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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기름 붓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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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마태복음 강론 24장(54)
써니야 추천 0 조회 17 26.08.16 23:3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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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7 15:29

    첫댓글 유다서 1:10-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는도다 또 그들은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12 그들은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의 애찬에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13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으로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삯을 위해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가는 세상 교계의 소위 목사들이 물없는 구름이니 은혜의 단비를 꼭 필요한 곳에 내려서 땅을 적시며 산물이 소생하게 해주는 구름도 목회자들이다.

    어떤 구름을 만나면 끝없는 갈증을, 어떤 구름을 만나면 영혼의 갈증을 해갈하는 단비를 흡수한다.

  • 26.08.17 15:31

    [바이블 애플]
    개역개정 신명기 32장

    1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
    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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