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한 분이 예년 설문조사 자료를 올려주셨네요.
물론 표본이 계열사 등 랜덤으로 추출되지 않았다는 부분과
투표에 거짓으로 응답해 주시는 분도 계실 수 있다는 부분에서
설문결과의 신뢰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232명의 모집단 약 20%에 이르고 있고
이를 사실이라는 전제 하에 Bayes정리를 활용하여 아래와 같은 결론을 도출해 봅니다.
"질문을 받을 확률 0.444
질문을 받지 못할 확률 0.556
질문 받았을때 합격할 확률 0.777
질문 받지 못했을 때 합격할 확률 0.643
따라서
합격을 하였을 때 질문을 받았을 확률 ~~~~49.1%
합격하였을 때 질문을 받지 못했을 확률 ~~~~50.9%" 로 나오네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근소하게 합격하신 분들 중에
질문을 받지 않으신 분이 많으시네요..
정말정말 근소한 차이로요 1.8%차이로요..ㅎㅎㅎ
첫댓글 어떤 분은 저에게 쓸데 없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정말 가고 싶은 기업에 면접을 치루고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는 입장에서 작은 정보 하나하나에 가슴을 졸이게 되는 군요. 위의 통계를 보면 합격하신 분들중에 질문을 받고 안받고는 큰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걱정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한 번 분석을 해보았으니 그냥 그런게 있구나 하고 봐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남은 얼마 안되는 시간동안 너무 마음고생하지 마시고 자신의 능력과 운을 믿으시면서 미래 STX인으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ㅎㅎ 얼마나 마음 졸이시는지 모두 알고 stx에서 알아준다면 붙을겁니다
Bayes 정리의 정의도 함께 올려준신다면 정말 알찬 글이 될것 같네요 ㅎ
오~ 분석~
대단하신데요.. 스타님은 꼭 합격하실듯..엄청난 분석이시네요..신기신기~^^
긍정적인 결론 도출이네요ㅋ
오~ 멋져요 ^^
오~ 분석~ 님은 합격이에요~ 그리고 저도 합격~ ㅋㅋ
이의제기 ^^;; 근데 처음부터 질문 받을 확률이 50% 미만임으로 전체 합격자를 가지고 질문 받았는지 안받았는지를 비교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질문 받았을때 합격룰 77.7% 질문 못 받았을때 합격률 64.3%를 눈여겨 봐야하지 않을지....... 질문 받은 1人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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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설명이 이해가 잘 가지 않네요ㅎㅎ 그냥 보고 잊으세요.. 질문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분이 많아서 별 상관없음을 보여드리려고 쓴거에요
오~~ 대단!!
반반이라는 결론이자나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