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주왕산 새코스
주산지~절골~대문다리~갈전골~대궐터~갓바위산
♧ 2026년09월16일~17일 ♧
여름이 아름다운 주왕산 절골
전국이 대단한 폭염으로 온 나라가 찜통이다. 이더위에 산행은 무리고
경북 청송군에 위치한 주왕산 절골로 계곡 트레킹을 나선다. 절골은 주왕산 산세와 위용에
가리워저 알려지지 않은 숨은 비경의 계곡이며 가을이면 단풍이 전국 어디에 내 놓아도 빠지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암릉과 계곡이 잘 어우러지고 깨끗한 계곡 물길이 발길을 가볍게 한다.
주왕산 절골은 그 유명한 주산지 저수지 바로 아래 500여mm 아래 입구가 있어
주산지와 함께 들러봐도 좋다. 1박 한다면 주왕산과 달기약수 등도 들러보아도 좋다.
물속에 비친 자연의 아름다움 주산지못
주산지는 청송을 대표하는 저수지이자 사진 명소예요. 조선 경종 때 축조된 인공 저수지로,
길이 200m, 수심 약 8m의 규모를 자랑합니다. 가뭄에도 바닥을 드러내지 않는 신비한 곳으로
유명하고, 150년 넘은 왕버들이 물속에 자생하는 독특한 생태환경을 볼 수 있습니다.
주산지는 사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6월에는 푸른 나무와 수면에 비치는 풍경이 특히 인상적이에요.
아침에는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장면을 만날 수 있어 사진 애호가들에게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곳곳에 표지판이 잘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자연 학습을 하며
산책하기에도 좋습니다.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곳.
주왕산 절골분소 **** 컴으로 사전예약제로 운행 **** 사전예약 필수
청송은 신록이 짙어지는 계절,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숲이 여행자를 부릅니다.
주왕산 절골계곡은 원시의 비경과 기암괴석, 맑은 물줄기가 어우러진 트레킹 명소로 손꼽힌다.
오늘은 여름의 청송, 주왕산 절골계곡 트레킹과 대문다리~갈전골(미탐방로)~대궐터~갓바위산 연결코스와
청송의 자연 명소 3곳 주산지, 달기약수탕, 얼음골등 자연여행을 중심으로 가이드 안내 하겠습니다.
이곳 절골코스는 40년전 주왕산면(옛부동면)이 있을째, 상이전마을에 메아리朴의 막내동생이
"목소리공방"을 체리면서 부모님을 모시던 생가시절 때에 절골~가메봉(옛:왕거암이라 부름)을 오르내리면서
대문다리에 나무안내판 세우며 갈전골(비탐방로)+신술골(비탐방로) 골짜기을 오르내리며 개척답사 다녀던곳
별바위,주산봉,갓바위산등 산행코스을 개척답사 했던 장본인이 메아리 朴임을 밝혀 드립니다.
오랜 가뭄때문에 계곡물이 바짝말라서 큰유감 입니다.
물속에 파리미, 다슬기가 수두룩 한데 국립공원 이라고 포획을 금지하니 어떡 하게습니까?
국립공원이 관리하기 이전에는 물속으로 치고 오른는 최고의 긴 절골계곡이라서
메아리산악회 회원들 모시고, 여려수십번을 가이드하며 즐겨던 곳 이랍니다.
그늘에 않아서 발을 계곡물에 담그니 더위가 싹 살아진다.
도시처럼 더운 바람이 아니고 시원한 골바람이 불어 더위을 싹 씩여줍니다.
비가 내려서 계곡물이 좀 많이 흐르면 최고의 계곡
지금은 이렇게 안전시설이 설치되여 국공서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바닥암반이 깔려서 맑게 흐르는 계곡과 기암괴석이 한폭의 그림을연출
계속 위험하지 않은 긴 계곡을 따르는 절골계곡
자연을 즐길줄아는 산악인 이라면, 절골계곡의 아름다운 비경에 감탄사을...
섶다리는 1428년(세종10년)소현왕후 심씨 시조묘(청송읍 덕리 소재)의
(奠祀日)에 강물이 불으면 유사 관훤과 자손들이 강을 건너지 못할까 걱정돼
섶나무를 엮어 다리를 만든데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섶다리는 얕은강을 건너는 사람을 위해 겨우내 차가운바닥을 지키며
다리가 도어주다 이른봄눈과 얼음이 녹아 불어나는 물이나 장마철 폭우에 운명을 다 한다.
이곳은 오래전에 살던 화전민들이 돌다리와 섶다리를 놓아 건너던 곳으로 숲과 계곡이
어울어진 운수길에서 볼거리와 옛정취를 느낄수 있도록
2016년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와 포스코자원봉사단(야간열차)이 함께 만든 것이다.
골짜기에 간혹 철분이 있어서 붉게 보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