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주의입니다.
영상캡쳐도있으니, 스포운운하실분들은 뒤로를 눌러주세요.
모두 스네이프라는 인물을 잘 아실거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겠습니다. 우리가 여태껏 알다시피 스네이프는
악역의 중심이었죠. 하지만 그런 그의 진실을 파헤쳐볼께요!
우선 처음 마법사의 돌편입니다.
"세베루스?" 퀴렐이 웃었다. 그 웃음은 그의 평상시 떨리는 목소리가 아닌 차갑고 날카로운 목소리였다. "그렇지, 세베루스는 그런 타입처럼 보이지,안 그래?그래서 꼴사나운 박쥐처럼 덤벼들게 하는 데 유용하지. 그 사람 말고,누가 불-불쌍하고, 그 말더듬는 퀴렐 교-교수를 의심하겠니?"
해리는 그 말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이것은 사실일 리가 없었다. 그럴 수가 없었다.
"하지만 스네이프가 절 죽이려고 했어요!"
"아니, 아니, 아니. 널 죽이려고 한 건 나였어.네 친구 그레인저가 저 퀴디치 시합 때 급히 스네이프에게 불을 지르려다가 잘못해서 나를 치어 넘어뜨리는 바람에 너에게 시선을 맞출 수가 없었어.몇 초만 더 있었더라면 널 빗자루에서 떨어뜨릴 수 있었는데 말야.만일 스네이프가 널 구하려고 반대 주문을 중얼거리고 있지 않았다면 난 그 전에도 그렇게 할 수 있었을 거야."
스네이프가 절 구하려고 했었다구요?"
"물론이지,"
퀴렐이 냉정하게 말했다. "왜 그가 너의 다음 시합 심판을 자청했다고 생각하니?그는 내가 다시 그렇게 하지못하게 하기 위해서였어.우습지,정말..그는 괜한 걱정을 했던 거였어. 덤블도어가 지키고 있어서 난 아무 짓도 할 수가없었거든. 하지만 다른 선생들은 모두 스네이프가 그리핀도르가 이기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모두 평소에 그의 평판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었어.스스로 제 무덤을 팠다고나 할까.. 시간을 너무 많이 허비하기는 했지만,그런 모든 것들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오늘 밤 널 죽이게 됐군."
퀴렐이 손가락들을 탁 하고 소리나게 했다. 그러자 희박한공기 속에서 갑자기 밧줄들이 튀어나오더니 저절로 해리의 몸을 단단히 감았다.
"넌 너무 시끄러워서 살아있으면 안돼, 포터. 할로윈 때 그렇게 돌아다니 다니, 그 돌을 지키고 있는 것을 보러 오는 나를네가 보았다는 걸 내가 알고 있는데도 말야."
"그럼 당신이 그 트롤을 들여놓았단 말예요?"
"물론이지. 난 트롤들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받았지- 너도내가 저 방에 무엇을 갖고 있는지 보았을걸?공교롭게도,다른사람 모두가 트롤을 찾으러 뛰어 돌아다니고 있는데, 스네이프는 날 의심하고 가로막기 위해 곧장 3층으로 갔지-그런데내 트롤이 널 때려죽이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머리 셋 달린저 개도 스네이프의 다리를 제대로 물어뜯지 못했어.
아래는 트롤이 나타나자 해리를 보호하러 가는 스네이프입니다,하지만 해리는 이때도 스네이프를 단단히 의심하죠↓
스네이프의 과거
“세베루스?”
“에반스, 릴리!”
해리는 어머니가 다리를 후들거리며 앞으로 걸어 나가더니, 낡아빠진 의자에 앉는 것을 바라보았다. 맥고나걸이 마법의 모자를 그녀의 머리 위에 내려놓았고, 모자는 붉은 머리에 닿자마자 소리쳤다.
“그리핀도르!”
