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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신의웅에게 수첩제작과정의 중대한 하자를 소개, 대면질의에 포함건의(제67차)
어제전화로 못하겠다 전화를 끊어버려 제2차 추신으로 전달한다 이것까지 대면얘기에 포함하자.
회장 신의웅께서 수첩제작과정을 이해못한것 같아 요약하여 보고드립니다.
21.6.18.임워회의시 동기생67명 종이수첩은 구대순으로 김희삼이 제작한다 공고는 정종수가 제작한다 정종수는 임관32주년(99년)구대순을 현재까지 보고있는 동기가 있어 고마워서 수락을 하였다. 21.7.8. 김희삼은 가나순 제작하자 박회장은 동기들 건의다 제작하라 정종수 구대순 취소하고 가나순으로 제작하였다.
21.8.25.비대면심사는 개망신 당한다 대면심사하라 21.9.18. 제1차 대면심사시 정종수는 97명(사망자(30명)사진을 보고하면서 총회승인 받아냐 한다 . 김희삼 가나순으로 결정이 되였다 무슨놈의 승인이냐? 승인이냐 중단되였다.
위원들은 고집쟁이 정종수 않되겠다. 조정을 하자 21.9.23. 간사가 김희삼에게 정종수 사진 인수하라 거부하였다 간사 사퇴했다. 위원장도 사퇴하고 제작만 하라. 21.9.28. 위원들에게 거부사실을 알리고 위원장의 불찰도 있다.사진 불량자 교체하고 제2차 심의로 종결하자.
21.10.16.제2차 심의시 김희삼은 71명사진을 카톤방에 올리자 위원들은 성질이 급했구만“ 정종수는 회장에게 97면 사진을 보고하자 집합시켜라 사은회 하자. 박유진이 두사람 사진비교하자 위원들이 정종수 사진이 좋다”.
위원장 97명 사진이 좋다는 것은 제3차 심의시 김희심의 71명 사진을 보고를 받고 결정하자 오늘 심의도 중단하겠다. 박회장은 위원들 해산시키고 정종수 사진 97명을 집행부로 이관하였다.
21.11.21. 제3차 대면심의 박회장은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해산된 위원을 재소집 김희삼을 새제작자 위원장에 임명하고 정종수 사진갖이고 디지텔 전자수첩만든다 공지하더니, 21.11.31.김희삼이 전자수첩제작하였다 공지하자 박회장 경 전자수첩 개통 축 정종수.축하한다. 검색이 않된다 모른다, 카톤에서 나가겠다 알게되면 초대하라. 현재까지 5년간 초대도 못받고 있다.
21.12.16. 회장 박청과 위원장 정종수는 구대순 제작에서 가나순 전자수첩 제작간 발생한 중대한 하자에 대하여 무효로 하기로하고 서명을 하자, 박청은 하게되면 위원들이 가만히 두지 않겠다 다음에 하자.
21.12.31. 정종수는 박청에게 수첩건은 더이상 하지말자 차기회장에게 인꼐하라 박청은 누가회장이 되든 계속발전시겨냐 된다 김환태 회장에게 인계가 되였다.
22.5.28. 총회시 조용균이 수첩제작끝난지 1년이 넘었었다 회장들 동기들에게 구룹을 만들어 말성부리지 말고. 만둘려면 회장의 승인을 받아라 억울하면 총회참석하여 좌초지장을 얘기하라.
22년 총회에 중대한 하자 제안서를 상정하였으나 거부하여 인쇄를 하여 오겠다 승인을 받아 나오자 조용균이 “이개쌕끼”네가 동기생이냐? 두손으로 멱살을 잡고 폭언 폭행을 동기들 앞에서 다했다.
20부를 인쇄하여 돌아오니 신동훈께서 가나순 수첩이 말성많다 회장책임하애 구대순도 제작하라 의결이 되여 김성길 심의웅도 한마디 하려다 의결이 되여 취소했다.
정종수는 인쇄물 수첩제작제안서를 회장김환태에게 주면서 참석자들에게 분배하고 발언권을 달라. 거부하여 1분이라도 달라 다음에 하자 다툼이 있었다.
