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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무리창조문인협회
 
 
 
카페 게시글
한무리문협 시인 문학공간 채워지지 않는 그릇/ 우종예 시인
고운 우종예 시인 추천 128 조회 908 21.01.11 14:06 댓글 1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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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23 10:41

    맞아요~~
    채우기만 급했지 정말 비우기는 못하고 있었네요
    우종예 시인님!
    가르침이 있는 고운 시향이네요
    보면서 제 마음도 뜨끔하네요
    고운 시향 아름답게 보고 갑니다
    시인님 고운 주말 되세요~

  • 21.01.23 19:07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되는 시네요
    고운 명상 음악가운데 성찰하고 가요
    큰 반성을 주심에 고마워요
    고운 주말 저녁되세요

  • 작성자 21.01.24 05:54

    홍진경 선생님^^
    이종란 선생님^^
    고우신 댓글 주심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1.01.24 14:34

    고운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고운 음악속에 침묵가운데 저가
    그런 삶을 살지 않았을까?
    깊은 시향과 음악에서
    지난 삶을 뒤돌아 봅니다
    고운 휴일 오후되세요

  • 작성자 21.01.24 16:06

    날씨가 봄 날 같군요.
    최수진 선생님^^
    화답 주심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고운 날 보내세요.~~^^

  • 21.01.24 17:05

    채울 수 없어
    헐렁한 듯한 인생은
    허둥지둥
    늘 허기가 든다.

    채우지 못한 삶이라
    과연 비우기는 쉬울까.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아름다운 시..고운 음악에서
    저산은 얼마나 비우고 살았을까?
    반성 담고갑니다
    정말 시향 좋고 음악도 시와 맞는 선정에
    감동입니다
    고운 시담고가요 고운 휴일 저녁되세요

  • 21.01.24 17:39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되는 시네요
    맞아여 비우고 살아야 하는데
    고운 시에서 깊은 반성담고갑니다
    올해는 시처럼 내자신을 비우고 또 비우고 살께요
    그리고 고운 배경 음악 정말 감동입니다
    고운 주일 저녁되세요

  • 21.01.24 18:25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고운 시에서 인생을 배우게 됩니다
    스스로 번뇌와 통찰 속에
    비우고 살께요 고운 음악도 담아갑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 21.01.25 12:15

    채우지 못한 삶이라
    과연 비우기는 쉬울까.

    여운이 남는 시에 생각이 많아 집니다.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고운 시와 음악 잘 담아 갑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 21.01.25 12:38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인생을 되돌아 보게 되는 시에 깊은 감동을 전해 받습니다.
    고운 시향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21.01.25 12:59

    채워지지 않는 그릇
    우종예 시인님 내면의 고운시 감사히 잘 보았어요
    인생공부가 되네요
    깊은 생각을 하고 가요~
    시인님 한주도 행복하세요~

  • 21.01.25 16:35

    채울 수 없어
    헐렁한 듯한 인생은
    허둥지둥
    늘 허기가 든다.

    채우지 못한 삶이라
    과연 비우기는 쉬울까.

    고운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깊은 의미 담은 시에 감동 사랑 반성을 담고가요
    고운 선율도 고마워요

  • 21.01.26 12:48

    채워지지 않는 그릇
    우종예 시인님의 고운시 잘 배독하고 갑니다
    시를 보면서 공감을 하며
    제 자신을 뉘우치는 시간이 되네요
    시인님!
    고운시 정말 마음으로 보고 가요
    비가 내리는 화요일 행복하시고
    고운시간 되세요.

  • 21.01.26 15:50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마음으로 시를 보고 갑니다
    고운 으악속에 아직도 비우지 못한 저를 반성 합니다
    고운 오후되세요

  • 21.01.26 16:51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시와 함께하니 살아온 삶을 되돌아 보게 되네요.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고운 저녁 시간 보내십시오.

  • 작성자 21.01.26 18:44

    봄이 빨리오고 싶은가 봅니다.
    비가 촉촉히 젖네요.
    고우신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한윤경 선생님^^
    권혜정 선생님^^
    정은영 선생님^^
    노정은 선생님^^
    이윤경 선생님^^
    김혜민 선생님^^
    박미현 선생님^^
    노현영 선생님^^
    김향은 선생님^^
    성현미 선생님^^
    늘 건강들하시고 행복한
    고운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 21.01.27 12:01

    채울 수 없어
    헐렁한 듯한 인생은
    허둥지둥
    늘 허기가 든다.

