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샘자연교회의 주일 낮 공동예배
시간/ 오전 11시 * 11월 6일, 2022년 추수감사절
안내/ 4구역
* 인도/ 민태윤 장로
* 반주/ 남한나, 김은주, 김선희
<하나님께로 나아감>
*성도의 교제와 사귐/ ‘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 계시도다’(X3)/ 다같이
*마음 모아 찬양으로 묵상/ ‘신실하게 진실하게’
예배의 부름/다같이
(인도자) 하늘과 땅, 자연을 통해서 주시는 생명의 은총이 귀하기만 합니다. 생각할수록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가는 동안, 내내 그 은총으로 살게 하소서.
(교 우) 바람도 햇빛도 공기도 최고의 음식입니다. 천천히 공손히 씹어 삼키게 하소서.
이웃이 주는 따뜻한 눈과 말 한마디도 소중한 반찬처럼 감사하며 챙겨 먹게 하소서.
(다같이) 우리가 비천할 때 우리를 기억하신 하나님, 우리가 짓밟힐 때 우리를 구해내신 하나님,
궁핍한 이들을 제 때에 보살피시고 이 모든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여라.
그분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아멘(시편 136:23-26)
경배와 찬양/산마다 불이 탄다, 고운 단풍에(592장) 3절은 허밍으로 합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 열기>
생명과 평화를 위한 중보 기도/지구, 사회의 아픈 곳을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2분)
함께 읽는 글/다같이 (산다는 것은/ 서정홍)
감자 주문 전화를 받으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머리를 꾸벅거리는 아내.
눈앞에 사람도 없는데
왜 머리를 꾸벅거리느냐고
내가 여러 번 말했는데도
그 버릇, 아직도 못 고치는 아내.
사람은 모두
남의 덕으로 사는 건데,
머리 꾸벅거리는 게 무어 이상하냐고
오히려 나를 바라보는 아내.
머리 숙일 줄 모르고
거들먹거리며 돌아다니는 나를
다 안다는 듯이...
영상 음악 편지/마음으로 받는 편지
공동체의 기도/지병희 집사
<말씀하소서, 성령님>
오늘의 말씀/신명기 26:1-11/ 이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유수민 청년
하늘 말씀 펴기/ ‘모두의 추수감사절’/ 백영기 목사
말씀의 새김/말씀을 생각하며
찬송과 봉헌/지금까지 지내온 것(301장)/ 헌금위원/ 박원미 집사
봉헌 기도/인도자
<하나님 나라의 삶을 향하여>
교회 이야기/ 인도자
편지 나눔과 공동체 축복/ 이강욱/ 장은희 집사 가정
*다짐의 찬송/ 교회 가는 길/ 다같이
*1전(傳), 1소(素), 1감(感)의 다짐/ 한 주를 살아갈 마음을 모으며
*강복 기도/ 옆 사람, 이웃과 함께/ 백영기 목사
다음 주 안내/ 인도(박경희), 기도(민상근), 성경(전세영), 봉헌(홍민기), 편지축복(이남숙), 청소(신앙위원회)
알림과 사귐
예배
1. 절기는 이제 입동(7일)을 앞두고 있고, 교회로서는 한 해의 마감이 되는 달이기도 합니다.
교회력으로도 대림절(11/27)이 시작되기도 합니다. 오늘도 함께한 우리 모두를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2. 오늘은 우리 교회가 올 한해를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올려드리는 추수감사절입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실 뿐만 아니라 매일매일 채우시고 보살펴주신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에 감사합니다.
3. 11월의 마지막 주일(27일)은 대림절이 시작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준비하며 기다리는 절기인데,
그 어느 때보다도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하나님의 손길이 간절한 때입니다.
4. 11월의 마지막 주일(27일)에는 공동체 애찬식이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애찬식은 남자 교우들이 준비하고 진행합니다. 감사하며 섬기는 마음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지만 나와 우리를 위한 예배입니다.
예배를 소중히 여기며 산 예배로 드리기 위한 준비와 마음, 자세와 참여가 매일 새로울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모임
1.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카자흐스탄의 방승수 선교사와 현지 사역자, 그리고 자녀들 8분이
교회와 돌베개에서 머물고 쉬다 갔습니다. 타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2. 오늘 예배 후에는 11월 공동체 회의가 예배실에서 있습니다. 모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오늘 공동식사 후에는 괴산 쌍샘 유기농장에서 절임 배추와 착한 살림 농장을 시작하는 예배를 드립니다.
교우들께서도 함께하여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목회자 멘토링 컨퍼런스가 7일-9일까지 대전 헬몬수양관에서 있고,
경주에 있는 교회의 교역자 수련회 같은 기간에 교회와 돌베개에서 있습니다.
5. 처음처럼 목회자 책 읽기 모임이 10일, 청주 기윤실이 14일, 산동지방회가 18일 각각 있습니다.
6. 상당시찰여전도회연합회 11월 워례회 모임이 14일(월) 오전 10시 30분에 은광교회에서 있습니다.
7. 셋째 주일(20일) 공동식사 후에는 11월 책 모임이 돌베개에서 있습니다.
이번에 함께할 책은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 이반 일리히>이고 김영석 집사님이 안내해 주십니다.
8. 올해 쌍샘 아기 학교 마지막 모임이 19일 셋째 토요일에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9. 11월의 마지막 주일(27일)에는 새해 봉사할 부서와 위원회 등 신청서를 받습니다.
집사를 포함한 제직 이상은 교회의 일에 의무감을 갖고 1곳 이상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월에 제직 교육이 있습니다.
10. 충청지역 기후위기 포럼이 대전 장태산에서 28일-29일에 있고, 예장여전도회 전국연합회 사회환경 세미나가
29일(화) 여전도회관에서 있습니다.
교우 소식/
1. 오늘 공동식사는 자작나무(5) 구역에서 준비했고, 특별히 백두산 남선교회에서 수육과 떡을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나누시기 바라며, 다음 주일은 모과나무(6) 구역에서 준비합니다.
2. 수술을 잘 마치신 김현득, 이승애 권사님, 김지환, 강순자 권사님 등 교우들을 생각하며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로하신 어르신들과 어린 생명들을 위해서도 축복으로 마음으로 모아 주십시오.
3. 오늘은 고 남광우 집사님이 우리 곁을 떠난 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고인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4. 11월 17일은 올해 대학 수능 시험일입니다. 우리 교회의 이재서, 허연우, 허진우, 민섭, 이지우, 지훈 등이 있습니다.
그동안 준비한 것과 당일 좋은 컨디션과 하나님의 은혜로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5. 쌍샘 유기농장에서 나온 쌀과 절임 배추, 그리고 김은숙, 김영자 집사님 가정을 통해 나오는 농산물도 있습니다.
필요하신 것은 주문하여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
- 수요 저녁 예배/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