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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환난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히 12:7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지난 화요일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환난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언급하기에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최대한 확실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마태복음 24장과 요한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는 일들이
우리 눈앞에서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아시다시피 예수님께서 미리 말씀해주신 마지막 때에 있을 일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타나기 시작했고, 최근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만
이제는 우리의 실생활에 영향을 주게 될 일들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진리의성령교회와 오랜 기간 함께 해오신 분들은 아시다시피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중요한 것은
언제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인지를 미리 알고 육신의 안전을 위해 대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 오늘 내가 하나님 앞에 서게 된다 해도 후회가 없도록
매일 떠날 준비가 완료된 상태로 다시 와주실 예수님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환난이 있을 것이며, 그것을 전달하라’고 말씀하셨을 때에
저는 구체적으로 언제, 어디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관해 여쭈지 않았으며,
그 순간에 여쭤보려는 마음이 들지도 않았습니다.
뭇사람들에게 전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는
어디로 대피를 하라거나, 뭔가 육신적인 것들을 준비하라는 게 아니라
각자 자신의 마음 깊은 곳을 스스로 살피며,
진심으로 회개하여 마음과 행위를 온전히 돌이키라는 의미란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우리는 언제든, 어디서든
‘하나님을 기쁘시게’ 그리고 ‘우리 영혼의 구원’이라는
가장 중요한 부분에만 초점을 맞추고
각자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 앞에 설 준비를 하는 매일을 보내십시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앞으로 이 세상에, 저와 여러분들에게 고난이 비처럼 내릴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고난은 맛보기로 느껴질 만큼
견디기 힘든 일들을 겪게 되는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택하신 자들까지도 현혹하기 위해
그동안 마귀가 준비해온 ‘그럴듯하게 보이는 미혹들’이 이 땅에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그 때에 수많은 사람들이 두려움과 절망, 좌절 가운데 삶의 의지를 잃을 것이고,
누군가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버릴 것이며,
또 누군가는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 고난의 일들이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벌어질 것인지,
어떤 지역을 시작으로 하여 점차 퍼지게 될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특정 조건의 개인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게 될 일들인지
우린 구체적으로 알진 못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의 때라는
선포로 받아들여진다는 사실입니다.
모두가 인정할 수밖에 없듯
성경말씀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성취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일들은 그 누구도, 어떤 존재도 결코 막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이 세상에서 일어나게 될 환난들은 ‘당연하게 올 것이 오는 것’입니다.
즉 이것은 새로운 내용이 아니고, 자극적인 내용도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근심에 사로잡혀 자극적으로 받아들일 필요도 없고,
그저 우리는 늘 하던 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구원의 길로 나아가면 됩니다.
사 40:25-31
(25) 거룩하신 이가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교하여
나를 그와 동등하게 하겠느냐 하시니라
(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27)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시 123:1-2
(1)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힘든 일들을 당면한 그 때에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는
구원에 합당한 모습이 되어 하나님 앞에 설 준비를 마친 채
천국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예복을 입게 될 것이고,
평정심을 잃은 채 “신이 있다면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야!”라며
창조주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죄악을 선택하는 자는
택함을 얻지 못할 자의 모습에 그대로 머물게 될 것입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교회에 다녔다고 해서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성경말씀을 통해 다들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뉴스를 통해 여러 소식을 접하고 계시듯
벌써 환난을 겪기 시작한 나라들도, 사람들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형태로든 인류는 심한 고통을 받기 시작하게 됩니다.
더불어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근간을 흔들기 위한
마귀의 강력한 미혹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계 6:12-17
(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16)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우리가 지금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은 신이시고,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서
뭔가 대단한 권리를 가진 존재처럼 생각하는 것은 매우 큰 착각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주권을 소유하신 유일한 신이시고, 나는 그저 피조물이다.’
이 사실을 잊을 때에 사람은 신을 향해 불평과 원망을 하고,
뭔가를 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분이 확실하지만)
만약 하나님이 매우 잔인한 분, 사랑과 자비가 전혀 없는 분이라고 가정해도
피조물들은 뭘 어쩔 수 없는 존재가 맞습니다.