해리는 스네이프가 나지막이 신음하는 것을 들었다. 릴리는 모자를 벗어 맥고나걸에게 건네주고는, 곧 환호하는 그리핀도르 학생들을 향해 달려갔다. 도중에 그녀는 스네이프를 힐끔 돌아보았는데, 그 얼굴에 서글픈 미소가 희미하게 어려 있었다. 해리는 스네이프가 그녀에게 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긴 의자에서 옆으로 조금 옮겨 앉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릴리는 그를 한 번 쳐다보더니, 열차에서 있었던 일을 기억해 낸 듯이 팔짱을 끼고 단호하게 등을 돌렸다.
호명이 계속되었다. 해리는 루핀과 페티그루, 그리고 아버지가 그리핀도르 테이블에 앉아 잇는 릴리와 시리우스의 곁으로 합류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마침내 열두 명 남짓한 학생들만이 기숙사 배정을 기다리며 남아 있었다. 그때 맥고나걸이 스네이프의 이름을 불렀다.
해리는 그와 함께 의자까지 따라 걸어갔고, 그가 모자 쓰는 것을 지켜보았다.
“슬리데린!”
마법의 모자가 외쳤다.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릴리와 멀리 떨어진 연회장 반대편으로 걸어갔다
스네이프는 학창시절 릴리를 사랑했죠, 하지만
둘 사이에 커다란 트러블이 있은 후로 멀어지게 됩니다.
제임스 나쁜넘..
그 이후로 세베루스는 죽음을 먹는 자가 되지만 릴리를 잊지는 못하죠
그때 볼드모트가 릴리를 해치러간다는 이야기를 듣게됩니다.
“그녀가 자네에게 그렇게도 중요하다면 분명 볼드모트 경은 그녀의 목숨을 살려 주지 않겠나? 아들을 넘겨주는 대신, 그 어머니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청할 수 없었단 말인가?”
덤블도어가 말했다.
“저는......저는 그분께 요청했습니다.”
“자네는 정말 구역질나는군.”
덤블도어가 말했다. 해리는 한 번도 그토록 경멸에 찬 덤블도어의 목소리를 들어 본 적이 없었다.
스네이프는 약간 주눅이 든 것 같았다.
“그렇다면 자네는 그녀의 남편과 아이는 죽어도 상관없단 말인가? 자네가 원하는 것만 얻을 수 있다면, 그들은 전부 죽어도 좋단 말인가?”
스네이프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다만 덤블도어를 올려다 보았다.
“그렇다면 그들 모두를 숨겨 주십시오.”
스네이프가 음산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녀를, 아니 그들을 안전하게 지켜 주십시오.”
“그렇다면 자네는 대가로 나에게 무엇을 줄 건가, 세베루스?”
“대.....대가요?”
스네이프가 입을 딱 벌리고 덤블도어를 바라보았다. 해리는 그가 당연히 반발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한참 후에 그가 말했다.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덤블도어는 침통한 표정으로 그를 내려다보고 서 있었다. 잠시 후 스네이프가 고개를 들었다. 그 황량한 언덕을 떠난 이후로, 마치 고통 속에서 백 년쯤 살아온 사람처럼 보였다.
“저는......저는 당신이......그녀를 무사하게.......지켜주실 줄 알았습니다.”
“그녀와 제임스는 믿어서는 안 될 사람을 신임했네.”
덤블도어가 말했다.
“자네와 비슷하지, 세베루스. 자네도 볼드모트 경이 그녀를 살려 줄 거라고 기대하지 않았나?”
스네이프의 호흡이 가빠졌다.
“하지만 그녀의 아들은 살아남았다네.”
덤블도어가 말했다.
그러자 스네이프가 진저리나는 파리를 쫓듯이 갑자기 머리를 움찔했다.
“그녀의 아들이 살아 있다네. 그 아이는 바로 그녀의 눈을, 그녀와 아주 똑같은 눈을 갖고 있지. 분명히 자네는 릴리 에반스와 눈매와 색깔을 기억하고 있겠지?”
“아니요!”
스네이프가 울부짖었다.
“끝낫어요....죽었어요......”
“후회하고 잇나, 세베루스?”
“저는......차라리 제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한들 무슨 소용이 있나?”
덤블도어가 싸늘하게 말했다.
