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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죽은 이유는 종족적 기반을 닦아 민족 국가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이다
2010년 9월 10일(금),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아침 훈독회 말씀
가자. 「1시간 반 정도 있어야 합니다.」 배 다 탔나? 「경배 올리겠습니다. 만왕의 왕 천주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이 사람들은 「안 가는 사람입니다.」 안 가는 사람들이야? 「36가정들입니다.」 6시 반, 우리 비행기는 몇 사람 타나? 13사람. 지금 몇 시야? 「5시입니다.」
응, 1시간 몇 남았나? 5시. 자, 우리 훈독회 하자. 그럼 이 사람들은 안 갈 사람들이야. 자, 훈독회 하자. (말씀선집 제13권 17페이지입니다. 양연실 훈독사 훈독. 제목: 민족 복귀의 역군이 되라. 1963년 11월 16일 대구교회.) 종족적 메시아, 그렇지. 민족 복귀의 역군이 되라. 예수가 죽은 것이 종족으로서 민족 국가가 못된 거거든. 넌 안 가? 「안 갑니다.」 왜? 「수련생들 가고 오고 하기 때문에 준비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 비행기는 서울서 온 사람들 그냥 가면 되잖아. 「네, 그 일행은 다 찼습니다.」 다 찼어? 그래 해요. 1시간 반 기다렸다 늦는 건 시간 늦는 거지. 다 해요. (양연실 훈독사 훈독; …) 그 자리가 전부 다 하나님 밤에 하나님 모르고 있습니다.
낮의 하나님 몸 마음이 갈라지는데, 이 맨 처음에 타락할 기원을 위해서 갈라졌어 이렇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러분 선생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뒤집어 가지고, 뒤집어서 만들어 놓고 어디까지 왔나? 종족이야. 가정은 중심 삼은 종족 일족을 수습해야 돼. 예수님이 죽게 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서 가지고 거기 서 있으면, 4,000년 동안 전부 다 준비한 메시아, 메시아 고대하던 메시아와 하나 되어 있으면 메시아의 앞에 서서는 메시아의 뒤에 서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망한다고.
응, 죽는다 했는데 선악과 따먹기 전에 자다 나가야 돼. 참사랑은 그 위에서 이루어지지. 참사랑 참가정도 그 위에서 이루어지고 모든 평화적 기원 모든 전체는 그 위에서 이루어져야 돼. 그 아랫것은 다 없어지는 더럽혀진 타락의 그림자가 달무늬가 있어, 달무늬. 여러분 전부 다 타락한 그 자체의 무늬를 갖고 있어. 응, 돈, 무슨 지식, 권력, 권세 누구를 위한 것이냐 이거야. 타락한 사람을 위한 거야. 하나님 그 위에 뒤집어. 그래 그걸 선생님은 하늘땅의 모든 전부를 대신해서 비켜줘 가지고 하나님까지, 또 창조주 밤의 하나님까지 전부 다 해방해 가지고 그들이 바라던 타락하기 전에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는 거야.
그전에 다 올라가야 돼. 그 누구도 몰라. 밤의 하나님 모르고 낮의 하나님 모르고 만왕의 왕이 무엇이고 참부모가 무엇이고, 만왕의 왕 전부 다 창조주 그 무형의 하나님까지 그 위가 뭐야? 그 위에서 이루어져. 그 아래 모든 밤낮의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야. 그 위에 올라가야 된다는 말이, 그것만이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풀리지 그 아래에서는 안 풀려. 알겠어요?
예수가 죽은 이유는 종족적 기반을 닦아 민족 국가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이다
타락으로 갈라진 몸과 마음을 뒤집어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를 수습하고 참사랑을 이뤄야 한다
타락의 흔적인 돈과 권력을 버리고 밤낮의 하나님을 해방하여 선악과 이전의 본연적 세계로 올라가야 모든 문제가 풀린다
선생님은 그 길을 향해서 홀로 그 위의 하나님, 하나님 자신도 창조주 자신도 날 때려죽이는 데 협조한 거야. 응, 그 배후에 협조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마음의 하나님이 나를 품고 나를 길러 왔다는 거야. 이 교본이라는 것이 그 위에 된 교본. 교재 교본은 세상의 지금 세상의 모든 일곱 개 나라 120개 국가에 절반만 합하더라도 교본은 이룰 수 있지만, 교재라는 것은 하늘땅의 비밀이 모든 개개인의 전부 다 분립된 재료가 하나 될 수 있는 재료가 아닙니다.
자기 그림자가 있어.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 어저께 운동할 때 일본 사람이 이겨라, 너희들은 한국 사람 이겨라 할 때 앉아서 가만히 보게 되면 한국 사람이 이기길 바라고 일본 사람이 이기길 바라는 거더라고. 그걸 어떻게 설명해? 하나님도 그 문제에 밤의 하나님 그걸 못 넘어섰기 때문에 지금까지 바라면서 그날을 고대하고 있는 타락 전 이상의 세계, 그 말 하는 게 그 이하의 것은 다 지나가는 거야. 답인 거예요.
타락해서 선악과 따먹으면 죽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 남자는 하나님, 아담 세 사람이고 다섯 사람인데 여자는 없어. 여자가 뒤줌박이 될까 봐 쫓아버리고. 그러면 그 아담은 어디로 갔나? 그 자체로서의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전부 다 아담은 타락한 입장에 세우지만, 여자가 와 가지고 그 고개를 넘은 뒤에는 전부 다 아담 해와, 그 아담 해와를 만든 그 사람이 그 누시엘은 누가 만들었냐? 누시엘 그 당시에는 누시엘 먼저 만들면 큰일 나는 거야. 악의 모체요. 세상에 이걸 모르는 사람, 악은 먼저입니다.
악이 먼저입니다. 응, 악과가 먼저 선이 나중이다. 뒤집어 그 위에 올라가야 돼. 그 이론적입니다. 그렇게 말할 때 선생님이 하나님 해방 영육의 하나님 해방 만왕의 왕, 참부모 해방 만왕의 왕 하나 가지고 안 되고 참부모 하나 가지고 안 되고 참조부 하나 가지고 안 되고, 나중에는 밤의 하나님이 될 수 있는 뿌리가 뒤집어져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됐다.
이렇게 돼.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산을 품어야 되어 가지고 내 마음의 중서가 아침 햇빛을 중심 삼고 어디 방향이 언제나 공식이 바른손 남쪽이라는 거야. 동서남북 북은 반드시 소련이, 소련이 한국을 한국을 모셔야 돼. 한국을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고 중공이 세계에 있어서의 미국까지 쳐 버리고 소련까지 쳐 버리고, 중공이 모든 경제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사람들 전부 다 자기 경제권 앞세워 경제 가지고 저 안 됩니다.
그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선악과를 따먹었어. 선악과가 뭐냐 이거야. 전부 다 오목 볼록이 뒤집어졌다는 거야. 선악과가 뭐예요?
창조주까지 합세한 고난의 길 배후에는 선생님을 품어 기른 마음의 하나님이 있었다
하늘땅의 비밀이 담긴 교재는 세상의 재료를 단순히 합친다고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한국과 일본이 승부를 겨룰 때 각자 자국을 응원하듯 밤의 하나님도 타락 전 이상의 세계를 고대해 왔다
악이 선보다 먼저이기에 이를 뒤집고 올라가 참부모와 밤의 하나님의 뿌리를 바로잡아 해방을 이뤄야 한다
소련과 중공의 경제권은 결국 사라질 것이며 모든 존재는 공식적 방향에 따라 한국을 모셔야 한다
타락으로 인해 선악과를 따먹음으로써 본래의 오목과 볼록이 뒤집어지고 말았다
*여의주(如意珠) 해봐요. 「여의주」 왜 남이주라는 것이 없어? 여자를 말합니다. 여의주, 의로운 구슬. 여자의 타락하기 전 그 자체밖에 없습니다. 용이 여의주를 물어야 승천하는데, 여의주면 여자의 그것을 중심 삼아 모든 여자 모든 남자가 이 원칙에 부모의 그 기준을 다시 이어받을 수 있는, 다시 그냥 그대로 그 자리에 올라설 수 있는 그건 부모님이 전부 다 탕감시켜 놓았다고. 부모 전부 다.(*여의주(如意珠)는 불교와 동양 신화에서 "원하는 바를 무엇이든 마음먹은 대로(如意) 이루어 주는 신비로운 구슬"을 뜻한다. 불교에서는 여의보주(如意寶珠)라고도 부르며, 산스크리트어로는 '친타마니(Cintamani)'라고 한다.