    시인님의 시 공감을 하고 갑니다~
    고운시 잘 보았어요
    채워지지 않는 그릇에 늘 채우려고만 하니
    욕심만 가득한 마음이지요~
    이제 슬슬 비우기를 시작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인님 좋은글 마음에 담고 가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1.01.27 16:29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담담한 듯 써내려간 시가 제 마음에 가득 들어차네요~
    고운 글들로 가득한 인생도 아름답겠어요~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십시오.

  • 작성자 21.01.27 19:55

    김광순 선생님^^
    이윤서 선생님^^
    고운 화답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1.01.28 11:26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고운 시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1.01.28 12:46

    우종예 시인님
    채워지지 않는 그릇 마음의 시와 함께 합니다
    저도 시를 보면서 제 자신의 뒷면의 부끄러움을 보고 가네요
    늘 채우기만 급급했지...비우기는 전혀...
    시인님의 시를 보면서 많은 마음의 양식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라도 행복한 삶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해 볼께요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 21.01.28 13:06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고운 음악속에 깊은 시향담고
    올해는 저도 스스로 욕심 없는
    삶을 살아야함을 담고갑니다
    늘 향필하시고 시와음악이 좋습니다

  • 21.01.28 13:42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채우려고만 애썼던
    우리들 모두에게 반성과 성찰을 주셨군요
    고운 음악과 함께 마음에 담고가요
    고운 오후되세요

  • 작성자 21.01.28 14:46

    하얀 눈꽃사랑이 덮혔네요
    마치 동화 속으로 들어 온듯 합니다.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강민옥 선생님^^
    홍민경 선생님^^
    이미경 선생님^^
    박은정 선생님 ^^늘
    건강들하시고 행복한
    고운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 21.01.28 16:17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고운 명상 음악속에
    저가 살아온 삶...
    깊게 생각하여 보네요
    고운 음악속에 깊게 성찰하고가요
    늘 깨우침 주심에 고마워요

  • 21.01.29 11:38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고운 시를 감상하면서 인생을 되돌아 봅니다.
    바람이 매우 차네요~
    시인님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21.01.29 11:45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고운 음악속에서 저가 많은생각을 하게 합니다
    채울려고 햇던 내적 마음을 다내려놓을께요
    고운 하루되세요

  • 21.01.29 12:35

    채울 수 없어
    헐렁한 듯한 인생은
    허둥지둥
    늘 허기가 든다.

    채우지 못한 삶이라
    과연 비우기는 쉬울까.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현명하게 채우고 비우는 법을 알아가야 겠어요~
    고운 글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21.01.29 16:59

    채울 수 없어
    헐렁한 듯한 인생은
    허둥지둥
    늘 허기가 든다.

    채우지 못한 삶이라
    과연 비우기는 쉬울까.

    고운 우종예 시인님 채워지지 않는 그릇
    고운 시와 음악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21.01.29 19:42

    밖에 바람이 일고 춥네요.
    몇 일 지나야 풀리겠지요.~~
    따뜻한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조미해 선생님^^
    심현숙 선생님^^
    김은미 선생님^^
    양영희 선생님^^
    양성희 선생님^^
    추운 날 건강들 잘 챙기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1.01.31 17:53

    채울 수 없어
    헐렁한 듯한 인생은
    허둥지둥
    늘 허기가 든다.

