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3)"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했을때는
그가 어떤 높은 이상이 있어서가 아니라
황금을 찾으러 갔다가 발견을 하게 된다
눈에 보이는 야망이 그를 허무하게 할때
그는 곰곰히 자기 이름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자기 이름이 크리스토퍼라는 사실을 알고
내가 그래도 명색이 이름의 뜻처럼
그리스도를 나르는 사람인데
내가 이름대로 살지를 못하고 있구나하고
14년을 수도원에서 그 이름 값을 하기 위해
살았다고 한다
아이삭 뉴톤이 이런 말을 하는구나
"나는 과학자로서는 늘 천체망원경을 통해서
하늘의 별들을 관찰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나는 자주 골방에 들어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그러면 세상의 그 어떤 망원경으로도 볼 수 없는
하늘의 영광을 보게 됩니다
기도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게 하는
내 영혼의 망원경입니다"
나는 명숙이를 보면서 감사한 것은
명숙이 때문에 이 LMS(장문을 보내는 문자 방식)가
생긴거라고 어떤 집사님이 얘기 하더란다
명숙이 인이셜이 LMS잖아
그 얘기를 하길래 그 순간 할렐루야했다
명숙이가 이 일을 위해서
귀하게 쓰임이 되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