*'여의(如意)'는 '뜻[意]과 같이[如] 된다'는 뜻으로, 소유자의 소원을 성취시켜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민간 전설과 벽화에서 용이 입에 물거나 발로 잡고 있는 모습으로 자주 등장한다. 용이 여의주를 얻으면 신통력을 발휘해 하늘로 승천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부처나 보살(특히 여의륜관음)이 중생의 고통을 덜어주고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니는 상징물이다. 또한, 모든 번뇌를 씻어내는 청정한 마음이나 부처의 공덕을 상징하기도 한다.
*전설에 따르면 용왕의 뇌 속에서 나왔다는 설, 제석천왕이 아수라와 싸울 때 부서진 무기가 땅에 떨어져 변했다는 설 등이 있다.)
여의주가 뭐냐면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것은 해와 달의 빛이 옮겨왔기 때문에 중심삼아 가지고 7단계 갈빗대 위에서 7단계, 13단계 갈비 아래의 다섯 단계 24뼈다귀가 그 위에서 이루어지는 거야. 영계도 24단계가 있지. 24절기가 있지. 24절기 논의라는 것은 서양 역사는 없어. 동양 역사밖에 없어. 태양을 중심 삼고 지구가 돌아. 지구를 중심 삼아서 달이 돌아. 억 천만 시간이 지나도 1초도 안 틀려. 그 위의 단계 때문에 타락의 전 단계에서 선악과 따먹지 말라던 선악과를 중심 가정이상 세계 구체적 모든 문화 모든 원칙이 되어 가지고 출발이 되어야, 전부 다 무늬가 달무늬가 있으면 안 돼. 달무늬가 생겨 그림자가 반드시 있습니다.
적어도 그림자가 없어. 이쪽에 있을 때는 이쪽의 그림자, 이쪽에 있을 땐 동서남북 북쪽 남쪽 반드시 모양 그림자가 달무늬가 없어. 빛이라는 것, 빛이 전부 다 반딧불 무늬가 있어. 그것을 태어난 것은 본심 자체에 있어서의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이 하나 된 그 자리에서 말하듯 선악과 따먹지 말라 하던 것이 아래가 위야. 알겠어요?
여기 말은 그것을 말하기 위한 거예요. 선악과 따먹기 전에 위해서 모든 것이 내 가정 내 모든 종족 내가 소원하는 것은 다 모든 세상에 그 위에 올라가야 연결되지, 않는 것은 다 없어집니다. 달무늬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야 그 자리. 그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의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종족 시대 민족 시대 국가 시대 세계 시대 천주 시대 하나님 시대 다 만들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팔정식(八定式), 팔정식이 금년이 몇 회째예요?
「예, 삼 칠 이십일(3×7= 21) 스물한 번째입니다.」 다 맞아. 그래 선생님이 40년 오늘 말 자체가 말하기 시작하는 자체가 너무 현재 타락한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한 윗자리지 아랫자리는 하나도 없어. 달무리가 없어. 깨끗해요. (*팔정식(八定式)은 종적 8단계와 횡적 8단계를 승리하였음을 선포한 의식이다.
*1989년 8월 31일(음력 8월 1일)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의 노스가든에서 거행됐다.
*종의 종, 종, 양자, 서자, 자녀, 부부, 부모, 하나님까지 종적인 8단계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횡적 8단계에서 완전히 승리하였음을 선포했다.
*8단계의 종적 탕감노정과 횡적 탕감노정을 거쳐 정착함으로써 이 땅의 인류 앞에 탕감노정이 해소되고, 전쟁사와 투쟁사가 없어지며 탕감이 필요 없는 시대가 되었다.)
거기서 말하는 거야. 오늘이 지금 그런 때예요. 너희들 거문도 가서 무얼 해? 선생님이 가니까 선생님 따라가겠다는 거야. 응, 가서 사흘 금식하도록 따라가겠다는 거야. 어려움이 있더라도 따라가겠다는 엄청나게 있을 수 없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은 전부 다 돈을 집어 세상의 권세를 지고 지식을 가져 가지고 기뻐 가지고 울고 있어. 울고 있는 그 사람 줄 수 있으니 그 위에서 하나님이 전체가 주지 못해서 주지 못해서 안타깝게 받지 못해서 안타까운 세월 탓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 여기 엊그제 결혼식 할 때 그전에는 선생님 모든 전부를 두어 가지고 부모님 모시고 다 집어치우고 결혼하는 것은 다 선생님이 다 챙겼어. 응, 식순 무슨 전부 다 하지만 요 그제 축복은 5대조 7대조까지 선생님은 8대조까지 8대까지 해방하시고 무얼 하자는 이야기야?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 13수를 넘어서요.
여의주(如意珠)는 타락 전 여자의 의로운 본체이며 부모님이 탕감한 기준을 다시 이어받아 승천의 자리에 올라서게 하는 핵심이다
이는 해와 달의 빛이 정오정착(正午定着)하여 그림자가 없는 24단계의 원칙과 질서 위에서 이루어지는 세계를 의미한다
무형과 실체의 하나님이 하나 된 자리에서 선악과를 따먹기 전의 윗자리를 회복해야 모든 가정과 종족의 소원이 연결된다
팔정식(八定式)의 섭리와 부모의 사랑을 통해 라스베이거스의 13수를 넘어서고 조상까지 해방하는 승리의 시대를 맞이하였다
60년인데 73년 고개를 넘어섰습니다. 응, 왜 13수가 문제냐? 예수님이 13번 자리에 모셨습니다. 부모의 자리 만물을 창조했던 하나님 자리에 참부모가 되지 못한 자리거든. 만왕의 왕 자리가 되지 못한 자리야.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창조주가 밤의 하나님 하나 못 된 자리야. 둘이 싸우고 그러면 몸이 마음이, 마음이 몸뚱이를 이용 지도해 놓았느냐? 마음은 뒷전으로 놓고 몸뚱이 전부 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살까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 자리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야. 전부 다 선악과 따먹지 않았으면 되는데 선악과 따먹어져 가지고 그 아래에 전부 다 달무늬를 밤낮 할 때 밤이 왜 낮밤 하지? 왜 밤을 갖다 놓았어?
상하 할 때 하가 올라가지 이 거꾸로 돼 있냐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불교사상은 전부 다 하나님이 없어도 내가 모른다고, 하나님이 이 세상을 데려간다고. 야, 하나님이 세상 타락했기 때문에 선악과 따먹지 말라는 그 자리에 가는 거야. 답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서지 않고 남자를 중심 삼아 가지고, 남자 중심 삼아 가지고 내가 서 있는 것이 어느 누구도 회개 될 때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되면 하나 둘 셋을 다 갖고 있어. 눈, 코, 입, 이것을 보게 되면 여기도 하나, 둘이 됐고 이것도 하나, 둘이 됐고 요것도 하나, 둘이 되게 됐고 요것도 하나, 둘이 되게 됐는데 턱이 떨어집니다.
요게 서른두 개 가운데 여덟씩만 남기고 이거 떨어져 이게 걸어가지고 살이 붙어 있고 가죽을 씌워 가지고 핏줄이 안팎으로 연결됐지. 핏줄이 안팎으로 연결돼 있지 않으면 다 떨어지는 겁니다. 죽음은 이거 떨어져요. 그거 알아요? 예를 들면 십 개인데 자고 일어난다면 전부 다 온도와 습도와 그다음엔 온도와 그다음에 습도와 습도 셋이 하나 안 됩니다.
우리가 금강산 갈려면 말이요 금강산 어디 갔냐? 응, 여러분 금강산 선생님 금강산 중심 삼고 매일 같이 여러분 집을 찾아. 집에 찾아가면 어떻게 되느냐? 집에 맨 근본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느냐? 오목 볼록에서 잘못되었다 이거야. 오목 볼록 그게 타락이야. 오목 볼록을 왜 하나님이 주관 못 해? 응, 자기 지은 아담 해와가 주관할 건데, 형님이 주관할 건데 동생이 주관을 천사장이 동생을 사촌 이하의 육촌 칠촌 자리에 있는 동생인데 말이야. 오촌까지 집에 같이 사는 4대조 오촌은 다릅니다.