    채우지 못한 삶이라
    과연 비우기는 쉬울까.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고운 음악에서 고운 시에
    지난 삶을 반성 합니다 늘 비우고 살아야 하는데...
    비우는 삶을 살께요

  • 21.02.01 11:17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살아가면서 중간중간 자아성찰 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습니다.
    고운 글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행복한 2월 되십시오~

  • 21.02.01 11:37

    시인님의 고운시 채워지지 않는 그릇과 함께 합니다
    인간의 욕심을 한도끝도 없기에 비우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처럼 힘이 들지요
    시를 보면서 제 욕심을 생각해 보았네요
    시인님 많이 반성을 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2월이네요~한달도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1.02.01 12:17

    고운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매 순간을 감사함 담으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고운 시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 작성자 21.02.01 18:25

    오늘은 날씨가 온 종일
    흐리네요. 구정도 곧 돌아오는군요. 다들 바쁜 마음이신데 화답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영애 선생님^^
    박경희 선생님^^
    방금옥 선생님^^
    이혜빈 선생님^^
    임수화 선생님^^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1.02.02 11:48

    채울 수 없어
    헐렁한 듯한 인생은
    허둥지둥
    늘 허기가 든다.

    채우지 못한 삶이라
    과연 비우기는 쉬울까.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늘 생각하게 됩니다.
    시인님의 고운 시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1.02.02 11:49

    우종예 시인님
    정말 공감을 하고 갑니다~
    시를 보면서 내 삶이 왜 이리 허둥대고 사는지를 알겠어요
    늘 채우기만 했기에 그리 바빴나 봅니다
    이제는 비우기도 제 삶에 포함을 해야겠군요~
    고운시 감사히 잘 보았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21.02.02 15:48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나 봅니다.
    어디서 어떻게 비워야 할지...
    시인님의 시를 감상하면서 깊이 반성하는 시간 가져 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작성자 21.02.02 16:36

    오늘은 쌀쌀하기는 해도 하늘이 곱군요~~ 화답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조경희 선생님^^
    이송현 선생님^^
    송미정 선생님^^명절 잘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1.02.03 12:02

    고운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삶을 뒤돌아 보았을 때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시인님의 고운 시 감사히 배독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1.02.03 12:46

    채울 수 없어
    헐렁한 듯한 인생은
    허둥지둥
    늘 허기가 든다.

    채우지 못한 삶이라
    과연 비우기는 쉬울까.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시인님의 고운 시향 마음에 담아 갑니다.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십시오.

  • 21.02.03 13:52

    나만의 마음을 스스로 들여다봅니다
    우종예 시인님 채워지지 않는 그릇
    고운시 감사히 잘 보았어요
    제 자신이 반성하게 만드시는구요
    고운 시향 마음에 담고 갑니다
    남은 오후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 21.02.03 16:38

    구름이 한 점 없는 쾌적한
    하루입니다.
    고운 마음 댓글 주심 감사합니다.~~
    강보현 선생님^^
    이은숙 선생님^^
    이재연 선생님^^ 구정도
    곧 돌아오네요.명절 잘들 쇄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1.02.04 11:30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지금까지 살아온 지난 날들을 반성하며
    깊은 의미 담긴 시향 감상하고 갑니다.
    밤사이 내린 눈으로 온세상이 하얗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 21.02.04 14:15

    시를 보면서 반성의 시간이 되었어요
    시인님! 고운시
    정말 마음으로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시를 주셔서요~
    우종예 시인님 늘 건필하시길 바랄께요
    남은 오후도 고운날 되세요

  • 21.02.04 14:47

    채울 수 없어
    헐렁한 듯한 인생은
    허둥지둥
    늘 허기가 든다.

    채우지 못한 삶이라
    과연 비우기는 쉬울까.

    우종예 시인님의 채워지지 않는 그릇
    고운 시 감사히 담아 갑니다.
    웃음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1.02.04 22:46

    날씨가 많이 풀리어 포근 하네요. ~~
    고운 댓글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전혜민 선생님^^
    이종숙 선생님^^
    윤민영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명절 잘 쇄시길
    바랍니다~~^^

  • 21.02.05 11:47

    채우지 못한 삶이라
    과연 비우기는 쉬울까.

    고민을 콕 집어
    생각하는 시간을 주는 시네요
    감사히 배독하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21.02.05 12:18

    우종예 시인님
    채워지지 않는 그릇
    희망적인 고운시 감상 잘하고 갑니다
    이렇게 시를 보면서 행복을 맛볼수 있다는 것도 작은 행복인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 다가오는 설날도 잘 보내세요~

  • 작성자 21.02.05 21:16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답을 주심 감사합니다.
    이현화 선생님^^
    정수경 선생님^^
    명절이 다가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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