“자네가 만약 릴리 에반스를 사랑했다면, 정말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했다면, 자네 앞에 놓인 길은 분명하다네.”
스네이프는 마치 혼미한 고통 속에 갇혀 간신히 밖을 내다보고 있는 것 같았다. 그러므로 덤블도어의 말이 그에게 도달하는 데에는 긴 시간이 걸렸다.
“무슨.......무슨 말씀이시죠?”
“자네는 그녀가 어떻게, 그리고 왜 죽었는지 알고 있네. 그러니 그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하게. 내가 릴리의 아들을 보호하는 것을 도우란 말일세.”
“그 아이는 보호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둠의 마왕은 사라졌습니다.”
“어둠의 마왕은 돌아올 것이고, 그때는 해리 포터가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될 걸세.”
긴 침묵이 이어졌다. 스네이프는 서서히 자제력을 되찼았고, 호흡을 가다듬었다. 마침내 그는 말했다.
“좋습니다. 좋아요. 하지만 절대, 절대 말하지는 마십시오. 덤블도어 교수님! 이것은 오직 우리 두 사람 사이에서의 일이어야만 합니다! 맹세해 주십시오! 저는 참을 수 없습니다......특히 포터의 아들이라니......약속해 주십시오!”
“세베루스, 지금 나더러 자네의 가장 훌륭한 행동을 밝히지 말라고 하는 건가?”
덤블도어는 고뇌와 고통으로 일그러진 스네이프의 얼굴을 똑바로 내려다보며 탄식했다.
이 사건으로 세베루스는 덤블도어의 사람이 됩니다.
자신의 생명이 자칫하면 위험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릴리의 아들인 해리를 지키기위해
스파이가 된것이죠.
그리고 이 부분 덤블도어는 저주가걸린반지를 껴
고칠수 없는 저주에 걸리고 맙니다.
“그 반지는 엄청난 위력을 가진 저주에 걸려 있단 말입니다. 이제 우리가 바랄 수 있는 거라곤, 그 저주를 억누르는 게 전부입니다. 제가 한동한 그 저주가 한 손에만 머물도록 붙잡아 두기는 했지만....”
덤블도어는 시커멓고 쓸모없게 된 손을 들어 올리더니, 마치 흥미진진한 골동품이라도 된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아주 잘 해 주었군, 세베루스. 자네 생각에 내가 얼마나 오래 살 것 같나?”
덤블도어의 말투는 너무나 태연했다. 마치 일기예보라도 물어보고 있는 듯한 어조였다. 스네이프는 잠시 주저한 뒤에 대답했다.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아마 1년 쯤일 겁니다. 이런 저주를 영원히 멈추게 하는 건 불가능 합니다. 그것은 결국 몸전체로 퍼져 나갈 겁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강력해지는 저주니까요.”
덤블도어는 미소를 지었다. 살 날이 1년도 남지 않았다는 소식은 그에게 거의, 혹은 전혀 염려할 일이 아닌 듯했다.
“난 운이 좋아. 정말 유별나게 운이 좋지. 자네가 내곁에 잇으니 말일세, 스네이프.”
“저를 조금이라도 일찍 불러 주셨더라면, 좀 더 잘 해 드릴수 있엇을지도 몰라요. 교수님에게 시간을 좀 더 벌어드렸을 지도 모른다고요!”
그리고 덤블도어는 드레이코말포이가 볼드모트에게 ' 덤블도어를 죽여라' 라는 임무를 맡은걸 알고있죠
“일단 드레이코가 실패하고 나면, 그 임무의 후임자는 당연히 자네가 될 거라고 생각해도 되겠지?”
잠시 침묵이 흘렀다.
“그게 바로 어둠의 마왕의 계획인 것 같습니다.”
“어둠의 마왕은 머지않아서 호그와트에 첩자가 필요하지 않을 순간이 오리라고 예상하고 있겠지?”
“그자는 학교가 곧 자기 손아귀에 넘어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만약 학교가 그의 손에 넘어간다면 호그와트의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자네 힘이 닿는 데까지 무슨 일이든 다 하겠다고 내게 맹세할 수 있겠나?”