60년 세월 중 13수가 문제인 이유는 예수가 참부모와 만왕의 왕 자리에 서지 못했기 때문이다
창조주가 밤의 하나님이 되지 못해 몸과 마음이 싸우고 인류는 생존 문제에만 매달리게 되었다
선악과를 따먹어 상하 질서가 뒤바뀌었으며 불교사상 역시 근본적인 하나님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인체 구조와 핏줄의 연결처럼 만물은 조화를 이뤄야 하며 타락은 오목 볼록의 원칙을 천사장이 잘못 주관하며 시작되었다
오촌이 다섯을 주관 하나 더 왼손이 전부 다 이게 둘이 하나 되었다고 이게 이렇게 된다고. 이 손이 거꾸로 되어 있어요. 하나가 올라가고 뒤집어졌으니까 이것이 이렇게 될 것인데 이게 이렇게 되었으니 이것이 *초부득삼(初不得三) 틀렸어. 둘째 번 여기 와서 이게 이렇게 되었으니 이놈이 뒤집어 이렇게 되었으니 전부 다 이렇게 된 것을 전부 다 뒤집어져야 찾아와 가지고 사람들 전부 다 하나 되어 가지고 딱 되어 가지고 이게 뒤집어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바로 된 다시 초부득삼. 그 자리가 무엇이냐 하면 바로 선악과 따먹지 말라 그 자리가 그 자리도 아니야. 그 위를 말하는 겁니다.(*초부득삼(初不得三)은 '첫 번째에 실패한 것이 세 번째에는 성공한다'는 뜻의 사자성어다. 한 번의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 결실을 거둘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알겠나? 여기 오늘 저녁에 빙빙 돌면서 결론 간단한 이야기예요. 선생님이 결혼할 때 지금까지 부모님이 전체 어머니 가서 뭐 어머니 아버지도 뭐 사돈의 8촌도 얼씬하지 말라고. 그게 부모가 뒤 따라다니며 속닥속닥 해 가지고 전부 다 부모님이 마음대로 되지 않고 자기 곁다리에 가까운 말 들어 한 사람을 언제나 갈라질 때는 곁다리 말 듣고 한 사람이 물어봐야 돼.
그 곁다리 그렇게 하라고 한 사람이 누구냐? 그 마찬가지의 달무늬 아래서 이 사람이 하나님과 전부 다 창조 관계없이 무형의 하나님과 선악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선악과 따먹었으니까 마음 자체는 뒤집어져 하나 안 맞아.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 따먹지 말라 한 전부 다 그 자리 남자가 다섯이야.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세 천사장. 여기서 절대적인 것이라는 것이 말이라는 것은 이 자체를 즉 말하면 말이야 절대적 하나님이 응, 두 사람을 두 사람을 관리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둘이 관계되면 절대적이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그 절대가 절대적이 되기 위해서 뒷받침할 수 있는 터전이 필요해. 동서남북 여기에 문 씨 이것도 기둥이 다섯 다섯 사 오 이십(4×5=20)이 되고 이것은 ×에서 이게 이렇게 꼼짝 안 합니다. 못 뒤집어 박아. 이것이 다 없으면 넘어집니다.
이거 얼마야? 90도만 넘어 수평만 넘어가게 되면 말이요 180도 절반만 넘어가게 되면 100이 없어. 90이 넘어서면 넘어지는 거예요. 또다시 그 이상의 힘이 없으면 90보다는 반대로 하려면 몇 배의 힘이 들어가도 못 빨아들여. 이건 이렇게 하더라도 바른길을 이렇게 하더라도 길이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무엇이 먼저냐? 수평이 먼저야 종적이 먼저야? 여러분 전부 다 수평입니다. 수평 원만히 되는 해는 여자도 이렇게 여자가 오목이 수평이야 종적이야? 응, 저 이 장 「예」 여자가 오목이야 수평이야 뭐야? 수평 못 되었습니다.
오촌은 다섯을 주관하고 왼손이 전부였으나 이것이 뒤집혀 초부득삼(初不得三)이 되었다
뒤집힌 것을 다시 바로잡아 하나로 모으고 올라가야 비로소 초부득삼의 자리에 도달한다
그 자리는 선악과를 따먹기 전보다 더 위의 근원적인 자리를 의미한다
부모나 주변의 곁다리 말을 듣고 갈라지는 것은 마음이 뒤집혀 하나로 맞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아담, 세 천사장의 관계에서 절대적인 터전이 없으면 관계는 무너진다
90도의 수평을 넘어가면 중심을 잃기에 종적 기준보다 수평의 원만함이 우선되어야 한다
남자는 전부 다 이거 남자가 이렇게 되어 있고 배꼽을 통해 가지고 이것이 여기 둘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기둥 앞에 불알 달렸어, 두 불알. 응, 눈 중심이야. 생겨날 때 눈이 먼저 생겨나는 거 알아요? 눈이 생겨났으면 무엇이 생겨나냐면 남자의 장대기와 하나님에게 전부 다 남자 같은 거 있었겠나 없었겠나? 있었겠나 없었겠나? 「있습니다」 어떻게 알고 있는지 없는지? 눈이 생겨나는 눈이, 눈은 동그랗습니다.
눈은 올라왔다 가운데 중심삼고 두 눈 각각 왔다 갔다 합니다. 자유야 자유. 본래부터 등 뒤에는 하나가 되어 있지 하나 안 되게 타락되게 안 되어 있다고 근본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요즘에 전부 다 대회에 가 가지고 말하고 노래하고 전부 다 은혜받아 가지고 나중에는 전부 다 우리 한 많은 은하수, 은하수가 무엇이에요? 응? 가요곡을 하면 무슨 노래? 은하수는 뭐예요? 그 노래가 어떻게 되지? 은하수가 뭐야 응?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삼천갑자 이태백이 보라고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계 자는 나무목 변에 혈태 계수나무 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땅을 봐. 땅 하늘 땅 지상 땅 나무는 불에 탑니다. 이건 안 타. 안 탄다고. 그 가운데 화산도 그 가운데 꾸물꾸물 터져 가지고 이게 자체가 달라 그 가운데 고장 나 가지고 폭발된 거야. 타락 안 했으면 화산도 이 땅도 연기 검은 연기가 여운이 안 남아. 그다음엔 불이 붙어서 타게 되면 까풀 타고 나중에 전부 다 타거든요. 검은 연기가 흰 연기가 됩니다.
흰 연기가 나중에 안개가 돼요. 안개는 휘휘 여러분 몇 도가 되게 되면 서 보여요? 내 하나님이 3만 도가 되면 하나님이 타 버리겠나? 타는 자체 그 가운데서 안 타는 것이 있어야 되거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과 만왕의 왕과 참부모가 하나야. 하나 될 것인데 동, 서, 남, 북, 몇 가지예요? 몇 가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이게 일곱 여덟 저지 됩니다.
여덟에서 아홉 열이 음부가 돼요. 우아, 그 어떻게 하나 되는가 경계선이 이것 하나 있고 여기에 둘이 여기가 경계선 이것 이마 중심 삼고 그다음엔 경계선이 여기 눈 요거 중심하고 털하고 몸과 같은 입 본디 딱 들어와 있다 가운데로. 이것은 어떻게 돼요? 우와 그냥 그렇게 되어 있지만 달라. 이것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자, 이게 눈도 이게 중심이 되어 가지고 다 되어 있지.
이것이 여기서부터 나오고 이렇게 나와져 가지고 자지를 중심 삼고 음부를 중심 삼고 돌아가 가지고 종적인 기준이 돌아가는 거야. 상하라는 것이 말이야 상하라면 이 꼭대기 이것하고 이거 저거 중심 삼은 것이 아니라 이 생식기가 몸뚱이 맨 중간에 들어왔어. 중간에 배꼽과 배꼽 중심 삼아 가지고 배꼽 중심 삼고 아래 사랑할 때 이것 맞추나? 그걸 뭐라고 해요?
남자의 생식기는 배꼽 아래에 기둥과 두 개의 고환이 달린 형태로 눈의 중심과 같다
생겨날 때 눈이 먼저 생겨나듯 하나님의 형상에도 남자와 같은 모습이 근본적으로 존재한다
동그란 두 눈은 자유롭게 움직이며 본래 등 뒤에서 하나로 연결된 구조를 갖춘다
달 속의 계수나무처럼 세상의 이치는 연결되어 있으며 화산의 폭발이나 검은 연기는 타락의 흔적이다
하나님과 참부모는 하나이며 생식기는 몸의 맨 중간에서 상하의 종적인 기준이자 사랑의 중심이 된다
배꼽을 중심 삼고 아래의 사랑을 맞추며 전체적인 조화와 통일을 이룬다
한국말로 오목. 오목을 뭐라 하면 여자의 것을 오목이라고 합니다. 자지, 자지는 뭐예요? 남자의 것을 남자의 것은 잘 때 필요한 거야. 그러면 자지는 위에 올라가나 아래에 올라가나? 응, 이것은 두드러져 가지고 이게 꼭대기 짱 가운데 와서 아래에 와서 받아 가지고 이게 돌아가는 거야. 여기서 돌아가는 겁니다.
이 아래 중심 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것과의 여기 절반 이것과 요거와 요거 중심 삼고 다리와 여기서부터 딱 갈라져 가지고 이것이 아래고 이것이 위예요. 이것은 열 개 내게 됩니다. 발도 닦아야 됩니다. 발가락도 세 마디 닦았습니다.