22년 총회의록에 23년 3월경에 수첩건으로 임시회 있다. 정종수 임시총회언제하나 임원회의서 취소했다 홍보팀장은 임원아니냐? 임원회의록을 제출하라, 거부하였다 김희삼에게 구대순 수첩제작 의결이 2번이나 임원회의 총회서 의결되였다 정종수가 제작하겠다 못한 사유가 무었이냐? 정종수에게 조언을 했는데 분란의 씨았이 되여 안타깝다 이런 전화는 회장에게 하고 네한태는 하지 마라.
25년 총회시는 정종수가 구대순을 제작하였다 승인만 하라 자비로 인쇄하여 총회서 분배하겠다 그동안 건의된 가나순 승인시 위원들 반성과 사과 제작자 지출 비용은 회장의 재량에 맡기겠다 그러나 가나순 지출은 얼마나 했나?
24년 25년 총회시 송년회시 마다 계속 중대한 하자 제안서를 상정했지만 거부하여 총무 유영용에게 회장이 직무를 포기하고 기피하고 있다 회장에게 건의좀 하라. 총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러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회장에게 건의하여 알려주겠다, 말뿐이 였다.
25.6.14. 23대회장 신의웅 회장단 토론회서 수첩건 해결하자 구대순 정종수 제작자. 가나순제작자 김희삼 동기생중 중재자 3인이 제안서를 상정하여 결과를 총회서 의결하여 실천하자.
토론회서 정종수는 “ 21년임원회.22년 총회서 의결된 구대순 제작 제안서 20부를 회장에게 주면서 발언권을 달라 거부하면서 박유진이 동기들에게 보고하겠다 메모지를 보면서 제2차 심의시 위원장이 였던 정종수가 위원들을 무시하고 심의를 중단하고 나갔다.
정종수는 허위사실 유포다 메지지 회수하고 중단하라 사실근거가 있으면 개별로 따지자 거부하여 정종수 수첩건은 여기서 중단하자. 공론하는자는 책임을 묻겠다 단 개별로 지적시는 시정을 하겠다 정종수 죄는 구대순 제작은 위원들이 가나순 제작하여 승인을 받아라, 못한 죄 밖에 없다 용서하여 주면 종료하겠다 , 김.삼이 자기이름만 삭제하라. 전부였으며 회장은 거론말자 중지를 선언했디.
25.10.31. 임시총회시 제4안 가나순 수첩 문제없다 제5안 카페 사용자가 없어 두개의 카톡구룹 사용하면 된다 된다. 정종수 언급하지마라 할려면 절차와 규정에 의하여 하자가 없도록 하라. 25.11.3. 회의록을 받아서 가나수첩은 제안이유서가 문제없다냐? 그러나 이제라도 다행이다. 카테폐쇄건은 근거도 없는 허위사실 유포다 취소하라 못하겠으면 절차에 의거 제안서을 상정하여 의결되면 페쇄하자 답변이 없었다.
정종수는 회장과 중재자에게 중재를 하여 달라 상호간에 잘하려고 하였지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 들어주주 않으면 회장도 중재도 못하겠다 26.3.13.감사에게 건의하자 수첩제작 끝났다 못한다 당사자간 하라 끝났다는 근거를 제출하라 무슨권한이냐 회장에게 건의했지만 거부하여 평상시 위원들이 그런권한 없으니 그만둬라 하여 건의 한다. 다툼으로 경찰까지 출동하였다.
26.2.19. 회장에게 수첩건이 문제가 아니라 동기생간 관계유지가 문제다 전동기생에게 공지하라, 공지하면 날리난다 개별적으로 35명에게 했다 2명 제외하고 잊어라 하였다. 명단제출하라, 응답이 없다
26.5. 10. 김환태 김상식 김덕중 안복부에게 회장이 관계유지에 전념하고 있다, 같이 하도록 건의한다 김환태는 모르고 있었다 관계자에게 전달하겠다 김상식은 정종수가 위원들과 대면하여 반성하고 사과도 하고 잘하자고 하여놓고 관계유지가 뭐냐? 이것은 회장이 하려다 위원들이 거부하여 못했다 회장에게 확인하겠다. .
