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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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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두증인과 144000은 서로 다릅니다
진리찾기 추천 0 조회 132 18.12.05 05:23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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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8.12.05 05:42

    첫댓글 한글 성경에는
    저희 시체가 큰 성길에 있으리니
    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 번역이 좀 안 좋은 것 같아서 영어성경으로 본 것입니다
    in the public square of the great city
    큰 도시의 공공광장에 두 구의 시체가 방치된 겁니다
    한글번역은 이상해 보입니다
    길에 시체가 있다고 번역했는데요
    길에 시체가 있으면 길이 막히겠지요...현실적으로 좀 안맞는 표현...

  • 18.12.05 07:20

    아.....이 부분이 두증인을 14만4천으로 대체하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었군요^^
    그렇네요^^

    8절이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두증인이 14만4천이라면 왜 굳이 이스라엘성에 널부려진 시체를 설명하고 있을까의 의문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 말씀은 계2장의 철장을 든 이긴자에게 권세를 주는 예수님의 말씀과 관련있습니다.

    이긴 자는 "내 일을 하는 자"라고 하셨고 예수님의 내일을 하는 자란 뜻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일이지요^^
    그 말씀의 강조점과 관련이 있기에 두증인의 사역의 상징성으로 보면.
    십자가에서 죽은

  • 18.12.05 07:25

    @하늘사랑.. 곳에서 이 두증인들도 죽어야 합법적이 되기에 상징적으로 예루살렘이 강조되고 있다고 봅니다.

    사실 예루살렘성에서 죽는 이스라엘교회의 종들은 몇명 안될것입니다.
    열방, 즉 세계각처에서 죽는 이방인교회의 종들이 훨~~씬 많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체로 14만4천개의 엄청난 양의 시신이 쌓여있는 예루살렘성의 거리는 상상을 안하셔도 됩니다^^

  • 작성자 18.12.05 07:32

    @하늘사랑.. 그 해석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혹시 동의해서 각 나라에 144000구의 시체가 방치된다고 하더라도
    세계에 200개정도의 국가가 있으니깐 한 나라당 700구 정도의 시체가 방치되고 있는 겁니다
    이건 선물 돌리면서 축하할 일이 아닙니다
    재앙입니다 재앙~

  • 18.12.05 07:54

    @진리찾기 시체 가지고 선물 돌리는 것 자체가 악한 일입니다.
    얼마나 두증인 미웠고 죽기를 바랬으면 이런 현상이 나왔을까요??

    아마도 입에서 나오는 불로 여러명 죽었고 모든 민족과 방언의 임금들의 속을 썩였기에 그런 선물을 주고 받았다는 증거입니다.

    멀리 일본에서 이스라엘 땅에서 떠들고 있는 두명때문에 선물을 보냈을까요?
    관심이나 있었을까요??
    예수님을 믿으라고 떠드는 두명의 이스라엘사람이........
    모두 같은 심정이었던 것입니다.
    괴로운것이.....

    이 하나만 보아도 두증인이 이스라엘땅에만 있는 두사람이 아니지요^^

  • 작성자 18.12.05 07:57

    @하늘사랑.. 멀리있는 이스라엘에서 내린 두증인의 재앙이
    일본에까지 영향을 끼쳤으니깐 일본인들도 두증인의 죽음에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간단한 해석을 왜 외면하십니까

  • 작성자 18.12.05 08:02

    @하늘사랑.. 계11:6 여러가지 재앙으로 땅을 친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스라엘에만 한정된 땅이 아닙니다
    세계 각국의 땅입니다
    두증인이 내리는 재앙은 세계 각국에 집행됩니다
    그래서 일본인도 중국인도 남미사람들도 모두 두증인에 대해 이를 갈게 되는 겁니다
    두증인은 인류에게 있어 공공의적인 셈입니다

  • 18.12.05 08:03

    @진리찾기 재앙을 당하고 있다면 그 재앙의 원인이 두증인이란 확고한 확신이 있어야 미워하게 됩니다.

