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다음 코스로 가기전 가라아게 우동 정식먹고 벳푸 가마도 지옥으로 갑니다 가마도 지옥 온천내 가이드 아저씨가 너무 재미나게 현장 체험 보여 주시고 족욕탕에서 발 피로 풀어봅니다 라무네 사이다랑 온천달걀 먹어보는데 달현언니 한건 하시네요 휴대폰을 족욕탕에 퐁당 ㅠㅠ 다행히 손상되지 않아서 작동중입니다 또다시 유노하나로 이동 유황재배하는 시설 구경해요 구스로 이동하면서 벳푸완휴게 전망대에서 잠시 무료 녹차 한잔하며 살짝 쉬어갑니다 하트조형물앞에서 단체샷 호텔로 이동하는 중 구로카와온천마을 산책 코스 도착 여긴 너무 예쁜 료칸들이랑 작은 가게들이 천변으로 쭈욱 들어서 있어요 이제 아소산보이는 호텔로 갑니다 엥 산속으로 또 올라가는데 양옆으로 쑥대낭들이 ㅋ 정책적으로 삼나무를 빽빽하게 심어서 불평도 많이 나온다고하네요 올라가는 길 옆은 다 불태우는 노야키 봄에 파릇파릇 새싹들이 튼튼하게 나오라고 다 태운다네요 오이타현 구주고원 한가운데 위치했다는 호텔 도착 이쁜건지 이상한건지 난 이상 저녁으로 가이세키 정식먹고 온천 체험 둘째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