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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암도서관 | 이웃과 인정이 있는 철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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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 도움과 나눔 호영이 할머니 오늘 아침 연탄불 고맙습니다.
최선웅 추천 0 조회 37 10.12.07 20:4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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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0.12.07 20:55

    첫댓글 글 쓰며 느낀 것인데,

    '하십니다', '하셨습니다'
    현재형과, 과거형이 혼용되었는데 하나로 통일해야 하는지

    '했다 하십니다', '했답니다'
    앞존법의 대상을 할머니로 해야할지
    읽는 독자로 해야할지

    헷갈립니다. 김동찬 선생님, 박미애 선생님, 한명신 선생님.
    알려주세요~

  • 10.12.07 23:23

    선생님 글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지금 그대로도 좋고,
    혹 스스로 거리낌이 있다면 현재형이나 과거형으로 통일해도 좋아요.

    했다 하십니다 | 했답니다 -> 하셨답니다. 이렇게 쓰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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