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간 慈醞최완석 초가집 뒤편에 뒷간 문 사이로 바람 스미던 뒷간 하나 달빛이 등 밝히면 별빛도 함께 들던 자리였네 고요 속에 사람 숨결만 남았지 지금은 거실 안쪽에 멀어저 간 그 자리 타일 빛난 화장실이 들어와 불편 속의 정겨움은 따뜻한 물소리로 하루를 씻네 기억 속에 오래 머물러 있네
첫댓글 慈醞 최완석 시인님 반갑고, 감사합니다.精誠이 깃든 作品 "뒷간"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石友,박정재시인님 안녕하세요뒷간 글을 찾아 주시고 고운 흔적 남겨주심에 감사합니다풍성한 오월 되세요
첫댓글 慈醞 최완석 시인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뒷간"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石友,박정재시인님 안녕하세요
뒷간 글을 찾아 주시고 고운 흔적 남겨주심에 감사합니다
풍성한 오월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