이 사실을 까맣게 잊고, 오로지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에만 모든 초점을 맞춘 채
‘하나님은 나를 사랑해주시는 분이래~ 아, 좋다.’에만 머물러 있으니
피조물에 불과한 인간이 감히 신께 대들거나
자신의 인간적 욕심과 이익을 위해 뭔가를 강하게 요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다는 것은
고난 중에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으로 증명된다는 사실입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로 착각한다.’는 유명한 말처럼
오늘날 사람이 죄를 범해도 하나님께서는 즉시 멸하시지 않고 회개할 기회를 주시며,
기다려주시면서 은혜를 베풀어주시니
사람들은 자신이 뭐라도 되는 양 고개를 쳐들고 하나님을 향해 감히 원망과 불평을 하고,
자신이 원하는 육신적인 것들을 내놓으라고 계속해서 요구하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안 좋은 것을 주셔도
강요하며 요구할 권리는 사실 전혀 없는데도 말입니다.
거침없이 표현했지만 이런 표현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 그리고 우리의 위치를 알아야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할 수 있다는
이 중요한 사실을 늘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 부분에 관해 잘 설명해주신 성경말씀이 있습니다.
함께 확인해보겠습니다.
욥 1:20-22
(20)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예배하며
(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욥 38:1-2, 22-23
(1) 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22) 네가 눈 곳간에 들어갔었느냐 우박 창고를 보았느냐
(23) 내가 환난 때와 교전과 전쟁의 날을 위하여 이것을 남겨 두었노라
욥 40:2-9
(2) 트집 잡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 하나님을 탓하는 자는 대답할지니라
(3)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4) 보소서 나는 비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5) 내가 한 번 말하였사온즉 다시는 더 대답하지 아니하겠나이다
(6) 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7)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겠으니 내게 대답할지니라
(8) 네가 내 공의를 부인하려느냐 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악하다 하겠느냐
(9) 네가 하나님처럼 능력이 있느냐 하나님처럼 천둥 소리를 내겠느냐
욥 42:1-6
(1)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많은 고난을 받았던 자, 욥은 그런 엄청난 일을 겪은 직후에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라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욥은 그 고백을 한 이후에도 “내 마음이 뼈를 깎는 고통을 겪느니
차라리 숨이 막히는 것과 죽는 것을 택하리이다 내가 생명을 싫어하고
영원히 살기를 원하지 아니하오니 나를 놓으소서 내 날은 헛 것이니이다”
라면서 괴로워했습니다.
나중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직접 말씀하셨을 때
욥은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깊으신 뜻과
주권과 계획의 다양함을 비로소 인식하게 되었고,
하나님에 대해 일부분만 이해하고 있던 자신의 무지를 대면하며,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과 주권적 섭리를
인간의 짧은 경험과 지식에 맞추려 했던 잘못된 태도를 인정했고,
‘하나님의 구원계획 안에는 인간의 고난도 반드시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와 공의를 의심했던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고난을 처음 받게 되었을 당시에 입에 담았던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라는 욥의 고백은
하나님을 만난 이후에야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삼을 수 있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께선 절대적 권능을 가지신 유일한 신’이시고,
‘저와 여러분들, 인간은 모두 연약한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모든 일에 하나님께 그저 감사하면서 간구를 드릴 수 있을 뿐
절대적 주권의 하나님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순 없는 존재라는
이 명확한 사실을 항상 잊지 마십시다.
그렇게 오직 하나님만을 진심으로, 전심으로 경외하십시다.
위대하신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고, 경홀한 태도를 조금이라도 보인 적이 있었다면
즉시 다 버리고, 회개한 후 피조물답게 하나님 앞에 그저 겸손히 엎드리십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과 은혜를 베푸시면서 기다려주신다고 하여
마치 하나님이 존재하시지 않는 것처럼 함부로 세치 혀를 놀리거나,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죄를 범하는 일을 서슴없이 선택하거나,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원망하고 비난하는 등의 무지한 어리석음을 버리고,
선대해주실 때 하나님 앞에 낮은 자세로 나아가십시다.
이것이 우리가 살 수 있는 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사랑과 은혜와 자비와 긍휼은
모두에게 영원하지 않습니다.
구원에 합당한 모습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높이고,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면서 그 분의 법도에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베풀어주시는 사랑과 은혜와 자비와
긍휼과 보살핌이 세세토록 이어지겠지만
끝까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의 법도와 질서를 미워하여 순종하기를 싫어하며,
힘든 일이 찾아왔을 때엔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비난하는 자들에게는
마지막 날 자비를 거두시고, 말 그대로 공포의 신이 되실 것입니다.
