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애거서 크리스티 광팬이자 추리소설 팬으로서 정말 굉장한 작품만 추천드릴께요. (저는 좋다고 생각했는데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던 작품은 피하겠습니다 ^^) 일단 위에 있는 것 중에선 <ABC 살인사건> <예고살인> 이 좋습니다. <커튼> 이나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 <테이블 위의 카드> 는 비추입니다. 쓰신 거 외에선 <나일강의 죽음> <회상속의 살인> 이 좋더군요.
일단 저도 윗분들과 같이 <나일강의 죽음> 강추합니다. 영화도 나왔었는데, 초호화 캐스팅에 꽤 잘 만들어졌었죠.. 언급하신 것 중에는 <ABC> 와 <0시를 향하여>, <예고살인> 추천하고요, 크리스티 여사의 작품 중에는 포와로나 미스마플이 나오지 않는 모험 스릴러물(?)들이 몇몇 있는데요, 그 중에는 <비밀결사>,<N또는 M>,<세븐다이얼스 미스터리> 등이 재밌습니다.
저는 나일강의 죽음은 별로더군요. '네개의 시계'라고 정말 괜찮습니다. 처음보고 ㅎㄷㄷㄷㄷ. 그리고 좀 가볍지만 '부부탐정'-'N또는M'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꼭 보세요^^ 그리고 데뷔작인 스타일즈저택도 꼭 보셔야죠~~(이거 등장인물들 관계 이해하는데만 책 반권..ㅠ.ㅠ)
제가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애거서 추리소설을 약 50권 가량 모아왔는데 이사오면서 다 버린 기억이 나네요..10년이 넘어서 몇몇 작품을 빼면 기억은 잘 나진 않지만, 위에분들이 열겨 한것을 제외하면 구름속의 죽음(?)이랑, 아...기억이 안나네요...ㅜㅜ 암튼 잼있는거 무지 많으니까 다 보셔도 괜찮을거 같습니당~^^
첫댓글 애거서 크리스티 광팬이자 추리소설 팬으로서 정말 굉장한 작품만 추천드릴께요. (저는 좋다고 생각했는데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던 작품은 피하겠습니다 ^^) 일단 위에 있는 것 중에선 <ABC 살인사건> <예고살인> 이 좋습니다. <커튼> 이나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 <테이블 위의 카드> 는 비추입니다. 쓰신 거 외에선 <나일강의 죽음> <회상속의 살인> 이 좋더군요.
오~ 저도 나일강의 죽음 정말 좋아해요.
아 하나 더 추천...<메소포타미아의 죽음> 도 훌륭했습니다.
And Than There Were None..
위 작품중에는 13인의 만찬, ABC살인사건 ,0시를 향하여가 좋을것 같습니다..제가 지금 소장도 하고 있고 읽어본거라서 추천해드립니다
<백주의 악마>도 괜찮죠..전형적인 에르큘 포와로가 등장하는 작품이긴 하지만..저도 <ABC살인사건>,<0시를 향하여>추천해요~
일단 저도 윗분들과 같이 <나일강의 죽음> 강추합니다. 영화도 나왔었는데, 초호화 캐스팅에 꽤 잘 만들어졌었죠.. 언급하신 것 중에는 <ABC> 와 <0시를 향하여>, <예고살인> 추천하고요, 크리스티 여사의 작품 중에는 포와로나 미스마플이 나오지 않는 모험 스릴러물(?)들이 몇몇 있는데요, 그 중에는 <비밀결사>,<N또는 M>,<세븐다이얼스 미스터리> 등이 재밌습니다.
최고의 작품은 역시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죠... 너무 재밌게 봐서 영어 원서로도 한번 읽었는데 정말 ㄷㄷㄷ... 다음으론 "오리엔탈 특급살인" 전 다 좋아합니다...
'끝없는 밤' 추천합니다.
저는 나일강의 죽음은 별로더군요. '네개의 시계'라고 정말 괜찮습니다. 처음보고 ㅎㄷㄷㄷㄷ. 그리고 좀 가볍지만 '부부탐정'-'N또는M'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꼭 보세요^^ 그리고 데뷔작인 스타일즈저택도 꼭 보셔야죠~~(이거 등장인물들 관계 이해하는데만 책 반권..ㅠ.ㅠ)
저는 쥐덫밖에 안봤는데 진짜 재미있었어요..
제가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애거서 추리소설을 약 50권 가량 모아왔는데 이사오면서 다 버린 기억이 나네요..10년이 넘어서 몇몇 작품을 빼면 기억은 잘 나진 않지만, 위에분들이 열겨 한것을 제외하면 구름속의 죽음(?)이랑, 아...기억이 안나네요...ㅜㅜ 암튼 잼있는거 무지 많으니까 다 보셔도 괜찮을거 같습니당~^^
비.......빅포?...
개인적으론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