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태어났을 때는 마이클잭슨은 이 세상에 없었습니다. (마이클이 천사가 된지 3년 뒤에 태어났습니다...ㅜㅠ)인터넷으로 찾아보고 계속 돌려봐도 심장이 뛰는 이 느낌을 저희 부모님 세대에서는 티비에 마이클잭슨의 소식이 보도되었다고 했습니다. 저로서는 티비에 나오는 마이클잭슨을 보지 못해 너무 아쉬울 뿐입니다.
이제 기말고사가 일주일도 남지 않아 추모 행사에 참여는 못하지만 마이클잭슨의 노래를 들으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오늘은 그 어느때보다 마이클잭슨이 보고 싶네요...
첫댓글 마이클 17주기를 추모합니다. 비록 행사 참석은 못 하시지만 그 마음은 그날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