배꼽 중심 삼아 가지고 어디 배꼽 가운데 배꼽이 달린 배꼽 위에 있는 것이 이게 이게 누워 있을 뿐, 배꼽 중심 삼아 가지고 무엇이 하나가 되냐 하면 여기에 생명의 숨구멍. 숨구멍은 어디에 있어? 응, 어디에 붙어 있냐? 위에서 붙어 내려오는 거야. 남자가 위에 여자 둘이 숨구멍을 무슨 말이냐면 아래가 위에 가고 위가 아래, 반드시 내가 내가 뭐라 하면 하나 할 때는 자기부터 해야지 상대는 없어.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야. 무형의 하나님이 하나 할 때에 창조주와 같이 몸뚱이를 하나 몸과 마음이 하나인데 하나가 갈라져 반쪽이야. 응, 어디서 갈라지냐? 배꼽이야 배꼽. 배꼽은 둥글게 끼는데 이게 이렇게 끼이면 이 둘레가 큰 겁니다. 이거 이게 이렇게 되면 여기서도 갈라졌습니다. 열둘 열둘 전부 갈라집니다.
24갈래가 갈라져 가지고 전부 다 제멋대로야. 거기도 남자 여자 있습니다. 가인도 남자 여자, 아벨도 남자 여자. 이것이 네 패야. 네 패도 전부 다 남자 여자, 네 패 여덟 사주팔자라는 것이 운명을 보게 되면 사주에 12 전부 다 일 년을 12달 중 삼 삼 구 기둥을 열 달을 중심 삼고 모두 다 동양은 열을 중심 삼고 서양은 전부 다 열둘 중심 삼고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하나 되게 하나님이 다 (손뼉 치심) 이거 이렇게 하면 안 돼. 이게 기둥이 여기 박혀 있기 때문에 이것이 (손뼉 치심) 해체된 것을 모르는 거지. 그래 북한 가게 되면 (손뼉 치심) 안만 크게 쳐도 파열이 안 된다.
(손뼉 치심) 해체 버려 남지 않아. 뻘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기 한꺼번에 확 뻔한데 어떻게 이것이 공기가 들어가냐? 딱 둘 다 같기 때문에 다 달라붙어 가지고 훅 불었잖아. 사방 전체가 180도 전체가 붙어 있기 때문에 공기가 안 들어갑니다.
그러나 크고 작고 아무리 여자가 크다 하더라도 남자가 여자 왼 머리 위에 올라가는 거야. 여자는 이제 이렇게 해야 돼요. 여자는 어떻게 어깨에다가 이 팔을 대 가지고 넘겨다보는 겁니다. 뒤 보는 거야 뒤. 남자는 이렇게 보는 거야. 3면을 전부 다 중심 삼고 가인 아벨. 그렇기 때문에 저 햇볕 이렇게 딱 하고 있으니 열십자야. 응, 팔다리 완전히 벌리고 있어. 여자가 빨아들이는 데는 원칙이 없습니다.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는 만물이 돌아가는 중심이자 위아래가 갈라지는 기준이다
배꼽을 중심 삼아 몸의 위아래가 갈라지며 발가락 마디까지 하나로 연결된다
배꼽에는 생명의 숨구멍이 있으며 남녀가 위아래로 하나 될 때 자기로부터 상대가 성립한다
무형의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하나인 존재이나 배꼽을 기점으로 반쪽씩 갈라져 창조되었다
24갈래로 나뉜 운명 속에는 가인과 아벨처럼 각각 남녀의 패가 있어 사주팔자를 이룬다
동양의 열과 서양의 열둘이라는 기둥이 합쳐져야 하며 해체된 상태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남자가 여자 위에 올라가고 여자는 어깨를 대고 뒤를 보며 남녀는 열십자 형상으로 조화를 이룬다
주야 빨아들여. 그러니까 오목에 남자 생식기가 들어갈 때는 빨아들여. 애가 빨고 빨고 빱니다. 아기 생기는 것이 첫 번에 안 됩니다.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열 번. 응, 왜 그러냐 하면 계수가 할 때 하나에서부터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에서 이 칠 십사(2×7=14) 여덟 아홉 이게 앞 수입니다.
이게 15가 14에 일곱에 해 가지고 남는 거야. 그래 14 플러스 마이너스 남의 것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인 앞에 그 아래나 위에나 사방에 뭐 이 달린 것이 절대적 아니에요. 하나님만 무형의 하나님 창조하기 전 존재하기 전 하나님 무엇이냐 하면 그것이 아버지 뼛속에 있던 정자 씨를 말해. 씨 해봐요.
「씨」 여자가 씨가 있어?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걸 정자라고 해, 정자. 그럼 남자가 몇이 되면 씨가 익게 되느냐? 15살이 넘어서야 남자는 남자에 성숙한 남성, 성숙했다는 성숙의 시기인 것 알아요?
여자는 14살이야. 남자는 밑이 칠칠이야. 칠칠 상대가 있으니 영원히 여자의 밭은 땅은 본래부터 있는 거야. 그럼 여기서 이렇게 된 것이 누구의 인연? 남자에게서 코가 이렇게 되었고, 배꼽에서 비교됩니다. 여자는 없다. 왜? 질궁 뒤에 자궁이 있어 횡적인 면이 횡적으로 굴궁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서 밑구멍은 구멍이 오줌 싸는 그곳에 자궁이 붙어 있어. 그 여궁이라 하지 왜 자궁이라 했어? 그 자체 이름은 솔직한 거야. 응, 그 남자는 무엇이냐? 그 여자한테 태어날 때 남자가 어디로 나오나? 어디로 들어갔고 어디로 나오나? 아버지 위에서부터 종적으로 흘러나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배꼽이야. 이거 딱 갈라진 둘이 하나는 내려와 가지고 받게 되어 있어. 이래서 바로 이렇게 되어 가지고 딱 되어 가지고 (손뼉 치심) 소리가 납니다.
이것이 파음이야. 파음을 딱 닫으면 어떻게 여냐 이거야? 숨을 쭉 숨 쉴 때 눈을 크게 다 이렇게 풍선 이렇게 가지고 후후후 90도로 적어집니다. 180도 넘어서 가지고 넘어서서 15도가 되게 되면 죽어요.
13분 죽습니다. 13시 보라고요. 공산당 좌익 절대주의, 좌익에 있어서의 하나님까지 전부 다 왼손 바른손까지 바른손 필요 없다 하게 되면 왼손 좌익 절대주의야. 왼쪽 중심 사람이 하나님 되고 하나님 따르는, 무시하는 이상한 사람을 중심삼고 벌어지지 하나님 중심 삼고 벌어지냐 이거야. 혈통 부족이야.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어느 것 보이지 않는 게 귀한 거 알아요?
남녀의 결합은 생명의 씨를 전달하는 과정이며 한 번에 아이가 생기지는 않는다
남자는 15세, 여자는 14세가 되어 성숙해야 비로소 생명의 씨를 다룰 수 있다
여자는 본래부터 밭의 역할을 하며 남자의 정자는 아버지로부터 온 생명의 씨다
신체 구조상 남녀는 종적이고 횡적인 인연으로 만나 소리를 내며 하나가 된다
이러한 결합의 질서가 어긋나거나 한쪽으로 치우치면 생명의 근원을 잃고 죽게 된다
좌익 절대주의처럼 한쪽으로 치우치면 하나님 중심의 참된 혈통을 이을 수 없음을 경계해야 한다
왜 귀해? 응, 사람 몸뚱이를 보면 몸뚱이 열이 있는 줄 모릅니다. 여자도 열이 있고 남자도 열이 있는데 그것이 둘이 같이 하나로 가는 것이 아니야. 이게 엇박자 돌면서 여기서부터 돌면서 커가는 거야. 수평, 수평이 먼저냐 종적이 먼저냐? 마루, 왜 이렇게 여기 마루가 이렇기 때문에 앉아 있지 마루가 없으면 여러분 저기 앉아 있잖아. 아침이라는 것은 거꾸로 되어 있는 거야. 이게 밤이야. 낮에 이렇게 앉아 있는데 밤에는 거꾸로야. 밤이야. 태양 자체 자체가 우주에 전부 다 전체 대우주에 태양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작은 것인데 거기에 정자와 난자는 씨를 말하고 정자는 씨의 기둥을 말해. 수평이 기둥 될 때 이게 3배여 10자여 전부 다. 요 90부터 36도 이 사방을 중심 삼고 요 꼭대기에 요 거리에서 해당하는 이마만큼 높이에 꼭대기가 있고 하나만이 아니야. 아래 둘이 여기다 절반 갈라놓으면 완전히 180도 뒤집어져 남자 여자가 누워 있는 거 같이 한데 누워 있어 가지고 하나가 하나가 되는 거야. 응, 이렇게 맞추게 되어 있지. 이래야 구형이 되는 거야, 구형. 6수 이렇게 가지고 이 가운데는 비는 거예요. 이렇게 해봐요.
