조선일보는 어제 "흔들리는 '내란 프레임'"제하의 박정훈 논설실장 칼럼을 게재했다. 일이삼 계엄이 내란이 되는가라는 주장은 어제 광화문과 대구, 울산 등의 태극기 집회에 참가한 일이삼공 세대 청년들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이 공감하리라 본다.
첫댓글 어제대구수만인파가모여심더
內 : 안 내亂 : 어지러울 란일이삼 계엄령 선포로 나라 안이 어지럽습니다.신중하지 못한 계엄령이었습니다.
첫댓글 어제대구수만인파가모여심더
內 : 안 내
亂 : 어지러울 란
일이삼 계엄령 선포로 나라 안이 어지럽습니다.
신중하지 못한 계엄령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