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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1032/1077
임마누엘,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마태복음 28:16-20)
2022-1-9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우리 주 예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임마누엘,
2천년 전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교회의 대표자인 11명의 사도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예수님은 결코 약속을 어기지 않습니다. 이 약속대로 삼위 하나님께서 지금도 교회와 함께, 성도와 함께 계십니다.
“암마누엘, 삼위 하나님께서 교회와 성도와 함께 영원히 함께 계십니다.” 영원히 함께 하시면서 무엇을 하십니까?
1. 예수님은 의심이 있는 성도들을 교회로 모아 경배를 받으십니다(16,17절).
2. 예수님은 말씀으로 온 세계에 제자를 삼고 교회를 세우십니다(18-19절).
3. 예수님은 세상 끝날까지 성도와 함께 하십니다(20절).
이 시간 성령님께서 우리를 깨우치시고 참 제자로 변화시키시고 힘주시기 소원합니다.
1. 예수님은 의심이 있는 성도들을 교회로 모아 경배를 받으십니다(16,17절).
1)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임마누엘
2)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를 번역한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1:23).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몸을 가지고 “우리와 함께”가 되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제자들을 이 땅에 남겨 두고 몸은 하늘로 떠나시기 전의 말씀하십니다. “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너희와 함께, 임마누엘입니다. 부활하여 승천하시는 분으로 오늘 제자들을 만나셨습니다. 세상 끝날까지 교회와 함께 하시니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최초의 교회요 교회의 설립의 일을 맡은 제자들과 만나신 예수님 우리도 이 시간 만납시다.
2) 흩어진 제자들을 갈릴리 산의 교회로 모으심(16절)
1) 예수님께서는 흩어진 11명의 제자들을 갈릴리의 한 산으로 모았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부활한 후에 갈릴리에서 만나자 (마 26:32). 10절에, 부활한 예수님이 여자들에게 직접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가라.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고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2) 16, 17절입니다. 제자들은 갈릴리로, 예수님이 정해 주신 산에 가서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은 온 세상에 흩어 교회로 세울 것이지만 우선 한 곳으로 모으셨습니다. 하나의 교회를 세우기 위해 교회의 설립자들은 그들은 먼저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야 했습니다.
3) 교회는 “모인다”는 뜻입니다.
➞ 지금 예수님은 갈릴리의 한 산으로 우리를 모으지는 않습니다. 온 세계 곳곳에서 교회로 모이라고 합니다. 이번 코로나 전염병 위험 때문에 함께 모이지 못하고 집에서 드렸던 예배도 “참된 예배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3부로 예배를 드리게 되어 모든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 있는데도 모이지 바른 예배가 아닙니다.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성도를 향한 가장 좋은 사랑이기도 합니다. 모일 때 성령님의 하나됨 가운데서 서로를 격려합니다.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브리서 10:25)
3) 제자들은 모여서 의심 가운데 경배(17절)
1) 제자들은 예수님을 보고 경배했습니다. 엎드려 절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났을 때 동방 박사들은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아기 예수께 경배했습니다(2:2,8,11). 예수님은 마귀 앞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주 너희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4:10).
“나는 주님이요 너희의 하나님이다”으로 경배받으셨습니다.
➞ 교회로 모인 목적은 예배하기 위해서입니다. 엎드려 경배하기 위해서입니다. 서로 만나 반가운 것도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지만, 함께 예배하기 위해 주일에 함께 모입니다.
2) 예수님을 눈으로 본다고 더 잘 경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17절,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아마 제자들 모두 눈으로 보서. 몸은 경배하고 있는데 생각은 “이것을 어떻게 봐야 하지?” 표정이 이상했을 것입니다. 부활하신 것은 알기는 알겠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2-1) 똑 같이 의심한 적이 전에 한 번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폭풍가운데 갈릴리 호수위로 걸어 오실 때입니다. 베드로도 예수님의 허락을 받고 물위를 걸어 갔습니다. 갑자기 바람이 무서웠습니다. 깊은 호수로 빠져 갔습니다.”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예수님은 즉시 손을 내밀어 붙잡으며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느냐?” (14:31). 부활하신 예수님을 눈으로 보고 예배하면서도 믿음이 작았습니다.