    일본사람이 일본에서 살고 있는데 가뭄이 왔습니다.....
    그 가뭄의 원인이 이스라엘 땅에서 예수 믿으라고 외치는 두명의 사람이라고 믿고 미워할까요??

    예수님 믿는 믿음보다 더 큰 대단한 믿음입니다. ㅎㅎㅎㅎㅎ

  • 작성자 18.12.05 08:05

    @진리찾기 미디어를 통해서 이미 두 증인은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입에서 불이 나오는데 세계 사람들이 어찌 집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아마 지금의 방탄소년단보담도 더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나 방송을 통해 두증인을 지켜볼 거라 예상합니다

  • 작성자 18.12.05 08:07

    @하늘사랑.. 그래서 두 증인이 내리는 저주도 세계인들이 주목하게 될 겁니다
    그런데 그들의 저주대로 하늘이 닫혀서 비가 안 와요
    그러면 세계인들은 두증인의 저주가 먹혔구나하고 당연히 알게 되는 거죠

  • 작성자 18.12.05 08:12

    @하늘사랑.. 두증인이 두명이 아니고 144000명이라면
    오히려 이게 더 혼란스럽습니다
    하나님도 바알의 선지자들과 싸우라고 엘리야 한명만 보내셨는데
    말세에 갑자기 144000을 보내서 한꺼번에 예언하면서 각각 돌아다닌다고 생각해보세요
    안 들어맞습니다 장면이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두 증인은 두명이 어울립니다
    144000이 각 나라에서 대언하면서 각종 재앙으로 땅을 친다????
    와 이거 말이 안되는 장면입니다

  • 18.12.05 08:11

    @진리찾기 미디어를 통해 나오는 신기한 것들에 대해서 현대인들은 이미 무감각해진지 오래입니다.

    애굽의 술사가 바로의 눈앞에서 마술쇼로 모세의 능력을 감춘 예를 보십시오.

    TV중계같은 쇼프로 그램으로 인해 땅의 임금들이 서로 선물보내기 않습니다.

    TV중계로 두증인의 승천을 중계방송한다는 가정은 정말 황당한 겁니다.

  • 18.12.05 08:18

    @진리찾기 또 두증인의 사역은 원수를 해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신부를 양육하기 위함이 먼저라고 봅니다.

    두증인이 TV사역으로 세계에 퍼져있는 성도들을 양육할수 있을까요??

    적그리스도의 권세를 너무 과소평가 하는 것이 아닌지요??

    지금의 세상시스템으로 양육할수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신부(여자)를 광야에 보냈고 이런 시스템이 없는 곳에 1260일동안 양육하려면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은 종들이 많아야 합니다.

  • 작성자 18.12.05 08:24

    @하늘사랑.. 두증인의 입에서 불이 나오는 것은 동영상으로 나오든가 아니면 그냥 글자로라도 나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만약 동영상으로 나오면 이거 획기적입니다
    현대인들이 이런 동영상에 무감각해진지 오래라고요?
    입에서 불나와서 사람 죽는 동영상은 없습니다
    마술쇼에서 입에서 불나오는 건 있지만 그거랑 차원이 다릅니다
    아마 유튜브로 나온다면 유튜브조회 세계기록을 갱신할 거라 생각합니다
    두 증인의 활동은 이렇게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킬 겁니다----좋은 관심아닌 싫어하는 자에 대한 관심
    그 상태에서 그들의 예언이 들어맞아 하늘이 닫히고 비가 안오게 되면
    당연히 세계인들은 두증인땜에 고통받는다 생각하는 거죠
    다시 말해서 두증인은

  • 작성자 18.12.05 08:26

    @진리찾기 인류 공공의적이 된단 얘깁니다
    그러니깐 두증인의 시체가 보란듯이 방치되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침뱉고 조롱하는 일이 벌어지겠지요....아마
    세상 사람들은 서로 선물 돌리며 축하하고 즐거워하는 거고요

  • 18.12.05 08:28

    @진리찾기 그러니까요 적그리스도 치하에 있는 대환난 기간안의 두증인의 사역이 전삼년반입니다.
    마귀의 입장에서 보면 그런 위험한 사건을 세계에 중계방송 안하지요...
    지금도 문정권은 불리한 종편방송 규제하는데???

