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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6:4-9 쉐마- 들으라
할렐루야! 선하고 의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성경말씀 중에서 가장 귀하고 중심이 되는 신명기 6장 4-9절의 말씀을 주시고 이렇게 이 말씀에 대해서 같이 생각하며 은혜를 나눌 수 있는 귀한 은총을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장 구약의 말씀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으로 생각하고 암송하고 마음 판에 새기고 그리고 자신의 자녀에게 가르쳤던 말씀을 우리 모든 세상의 만만에게도 주시고 이렇게 이 귀한 말씀을 생각하며 나눌 수 있게 된 것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와 십자가 대속의 사랑인 줄로 믿고 감사를 드리며 영광과 존귀를 드립니다. 온 세상의 모든 사람의 가장 사랑하고 애송하고 그리고 언제나 지키는 말씀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샬롬! 오늘은 신명기 6장 4-9절의 말씀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서 복을 받는 중에 가장 큰 복은 이 세상의 어떤 물질의 축복이나 영광을 넘어서 가장 귀하고 영원한 복은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의 복인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해서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받는 복일 것입니다. 예수님을 알고 믿는 것은 결국은 성경의 말씀을 만나게 되고 이 말씀을 통해서 위로받고 또 갈 길을 찾고 그리고 말씀을 통해서 오는 깨달음의 기쁨을 누리는 것이야말로 인생이 누릴 가장 큰 복이 아닐 수가 없는데 이도 다른 세상의 것에 취하게 되면 절대로 누릴 수가 없게 되니 부자 청년에게 자신의 소유를 다 팔고서 나를 따르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결국은 말씀은 은혜로 초대하는 것이었는데 귀한 말씀은 보이지 않고 순간 좋아 보이는 물질만 크게 보인 부자 청년은 근심을 하고 가게 됩니다. 그 근신이 커져서 참으로 귀한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이 눈에 들어오게 되기를 예수님께서는 늘 기도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우주 가운데 덩그러니 놓여있는 어떤 때는 참으로 고독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인간은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생각을 하는 존재로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동물과 같이 먹고 마시면 만족하는 존재가 절대로 아닙니다. 모든 인간이 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가 되어서 사랑하고 믿고 소망하면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넓고 넓은 우주엔 우리의 눈과 귀와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을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물질과 권세와 영광과 그리고 이성들이 그렇고 다양한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쾌락들로 가득 차 있으며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타락과 증오와 그리고 미움과 그리고 시기와 분노 등으로 사로잡는 수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이 너무나 가깝고 또 자극적이기에 순식간에 이들에게 쏠려서 이들만 쳐다보면서 살기에 일생이 바쁘게 지나갑니다.
이 넓고 넓은 우주와 만물이 있고 그리고 이 우주를 담고도 남을 마음이 있는데 이 마음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가 참으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성경은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이 넓고 넓은 우주의 만물의 소리 중에서 가장 중요한 성경말씀, 그리고 우리의 참으로 넓고 넓은 마음과 상상의 세계를 가장 먼저 아래의 신명기 말씀으로 채우고 말씀을 새기고 그 말씀을 실천하고 그 말씀을 또한 언제나 자신의 자녀에게 가르치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고 우리가 가는 길이 과연 옳으냐 의문시되는 때가 많은 데 이때에 우리의 마음이 가야 하는 곳이 이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그리고 힘을 다해서 사랑하는 말씀입니다. 마음을 다하라는 것은 온 마음을 다 바쳐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이성으로 사랑을 할 때 온종일 상대방 생각만 납니다. 다른 생각이 들어올 틈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일생동안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다양한 유혹이 내 마음을 흔들어도 즉시 이 말씀을 묵상하며 마음을 바로잡으라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뜻을 다해서라는 말씀은 공자가 30세가 되기 전에 모든 것을 배우고 익히고 그리고 살펴서 인생이 나아갈 바를 세우는 것을 입지라고 했는데 뜻을 세우고 흔들림이 없이 일생을 나아가라는 말인데 우리도 이렇게 뜻을 하나님께로 세워서 일생을 흔들리지 말고 나아가라는 말입니다. 고시에 뜻을 둔 자는 고시에 합격하기까지 죽도록 오직 고시공부에만 전념해서 모든 것을 고시의 합격으로 촛점 맞추고 모든 다른 일들을 절제를 하면서 나아가듯이 혹은 올림픽에서 금메달이 목적인 사람은 금메달만 바라보고 그것의 획득을 위해서 신체를 단련하고 훈련에 매진 하듯이 오직 세상의 모든 일 중에서 하나님만 사랑하기를 그렇게 뜻을 다해서 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힘을 다한다는 것은 죽도록 충성한다는 말입니다. 내 모든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힘을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쏟아 붙는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 말씀을 보시겠습니다.(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순)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신 6:4.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의 하느님은 야훼시다. 야훼 한 분뿐이시다.