4) “요한, 너특히나를의심하는것같으니경배하는체하지말고그냥일어서” 예수님은이렇게하시지않습니다. 비록그들이아직믿음이부족하지만예수님이정한곳에모여서경배하는것을기쁘게받으십니다.
➞ 온 우리 모두는 강한 확신이 있기 바랍니다. 완전한 확신이 없지만 교회로 모여 예수님을 경배하시는 여러분 당연히 잘 하셨습니다.
➞ 우리 자녀들도 예배 시간에 집중 못해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십니다. 특히 청소년 여러분들은 하고 싶은 것도 많은 데 여기 있으니 힘들지요? 그래도 나와 있는 것 하나님깨서 기쁘게 받으십니다.
5) 아주 작은 믿음이라도 믿음입니다. 믿음이 부족하지만 여러분 앞에 우리 주님이 함께 계십니다. 우리의 믿음이 약해도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은 신실하게 계속 우리의 중보자 되십니다.
6) 어떤 제자들은 예수님을 배반하고 도망한 것이 죄송해서 차마 “믿습니다”하고 나올 수 없어서 망설였을 수 있습니다.
2. 예수님은 말씀으로 온 세계에 제자를 삼고 교회를 세우십니다(18-19절).
1 ) 예수님께서 앞으로 나와서 말씀하심(18절)
1) 경배하면서도 의심있는 제자들, 두렵기도 한 제자들. 그들은 경배한 후에 한 걸음 앞으로 나갈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다가 오셨습니다. 지금까지 제자들은 예수님께 배우려고 산에서 예수님 앞으로 나와 산상수훈을 배웠습니다(5:1). 나병환자는 병을 고쳐 달라고 나왔습니다(8:2). 베드로도 파도치는 물위로 걸어 앞으로 걸어 왔습니다.
2) 이제 갈릴리 산에서 부활하여 영광을 얻으신 예수님 앞에 의심 속에 두려움이 있었던 같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먼저 오셨습니다.
➞ 오늘도 예배하고 있지만 예수님을 잘 몰라 나갈 수 없는 우리 모두에게 예수님께서 먼저 다가 오십니다.
3) 말씀으로 다가 오십니다. 마태복음은 그 때 예수님이 어떤 모습이신지 아무 말도 해 주지 않습니다. 일부러 말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여 이르시되” 부활하신 예수님은 그 말씀하시며 다가오시는 분입니다.
3) 이 시간 몸으로는 다가오지 않지만 우리에게는 더 분명히 다가옵니다. 한 번 말씀하시고 끝난 것이 아니라 이렇게 분명하게 기록된 성경을 주셨습니다.
➞ 의심이 있지만 예배에 나와 경배할 때 목사의 입을 통해 같은 말씀을 더 말하십니다. 개인으로 말씀을 읽을 때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믿음을 더해 주십니다. 올해는 계속해서 하루에 성경 한 장은 꼭 읽읍시다. 많은 성도들이 4장씩 읽기로 했습니다. 가능하신 분은 그렇게 읽읍시다. 예수님께서 다가 오시며 함께 하는 것을 체험할 것입니다.
2) 누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은 내가”(18절)
1) 예수님은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 말씀하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빌립보서 2:6-9는 말합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시고 동등한 하나님이시지만 스스로 낮아져 사람이 되셨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 복종하셨습니다.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이제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들 하나님을 부활하게 하셨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빌 2:7, 9).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게 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을 다스리는 왕으로 회복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고 구원할 권세가 있습니다(1:1,7, 21 2:2, 7:29,. 8:9. 9:6-9, 9:6-8, 10:1, 1:27 21:23). 하늘의 권세도 회복시켰습니다. 하늘의 천사를 다스리시며 마귀를 정복하셨습니다.
