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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견 세상도전기 ★
 
 
 
카페 게시글
서울 하이디와의 대화
툴레미 추천 0 조회 421 11.07.01 23:1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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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7.02 00:23

    첫댓글 아... 가슴이..ㅠ.ㅠ

  • 11.07.02 00:55

    ㅠ.ㅠ

  • 11.07.02 01:05

    슬퍼요..ㅠㅠ

  • 11.07.02 02:01

    청이 꼬옥 안아주고 싶어요...ㅠ_ㅠ

  • 11.07.02 02:35

    제가요 ..............당세기를 5년동안 운영하면서... 회원님들게서 올리셨던글을 보고 오늘만큼 울어본적이 처음입니다...................

  • 11.07.02 02:35

    엄마 걱정을 먼저 하는 청이..사랑한다 청아~

  • 11.07.02 04:49

    아...청아...

  • 11.07.02 09:41

    편지 옮겨 적으면서 눈물로 모니터를 볼 수가 없어서 몇 번을 엉엉 울다 다시 적고를 반복했었는데,사랑스럽고 건강했던 청이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니 또 복받치네요.
    청이엄마, 어떻게 위로해 드려야 할 지...진짜....
    여기 아침시간에 메일 보냈었는데,아마 제가 한 발 늦은것 같아요.편하실 때 확인 해 보세요..힘내시구요~!

  • 11.07.02 10:18

    어제도..통화하면서..울고싶은거..참았었는데..아침부터..내내 울게되네요...
    제발..청이가..아프지말고..오래오래..잘 이겨내주길..바랍니다..청아..제발..힘내..사랑해...ㅠ.ㅠ

  • 11.07.03 08:19

    예전에 tv 동물농장 에서 하이디와 동물들의 대화 하는것을 본적 있지만 청이의 이런 모습을보니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비록 우리와 대화는 못 나눠도 생각 그자체는 똑같은것 같네요 저도 눈물이 많습니다 청이를 비롯해 많은 우리 아가들 안아프고 건강하게 살수있게 견주 여려분 께서 지극 정성의 보살핌이 필요한것 같네요. 청이의 쾌유를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 11.07.03 12:27

    금요일 병원에서 만났는데... 얌전히 앉아있던 청이가 그렇게 힘든 고통을 견디고 있는지 몰랐네요...둘레미님... 힘내시고 청이가 통증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11.07.03 20:02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 딱한번 가본 엄마와의 바닷가를 기억하고 자기가 떠나면 다른 강아지를 키워도 된다는 너무나도 착한 청이 ... 눈물이 멈추지를 않네요 ... 사진에서는 너무나도 밝은 아인데 ... 어떤 위로를 해드려야 할지 ... 이쁘고 착한 청이가 엄마아빠와 함께 오랜 시간을 더 보내길 기도합니다

  • 11.07.03 21:30

    저리 아파면서도 엄마아빠를 걱정하는 청이... 제 마음이 이렇게 아픈데 가족분들의 아픔은 짐작조차 못할 정도겠지요..
    엄마,아빠와 오랜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시길...

  • 11.07.03 21:58

    차마 리플 달기도 망설여질만큼.. 마음이 아프네요..
    안락사......
    지난 3월에 저도 천사 하나를 떠나보냈지요...
    아가가 너무 큰 고통을 당하는걸 보면서...
    아..모르겠어요 ㅠ

  • 11.07.04 13:09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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