덤블도어는 슬쩍 지나가는 말을 던지듯이 말했다.
스네이프는 딱딱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좋네. 그럼 자네의 첫번째 임무는 드레이코가 무슨 짓을 꾸미는지 알아내는 거네. 겁에 질린 십 대 소년은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위험한 법이지. 그러니 자네가 그 아이를 도와주고 길잡이가 되어 주게, 그 아이는 분명 받아들일 걸세. 그 아이는 자네를 좋아하니까.”
“.......그 애 아버지가 총애를 잃고 난 이후로는 예전 같지 않습니다. 드레이코는 저를 탓하고 있습니다. 제가 루시우스의 자리를 빼앗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한번 시도나 해 보게. 나는 나 자신보다도, 그아이가 어떤 계획들을 세우든지 그 때문에 뜻하지 않은 희생자들이 생길까 더 걱정일세. 물론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볼드모트의 분노로부터 그 아이를 구하기 위해서, 할 일이 딱 한가지 남아 있네.”
스네이프는 눈썹을 치켜세우고 비아냥거리는 투로 물었다.
“그 아이가 교수님을 죽이도록 내버려 두시려고요?”
“그럴 리가. 자네가 나를 죽여야만 하네.”
한동안 긴 침묵이 이어지다가, 기묘하게 딸각거리는 소리에 깨졌다. 불사조 퍽스가 오징어 뼈를 콕콕 쪼고 있었던 것이다.
↓그게 바로 이 사건입니다. 해리는 그때 이장면을 보고 스네이프를 매우 증오하게됩니다. 물론 독자들도요!
덤블도어가 진지하게 말했다.
“결국, 자네는 그 아이를 좋아하게 되었나 보군?”
“그 녀석을요?”
스네이프가 소리쳤다.
“익스펙토 패트로늄!”
그의 지팡이 끝에서 은빛 암사슴이 치솟았다. 그것은 교장실 바닥에 내려앉더니, 한달음에 교장실을 가로질러 창밖으로 뛰어나갔다. 덤블도어는 패트로누스가 날아가는 것을 지켜보았다. 이윽고 그것의 은빛 광채가 희미해지자, 덤블도어는 다시 스네이프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의 두 눈에는 눈물이 가즉 고여 있었다.
“아직까지도?”
“항상 그랬습니다.” 한국판소설에는 해리포터를 좋아한다는뉘앙스지만 원랜 릴리라고하는게 맞을거같네요
스네이프가 말했다.
그의 패트로누스는 암사슴이며 릴리와 같습니다.
한사람을 정말 애절하게 사랑하면 패트로누스가 똑같아진다고 하네요!
그럼 여태 해리를 도와준 암사슴 패트로누스는..
그리고 조지 위즐리의 귀가 스네이프의 마법에 맞아 날라간사건이 있었죠..
이걸 보고 전 한번더 화가 났었답니다. 하지만..
이제 해리는 스네이프와 나란히 빗자루를 타고 맑고 어두운 밤하늘을 날아가고 있었다. 그는 두건을 쓴 다른 죽음을 먹는 자들과 동행하고 있었다. 그리고 앞쪽에는 루핀과, 실제로는 조작인 해리가 날고 있었다.....죽음을 먹는 자 한 명이 스네이프를 앞질러 갔고, 즉시 지팡이를 들어 곧바로 루핀의 등을 가리켰다.
“섹튬셈프라!”
스네이프가 소리쳤다.
그 주문은 죽음을 먹는 자의 지팡이를 든 손을 겨냥한 것이 었으나, 빗나가서 대신 조지를 맞혔다........
이렇게 사랑하는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감정이 있는 용감한 그였지만, 옹호보다는 원성을 더 많이 들은 그의 최후는 허무하면서 커다란 충격입니다..
해리의 옷자락을 쥐고 있던 그의 손에서 힘이 빠졌다.
“나를........보아라.......” [해리는 이때까지도 아무것도 모르고있죠..]
그가 속삭였다.