수평 수평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 선생님으로 말하면 이렇게 이거 이렇게 되는 거야. 거꾸로 되는 것이 타락이야. 이것이 여기 되고 이게 여기 되고, 그러니까 왼손 이것을 사탄이 왼쪽 점령한 거야. 바른쪽은 전부 다 못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쪽 중심 삼고 이쪽은 아래 내려오고 남자가 큰가요 여자가 큰가? 응? 수평을 지나가지고 두드러진 것이 영계의 세계에 전파가 수평 되어 산에 있는 모든 전자가 있더라도 요게 솜털 하나 조그마한 요걸 통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기를 통해, 전기 그거 알아요?
보이지 않는 양전기는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사람은 음전기에서 만나면 벼락을 치듯이 야단을 해서 그게 뭐예요? 공중결혼식이야. 응, 결혼을 하면 마음이 공중에 떠서 하나 되어 가지고 둥글둥글 돌면서 마음이 나와 더불어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가지고 아이고 나는 왠지 아래 갈 수 없다.
이거야. 위라는 것은 어떻게 커? 앉으면 남자의 앉은키가 여자의 앉은키, 이렇게 앉아 있으면 말이야 여자는 아래 앉아 있으면 남자의 가슴이, 여자는 180도 달라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도 지을 수 있지만 이렇게 하면 지우지 못합니다. 수평과 전부 다 달라요.
그게 일을 하려면 둘이 주고받아야지. 응, 혼자 이거 열두 갈래 여기서 갈라졌으니 말이야, 이거 혼자 혼자는 없어지는 거예요. 있으나 마나. 이 지구성을 중심 삼고 태양을 중심 삼고 남자는 아침이 되어 있으면 여자는 아래나 이렇게 바라보고 동서 바라봅니다.
여기 센터를 중심 삼고 내가 센터를 중심 삼고 태양이 센터인데 태양을 대할 때 요즘 동서, 서는 아래예요. 햇빛이 그림자가 어디로 가나? 서쪽으로 가나 동쪽으로 가나? 그림자가 어디로 가? 언제 그것이 그림자 없는 자리가 정오정착(正午定着)이에요?
사람의 몸에는 열이 있으나 남녀가 서로 엇박자로 돌며 성장한다
수평과 종적의 관계에서 정자와 난자는 씨와 기둥이 되어 사방을 중심 삼고 180도 뒤집어져 하나로 맞물려야 구형을 이룬다
본래의 수평이 거꾸로 뒤집힌 것이 타락이며 사탄이 왼쪽을 점령하여 바른쪽을 온전히 이루지 못하게 했다
남녀가 수평을 지나 영계의 전파를 통하는 것은 마치 음전기와 양전기가 만나 벼락을 치는 공중결혼식과 같다
결혼으로 마음이 공중에 떠서 몸과 하나 되면 아래로 내려갈 수 없는 높은 경지에 이른다
태양을 중심삼고 남녀가 동서로 마주 보며 주고받아야 하며 그림자가 사라지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자리에 서야 한다
정오정착을 제일 먼저 우리 단체에서 김효율의 영광의 면류관 중심 삼아 가지고 그 세상은 전부 다 모아. 이것은 자기의 체험 소학교에서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그것을 가지고 다녔다는 거야. 호호 (휘파람 부심) 그 통일교 들어올 때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 혼자 있을 때 통일교 들어와 아버지 찾아온 거야. 응, 아버지가 없었기 때문에 통일교의 참아버지라는 말 중심 삼고 통일교 들어 17살 때 16살 15살 때부터 아버지 이름이 좋아서 아버지 못 불러 봤으니까.
참아버지야. 참아버지가 통일교에 있대. 참아버지 주인이 문 총재야. 문 총재는 그때는 어머니 없습니다. 15살 되어 가지고 14해 가지고 아홉이야. 아홉이 중심 되어 가지고 이렇게 돼야 돼. 이것이 둘이건 혼자 가지고는 일 못 합니다.
이 한 손 가지고 일해? 이것 들래도 다 같이 해야지. 여기 좁아지면 이걸 다 잊어버리고 이거 들어가야지. 이거 기둥 기둥이 여기서부터 남자 기둥이 전부 다 5대4가 되면 수평이 됩니다. 배꼽이 수평입니다. 배꼽 갈빗대 열세 대 가운데 꼭대기에 올라가 일곱 개, 아래는 다 수평입니다.
이것이 올라가 꼭대기 올라가니까 위에는 일곱이에요. 열 개 올라가면 주체니 주체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열하나 있으면 떨어져요. 386인데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여기서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입니다. 38로 되어야 상대가 있기 때문에 가정이 있게 되는 거야. 여자와 남자가 하나 되는 거야 이게 화합. (손뼉 치심) 남자 전체가 이렇게 되지. 요것만 들어가나 보게 되면 전부 다 이렇게 쥐면 이 손가락은 이 사이를 넘어서 이것 관리합니다.
이건 놀아요. 요놈이 전부 다 해 가지고 왕의 종이 왕 해 먹자고. 이 공산주의 전부 다 치워버리라고 해. 하나님 대신 하나 둘 셋 여기까지 점령하는 거야. 요것도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육수야. 육수인데 여기에서 육수가 칠이야. 이것이 합해야 한 매디 두 매디 세 매디 네 매디 다섯 매디 이건 이렇게 커요. 육수 이게 더 큰 거야. 이놈이 여기라면 이 큰 건 여기에 큰 이건 만큼 이것은 중심이 다릅니다.
김효율이 아버지가 없는 환경에서 자라 아버지를 찾으러 통일교에 들어왔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라는 이름을 갈망하다가 참아버지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문 총재를 찾아온 것이다
혼자서는 일을 할 수 없으며 남녀가 수평을 이루어 화합해야 가정이 성립되고 비로소 온전한 주체가 된다
공산주의를 몰아내고 하나님을 대신해 중심을 바로 세워 세상을 점령해 나가야 한다.
여기 대로 큰 거야. 그럼 이것이 여기서 그전엔 이만한 것이 전부 다 이렇게 이거 전부 다 싸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야. 이 모든 것이 이 가운데 다 있지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할 때면 이것은 중심이 되어, 중심이 딱 해보게 되면 이것은 요 손톱이 넘어가요. 선생님도 지금 나이 많아지면 전부 다 근육을 중심 삼고 이렇게 보게 되면 요 끝이 전부 다 넘어서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요렇게 중심이 넘어서야,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 불과 선생님은 이게 92사람인데 이게 유연해 전부 다 구형이 딱 됩니다. 이게 이렇게 되면 안 돼요. 그래 선생님은 무슨 운동을 하냐 하면 요런 운동 했어, 운동. 이 운동 어이 이렇게 새는 거여. 응, 이 운동을 해야 돼. 딱 (탁자를 치심) 전체야 팔 12갈래 전부 다 여기에 나무뿌리가 중심 뿌리가 많지만 12갈래 갈라진 뿌리가 이게 전부 다 어머니들의 뿌리가 여기 딱 맞아. 여기도 전부 다 있다는 거야. 그렇게 이것이 이렇게 되거든. 이렇게 되는 법이 없습니다.
이렇게 하나 될 수 없어. 이렇게 할 때는 요렇게 딱 요 목을 자르면 딱 싹 가 이것 이것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손뼉 치심) 파 음이야. (손뼉을 치심) 공산당들은 박수할 때 이렇게 해. (손뼉 치심) 안만 민주 세계 가더라도 이 파 음에는 지는 거지. 몇 년 동안 720도 하야 오른쪽이 반드시 남자가 되어, 남자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남자를 깔아뭉개 이게 720도를 깔아뭉개 된다고 하나도 없이 그냥 깔아뭉개 버렸어요. 여자가 남자를 원 없이 그냥 없어지는 거야. 재미있지요?
「예」 여기 보게 되면 얼굴은 몇 가지가 있느냐 말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어디 있어요? 입 거동에서 일곱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없어. 여기가 쌍가마야. 쌍가마가 쌍가마가 둘이 합해 가지고 전후가 좌우가 합해서 쌍가마가 되는 거야. 남자를 중심 삼고 나 우리 신준이는 말이요.
휘휘 (휘파람 부심) 이게 쌍둥이가 되었어 (웃으심) 야, 딱 십자를 딱 가운데 우리 신득이도 안 그래. 나도 안 그런데 응 그 우리 형진이 아들들 이름은 짓는데 말이야, 맏아들을 신팔이 둘째 아들은 신만이 셋째 딸은 신궁이야. 그 넷째 아들은 신준이야. 준걸 골 자입니다.
팔만 신만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 신궐 팔만 궁궐이에요. 야 그럼 선생님이 낳기 전에 이름을 다 지어 가지고? 아니야. 난 것을 신팔이, 형진이 맏아들이 신팔이지요. 둘째 아들이 뭐예요? 신만이지. 셋째 딸이 뭐냐 하면 신궁입니다.
