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절구絶句 / 두보杜甫
강벽조유백江碧鳥逾白 강이 파라니 새는 더욱 희고
산청화욕연山靑花欲燃 산이 푸르니 꽃이 타는 듯하다
금춘간우과今春看又過 올 봄도 보고 또 간다
하일시귀년何日是歸年 돌아갈 때는 언제인고?
첫댓글 절구絶句 / 두보杜甫강벽조유백江碧鳥逾白 강이 푸르니 새는 더욱 희고산청화욕연山靑花欲然 산이 푸르니 꽃이 타려하는구나금춘간우과今春看又過 올봄도 보고 또 보내니하일시귀년何日是歸年 어느 날이 고향에 돌아갈 해리
첫댓글 절구絶句 / 두보杜甫
강벽조유백江碧鳥逾白 강이 푸르니 새는 더욱 희고
산청화욕연山靑花欲然 산이 푸르니 꽃이 타려하는구나
금춘간우과今春看又過 올봄도 보고 또 보내니
하일시귀년何日是歸年 어느 날이 고향에 돌아갈 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