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던 길, 그 짧은 찰나의 변화..
이 산에서 저 산까지
아주 선명한(?) 반원형의 커다란 무지개를 잠시 보여주더니
금새 사라져버린
무지개.세계를 잘 지각하기만 해도 감사하네...그래서 감사함이 세상의 절반이던가?
첫댓글 반원형 무지개라는 개념을 찾았으니 지각만 하지 않았고, 인간인 한 절대 지각만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장쌤이 잘 보여 주셨어요. ^^
첫댓글 반원형 무지개라는 개념을 찾았으니 지각만 하지 않았고, 인간인 한 절대 지각만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장쌤이 잘 보여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