후자들에게는 ‘하나님 아버지’가 아니라
‘각 사람이 행한 그대로 갚으시는 공의의 신’이 되신다는 두려운 사실입니다.
롬 2:4-8, 16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16)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요 5:22-24, 29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보자가 되어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심판을 위해 이 땅에 다시 와주시는 그 날이 되면
중보는 끝이 나고, 정의와 공의 아래 냉정한 심판만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반면 하나님 아버지를 공경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온 참 그리스도인들은
의롭다하심을 얻었기에 심판을 면하고, 생명의 부활만 얻으며,
바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출 9:14
(14) 내가 이번에는 모든 재앙을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에게 내려
온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네가 알게 하리라
계 15:1-8
(1)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3)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4)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5)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6)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맑고 빛난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 띠를 띠고
(7)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영원토록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 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들에게 주니
(8)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으로 말미암아 성전에 연기가 가득 차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우리 각 사람의 삶이 다 자기 마음대로 진행되어 인생이 육신적으로 술술 풀린다면
여러분들은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살아낼 자신이 있으십니까?
아마도 단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환난이 닥친다는 것은, 고난이 있다는 것은
구원과 은혜의 선포인 것입니다.
끝까지 하나님 경외하기를 거부하고, 환난을 통해 더욱 악해지는 자들,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사랑과 신앙이 매우 얄팍하여 쉽게 미혹되는 자들에겐
구원과 은혜가 아니라 그저 심한 공포와 절망과 멸망이 될 뿐이겠지만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내 자신보다,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그 분께 순종하며 동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기 위한 인생을 사는 자들,
그리고 하나님을 확실히 의지하며, 신뢰하기에
눈앞에 뭐가 보여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만큼은 결코 버리지 않는 자들에겐
마지막 환난은 기쁜 소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토록 고대하던 구원의 날이 더 가까이 왔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될
그 날의 시작점이 다가왔다는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 치열한 영적전쟁이 승리로 끝나고, 천국과 지옥이 완전히 분리되어
하나님의 공의 아래 모든 것들이 다 정의롭게 제자리를 찾게 될 것입니다.
즉 환난이라는 동일한 상황이라 해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믿는 자들에게는 그 환난에 빛나는 희망이 있을 것이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며 자신의 안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그저 절망이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계 9:18-21
(18) 이 세 재앙 곧 자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19) 이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으니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또 고난 얘기야?’하면서 듣기를 거부하는 사람들,
‘난 그딴 건 모르겠고, 지금의 내 인생이 즐거운 게 더 중요해. 돈이 좋아.’라며
썩어 없어질 육신에만 치중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고난, 환난 등은 사람들이 매우 싫어하는 주제라는 것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힘든 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경말씀에도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듯
하나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 안에는 고난이 분명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원 받은 모든 믿음의 선배들, 구원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참 그리스도인들
전부 고난을 받았으며,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고후 1:3-9
(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6)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7)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된 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8)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9)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벧전 4:12-13
(1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13)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벧전 5:9-10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성경말씀에 기록된 이 확실한 사실을 싫어하고, 듣기도 싫어하며, 외면만 하는 자들은
조금 전에 우리가 읽은 요한계시록의 말씀에서처럼
환난 도중에 죽지 않고 살아남게 되었다 해도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아니하고, 여전히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은 채
자신을 구원해주지 못할 헛된 것들을 찾아 헤매다가
끝내 영원한 멸망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마 4:17
(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 그 구원의 길을 걷고자 결단한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모든 관심이 저와 여러분들의 구원에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십시다.
하나님의 나라가 더 가까이 오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고난을 통한 자기를 부인함과 영적성장’은
저와 여러분들에게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잠 1:32-33
(32)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33)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딤후 4:18
(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앞으로 우리 앞에 어떤 일이 일어난다 해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십시다.
하나님 안에 있으면 절대적으로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어떤 미혹이 전례 없이 온 세상을 뒤덮었다 해도
우리는 오직 눈을 들어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각자의 믿음을 보호하십시다.
