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마츠우라 아야(松浦亞, 15)가
17일 첫 사진집「마츠우라 아야」를
발매한다. 가수 데뷔를 앞두었던 금년 초부터 촬영한 잡지의 쇼트 등 올
한해의 성장의 과정을 정리한 1권으로 완성되었다. 마츠우라도「나의
솔직한 모습들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많이 보아 주세요.」라고 자신작을 강조하였다.
「제 4회 모닝 무스메 여동생분 오디션」으로 1500명 가운데에서 선택되어 TV동경 드라마「소녀 일기-少女日記」로 브라운관 데뷔. 순수한 존재감을 어필하였다.
4월에「두근두근! LOVE메일-ドッキドキ!LOVEメ-ル」로 가요계에도 등장. 뛰어난 가창력과 무언가
호소하는 듯한 커다란 눈동자는 팬의 마음을 사로잡아「아야야-あやや」라는 애칭이 생기기도 하였다. 또한 모닝 무스메의 이시카와 리카(石川梨華, 16), 카고 아이(加護亞依, 13)와 「3명 축제-三人祭」를
결성, TV아사히「최후의 가족」에서 고등학생역을 열연. 첫 출전하게 되는 NHK 홍백 노래 자랑으로는 모리 마사코(森昌子)에게 이은 여성 솔로 가수 최연소 출전(15세 6개월)으로 되는 등 화제도 가득한 한해였다.
내년 설날에는 전 4장의 싱글을 수록한 최초의 앨범「퍼스트 KISS-ファ-ストKISS」를 발매하여 2002년 첫 밀리언 셀러를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