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월 3일, 자올반 친구들과 함께
시우의 여섯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어요💐💕
수줍음이 많은 시우지만 친구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함께 어울려 놀이하며 마음을 나누는
사랑스러운 친구랍니다!
커서 어른이 되면 엄마에게는 케이크를, 아빠에게는
축구공을 선물해주고 싶다고 이야기해주는
시우의 마음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오늘의 주인공 시우야👦🏻💛
여섯 살의 하루하루를 자올반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가득 채워가자~!
시우의 여섯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첫댓글 시우야 생일 축하해~^^
시우가 새 어린이집에 와서 처음 맞이하는 생일이라 저도 괜히 더 설레고 걱정도 됐는데, 선생님께서 예쁘게 사진도 찍어주시고 따뜻한 글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시우가 친구들과 선생님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생일을 보낸 것 같아 너무 기쁘네요.
새로운 환경에서도 시우를 따뜻하게 보살펴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친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아서 그런지 수줍어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내심 정말 좋아하는 모습이었어요~ 시우를 보다 보면 어떤 마음인지 표정이나 행동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답니다🙈
특히 자기가 좋아하는 초코케이크라며 “친구들이랑 같이 먹을 거예요.”라고 제게 속삭이며 이야기해주더라구요🥹 친구들에게도 고맙다고 이야기하며 행복한 생일을 보냈답니다!!🎂
(어머니 편지에 적어주신 개구쟁이 라는 말에 빵 터진 시우 넘 귀여웠어요🤣)
정성스러운 댓글 남겨주셔서 저도 너무 감사해요~~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