초록색 눈동자와 까만 눈동자가 서로 마주쳤다. 하지만 다음 순간, 새까만 두 개의 눈동자 깊숙한 곳에 있던 무언가가 깜박 사라져 버렸다. 뒤에 남은 것은 오직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는, 멍하고 텅 빈 눈알 뿐이었다. 해리를 붙잡고 있던 손이 바닥으로 툭 떨어졌다. 스네이프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말 감동을 받아 이런글까지 쓰네요...
스포주의 하셨을거라 믿습니다ㅎㅎ
덤블도어도 하나의 반전인물이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여튼 해리포터가 마지막이라니 섭섭하기도하고..
문제있으면 알려주세요!
-블로그사진펌, 직접동영상캡쳐 -
혹시나 궁금해 하시는분계실까봐
비지엠은 이루마의 -love me 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니 비젬마저 ㅠㅠㅠㅠㅠㅠㅠ 쩐다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네ㅔ이프가 릴리부여잡고 통곡하는거 넘 슬픔 눈물지맂ㄹ엉엉ㅇ어어어엉ㅇ엉ㅇ어어흎퓨퓨픂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책으로 봤을때 충격적이였고 불쌍했어요ㅠㅠ 그래서 그부분만 5번정도 다시보고...ㅠ여태까지 스네이프욕한게 참 미안해지더라구요
22... 아우우..ㅜㅜㅜ 미안해요 교수님..
죽음의 성물에선 잘라먹은 부분이 너무 많은거같아요ㅠㅠ그냥 책대로만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영화보면서 급전개?하는거같고...이럴꺼면 죽음의 성물3까지 만들어서 좀 여유롭게 만들어 주시지...
맞아...ㅜㅜ 보면서 죽어야 할 사람은 안 죽고 다른 사람이 죽고 죽은 사람은 안나오고 나와야 할 사람은 안 나옴
저 영화보면서 별로 안우는데..영화보면서 과거나오는데 눈물이 막 나더라고요 ㅠㅠㅠ 많이 잘랐던, 자르지 않았던 저한테는 제일 감정이입이 됬던 장면이라..
나갈수가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 다락방에서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음의성물보고 읽어야지 스크랩하께요
창피한 얘기지만 오늘 영화보면서 엄청울었어요...
영화에서 스네이프 죽어갈때 해리랑 말하는 장면 엉ㅎ어헝엉ㅠㅠ
내사랑 스니벨루스.......
스네이프완전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스네이프 해리포터 처음나왔을때부터 좋아했는데 책보고 실컷울음.ㅠㅠㅠㅠ스네이프 진짜 불쌍한 남자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비 겨스님 언제나 내 마음속의 최애캐
왕자 이야기 챕터가 제일 기대했던 부분인데... 왕자 이야기 부분 원서로 읽을 정도로 엄청 좋아하는뎈ㅋㅋㅋㅋㅋㅋ 너무 짤려서 궁시렁댔네요ㅠㅠㅠㅠㅠㅠ 시리우스네 집에서 릴리 사진 찢어가는 장면도 안나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진짜 그 부분 얼마나 깨알같이 찡했던 부분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는 액션이 멋있었는데... 감동과 재미를 위해서는 원작을...ㅠㅠㅠㅠㅠ
진짜 책에서 스네이프가 무엇이든 하겠다고 했을때 완전 울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도 보는데 너무 슬퍼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정마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네이프] 언니오빠동생누나형님들 댓글 하나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네이프 제발 댓글좀요ㅠㅠㅠㅠㅠㅠ
저도 댓글 좀 달아주세요... 눈에 습기 차네요ㅜㅜ
ㄴㅇㄹ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데발 스크랩좀 허용해주세요 제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대신 댓글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기 24님이 이글을 다시보시게된다면 아래에잇는 제댓글에도 답글을달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
[스네이프진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봐도감동적이야
[스네이프의 진실] 답글 이렇게 달아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감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
홍 ㅜ.ㅜ 글 한번 날려먹고 다시쓴 한시간짜리글이 요로코롬감동이된다니 ㅎㅎㅎ 뿌듯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