➞ 의심하는 우리, 마음이 약한 우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내게 주셨다.” 믿고 예수님의 권세를 누립시다.
3) 누구에게: 너희 제자들과 교회에
1) “너희:, “너희” 제자 공동체에 주신 사명입니다. 교회의 대표자인 그들을 통해 교회에 말씀하십니다. 이제 곧 사도에게 주시는 말씀은 우리 모두에세 주시는 말씀입니다.
사도가 받은 명령은 교회가 전체로 해야 할 사명입니다. *엡 4:11-12 (신약 313)“그가(그리스도께서)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세우셨으니 이는 성도들을 온전하게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즉 교회)을 세우려 함이라” 사도들이 천국에 간 뒤로 목사가 뒤를 이어 복음을 전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봉사의 일을 하며 교회를 세울 사명을 주셨습니다. 교회의 모든 지체는 성령님으로부터 은사를 받았습니다. 각 지체의 분량대로 일하여 서로를 세웁니다. 교회 공동체에서 부족함으로 세움을 입습니다. 성령님께서 주신 은사로 서로를 세웁니다(에베소서 4:16)
➞ 우리 교회에 하시는 이 말씀을 들읍시다. 우리 각자에게 할 일을 주십니다.
4) 무엇을: 제자로 성장하며 제자를 삼으라, 교회를 세워라.
a)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1) 19절, “너희는 가서, 제자로 삼아, 세례를 베풀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 가장 중심이 되는 말은 “너희는 모든 민족을 제자삼으라”입니다(“제자삼으라” 이것이 주가 되는 동사입니다. 나머지는 분사로 수식합니다).
2) 사도들은 모든 민족 가운데 제자들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교회들처럼 “제자 훈련”을 받은 교인만 제자가 아닙니다. 모든 교인은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어떤 제자들에게 이 일을 맡깁니까? 아직 믿음이 약한 제자들입니다. 제자들은 계속해서 제자가 되어 가면서 제자를 삼아야 합니다.
-➞ 우리도 예수님을 우리의 주로 고백하며 교회의 지체가 되었습니다. 제자들입니다.
“나는 믿음의 부족함이 있으니 섬길 수 없다.”고요 믿음이 부족한 여러분이 교회를 섬기는 직분자들입니다. 우리도 계속해서 예수님의 제자로 성장하면서 제가다 됩시다.
제자로 성장하며 제자 삼는 교회와 성도는 구체적으로 세 가지를 해야 합니다.
b) 가라
1) 첫째, 가라. 계속 가고 있으라. 바로 가지 않았습니다. *사도행전 1:4(신약 187)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 8절, “오직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가서) 내 증인이 되리라.”
제자들은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마침내 아버지에게 약속하신 성령님을 예수님이 받아서 교회에 주셨습니다.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서 자기들이 살던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 교회는 사도들을 점점 넓은 지역으로 보냈습니다. 사도들이 세운 목사들이 대한민국에도 와서 저와 여러분을 제자로 삼고 교회를 세웠습니다.
교회는 계속 온 세상에 퍼져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이 하나의 교회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온 세상을 충만하게 해야 합니다.
2) 우리도 가기 전에 먼저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되어야 합니다. 성령님은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우리 각자가 교회가 먼저 예수님의 십자가의 복음을 계속 듣고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는 것도 성령님이 하십니다. 주님으로 믿은 우리에게 성령님이 충만하게 하십니다. 성령 충만하여야 예수님의 증인이 됩니다. 성령님이 충만할 때 성령님의 사랑의 열매가 가득하여 삶 자제가 증인이 됩니다.
-➞ 우리는 온 세상을 예수님의 제자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은 바로 모든 민족의 한 부분인 대한민국 서울 관악교회에 왔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며 성도를 양성하며 교회를 양성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맡은 여기서 전도해야 합니다. 다른 성도들이 더 제자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여기서 자녀를 양육해야 합니다.
