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reason
미량원소 치유의학의 세계
비만
- 영양과다가 아니라 영양결핍
- 다이어트 개념이 바뀌어야 함. '몸이 정상이 되면 체중도 정상이 됨'
- 몸이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필요로 할때 즉 영양소 보충이 필요할때 우리 몸은 뇌에 신호를 보냄.
신호는 오직 '배고픔'으로만 보낼 수 있음.
마그네슘이 부족해도, 비타민 B가 부족해도 배고픈 신호를 보냄.
이때 비타민, 미네랄을 공급해주지 않고 쓸데없는 칼로리만 제공해 주면 잘못된 것임.
-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된다면 600칼로리만 먹고도 배가 고프지 않을 수있음.
따라서 비만환자들은 사실 영양결핍(미량원소, 비타민과 미네랄)환자들임.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는 3가지
- 운동부족, 수면부족, 영양부족
- 운동은 근력운동이 효과적임.
- 잠이 부족하면 살을 못뺌. 몸이 회복과 호르몬 활동이 잠자는 동안 가장 활발하기 때문
- 비타민과 미네랄같은 영양소들이 부족하면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고 남아도는 칼로리들은모두 지방으로 쌓임.
비만치료 호르몬
1) 아디포넥틴(adiponectin)
- 체지방을 태워 에너지로 쓰라고 명령하는 호르몬
- 혈중 아디포넥틴 농도가 높을수록 날씬하고 비만인 사람의 경우 이 호르몬 수치가 낮음.
아디포넥틴을 늘리는 방법
첫째, "마그네슘 섭취량 늘림"
둘째, 간헐적 단식을 하면 아디포넥틴 분비가 증가함
셋째, 카페인, 견과류와 해조류, 호박, 과일 등
넷째, 운동



2) 그렐린(ghrelin)과 렙틴(leptin)
- 공복호르몬, 식탐의 원인으로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
- 그렐린은 뇌에서 작용하기 때문에 '음식중독, 단 음식 중독'을 야기함.
- 렙틴은 식욕억제 호르몬
- 렙틴을 인위적으로 주사하면 식욕억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
- 설탕(액상과당)을 먹으면 렙틴분비가 억제됨. 그래서 식욕이 억제되지 않는 것임.
그렐린 분비를 낮추는 법
첫째, 하루 6~8시간의 수면을 취하면 그렐린 분비가 감소함
둘째, 액상과당복용을 중단하여 식욕억제 호르몬 렙틴호르몬을 증가시킴.
그렐린과 랩틴의 수치가 동시에 높을 수는 없음.
3) 인슐린
- 인슐린은 지방저장 호르몬임.
- 단순포도당, 설탕을 자주 많이 먹어 인슐린 저항이 있으면 끊임없이 지방을 저장하라는 신호가 주어지는 것임.
인슐린 저항을 정상화시키는 법
첫째, 간헐적 단식
둘째, 사과식초나 감식초를 복용
셋째, 하루 2끼 또는 3끼 식사만 하고 식사중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기.
4) 코르티솔
- 흔히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함.
- 호랑이에게 쫒기는 상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임. 사슴이 도망치듯 폭발적인 운동량을 보이면 코르티솔은 정상화됨. 그렇지 못하면 만성적으로 코르티솔 과다상태가 됨.
- 만성적인 코르티솔 과다는 '식욕증가, 근육량 파괴, 복부지방 증대, 에스트로겐 증가'
- 에스트로겐은 인슐린과 함께 살을 찌우는 호르몬임. 여성이 남성보다 지방이 많은 이유가 여기에 있음.
- 테스토스테론은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호르몬임.
코르티솔을 정상화시키는 법
첫째, 폭발적인 운동(강한 운동)
둘째, 복식호흡과 명상
지방이 아니라 탄수화물이 문제
- 최근 저탄고지 식단이 화제가 되면서 지방섭취가 논란이 되고 있음.
- 일반대중이나 전문가들조차 잘 못알고 있는 영양상식중 하나가 포화지방이 심장병의 주범이라는 것
- 수많은 논문결과 포화지방 섭취는 심장질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임.
- 오히려 심장병의 주범은 '빵, 떡, 국수같은 밀가루 및 설탕, 트렌스 지방이 함유된 튀김류와 가공식품이 문제임.

지방이 해로운가?
탄수화물이 해로운가?
논쟁을 하지만 ...
가공식품 탄수화물(설탕, 설탕이 가득한 빵)이 인슐린 저항의 주범이고
인슐린 저항은 비만,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의 원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