    그 광경을 보고 누가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 작성자 18.12.05 08:31

    @하늘사랑.. 두증인의 메세지는 곧 닥쳐올 적그리스도의 환란과 이어지는 인간역사의 종말에 대비해
    회심하고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구하는 메세지일 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리고 그 메세지에 대한 권위도 세워주고
    인간들의 죄악에 대한 징계도 하실겸
    하나님이 재앙을 내리는 권세까지 하락하신 걸로 보고요
    이 정도의 역할은 두명이 오히려 적당합니다
    144000은 오히려 산만합니다
    두증인의 카리스마는 엘리야정도의 등급일 거라 예상합니다
    엘리야 정도의 등급이면 두명으로 충분한 거죠

  • 18.12.05 08:32

    @진리찾기 저도 얼마전까지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제가 왜 바꾸었겠습니까?
    님보다 많은 고민이 있었지요.......
    정황도 성경도 모두 이를 증거하니 바뀐겁니다.

  • 작성자 18.12.05 08:34

    @하늘사랑.. 문정권이 불리한 종편방송 규제해도 우린 유튜브통해서 볼거 다 보쟎아요

    적그리스도가 아무리 두증인의 활동을 쉬쉬하려고 해도 두증인의 활동과 메세지는 세계에 퍼져나갈거라 봅니다

    우와....입에서 불이 나오는데 두증인을 해하려고 덤비던 사람들이 타 죽어요
    이거 완전 쇼킹합니다
    지구촌 사람들의 눈과 귀를 순식간에 사로잡을 겁니다

  • 작성자 18.12.05 08:36

    @하늘사랑.. 하늘사랑님의 댓글
    생각이 바뀌었다고 쓰고
    미혹되었다고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 18.12.05 08:37

    @진리찾기 유투브가 언제까지 자유롭게 남아 있을 것이라고 보시나요??
    권력은 언론에서 나오는 것이 기본입니다.

    적그리스도가 나오면 제일 먼저 잡는 것이 미디어입니다^^

    그리고 미혹이란 단어를 쓰실려면 성경의 말씀으로 토론하셔야 합니다.
    우린 지금 정황들에 대해서만 나누고 있습니다^^

  • 작성자 18.12.05 08:46

    @하늘사랑.. 그러면....적그리스도가 자기에게 불리한 두증인의 활동이 미디어를 통해 전파되는 걸 막을 거고
    그래서 미디어가 통제된 상태에서 각 나라에 메세지를 전파하려면 다수의 인원이 필요하니깐
    두증인은 144000명이어야 한다....
    이런 논리인데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두증인의 활동은 완전쇼킹하여 세계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거고요
    두증인의 활동이 전파되게끔 하나님이 환경을 허락하실 거라 봅니다
    이게 더 자연스러운 해석입니다

  • 18.12.05 08:48

    @진리찾기 그건 님의 믿음입니다.
    정황과 말씀의 근거는 아니지요^^

    하나님은 적그리스도의 치세아래서 세상을 단일정부로 만드는 것을 허락하셨을 때입니다.

  • 작성자 18.12.05 08:56

    @하늘사랑.. 제가 나가봐야 합니다
    우선 여기까지는 제가 이긴 걸로 합의하고
    나중 기회되면 토론 계속 하기로 하시면 될 듯합니다

  • 18.12.05 08:58

    @진리찾기 네^^ 인정.....제가 진 걸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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