5.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하느님 야훼를 사랑하여라.
6.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라.
7. 이것을 너희 자손들에게 거듭거듭 들려주어라. 집에서 쉴 때나 길을 갈 때나 자리에 들었을 때나 일어났을 때나 항상 말해 주어라.
8. 네 손에 매어 표를 삼고 이마에 붙여 기호로 삼아라.
9. 문설주와 대문에 써 붙여라
4.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5.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6. These commandments that I give you today are to be upon your hearts.
7. Impress them on your children. Talk about them when you sit at home and when you walk along the road, when you lie down and when you get up.
8. Tie them as symbols on your hands and bind them on your foreheads.
9. Write them on the doorframes of your houses and on your gates.
오늘도 세상일에 분주하다가 이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오늘도 우주의 광활함 속에서 무엇에 마음을 둘까 고민하다 주저 없이 하나님 사랑으로 복귀하고 또 내가 하는 일이 과연 바른가 고민하다 주저없이 하나님께로 세운 뜻에 복귀하고 힘을 다해서 어디에 몰두하다 아니지 즉시 하나님의 일로 몸을 옮기고 죽도록 충성하는 자리로 속히 돌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어디에 기댐도 어디에 기웃거림도 없이 오직 이 말씀만 붙잡고 일생을 뜻을 세워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로만 가야 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 귀한 말씀의 가치를 깊이 알았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새기라고 합니다. 마음에 새긴다는 말은 잊지 않게 깊이 암기하고 늘 암기하고 늘 묵상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녀를 이 말씀으로 가르치되 어디서나 언제나 가르치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이 곧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배우고 익혀야 자녀에게 가르칠 수가 있습니다. 자녀와 같이 생활을 하면서 말씀을 가르칠 기회가 수도 없이 옵니다. 그런데 말씀이 없는 나는 이 말씀을 가르칠 수가 없으니 내가 먼저 속히 이 말씀을 배워야 합니다. 이 말씀이 곧 율법이며 곧 모세 5경의 말씀이며 구약의 말씀이며 또 신약의 복음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여기서 하시는 말씀은 모세의 율법입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복음에만 전념하면 반쪽 예수만 알고 믿게 되는 것입니다. 혹자는 오지 믿음 오직 예수를 외치면서 이 율법에 대해서 깊이 관심을 가지지 않고 예수를 믿으라고 외치지만 이는 반쪽 예수만 믿으라는 소리입니다. 반드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말은 곧 율법을 잘 배우고 그래도 실천을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사랑을 무엇으로 할 것입니까? 우리는 율법의 기초대로 하면 됩니다. 자본주의가 넘실대고 자본주의가 교회와 목사의 마음에 넘쳐서 그대로 살면 된다고 가르치고 집도 땅도 돈도 많이 법대로만 벌면 된다고 가르치고 모두가 그것이 옳다고 따라가는 세상이 한국이며 이 가르침에서 벗어난 사람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하나님의 사랑의 가장 큰 부분인 율법의 가르침은 이와는 너무나 다르니 이를 어찌합니까? 보시겠습니다.
사 5:8. 가옥에 가옥을 이으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에서 홀로 거주하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9.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지라도 거주할 자가 없을 것이며
10. 열흘 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의 종자를 뿌려도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8. 아, 너희가 비참하게 되리라. 집을 연달아 차지하고 땅을 차례로 사들이는 자들아! 빈터 하나 남기지 않고 온 세상을 혼자 살듯이 차지하는 자들아!
9. 만군의 야훼께서 내 귀에 대고 맹세하신다. "많은 집들이 흉가가 되어 제아무리 크고 좋아도 인기척이 없게 되리라.
10. 포도밭 열흘갈이에서 술 한 항아리밖에 나지 아니하고 종자 한 섬에서 곡식 한 독이 가까스로 나리라."