만약 육신의 목숨을 잃게 될 수도 있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진다 해도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다면 우리의 본체인 영혼은 절대적으로 안전하기에
공포에 사로잡혀 무서워할 것이 하나도 없으며,
또한 온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존재하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해주신 그 모든 일들,
늘 따뜻하게 인도해주시며 품어주시는 성령님의 사랑은
그 무엇으로도 변질시킬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과 요한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는 앞으로 일어날 무서운 일들이
당장 오늘, 이번 달, 올해 일어나지 않고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늦는다 해도
성경말씀은 반드시 성취되기에 언젠가는 꼭 일어날 일이며,
만약 어떤 일이 나에게는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해도
본디 사람은 고난을 통하여 성장하는 것이기에
다른 종류의 힘든 일들은 분명히 우리 앞에, 우리 인생 안에 필수적으로 존재합니다.
이 사실을 외면하지 말고, 빠르게 받아들임으로서
하나님 안에서 담대히 헤쳐 나아갈 때에 우리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왕상 8:37-39
(37) 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전염병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든지 막론하고
(38)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39)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본디 회개할 때라는 것은 따로 있지 않고 즉시 하는 것이 맞지만
지금은 우리 모두가 각자 겸비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신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더러운 죄인임을 인정하면서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으실 하나님 앞에 자신의 본심과 실체를 살피며
더욱 겸손히 머리를 조아려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경외하지도 않는 자들과 조금도 다를 바 없이
그저 죄악 가운데에서 죄의(마귀의) 종노릇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을 실족시키고,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감사를 잊으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는 그 모습으로는
하나님 앞에 설 준비를 시작할 수도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시며,
경각심을 가지고 새롭게 각성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그렇게 각자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고, 결단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회개한 후
하나님께로부터 죄 사함과 의롭다하심을 얻음으로서 하나님과의 화평함을 이루었다면,
그 이후로는 거저용서 받은 자답게(탕감 받은 자답게)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면서 살아가고 있다면
우리는 절대적으로 안전합니다.
이것이 인류가 품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겸손,
이것이 우리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요 14:6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 진리의성령교회 가족 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에 기록되어 있듯
우리가 인내하는 것은 징계를 받기 위함입니다.
징계를 받는 이유는 구원을 얻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징계를 받는다는 의미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로 인정해주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직 기회가 있다는 기쁜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환난을 통해서 고난이 찾아왔든,
다른 사람들은 다 평안한 것 같은데 나에게만 고난이 찾아왔든
좌절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마음을 잘 지키기를 힘쓰며,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았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기뻐하면서
그 부르심에 부응하기 위해 마음을 다잡고,
하나님을 끝까지 경외하면서 사랑하고, 순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유일한 신이시고,
저와 여러분들은 모두 나약한 피조물임을 항상 잊지 마십시다.
요 14:1-3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예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데리러 와주시는 시점은 우리가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그 날에’
예수님께서 언약하신 대로 당신의 참된 제자들을 데리러 와주실 것이기에
우리는 더욱 안심할 수 있습니다.
지옥의 멸망을 피하고, 구원 받아 살아날 수 있는
유일하고도 확실한 방법이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면서 정진하십시다.
신앙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가 정말 맞는지 스스로를 점검하는 것,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매일 나를 부인함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영적으로 점점 성장하고 있으며,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외면하지 않고 기쁘게 지며 예수님을 따라감으로
예수님을 점점 닮아가면서 아름다운 열매들을 맺고 있는지를 확증하는 일입니다.
‘안 그래도 힘든데 더 힘든 일들이 일어난다고? 인생이 뭐 이래?’하며 좌절하지 말고,
이 땅에 고정된 시선을 거두어 헛된 소망을 버리며,
오직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면서 진정한 희망을 품으십시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새롭게 시작될 그 인생이
우리의 영원한 진짜 인생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말고 매일 기억하면서
말씀묵상과 기도, 그리고 순종에 매진하십시다.
오늘 주신 말씀을 읽고 나서 공포의 두려움과 절망감이 들고, 거부감만 생긴다면
그 사람은 이 땅에서 자신이 누리고 싶어 하는 육신적인 것들을
여전히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있는 ‘우상숭배자’라는 사실이 드러나 밝혀진 것이고,
반대로 마음속에 참된 기쁨과 소망이 생겼다면
그 사람은 이 세상의 헛된 것들을 마음에서 이미 내버린 채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구원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이 증명된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어느 쪽에 가까운지 스스로를 솔직하게 살펴보십시다.