26.5.13. 안복부는 25.10.31.총회시 참석하라 못한다 회의록 작성하라 했지만 회장에게 건의했고 진행간 가나순은 문제없다 카페페쇄도 페쇄하겠다. 갑종전우회 모임시 정종수의 인사도 받지 않은 것은 개인문제다 회장이 잘하고 있으니 회비나 입금하라 카톡건은 모르고 있다 회장에게 건의하겠다, 방금 관계유지 종료가 2일 남아서 건의하자 못한다 하여 회장을 보좌하고 있는 총무에게 건의한다.
김덕중 수첩이고 관계유지에 필요없다 참석하면 됐다 회장이 네모르겠다 하면 어떻게 할려느냐? 회의록 근거를 주장하는데 지금이라도 모든 동기들에게 감정은 없었으니 잊어라 서명받아 제출하면 혼자서 어떻게 하려 하는냐?
정종수 감정이 문제다 회장과 위원들이 정종수의 감정을 조금이라도 이해를 하여 주면 이해를 하겠다 김.삼 경우 6.14.토론회시 정종수가 잘못했다 공개사를 하였으면 그만이지 무슨 내용증이냐? 이런것은 회장에게 하라, 이것이 감정을 유발한 행위다 이것이 해소돼지 않으면 법적으로 하겠다
회장 신의웅에게 마지막으로 건의다 문의는 회칙 임원회 정기총회 임시총회회서 의결된 회의록에 의거 사실돼로 문의하고 답변하자 해당이 않된 사항은 제안서를 상정하여 의결되면 실천하겠다. 여기에 답장은 26.5.15.한 없을시 이의가 없는 것으로 감정을 뮤발한자와 6.14 토론회를 위반한자에게 책임을 묻겠다 동기생 카톡구룹에게 공지하라 못하면 정종수를 초대하라 카폐에 올려 역사의 기록으로 남기겠다. 근거가 없는 답변은 총회에 상정하여 결과에 따르자..
2026.5.13. 위원장 정종수 배 회장 신의웅 귀하
오늘 회정선출하는 모임에 참석하신 수첩제작 위원님께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수첩제작에 헌신하신 위원님께 감사드립립니다 이번 일요일 회장 신의웅과 중재자 김상식과 대면하여 그동안 해결못한 수첩건을 감정이 없었다 잊어버릴 려고 하였으나 정종수는 감정관리 죄인이 되었다 여기서 해방이 되려면 수첩제작간 위원들이 위원장을 따돌림하고 김.삼이 제작권까지 침혜하여 제작하더니 카페까지 폐쇄하였다.정종수는 수첩제작과정을 동기회의 역사자료로 남기기위하여 일부 1,344페이지 출력하여 회장 신의울에 총회에 승인을 받아달라 이것 필요없다 소각하라.
이는 위원장과 위원들의 잘못이 켰다 내는 인원의결과 회장의 지시대로 하였지민 위원들은 동기들과 약속을 위반하여 가나순제작은 임원희 의결을 위반한 것으로 총회의 승인을 받아라 위원들은 받을 필요없다 위원들이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다.
위원들의 주장에대하여 어떠한 근거로 위원장을 따돌림하고 제작권까지 침혜하여 제작하였나? 근거를 제출하라 위원들의 잘못에 대한 최소한의 반성과 사과조차 없이 계속하여 허위 주장과 분란을 조장하는 행위는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향후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오늘참석한 수첩제작한 심사위원에게 있음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회장신의웅 오늘 회의 참석시 더이상 말하고 싶지 않으니 대면시 5시가동안 있었던 사실을 전달하기 바라면 해결못하면 책임은 회장 신의웅에게 묻겠으며 명예회복과 손해배상을 청구함을 경고합니다.참석못함을 양해바라며 참석못한 이유는 위원들이 더 알고 있으니 더궁금사항이 있으시면 위원들에게 문의하여 결과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26.5.19.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상 회장 신의웅 귀하 .