너무 자기 감정만 생각하고 자기 안에 갇혀 있지 맙시다. 다른 성도들에게 다가 갑시다. 일단 가고 만나야 합니다. 우선 예배에 나와야 “모든 민족에” 갈 수 있습니다. 자기 편한 대로 살지 말고 가족들에게 자녀들에게도 다가 갑시다. 편한 곳에서 나옵시다. 직장에서도 일만 하지 말고 예수님의 복음과 사랑을 가진 제자로서 다가갑시다.
직장에서 사람들과 일할 때 제자로서 갑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다가 갑시다. 앞으로 주님께서 우리 교회에 분명한 방향을 주시면 해외선교도 지원하며 나갈 것입니다.
c) 복음을 전하여 “세례를 주라”
1) 둘째,“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안으로 계속 세례를 주라.”
세례를 주는 것에는 여러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첫째,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회개하도록 인도합니다. “회개하고 세례 받으라”(행 2:37-38)고 선포했습니다. 세례를 주기 위해 우리는 계속 십자가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 복음을 듣는 사람에게 성령님께서 회개하고 믿게 하십니다. 그 믿음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교회는 세례를 줍니다. 예수님을 믿기 위해 교회 나오는 분들을 위해 설교 때마다 우리는 전도합니다. 우리 성도님들도 처음 나온 성도에게 예수님이 누구신지, 내가 경험한 예수님은 누구신지 계속 말해 줍시다. 가정에서 경건회를 하고 기도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족과 자녀들에게 증거하여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도록 인도합시다.
2) 둘째, 세례는 삼위 하나님안으로 들어와 하나님의 백성이 된 표시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는 “이름 안으로”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도 “하나님 안으로 믿는다는 뜻입니다. 세례는 하나님이 다스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온 새 백성이 생겼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하나님 예수님과 성령 세 분이지만 “한 이름 안으로 세례줍니다” 세분 하나님은 뗄 수 없는 한 존재가 된 한 분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공동체로 존재하십니다. 세례받은 우리는 삼위 하나님이 서로 사랑하시는 이 친교 안으로 들어와 교제를 누립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독생자에 의해 우리를 그 분께 화목 시키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자녀로 하나님 나라를 상속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나라에서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습니다. 세상과 죄에 대해 죽고,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세 생명으로 살아났다는 표시로서 물에 잠기고 물위에서 올라 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씻으시고 중생하게 하십니다(딛 3:5). 거룩한 삶을 살게 힘을 주십니다.
3) 셋째, 세례는 세상과 단절된 교회의 교인이라는 표시입니다. 세례를 주는 것은 참된 믿음을 가진 교인으로 삼는 것입니다. 삼위 하나님의 교제 안에 있는 교인은 하나의 가족입니다.
4) 넷째, “계속 세례 주고 있으라”는 뜻입니다. 새로운 사람이 교회로 와서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세례를 받는 일이 1년 내내 계속되어야 합니다. 새 교인이 생기지 않는 교회는 예수님께 불순종하는 교회입니다. 우리는 성인세례를 주었고 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많이 부족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더 많은 사람이 세례를 받도록 더 전도합시다.
계속 유아세례를 주어야 합니다. 올 해 4명의 자녀들이 태어날 것입니다. 임신을 간절히 기다리는 가정들이 있으니 더 많은 자녀들에게 세례를 줄 것입니다. 임신하여 입덧과 출산과 양육을 감당하는 우리 자매 형제님들, 주님의 이 명령에 순종하여 교회가 세례를 주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유아 세례는 교회 전체가 모든 성도가 함께 하는 공적인 일입니다. 올해부터 출산 때부터 만 5세 될 때까지 한 명의 자녀에게 매월 10만원을 교회가 지원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경제적 문제 때문에 자녀를 출산하는 것을 망설이는 일이 없도록 지원합시다. 올 해에 모든 성도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더 물질 축복을 받아서 더 많은 자녀들과 성인들이 세례를 받도록 헌금합시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신 복을 교회 공동체가 함께 이룹시다.
