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허씨 예촌공파종중 을사년 세제
金海許氏 禮村公派宗中 乙巳年 歲祭
https://youtu.be/uinr3byW9xo?si=I7YSAxopo7KC6yB9
김해허씨金海許氏
예촌공파종중 禮村公派宗中
을사년 세제 乙巳年 歲祭
2025년11월26일(음10월7일)
경남 의령 무전 고망재
세제 순서))
時到記 시도기
獻誠金 헌성금
元老宗員開座 원로종원개좌
祭官執事分定 제관집사분정
宗中會長人事 종중회장인사
參席宗員紹介 참석종원소개
參席宗員人事 참석종원인사
祭禮理事人事 제례이사인사
제관집사분정호명
祭官執事分定呼名
祭禮法案內 제례법안내
歲祭奉行 세제봉행
歲祭位 세제위
10세조 예촌공(원보)
10世祖 禮村公(元輔)
11世祖 11세조
예촌공 장남
참봉공(수) 參奉公(琇)
칠곡면 도산 존저암 세제
11世祖 11세조
성균관진사공(찬)
成均進士公(瓚)
참봉공(경) 남강공(연)
參奉公(瓊) 南岡公(璉)
생원공(관) 습독공(환)
生員公(瓘) 習讀公(環)
12世祖 12세조
몽제공(사렴) 죽은공(윤렴)
夢齊公(士廉) 竹隱公(允廉)
13世祖 13세조
주부공(충남) 主簿公(忠南)
退溪 李滉 先生 둘째아들
진성이씨 8대조 이채(李寀) 세제
퇴계 이황선생 둘째아들 이채(李寀)
예촌공 허원보의 둘째아들 성균관진사 허찬의 사위인 퇴계 이황 선생의 둘째아들 이채는 외가인 가례면에 살다가 21세에 죽어서 외할아버지인 찬의 무덤앞에 묻혔다.
예촌공종중 세제일이 되면 진성이씨 남해파 후손들이 세제에 참석하며 이채의 외조부(김해허씨11세 찬)의 세제가 끝나면 이채의 무덤앞으로 이동해서 별도로 세제를 모신다
영상 노랫말))
조선성종 십일년, 일천사백팔십년경
철성에서 의령으로 오셔서 입향조가 되셨네
가례동천에 백암동원 터 잡으시고
백암정에서 탁영공 환원공 창계공 우랑공과 학문을 논하시고 풍류를 함께했네
가례촌 지명 유래가 된
그 이름도 찬란한 예촌공 원자 보자 허원보 선조님이시네
창계선생과 사돈되시고
퇴계선생의 장조부 되셨고
망우당 곽재우의 외증조부 되셨네
고망실 아늑한 터
편안한 명당에 잠드셔서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재실
고망재를 짓고 선조님을 향사하네
음력 시월 초이렛날
후손들이 고망재에 모여
십세손 예촌공 십일세손 진사공 참봉공 남강공 생원공 습독공 십이세손 몽제공 죽은공 십삼세손 주부공을 향사하는 세제를 모시네
가을빛깔 물든 제례복 고이 매만지며
선조님께 예를 올리니 후손이 번성하리라
백옥빛깔 물든 제례복 고이 매만지며
선조님께 향사를 올리니 후손이 번성하리라
선조님 위패 앞에 주과포혜 진설하고
맑은 술과 향을 함께 예를 갖춰 올리니
우리는 김해허씨 예촌공종중 종원이네
우리는 자랑스런 예촌공종중 종원이라녜
가을빛깔 고운 제례복 고이 저미며
선조님께 예를 올리니 후손이 평안하리라
백옥빛깔 물든 제례복 고이 매만지며
선조님께 향사를 올리니 후손이 번성하리라
경남 의령 무전 고망재
2025년11월26일(음10월7일)
조선성종 십일년, 일천사백팔십년경
철성에서 의령으로 오셔서 입향조가 되셨네
가례동천에 백암동원 터 잡으시고
백암정에서 탁영공 환원공 창계공 우랑공과 학문을 논하시고 풍류를 함께했네
가례촌 지명 유래가 된
그 이름도 찬란한 예촌공 원자 보자 허원보 선조님이시네
창계선생과 사돈되시고
퇴계선생의 장조부 되셨고
망우당 곽재우의 외증조부 되셨네
고망실 아늑한 터
편안한 명당에 잠드셔서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재실
고망재를 짓고 선조님을 향사하네
음력 시월 초이렛날
후손들이 고망재에 모여
십세손 예촌공 십일세손 진사공 참봉공 남강공 생원공 습독공 십이세손 몽제공 죽은공 십삼세손 주부공을 향사하는 세제를 모시네
가을빛깔 물든 제례복 고이 매만지며
선조님께 예를 올리니 후손이 번성하리라
백옥빛깔 물든 제례복 고이 매만지며
선조님께 향사를 올리니 후손이 번성하리라
선조님 위패 앞에 주과포혜 진설하고
맑은 술과 향을 함께 예를 갖춰 올리니
우리는 김해허씨 예촌공종중 종원이네
우리는 자랑스런 예촌공종중 종원이라녜
가을빛깔 고운 제례복 고이 저미며
선조님께 예를 올리니 후손이 평안하리라
백옥빛깔 물든 제례복 고이 매만지며
선조님께 향사를 올리니 후손이 번성하리라
퇴계 이황선생 둘째아들 이채(李寀)
예촌공 허원보의 둘째아들 성균관진사 허찬의 사위인 퇴계 이황 선생의 둘째아들 이채는 외가인 가례면에 살다가 21세에 죽어서 외할아버지인 찬의 무덤앞에 묻혔다.
예촌공종중 세제일이 되면 진성이씨 남해파 후손들이 세제에 참석하며 이채의 외조부(김해허씨11세 찬)의 세제가 끝나면 이채의 무덤앞으로 이동해서 별도로 세제를 모신다
https://youtu.be/uinr3byW9xo?si=I7YSAxopo7KC6yB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