종수가 건의하면 신의웅은 만나서 얘기하자”
수신 : 갑종제210기 전동기생님 귀하. 경유 : 갑종제210기 전동기회 제 23대 회장 신의웅 귀하 발신 : 前구대순제작자 심사위원장 카페지기 정종수 배상 제목 : 정종수가 건의하면 신의웅은 만나서 얘기하자
근거 : 23대 회장 신의웅은 발신자가 건의만 하면 지금 분위기 그렇지 많다 만나서 얘기하자 정종수는 만나서 얘기하려면 내용을 작성하자, 포함할 사항은 임원회서 의결된 내용만 하고 그외 사항은 주장한자가 제안서를 총회상정하여 결과에 따르자.
내용. 26.5.17(일) 14시 잠실역 호수가에서, 회장 신의웅 중재자 김상식, 정종수가 대면하여 정종수는 질의서를 주면서 신의웅부터 질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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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장 신의웅 발언 질의서도 없이 1)네가 잘한것 없고 내가 잘못했다. 2).전자수첩은 동기들을 위하여 제작하였다 지난것은 잊어버리고 앞으로 좋게지내자. 3). 년회비 내고 26.5.27.총회참석하라 박수로 종결하겠다. 4). 정종수의 주장은 회장 총무가 잘알고 있다 모두가 동기들 위함이니 잘못을 따지지말자 5).회장의 질의는 메모하지 마라.
2. 중재자 김상식 발언 1). 마포야유회불참 갑종전회 총회서 참석자 토론회 불참하여 문제였다 2).정종수는 위원들과 대면하여 서로가 반성하고 앞으로 잘하자 하였다 면서 수첩얘기 그만하고 잘하라.
3.정종수 질의서 장문을 주면서, 회장 중재자는 감정이 없다 하는데 감정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나가 문제다 임원회서 김희삼이 제작도록 하였으나 공고는 정종수가 제작한다, 임원회 의결되로 제작하였다. 김희삼외 2명이 구대순 취소하고 가나순으로 합의하였다 박회장은 모든동기들의 건의다 가나순제작하라 회장지시되로 가나순 제작하여 총회승인을 받아냐 한다.
21.9.18. 대면심사시 김희삼은 가나순으로 결정되였는데 무슨놈의 총회승인받나? 다툼으로 심의가 중단. 제2차 심의도 중단. 21.11.21.제3차 심의시는 발신자를 따돌림하고 김희삼이 발신자 사진갖이고 제작된 것이 현재 말성 많은 전자수첩이다.
이것을 시정하여 달라고 21년 22년 23년 24년 26년 5년간을 제안서를 건의했지만 회장들은 거부했다, 특히 김환태 회장은 직무를 기피하였다 총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댓글로 답변하겠다.
발신자는 21년 임원회시부터 25년 임시총회시까지 수첩제작과정이 등록되여 있는 카페의 사진수첩을 근거로 목이 쉬도록 설명을 할때마다 그런줄은 몰랐다. 26.5.19.회장선출 회의시 참석하면 해결된다 선약이 있어 못한다 대면결과 필히 보고하고 결과를 알려달라.
중재자 김상식은 정종수가 위원들과 대면하여 반성과 사과를 하고 앞으로 잘하자 합의하였다. 출처가 누구냐? 회장에게 물어봐라, 회장 6.14.토론회서 정종수가 잘못했다고 공개사과 하자 모두가 박수첬다, 정종수는 임원회 의결인 구대순을 제작하는데 위원들이 못하게 따돌림하고 방해하여 구대순을 제작못한 죄 밖에 없다. 죄인으로서 사과를 하면 용서하겠나? 김희삼이 자기이름만 삭제하라삭제하였다. 전부였다.
회장 신의웅은 정종수의 죄 밖에 없다가 공개사과로 알았다“ 지금이라도 사실대로 공개하라, 그러나 회장은 참석자들에게 서명을 받아 입증하겠다 정종수 6.14.토론회 건의부터 10.31.임시총회시 까지 회의록을 작성하여 서명을 받아 제출하라 그러면 총회에 상정하여 결과에 따르겠다 신동훈에게 물어봐라. 식사를 하면서 건배제의시 하지않았나? 회장은 김덕중에게 문의한바 회장주장과 동일하다
중재자 김상식의 협찬으로 식사를 마치고 귀가시 회장께서 정종수 회원님!” 장문(17페이지)을 받아 확인 결과입니다. A측 7명은 가나순으로 제작하자, B측 1명은 구대순 제작하자, 주장으로 동기회 목적에 반하는 일들이 끊이지 않아 안타깝다.