2)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 주라. 믿고 세례 받은 우리들의 복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의 가족도 영적인 가족인 교회에서 하나님이 하셨듯이 우리는 서로 용서합니다. 서로 거룩하게 살도록 돕습니다. 헌금을 힘껏 하여 서로를 돕고
d) 내가 명령한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1) 셋째, 교회가 제자를 만들고 교회를 세우기 위해 할 일은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계속 가르치라. 계속 지키게 하라 행복한 느낌을 주는 아무 것이나 가르쳐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 명령한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성경에 적혀 있습니다. 성경에 없는 새로운 계시를 받았다. 성경을 이상하게 해석하며 새로운 것을 가르쳐서는 안 됩니다. 성도님들도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려 하지 마십시오. 교회가 오래 동안 가르쳐 온 이 성경을 신실하게 배웁시다.
제대로 배우는 것은 지키는 것입니다. 자전거 타는 것을 배운 사람은 자전거를 실제로 탑니다. 배운 대로 살도록 합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계속 배워야 우리 결심이 굳어 집니다. 성경 구절을 암송하고 성경을 계속 읽어서 마음에 지키고 있어야 합니다.
단순한 마음으로 무조건 순종합니다. 타다가 그만두어 연기만 내는 장작 같이 되지 맙시다. 배운 말씀대로 우리 인생을 불태웁시다. 성령님을 의지하여 배우고 성령님을 의지하여 자기를 부인합시다.
3. 예수님은 세상 끝날까지 교회/성도와 항상 함께 하십니다(20절).
1) 언제 어디서나 영원히 함께 하심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예수님이 몸을 가지고 다시 오십니다. 재림하셔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요한계시록 21:3-4(신약 421)은 말합니다. “보라 하나님의 장막(거주지)가 사람들과 함께 있으모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친히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하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고” 이 땅에서 우리가 제자되고 제자를 만들기 위해 흘린 눈물을 다 닦아 주실 것입니다. 영원히 몸을 가지고 우리에게 함께 하십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어도 좋은데 그 완전하고 사랑이 무한한 분과 함께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지금은 성령님을 통해 예수님이 함께 계시고 우리는 믿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있습니다.
이 세상 끝날 때까지 항상(모든 때)함께 하십니다.
2) 성실하게 교회로 모여 예배하자.
3) 너희(교회, 성도의 공동체, 성도 개인)과 함께
너희”와 함께 하십니다. 세상 끝날까지 교회는 어떤 역경이 와도 계속됩니다. 우리 예수님은 너희 계속 교회와 함께 계시고 우리 각 사람과 함께 하십니다.
4) 교회와 성도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도록
사도행전 6:7은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서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예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제자의 수가 더 많아 지게 하십니다.
말씀이 왕성하고, 제자들의 수가 많아 진다. “말씀이 생육하고 제자들의 수가 번성한다”입니다. 창세기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이 복을 주시면서, 이 복을 받아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바로 교회에서 자녀들이 더 많아지고 새신자가 더 많아 지는 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역사의 목표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5) 교회에 권세를 주셔서 다스리고 정복하게 하심
우리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으로 교회와 함께 하십니다. 교회에 그 권세를 주십니다. 가라. 세례를 주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고민하지 맙시다.
복음을 그대로 전할 때 그리스도께서 성령님을 통해 능력으로 일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신실하게 전하고, 배우고 고백하는 교회의 지체가 된 것을 감사합시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이 약속을 하신 예수님은 신실하십니다. 결코 약속을 어기지 않고 우리가 어디 가든 예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이미 하나님 나라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여 그 나라를 이루실 것입니다. 이러한 소망가운데 즐거워하며 2022년 한 해를 시작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