그리고 부디 늦어버리기 전에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는 모습으로,
천국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예복을 준비한 모습으로
각자에게 남은 시간을 지혜롭게 보내십시다.
여러분들은 이 짧은 인생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순종하여
철저히 회개하고, 더불어 회개에 합당한 열매도 맺으면서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갈 용기를 얻은 기쁜 모습으로 살아가다가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토록 이어질 진짜 인생을 시작하길 원하십니까?
아니면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해주셨는지를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세상의 것들과 쾌락과 게으름과 자기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숭배에 강하게 사로잡힌 채
각종 죄들을 통해 귀신들을 자신의 심령에 직접 초청하여
죄악 가운데 더러운 것들을 먹으면서 지내다가
하나님 앞에 서는 그 날, 영원히 이어질 후회를 시작하고
지옥에서 세세토록 잔혹한 고통 가운데 존재만 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우리에겐 각자 자유롭게 자신이 나아갈 길을 선택할 자유와 의지가 있습니다.
어디로 가든지 오롯이 자기 혼자서 감당해야 할 것이며,
하나님 앞에 서게 된 그 날에도 홀로 서게 될 것입니다.
부디 기회가 있는 지금, 전지전능한 신이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겸손히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며,
그 분의 긍휼과 자비를 구하시기를 강권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만나주실 때까지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시기를 강하게 권면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으로 나아가셔야만 유효하다는 사실도
늘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과거 시한부 종말론자들이 한국에서 벌인 거대한 미혹 때문에
환난에 대해서도 언급하는 것이 꺼려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하나님의 명하심에 순종하여 단숨에 이 설교를 작성했습니다.
저와 이 설교를 읽는 여러분들 모두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이 역사 속에서
환난 가운데 멸망하지 않고 오히려 장성에 이르는 계기,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경외심과 확고한 믿음과 뜨거운 사랑을
확실히 증명하는 기회로 삼으며,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참된 소망을 단단하게 품고,
우리에게 임재해주신 성령님의 지도와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끝까지 기뻐하며 감사하는 모습으로 끝내 구원의 문을 통과하기를 기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환하게 웃으며 함께 오늘을 회상하는 그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저와 여러분들이 마음에 깊이 새기고 즉시 자신의 삶에 적용함으로서
앞으로 우리 각 사람 앞에 어떤 일들이 벌어진다 해도,
온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마귀의 미혹이 전 세계를 뒤덮었다 해도
오늘 주신 말씀을 항상 기억하면서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않으며, 가장 사랑하는 굳은 믿음을 품어
인류의 마지막 그 날에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
새롭고 영원한 인생을 기쁘게 시작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계 18:2-10
(2)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가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함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라
(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히 10:36-38
(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진리의성령교회 윤경훈 목사 올림
진리의성령교회 2026.05.31. 주일설교
감사와 다짐의 노래
163장 언제 주님 다시 오실는지
1. 언제 주님 다시 오실는지 아는 이가 없으니 등 밝히고 너는 깨어있어 주를 반겨 맞아라
2. 주 오늘에 다시 오신다면 부끄러움 없을까 잘하였다 주님 칭찬하며 우리 맞아주실까
3. 주 예수님 맡겨주신 일에 모두 충성 다했나 내 맘속에 확신 넘칠 때에 영원 안식 얻겠네
4. 주 예수님 언제 오실는지 한밤이나 낮이나 늘 깨어서 주님 맞는 성도 주의 영광 보겠네
[후렴]
주 안에서 우리 몸과 맘이 깨끗하게 되어서
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 모두 기쁨으로 맞아라

첫댓글 아멘 아멘
늘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사랑하시며,
끝까지 하나님께 속한 참 그리스도인으로
보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오랜 기다림의 끝이 다가오는것 같아
기쁘고 반갑습니다. 하지만 준비 없는 기다림이
되지않고 확실히 준비해서 깨어있는 성도가
되기를 다시한번 다짐 합니다.
매일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묵상하시면서
모든 일들을 사랑으로 넉넉히 이겨내시며,
예수님 맞이할 준비를 이어가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