정종수 반론이다 21.6.18. 임원회의시 동기생 수첩은 임관 32주년(99년)기념 제작된 수첩이 구대순으로 제작되였다 사진만 칼라로 교체하여 제작하자 의결사항이다.정종수는 동기들의 제작권을 받아 칼라사진으로 교체하였다.
21.7.8.김희삼이 구대순 취소하고 가나순 제작하자 21.7.14. 회장 박청은 모든동기들 건의다 가나순 제작하라 정종수는 임원회 의결을 위반시는 총회의 승인을 받아라 회장의 지시대로 97명을 가나순으로 제작하여 21.9.18. 대면심사시 가나순제작은 총회 승인을 받아냐 합니다.
김희삼이 가나다순이 결정되였는데 무슨놈의 총회승인 받나 다툼으로 심의 중단되였으며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뒷편에서 별도로 모여 정종수 고집만 부린다 지금까지 제작한것 심의말고 대안을 찾아보자 거짓말이면 위원들 6명 집합시키겠다. 발신자는 임원회 의결을 주장한것은 수첩과과정의 질서와 절차를 지켜서 임원회 의결을 실천하자는것 뿐이였다.
21.12.16. 박회장과 제작자 위원장 정종수는 대면하여 수찹제작간 발생한 김희삼의 만행은 중대한 하자다 이를 무효하고 새로운 수첩제작에 합의하였으나 위원들이 가만있지 않은다니 다음에 하자 4년간이나 시정을 건의했으나 제안서 자체를 거부하였다.
26.5.17. 잠실역에서 신의웅의 질의서에 A측 7명은 가나순제작, B측 1명은 구대순 제작, 질의는 허위사실 유포로 책임을 묻겠다. 김희삼이 이름만 삭제는 죄를 용서하지 못하겠는 주장이다 이의가 있으면 답변하라.
25.6.14. 신의웅은 토론회서는 현재전자수첩은 사용에 불편없다 100% 찬성했다. 25.10.31. 임시총회서 의결했다. 구대순 전자수첩도 천년간성 자유마당 카톡에 올려도 무방하다. B측의 구대순 제작 정종수는 동의하지 못함하여 A측에서 사과도 하여 좋게 종결하였다.
25.10.05. A측 2명이 B측에 정중한 사과를 요구하였으나 회장이 A측에 전하여 A측이 B측에 앞으로 이런일이 없어냐 한다. 25.11.11. 야유회서 전자수첩 그대로 사용하자 만정일치 결정. 카페폐쇄는 카톡만이라도 족하다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B측 정종수 회원은 25.10.31.임시총회. 25.11..11. 야유회. 25.12.15.송년회등을 모두 불참하여 이의제기는 받아줄수 없다. 카페폐기도 만장일치 의결을 불신하여 전회장 김성길에게 확인결과 카페사용을 모른다고 했지 폐기결정을 모른다고는 않했다.
정회원님! 25.5.28. A.B측으로부터 너는 그쪽편향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아 회장으로서 중심을 잡아 동기회 목적달성을 위해 최선을 하였다. 전동기들에게 1차공지하고 임시총회서 대안을 찾아 최선을 하였다.
신의웅은 발신자에게 제1회 26.1.11. 제2회 25.10.31. 제3회 26.4.23. 제4회 26.5.4. 제5회 26.5.15. 동일하게 반복은 납득할수 없다, 필히 근거에 의거 질의하고 못하면 중재인이나 감사를 받아 사실을 규명하라 못하면 갑종장교 중재나 법무관의 중재를 받겠다.