넷째 아들은 신궁 준걸 골 자예요. 사람 변에 이것 중심 요거 삼각지대 두 점 사또 위에 두 사람을 이것까지 합해 가지고 한다라 뻗쳤어요. 준걸 골 준걸 골 궁궐 골의 골 자입니다. 팔만 궁궐에 신궐이 문 총재는 팔만 궁궐에 아들딸로 다 알고 있어 가지고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다 알고 지었다 이 말은 난 몰랐어. 사람이 두 사람이 요거 삼각입니다.
중심을 잡아보면 나이가 많아도 근육과 손가락 끝이 넘어서며 유연하게 구형이 되어야 한다
선생님은 팔의 열두 갈래 뿌리를 맞추는 운동을 하며 몸을 다스린다
공산당의 박수와 달리 이 원리는 조화를 이루며 남녀의 관계 또한 720도 회전하며 하나로 통합된다
얼굴의 일곱 구멍과 정수리의 쌍가마는 전후좌우가 합해진 형상이다
형진이의 자녀들인 신팔, 신만, 신궁, 신준의 이름은 결국 팔만궁궐이라는 하나의 큰 뜻으로 연결된다
선생님은 이를 미리 알고 지은 것이 아니나 결과적으로 팔만궁궐의 아들딸로 다 알고 지은 셈이 되었다
삼각 밭에 뿌리가 여기 동서남북 밭에 그다음엔 여기 이것하고 이것 이것 한 사람이 길고 짧은데 짧은 것을 받쳐 가지고 여기에서 둘이 버티고 있는 거야. 두 사람을 말이야 준걸 골 전부 다 사람이 그래. 순결 순열 순결 순애 순종 응 핏줄이 깨끗해야 돼. 깨끗한 정이 없이도 살아. 순결 순애 순정 생식의 그것이 뭐냐 하면 말이요.
이 세 가지 다 손금에 이게 공중에 있는 이것이 요거 요요 요 이 줄과 이 줄이 여기서 하나 되어 어디가 캔 캔이야? (영어로 말씀. 웨아 유 캔? 어디가?) 거문도 필요 없어. 안 가잖아. 가나 안 가? 여기 와 뭐라 앉았다?
뛰쳐나가. 저 이노우에랑 왜 가? 거문도 마음대로. 그래 선생님이 간다고 그랬나? 거문도 너희들이 가서 너희들이 가는데 선생님 따라가나 선생님이 간다고 해서 너희들이 따라가나 거꾸로 오면 뒤집어지는 겁니다.
선생님이 간다는 소문 듣고 다 가려고 하는 거야. 자 어저께 내 여자들 보고 선생님이 진짜 흠모(欽慕) 사모(思慕)하고, 흠모는 쭉 빨아 드리는 거야. 응, 선생님은 사모와 흠모. 사모는 주는 거지. 흠모는 당기는 거야. 응, 보고 싶어 하는 것. 내가 보고 싶은 흠모는 오길 바라는 것. 둘이 보고 싶은데 상대가 안 나타나면 나도 없어집니다.
아들딸 없으면 없어지는 것 알아요. 응, 너 누구야? 「네 아버님 거문도 가신다고 해서 왔습니다.」 서울서 왔나? 거문도 가면 서울에 있지 뭐 안 따라가면 물어보는 것 답해. 궁전 짓기 시작했지? 「예 자재 지금 수급하고 있습니다.」
땅은 안 파나? 「예 지금 장비 들어가고 있고요, 사람 들어가 있습니다.」 그 몇 달 걸려? 「내년 5월까지 맞추려고 합니다.」 일은 공사는? 「공사는 내년 5월까지 맞추려고 합니다.」 내년 4월까지. 음력 4월이 5월입니다. 음력 없어졌어.
춘하추동 4월이 5월이 중심이 둘째 번이거든. 4월 5월 6월 7월 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이것이 둘이 셋 되니까 뭐가 되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두 방식이 되는데, 이것이 하나 같지만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이 없어. 열둘이 여기에 맞추어서.
그렇기 때문에 좌익 절대주의 하나님도 필요 김일성이가 인류의 조상이다 아아 해서 절대적인 3대를 전부 다 내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다했어. 야, 사탄이 집을 짓는데 그럴 수밖에 없는 문 총재는 다 지금 창조주 무형의 하나님과 창조주의 하나님이 하나 된 자리에서 모두 끝냈는데 이건 절대 좌익 절대주의야. 하나님도 필요 없다 내가 제일이다 김일성이가 하나님도 잡아먹고 다 잡아먹어요.
문 총재도 잡아먹는다고 해. 저 내가 도와주어 가지고 살았는데 나중에 지금 3대까지 3수 되게 되면 하나 둘 셋 이게 어디로 가냐면 여기 기둥 하나 둘 셋 요거 남아 요거 요거 세금이 합한 요 자리입니다.
순결, 순애, 순정의 생식적 가치는 손금의 일치와도 같으며 이는 중심을 잡는 일이다
흠모(欽慕)와 사모(思慕)는 주고받는 관계이며 자식이 없으면 존재도 사라진다
거문도 궁전 공사를 내년 4월까지 마쳐 일 년 열두 달의 섭리적 도수를 맞추어야 한다
사탄 편인 좌익 절대주의가 창조주를 부정하며 기세를 떨쳐도 결국 삼수의 원리에 따라 하나로 합해진 자리로 돌아오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여기 닿으면 안 돼. (손뼉 치심 4번) 이렇게 해야 화음이 되지. (천천히 손뼉 치심) 이렇게 하면 외치는 거야. 그렇게 되면 여기 아픕니다. 심장까지 와요. 그렇기 때문에 (탁자를 치심) 바른손 이렇게 치면 공기가 몰려 가지고 심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에 바른손은 왜 이쪽에 먼저 있느냐면 파음이 안 돼. 안만 해도 (손뼉 치심) 소리가 나지만 차버려 당기는 거야. 여자는 어떻게 되었나?
무엇이 나와 가슴이 나왔나 어깨가 나왔나? 오십견이 여자가 생기나 남자가 생기나? 오십견에 사랑 못 하는 사람은 오십견. 선생님은 오십견은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 얼마나 딴딴한지 몰라. 출처가 달라 출처가. 응, 어머니를 생각할 때 응, 할머니가 과부 할머니 어머니도 남편 중심 삼고 딸들 낳기 전에 주님 오신다고 나가 갈라졌어요.
그것이 7년에서 13년 이상 20년 이상 살았어요. 일을 보게 되면 여러분 앉아 있는 자세 맞는 여자들 박영순이는 저 남자 같은 앉아 있는 성격이고, 여기 김경남이는 말이야 남자 앉은 자세인데 딱 바로 앉아 등이 굽었어 이렇게 보는 거 위주로 봐. 저기 경남이는 경남이는 친구 난이가 있지. 「네」 난이네 중심 둘이 전부 다 은행에 조선일보 한국은행에 다녔나?
어느 은행에 다녔나? 「산업은행 지금은 우리은행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중심이야? 경남이가 주인이고 전부 다 돈 처리하고 돈 외국 관리하는 사람이라고. 경남이보다 난이가 더 치밀해. 그랬나 안 그랬나? 지금도 난이 그리워하지? 너 남편보다 난이를 먼저 생각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정수원이가 병원에 있나? 죽을 때까지 간 건데 난이가 와서 도와준 것 같아. 자기 혼자 그 청심병원이 됐기 때문에 두 사람이 두 사람이 하나 되는 병원입니다.
하늘땅에 하나님과 창조주가 와서 유명해요. 정신 질환자를 고치는 것은 우리 병원밖에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전부 다 우리 이 자리를 중심 삼고 여기 이 뒷산에 무슨 산이에요? 봉화산이지. 봉화산은 전라남북도에서는 경상남북도 바다에서 보게 되면 제일 높은 산입니다.
