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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게시글
북한사회의 실상 북한 주민들의 여름나기 피서, 해수욕장 - 여름철 당간부, 신흥부유층 몰리는 함남 마전해수욕장/ 남한 피서지의 '왕짜증' 바가지요금
정론직필 추천 12 조회 5,028 15.07.25 10:39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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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5.07.25 13:06

    @권오영 님의 보충설명이 사실인듯. 근데 탈북자라는 사람들이 왜 왜곡해서 말하는지? 그렇게 아니하면 모기관에서 그 기사를 삭제하는지?
    아무튼 북한의 실상도 우리보다 좋은 면이 너무 많구나!! 싶군요.

  • 15.07.25 13:35

    @권오영 NED가 주었을 수 있겠지만, 여기 모기관에서 주기도? 그 기관은 국고를 쓰는데 예산운용에 항목이 없고 결산보고도 그냥 한가지라는데 그러니 거기가 주는 것은 혹시 어디 알려진 것?

  • 15.07.25 12:26

    칫 졌다.

  • 15.07.25 13:05

    피서라
    여름나기라든가 더위피하기라는 말이 더 듣기 좋지 않은가요
    마전해수욕장은 함흥시민들을 위해서 세운 것인데 당간부들만 가거나 그 가족만 간다는건
    새빨간 거짓말이다
    원산에 있는 명사십리 송도원해수욕장이나 마전유원지 해수욕장은 내가 다 가 본 곳인데
    노동자 농민 학생 남녀로소 누구나 개인이든 단체든 기관기업소든 누구나 가고 싶은면
    어느때나 갈수 있고 무료로 사용할수 있다
    소년단야영소는 각 도마다 하나씩 다 있는데 여름철 학생들의 여름방학기간을 주로 이용하여
    학생들이 단체로 가서 야영생활을 처험하면서 여름을 즐기는 취지로 오래전부터 해 오고있다
    당간부자녀들과 성적우수학생들만 간다는것도

  • 15.07.25 13:20

    사실과 다릅니다
    내가 중학교2학년 그러니까 1966년인가 신포시경포리에 있는 경포소년단야영소에 가서 직접
    생활을 하였습니다
    시군마다 돌려가며 배당을 받는데 선정된 학교에서는 할당된 인원만큼의 학생들을 선발하는데
    대체로 40명 정도가 되는데 한학급이 전원이 가는것이 기본이고 인원이 모자라는경우가 많은데
    그때에 다른학급의 학생들로 보충하여 인원을 채워가지고 가게되지요
    당간부나 성적순위로 간다는 말은 내가 북에 있는 동안에는 듣지못하였지요
    그리고 북한에는 당간부들이나 놀고 먹는 간부들을 많이 만들지 않아요
    간부들에 대하여서는 특ㅎ




  • 15.07.26 02:00

    ???
    저는고향이 함북 길주입니다. 아바이는어데입니까?

  • 15.07.25 14:20

    특혜를 많이 제한하고 있으며 그걸 어기고 비리를 저지르는 경우 철직 해임되기도 하지요

  • 15.07.25 15:01

    위 두번째 사진....수영복 입은 북한 아줌마들의 때깔이 눈부셔라ㅇㅖ요...... ㅋ

  • 15.07.25 17:27

    저도 90년대 초반 피현 소년단 야영소(평안북도 피현군)갔다 온적있습니다.
    당시 저는 인민학교 4학년이였는데 우리반 통째로 갔다왔습니다.

  • 15.07.26 01:26

    저는 고향이 함북길주입니다. 반갑습니다

  • 15.07.26 06:54

    팔팔삼님 그리고 행복하세요님
    반갑습니다
    저는 길주에서 멀지 않은 단천에서 왔습니다 그동안 건강하게 지내시는지요
    이렇게라도 인사을 주고 받게 되여 기쁘네요
    두분의 글들도 가끔 읽어 보았네요

  • 15.07.26 09:20

    저도기쁨니다. 정말반갑습니다. 단천 잘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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