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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zure Ray - A Thousand Years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들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대게 닫힌 문들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우리를 향해 열린 문을 보지 못한다.
헬렌 켈러

마치 꿈속을 거니는 듯한 아련한 멜로디로
무척 편안함을 안겨주는 Azure Ray..
Azure Ray는 아테네 출신의 Orenda Fink와
Maria Taylor 가 결성한 미 인기 여성 듀오.
친밀하고 고백적인 가사와 서정적인 사운드로
드림팝의 클래식이라 일컬어지며 자국인 미국은
물론 전세계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I'm saving all I'm not giving But it's overflowing, evaporating in the air
나는 내가 발산할 수 없는 모든 것을 모아 놓고 있죠
하지만 그것은 넘쳐 흐르고 또 공기 중에 증발해 버리기도 해요
As I'm walking,
I know I'm not breathing, I'm not breathing only air
내가 걷고 있을때, 나는 알아요. 내가 단지 공기만을 숨쉬는게 아니란걸

'노(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온(on)'이 된다.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문제를 푸는 열쇠가 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 내어라.
노먼 빈센트 필
It's filled with words once spoken by people everywhere
그 공기는 모든 곳의 사람들이 뱉어낸 수많은 말들로 가득차 있다는 걸
And
I can hear all the whispers that have lived a thousand years
그렇게 나는 그 모든 속삭임들을 들을 수가 있어요.
수천 년 동안 떠돌아 온 속삭임들을
It just took me being open for them to reach my eager ears Now they've reached my eager ears
그 소리들이 내 간절한 귀에 닿기까지 내가 한 일은 단지 그 귀를 열어두는 것 뿐이었고 지금 그 소리들은 내 간절한 귀에 마침내 닿고있어요
And I hope I'll be ready When my light, when my life divides
그리고 나는 내가 준비하고 싶어요. 내 빛이, 내 인생이 분리될 때가 오는 것을... (그래서 당신에게 열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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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일하실때 들으시면 좀 졸리실지도...ㅋ
즐감해주셔서 감사해요 꾸뻑..ㅎ
글...노래...아름다운영상....잘 어울립니다
좋은 음악 듣게 됨을 감사드림써?점심 맛난걸루 드세여^^
아름다운 언니 눈으로 보니 더 그리 보이나봅니다..ㅎ
점심은 아침부터 한그릇 가득 먹어서...
고구마 우유로 대신할까봐요...ㅋ
셤기간이라 작은애가 집에 있어요...
제대로 맛있는걸 해달라눈데...ㅋ
날마다 시집살이랍니다...끙
언니도 점심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