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거미 내려앉아 어두운 거리에 가만히 너에게 나의 꿈 들려 주네 에헤헤 에헤헤 에헤헤* [너의 마음 나를 주고 나의 그것 너 받으니/ 우리의 세상을 둘이서 만들자 아침엔 꽃이 피고 밤엔 눈이 온다/ 들판에 산 위에 따뜻한 온누리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석양이 질때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언덕에 올라 나즈막히 소리맞춰 노래를 부르자/ 작은 손 마주잡고 지는 해 바라보자]* 에헤헤 에헤헤 에헤헤 조용한 호숫가에 아무도 없는 곳에/ 우리의 나무집을 둘이서 짓는다 흰눈이 온세상을 깨끗이 덮으면/ 작은 불 피워놓고 사랑을 하리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별들이 불 밝히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창가에 마주 앉아 따뜻이 서로에게 빈 곳을 채우리/ 내눈에 반짝이는 별빛을 헤리라* 외로움이 없단다 우리들의 꿈속엔 서러움도 없어라 너와 나의 눈빛엔 마음 깊은 곳에서 우리 함께 나누자 너와 나만의 꿈의 대화를 (너와 나 - 너와 나 - 너와 나만의 꿈의 대화를) 에헤헤 에헤헤 에헤헤1980 mbc 대학가요제 대상곡[오리지날 가사]
첫댓글 배호 그는 심금을 울리는 우리의 영원한 가수왕
(박호근)울 회덕이가 대구로 내려갔다지...대구는 내 여린 뼈마디가 하나 둘씩 영글어간 제2고향이라...!!!
첫댓글 배호 그는 심금을 울리는 우리의 영원한 가수왕
(박호근)울 회덕이가 대구로 내려갔다지...대구는 내 여린 뼈마디가 하나 둘씩 영글어간 제2고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