누가 이런 구절이 있음도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집도 땅도 많이 가지려고 눈이 벌개서 달려가고 마음과 몸과 힘을 다해서 집과 땅을 많이 차지하려고 오늘도 분주합니다. 그래도 누가 이렇게 살면 위의 말씀과 같이 된다고 경고를 하지 않고 오히려 이렇게 경고를 해야 할 대형교회 목사는 집과 땅이 넘쳐서 가장 앞서서 멸망의 길로 가면서 수많은 성도를 또 멸망의 길로 인도를 하는 것이 한국의 교회의 모습이 아니라고 누가 말씀을 하시겠습니까? 이스라엘은 구약만 믿고 살다가 그것도 잘 믿지 않아서 멸망을 했고 한국은 신약만 믿고 사는데 그것도 잘 믿지 못하니 지금은 사는 것이 사는 것이 아니니 자살자가 하루에 40명이나 되어도 관심이 없고 땅이 한평도 없이 공중에 휴거 상태로 사는 국민이 약 3천5백만이나 되어도 교회도 국가도 이들에 대한 배려가 별로 없습니다. 오직 개인의 자유에 맡기고 모두가 망할 길로 전진 또 전진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이 잘못된 길로 왔으니 속히 빛이 되신 위의 말씀을 묵상하고 새기고 그리고 가르치고 그리고 기록하고 그리고 실천하면서 이 잘못된 세상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꿈꾸시는 세상은 예수님을 믿고서 회개를 하고 속히 율법을 잘 배우고 이 율법을 이 세상에 실천을 해서 이스라엘이 하지 하지 못한 아름다운 세상을 이 땅에 건설하고자 함이니 곧 하나님 나라의 건설이 그것이며 하나님의 의의 구체적인 표현인 구약의 율법을 잘 배워서 실천해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고자 함이 곧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는 바이고 꿈꾸는 세상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나 홀로 이런 엄연히 존재하는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자본주의 법대로 또 국법이 허락한다고 해서 작은 땅에서 수많은 사람을 불행으로 몰고 가는 지금 세상의 법을 따라서 나의 마음과 몸과 그리고 뜻과 그리고 힘을 다해서 잘 살고자 하면 하나님을 언제 마음을 다해서 힘을 다해서 그리고 뜻을 다해서 사랑을 하렵니까?
천만의 성도여! 깨어서 이 말씀에 목을 매달라. 천만의 성도여! 제발 정신을 차리고 잘못된 목자의 가르침에서 벗어나 구약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해서 실천해서 시편 1편의 세상에서 가장 큰 복을 받는 일에 충성하자!
이제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온 세상이 자본주의로 멸망의 길로 갈 때 한국에서 먼저 예수님의 뜻을 올바로 배우고 실천해서 온 세상의 등불이 되어서 미국도 중국도 회개하고 우리를 본받아서 약한 나라를 괴롭히지 말고 하나님께서 주신 권세와 물질을 가난하고 어려운 나라를 살리는 복음 전파에 힘을 써게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이 그런 나라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신약과 구약의 말씀을 공히 가진 나라가 우리나라이고 그리고 강대국의 틈 속에서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만 보고 하나님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섬기며 살아야 비로소 잘 살 수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이며 우리는 이런 이 땅에 태어난 위대한 소명을 가진 국민입니다.
오천만 겨레여! 살 길이 오직 이 성경 말씀에 있다. 강대국도 우리를 지키지 못한다. 물질의 풍성함도 우리를 지키지 못한다. 오직 우리를 지키실 분은 전능하시고 천지를 만드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 밖에 없다. 우리는 힘을 다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고 그리고 모두가 이 말씀에 근거해서 하나님만 사랑해야 한다. 우리가 진실로 우리를 사랑하고 우리의 자녀를 사랑해서 우리의 민족의 행복을 바란다면 우리는 속히 이 말씀을 복귀를 해야 한다. 예수를 믿는다고 헛소리로 죽음의 길로 인도하는 죽은 목자의 말에 더 이상 귀를 기울이지 말라!