봉화야 봉홧불 봉홧불 지키는 밑 차에 맨 위에 여기 중매가 뭐냐면 반장이 살아. 응, 그 집 지어서 길이 났어. 이게 문제입니다. 길이 십자 가운데 딱 있다는 거야. 그래 내가 비행장에 집을 지을 때 저 반장이 협조해 주는 거야 협조. 중간에 하다 협조 안 해 가지고 도망가 버렸어. 병이 걸려서 죽을 뻔했다고 회개하고 그 집에 화가 많았을 거야. 딸이 아버지보다 키가 큰가 작은가? 「큽니다」
그 왜 아버지보다 커? 선생님에 대해서 자기 시집가 있어서 남편을 섬기는 자기 과자 같은 특별한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 몰래 보내서 내 여러 번 얻어먹었어. 자기 엄마 아빠보다 나아. 그래서 이번에 야 내가 그거 참 그 반장이 땅 전부 다 무조건 전부 다 선생님 겁니다. 문지기로 와서 지키고 있다는 것을 자기가 주인 이어서 자기 땅 다 팔아먹고 다 선생님 도움받았지. 받았나 안 받았나? 손자가 끌고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름 짓는데 이름을 뭐라고 지었나? 「안도」 안, 평안한 길 뭐야 성안도. 자기는 저 봉화산 뒤에서 남쪽 반대 뒷산에서 내가 좋은 집을 지어 지킬 수 있게끔 말이야 매일 같이 봉화산에 올라가 가지고 봉화산 촛대를 지키면서 기도해야 되는 거야. 그래 딸이 어머니보다 큰가 크지? 「예」 딸이 중심이야. 건장하게 생겼지. 나 딸 못 봤어. 딸 왔나 어디 있나? 「청평 병원에 있습니다」 아기 낳았다고?
박수 소리가 화음이 되려면 손바닥이 서로 닿지 않아야 하며 바른손을 잘못 치면 심장에 타격을 주어 몸이 아프다
과부였던 할머니와 어머니는 남편을 중심 삼고 주님을 기다리며 오랜 세월을 사셨다
청심병원은 정신 질환을 고치는 유명한 곳이며 뒷산인 봉화산은 이 지역에서 가장 높다
「예」 야, 그래 성안도, 평안한 집이라고 지어주었어요. 안도, 통일교회에 성안도 편안하게. 아들딸이 싫어하던 자기 아버지 우리 집 뿌리는 부모님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게 딸도 난 모르는데 매번 응, 무화과도 참외도 수박도 그다음엔 뭐야? 무화과는 과일 가운데 뭐 있나 나무 열매 응, 앵두 앵두 형은 살구 살구 형은 뭐야? 전부 다 계열이 있는데 계열 중심 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야 씨 중의 씨 중에 내가 이스라엘 나라에 가 가지고 참외가 내 한 팔도 안 되는 요마만한데 뿌리가 다 시들고 참외가 열 개 이상 달려 있어. (휘파람 부심) 그래서 따 먹었는데 얼마나 단지. 또 수박을 보니 수박이 이렇게 큰데 작아 여덟 개가 달려 있어.
그 씨들을 받아다가 아이고 우리 한국이 기후도 좋고 전라도 경상남북도 그것이 남원입니다. 남원, 남쪽 나라 뜰이에요. 춘향이 이 도령이 남원에서 전부 다 저저저 변 사또에 문제가 생긴 거 알아요? 남원이 가요곡을 하는 데 있어서의 명창들이 태어난 지역입니다.
그게 그래 딱 그래. 선생님도 13살 14살 되게 될 때 내가 전부 다 우리 조상들이 너희들 세상이 남자 여자 어떻게 되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전라도서부터 출발해 가져 가지고 전라남북도 중심 경상남북도 경상남북도 지그재그야. 강원도에서 전부 다 해주에서부터 강원도 평안도 평안도에서 전부 다 함경남북도 전부 다 이게 상해 북경이 연결되는 거예요.
백두산이라는 것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거 알아요? 백두산 해봐요. 「백두산」 백두산 뭐가 있어? 백두산 천지. 천지는 깊이가 얼마인가? 292메다예요. 292면 300 가까운 백두산은 뭐 있어요? (휘파람 부심) 뭐 있나? 백두산이 있고 하면 천지가 있어. 천지가 먼저야 사람이 먼저야? 여기 저 서울에 수원이 어디예요? 수원에 축구 잘하는 사람 누구 독일 가서 있던 녀석 차범근 쫓겨난 거 알아요?
마지막 그 아들이 뭣이 차두리. 왜 차두리라고 했어? 수상암이라든가 화성암이라든가 차돌 차돌 진짜 차돌은 육각입니다. 수정 차돌 하면 장석이야 오각 돌을 말해요. 우리 전부 다 속초에 골프장에 누런빛 이렇게 나는 모래가 아니고 차돌을 반 갖다가 깔아요. 응, 여러분 말하자면 선생님이 지시해서 야 봉춘이, 재봉춘. 그 훈모님이 알아요? 이름이 봉춘이야. 내가 라스베이거스 8번 7번 여덟 번 7 곱하기 8 저 일곱 번 여덟 번 그때 자기 대모님 보고 남편을 비로소 처음 만났습니다.
응, 남편이 있어도 내 남편 누군지 몰랐어. 통일교 교인들은 전부 다 이 대모님 대모님 저 홍 씨고 이 훈모님은 뭐예요? 가르치는 겁니다. 훈독회 훈독회의 주인이 정원주예요. 양창식이 동생이에요. 훈모님이야 훈모님 응, 천정원(天情苑)을 누가 지었느냐 하면 내가 지시해 가지고 훈모님이 지었어.
평안한 집이라는 뜻으로 성안도라 지어주었고 우리 집의 뿌리는 부모에게 달려 있다
이스라엘에서 뿌리가 시든 참외와 작은 수박을 따 먹었는데 무척 달아 그 씨를 받아왔다
기후가 좋고 명창이 많은 남원은 춘향과 이도령의 이야기가 서린 남쪽 나라 뜰이다
조상과 남녀 세상을 알기 위해 열서너 살 때 전라도부터 강원도와 평안도를 거쳐 상해와 북경까지 연결해 살폈다
세계에 하나뿐인 백두산 천지의 깊이는 292미터에 달한다
속초 골프장에는 지시에 따라 모래 대신 차돌을 깔고 훈모님을 통해 천정원(天情苑)을 짓게 했다
요즘 천정원 앞의 그 전부 다 광장을 12대자 광장을 포럼이라고 그래. 그 누가 가르쳐 나왔냐면 내가 전부 다 남쪽 나라 가 가지고 윤정로가 남쪽 나라에 전부 다 전체를 가르칠 수 있는 가정들 세계 가정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킨 곳에 2,000명씩 1,300명 이상이 수용될 수 있는 광장이 있고 수용소도 전부 다 집같이 지어 가지고 세계 축복가정을 윤정로가 전부 다 교육한 거 알아요?
그 복귀 역사 예전에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거기서부터 시작했어. 이름은 윤정로야. 윤 자는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기둥을 중심 삼고 보게 되면 전부 다 왼쪽이라고. 그런데 이거 이렇게 놓고 여기서부터 이 끄트머리에서부터 이쪽은 이쪽이 대륙각을 이루기 때문에 바다가 육지 위에서 놀아나는 거야. 바닷물이 육지로 들어오는 것이 육지가 바닷물을 이렇게 여기서부터 이 구색이 이쪽에서부터 쫙. 윤 씨라는 것은 이 교육 책임이야.
윤보선 윤치호.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환영한 사람이 누군가? 대통령이 없으니 총명하지. 윤보선이 아니라 윤치호가 누군가 윤 뭣이 대통령 출마했다가 못 해 가지고 간 사람이야 전부 다 응, 윤보선 윤 씨 가운데 내가 학창 시대에 유명하던 양반이 애국 운동에 선생님이 그 양반을 존경하고 그랬어. 윤 누구 우리 할아버지들 친구야 전부 다 이승만 한태영 전부 황해도 사람, 전부 다 이게 황해도 사람이야. 「신익희」 뭣이 「대통령 출마했다 돌아가신 분」 그거 연구들 다 해봐요.
남대문이 무슨 문이라고? 「숭례문」 삼각지는 전부가 그 복귀 섭리에 필요한 말들이야. 용산도 우리 본부가 어디에 있어요? 유엔빌리지 뒤에 있는 거 알아요? 뒤에 이름이 뭐야? 한남동. 한의 남쪽이야. 한의 북쪽이 소련이라고. 남북 동서 남북 동서가 남북이면 남쪽에서 북쪽이기 때문에 북쪽에 소련은 소련과 중공이 같은 북쪽입니다.