23.4.13.정종수는 김희삼에게 전화로 21년 임원회서 22년 총회서 가나순 말성 많다 구대순 의결 했다, 못하고 있는 사유가 있나? 정종수에게 조언을 했는데 분란의 씨앗이 되였다 안타깝다 이런전화는 회장에게 하라,
26.3.4. 김희삼의 내용증명 답변에 25.6.14. 토론회서 정종수가 공개사과 했다. 26.5.17 대면질의시 회장은 정종수가 죄를 용서하여 주면을 공개사과로 착각하였다. 지금이라도 사실대로 공지하라. 25.10.31.임시총회서 재론않기로 했다, 정종수 허위사실유포다 당시회의록을 보고 답변하라 못하면 허위사실 유포로 조치하겠다
정종수 회원님! 21년 회장 박청이 총회의 승인없이 정종수 회원에게 위원장을 위임했는데 위원들이 가나순으로 제작하자, 정종수는 받아주지 않고 모임에도 나오지 않아 김희삼을 제작자 위원장에 재임명하여 제작된 것이 현재의 전자수첩이다.
25.5.28. 총회시 정종수가 동기들에게 큰 상처를 주었다. 25.6.14.회장단 간담회 25.10.31.임시총회서도 만장일치로 전자수첩 문제없다 의결, 정종수의 전자수첩평가는 90%가 궁정적인 평가가 아니라 회장 총무 홍보 카페지기 등을 평가한 것이다 전자수첩에 관하여 정리된 사항을 반론자는 정종수외는 한분도 없다. 공사를 구분하기 바란다.
신의웅은 위원들이 가나다 순으로 제작하자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정종수는 받아들이지 않고 구대 순으로 제작을 추진하였다. 그 결과 여러 문제점이 제기되었고, 회장 또한 제작위원회를 다시 구성하여 원만한 해결을 시도하였으나 결국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현재까지도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정종수 반론 비용증가가 무엇이냐 정종수수 수첩제간 비용이 언급없이 건의를 하려하자 앞서가지 마라 못하였다. 동기들은 예산을 사용보다는 동기들의 안부나 알고 지네자. 김희삼은 임원회 의결을 위반하여 비용이 증가하였나? 사용근거를 공개하고 정종수가 그간 소요된 예산도 보상을 촉구한다.
정종수 회장은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나? 허위사실 유포가 너무심하다 있었던 사실은 버일수 있어도 양심은 버리지 마라마라, 정종수는 질의서를 주웠다 질의가 끝나고 주고간 사유가 무엇이냐?
동일한 내용을 5번이나 강조한 사유가 무엇이냐? 정종수의 질의 답변에 관하여 이의가 있으면 26년 총회 전까지 제출하라 그러면 제안서를 제출하고 참석하겠다
26.5.17. 잠실역 호수에서 회장 신의웅 중재 김상식 수첩제작자 정종수 3인이 질의서에 의거 문답시 정종수가 신의웅에게 6.14.토론회시 공개사과가 뭐냐? 김.삼씨의 내용증답변 못봤나? 정종수가 6.14토론회시 죄를 용서해 달라를 "공개사과로 " 잘못되였다, 즉시 수정공고하고 관계자들에게 전달하여 착오없도록 하라.
26.5.22. 신의웅에 감정이 없다 잊어라 주장자가 누구냐 위원들이 위원장을 따돌림하고 제작권까지 침혜하여 제작된 것이 감정이 없다“ 하였나? 명예회복과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 알리지 못하면 회장 신의웅에게 모든 지휘책임을 물어 명예회복과 피혜보상을 촉구하겠다
특히 차기회장에게 이런 사실을 전달하여 반복되는 사례가 없도록 촉구한다, 본문은 권정웅 외 8명에게 전달한바 이러사실을 전혀모르고 있다” 회장에게 건의를 부탁하자 하겠다 모두에게도 부탁드립니다.
언급되지 않은 사항은 각종 회의록 케폐 사진수첩을 참고하시고 5.27.총회전에 답변이 없을시는 이의가 없는 것으로 조치 하겠다 원회의 의결을 준수합시다 1차 수정은 반복과 장문으로 수정하였습니다.
2026.5.23.(토)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상 회장 신의웅 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