이 광활한 우주에 덩그러이 놓인 나! 아무 소리도 나를 건지지 못하는 상황에 놓인 나! 때론 친구도 아내도 자식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때 나는 어디 볼 곳도 마음 둘 곳도 없는 때! 아 나는 갈 길을 참으로 제대로 가고는 있는지 자문할 때 주저 없이 이 말씀을 등불로 삼아라! 망설임 없이 속히 이 말씀으로 복귀하라. 바로 어떤 나의 현실이 주변이 바꾸지 않는다고 흔들리지 말고 이 말씀을 물에 빠진 자가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굳게 붙들라. 하나님을 당신이 붙잡은 것이다. 당신을 모든 환란에서 건지실 하나님을 붙잡은 것이다. 그가 모든 시련에서 낭패에서 환란에서 곤고에서 건져주실 것이다. 그는 그런 능력이 충분하시고 넘치시는 분이시다. 전능하시다. 천지를 만드셨다. 그리고 당신을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를 하셨다. 그리고 죄로 인해 사망의 길로 가는 인류를 건지기 위해서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님을 피 흘리게 했으며 십자가에서 중한 고통을 받으며 예수님께서 죽으시는 것을 지켜 보셨다. 당신을 사랑해서 이다. 그리고 어디에나 계시며 어디서 에서나 당신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신다. 그리고 모든 것을 하실 수가 있다. 죽은 자를 살리시며 홍해를 가르시고 왕을 세우시기도 하고 폐하시고 하신다. 국가를 망하게도 하시고 흥하게도 하실 능력의 분이시다. 그분에게 당신의 마음과 당신의 정성과 당신의 힘이 그분에 대한 사랑으로 향하는데 절대로 당신을 외면치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거룩하시고 흠이 없으신 분이시다. 급한 대로 무릎을 꿇자. 급한 대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자. 급한 대로 그분의 아들이시며 우리의 구주가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자. 그리하면 예수님께서 당신이 할 바를 가르쳐 주실 것이다.
급히 고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은 시편 일 편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지키는 일입니다. 그중에서 모세 5경의 말씀을 잘 묵상하고 지키는 일은 예수님 오시고 2천 년이 지났지만 잘못된 신학과 개인의 욕심이 만나서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누가 예수님을 믿습니까 그러면 구약의 말씀 특별히 이스라엘 민족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이 말씀을 먼저 마음에 새겨 두세요. 그리고 율법을 잘 배우고 실천을 하세요라고 가르쳤다면 이렇게 성도가 했을 텐데 믿음이다 율법이다 다투고, 행위다 믿음이다 다투면서 수백 년 수 천년을 다투다 보니 밑에서 신앙생활을 해야 되는 이는 모를 수밖에 없었는데 이제 모두가 이 말씀으로 복귀를 해서 예수님도 올바로 믿기를 소망합니다. 제 오천만의 로마서의 모든 글은 이런 맥락과 맞닿아 있으니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성경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간절하신 뜻인 줄로 믿습니다.
많은 신학과 논문과 주장을 짧은 글로 다 논증을 하기가 어려우나 중요한 쟁점은 다 답이 되었을 것입니다.
저도 여러분도 그리고 모든 분도 우선 하나님을 이렇게 사랑해야 하니 이는 제 주장이 아니라 예수님의 주장입니다. 보시겠습니다.
가장 큰 계명
마태 22:34.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35.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저는 예수를 믿고 신학을 하고 그리고 성경을 정리를 하면서 위 말씀이 가장 중요함을 아는 데 또 시간이 걸렸습니다. 제 아들에게 이 말씀을 반드시 읽고 묵상하고 그리고 마음에 새기고 실천을 하도록 가려쳐야 함을 아는데도 시간이 걸렸습니다.
제 스스로도 이 말씀을 가장 많이 읽고 묵상을 하고자 합니다. 늘 순간순간 묵상을 하면서 마음을 바로잡고 뜻을 바로잡고 그리고 힘을 바로 써고 자 합니다.
세상의 모든 성도가 이 말씀대로 살아야 하니 예수님의 가르치심 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의 가장 구체적인 실천이 모세 5경을 읽고 이해하고 그리고 실천하고 그리고 자신의 자녀에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사랑의 구체적인 실천의 조항이 율법입니다. 율법을 모르면 사랑도 못하고 내가 올바로 사랑하고 있는지 점검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부동산의 예를 저는 생생하게 이사야서 5장을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속히 모세 5경을 읽으시고 묵상하시고 그렇게 실천하시는 모든 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친히 피를 흘리시고 그리고 제물이 되시고 제사를 지내신 부분은 지키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취하신 율법의 조항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율법은 그대로 지금도 우리가 지켜야 하는 헌법의 조항에 우선하는 믿는 백성의 유일한 법임을 믿으시고 열심히 배우시기 바랍니다. 모든 성도의 의무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성경을 배우는 일에 한없이 내리길 빌고 저를 위해서 늘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에 큰 축복이 모두에게 한반도에 임하길 간절히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