북쪽 동쪽 북쪽 서쪽이에요. 동서 영계도 보게 된다면 동쪽이 하나님이 계신 보좌예요. 해가 떠오르고 그 언제 해가 떠 있어요. 영계가 밤이 없습니다. 그 전부 다 상대적인 말들 말이야. 윤 가운데 뭐인가 윤보선 선한 것을 보선이에요. 보호한다 보호 보선. 윤보선 신익희가 이 대통령하고 신익희가 대통령 되어봤나요? 못 되어봤나요? 준비하다 죽었어. 윤보선이는 대통령 이름을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내가 갈 시간 늦어진다. 한 시간 반 됐나? 「2시간 되어갑니다」 엉 아이고 「출발하실 시간 6시 반인데 20분 지났습니다」
천정원 앞 12대자 광장을 포럼이라 부르며, 복귀 역사는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그곳에서부터 시작했다
윤보선과 윤치호 등 윤 씨 문중 인물들은 과거 애국 운동과 정치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숭례문, 삼각지, 용산 등 지명은 복귀 섭리에 필요하며 본부가 있는 한남동은 한의 남쪽을 뜻한다
영계의 동쪽은 하나님 보좌가 있는 곳으로 밤이 없으며 지상의 지명과 인물들은 모두 섭리적 의미를 지닌다
응 한 시간 반 훈독회 끝난 다음 갈 곳은 외도야 외도. 응, 여기는 나 따라갈 사람 없지. 여기 있기 위해 남은 사람 여기 다 가기 싫어서 온 사람이야. 여기는 안 가? 가? 또 한 사람 모인 사람들이 「가고는 싶은데」 야 가만히 있으라고. 네가 왜 니루시 네가 주장하나 내가 주장하지. 시키지 않는 것 잘해. 앉으라고. 너도 헬리콥터 선생님이 태워줘야 가나? 네 마음대로 타고 가나? 「태워주셔야 갑니다.」
누구누구 가나? 「부태 하고 종호 삼수 우옥이 경호원 영삼이 하고」 전부 다 필요한 사람들이야. 공산당 정원주 정원주 정 씨 도령이 오는데 원주의 품에서 자라는 거야. 재림주라는 사람이 훈독회에 둘째 번 째가 원주입니다.
훈모님 대신 셋째 번이 셋째 번은 전부 다 곧잘 몇 개월 반년 이상 1년 이상 전부터 훈련시켜 이제는 정원주 훈모님 없더라도 이 사람 머리가 참 좋아요. 내 사무 처리해 보더라도 원고 해서 말이 틀렸는데 말 같은 거 콘사이스 찾아 가지고 찾아와. 아마 여자 가운데 양창식이가 양창식이는 암사자 암사자이기 때문에 천사장 나라 천사장 나라에 부인이 미국에 1차 대전에 있어서 78년만 지나면 미국은 신부에 올라와. 신부에 미국이 독립국 미국은 세계의 주체거든. 싸우지도 않았어. 뒤따라오다가 그렇게 된 거야. 화해하는 거야.
레이건 대통령하고 고르바초프하고 화해하고 전부 다 복귀 섭리에 둘이 가인 아벨 관계 가운데서 중심의 자리에서 나타나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주인은 에덴동산에서 잊어버린 선악과 따먹지 말라 따먹었어. 따먹지 말라 했는데 그게 뭐냐 그거예요. 그게 오목과 볼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 내가 워싱턴 전부 다 13년 14년 15년 되게 될 때 워싱턴에서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이야기할 때 오목 볼록 처음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세계의 최고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있어서의 3,303명 30명 삼 삼은 구(3×3= 9)잖아요.
이 오목 볼록 이야기할 때 왔던 사람들 뭐 장대 같은 사람 대통령들이 뭐 그때 전부 다 가인 아벨 분립해 가지고 세우려는 글 중심 삼고 가인 나라 대통령 아벨 나라 대통령 새로 당선한 사람 아벨로 세우고 물러앉으면 가인이야. 들은 전부 다 와이로의 왕초들이야. 응, 돈만 갖다 주면 국회의원 시켰어 지금도 그렇지 않아요. 김대중이 김대중이 누가 하냐면 장 씨 장 씨 함양 알아요 함양? 응 함양이 너 고향이지 함평, 함평 무슨 곳이냐 세계에 나비 박람회에 세계적인 본부가 된 거 알아요? 나비 해 갖고 전부 다 그 대회 한다고 전부 다 세계 사람 초청한 내가 맨 처음에 갔습니다.
내가 간 줄 아무도 몰라 정탐 갔지 뭘 하나 보자 이거야. 그저 함평에 그게 요즘에 자동차 경주장 만들고 이래 가지고 지금 금년 가을에 지금 시작했을 거야 하는 거 알아요. 자동차 타는 자전거 자동차 경주 대회 그 미국을 앞서가 저기가 (휘파람 부심) 차를 제일 잘 만드는 자동차도 일본에는 전부 다 전투기를 싣고 다니는 배가 무슨 배 「항공모함」 항공모함 만들고 그런데 한국은 자동차도 못 만들었습니다.
미국은 세계의 주체이자 신부 국가이며 레이건과 고르바초프는 가인 아벨의 관계로 화해했다
에덴동산에서 금한 선악과의 실체는 오목과 볼록이다
워싱턴에서 우주의 근본인 오목 볼록을 처음 이야기할 때 수많은 지도자가 모였다
돈으로 권력을 사는 정치 현실 속에서 함평은 나비 박람회와 자동차 경주로 세계적인 곳이 되었다
과거 일본이 항공모함을 만들 때 한국은 자동차도 못 만들었으나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자동차 내가 서울 보통 오산학교 갈 때도 자전거를 사기 위해서는 내가 산 자전거는 중고 자전거를 샀어. 응, 그래 중고 자전거를 고치는 데 있어서 자동차 수리공장 지금 정주 가면 교회 아래 바로 그 아래 바른쪽에 자동차 전부 다 수리 장소가 있었는데
거기에 자전거를 세울 때 자전거 고장 나면 내가 다 고쳤어. 응, 주인이 전부 다 봐줘 내가 그 조그마한 녀석은 우물쭈물한데 선생님을 전부 다 내가 전부 다 뜯어고쳤어. 그래 드릴 같은 것도 이 모터 송곳 같은 거 전부 다 철판 레일 위에서 이 바로 잡아 탁탁탁 해서 그 내가 전부 다 주인보다 한 반년 학교 다녔으면 내가 주인 했을 거야. 선생님이 손이 작지만 이게 재간 있는 손입니다.
못 만드는 식칼 가지고 다 벽에 우리 집에 큰집이든 말이야 뭐 저 연장이나 모든 농기구나 모든 새로운 전부 다 농사하는 기구 다 있지만은 아이고 스케이트를 만들어야 될 텐데 그때 스케이트 하나가 그때 돈으로 말하면 그것이 200불 이상 되었어요.
200불 이상 200 몇십 불 이상 스케이트 하나에 일본에서 잘 만든 것 살려면 비싸거든. 야, 그거 전부 다 사기 위해서 꼭대기 개구멍 공기총을 수리하는 곳에 내가 해서 전부 다 고장 나서 돈 있는 사람들이 이 집 세 집만 되게 되면 세 집 경제 넷째 번 되면 첫 번째 사람은 자동으로 사야 돼. 자동으로 사게 되면 배 사야 돼 배 사게 되면 차 사야 돼 차 사면 헬리콥터 사야 돼 비행기 사야 돼 그게 발전합니다.
모르는 사이 그냥 안 되는 거야. 여기에 전부 다 나와요. 여기 발전 순서 그걸 따라가서 선생님이 컸다고. 20세기 후반기 들어와 가지고 세상을 다시 만드는 사상을 공산당이 문제라 이 말이야. 전부 다 중공이 문제 소련이 문제고 일본이 문제 아니야. 일본에 전부 다 대학교수 총장들도 내가 부려 먹었어 일본에 갔을 때
전자 그 저 연안 회사 전부 다 그때 회사 이름을 내가 져준 회사가 많아. 그 비밀 학교 졸업 내가 그 연안 회사에 비밀 실험실 검증해 준 사람이야. 내가 일본을 잘 알지. 응, 저저 남편도 경전 들어갈 경전 기술대가 있는데 대학 이상 들어갈 자리인데 고등학교 들어가 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경전 전부 다 1,300도 600볼트로 해 가지고 직류에 130~140대 차를 움직이는 제일 중요한 용산구에 거기에 똑똑하니까 다른 일도 잘하고 뜨개질도 다 잘하거든 나한테 배워 가지고 전부 다. 응, 승균이 승균이는 말이야 조끼 같은 것을 참 잘합니다.
빨라. 이름이 이룰 승 자에 승균인데 균형을 만드는 데 다리 놓을 수 있는 사람이 승균이야. 저 남편이야. 장 뭐이야 이름이 뭐야? 「장병주」 병주야. 병 위의 구슬이야. 그래 문승균이 하고 문신욱이 저 고흥이라는 곳에서 백 씨 딸을 저 백 씨 성을 받아 가지고 결혼을 했는데 아마 한 4년 동안 살았지 그러면서 내 말 절대 볼 때 장가 가거들랑 나한테 허락 맡아야 할 텐데 자기들끼리 영선이 키다리 수택리 온 사람도 73년에 내가 데려온 거예요.
오산학교에 다닐 때 중고 자전거를 사서 정주교회 아래 수리공장에서 직접 고쳤다
손재주가 좋아 드릴과 모터 송곳으로 철판을 다루며 주인보다 더 능숙하게 수리했다
비싼 일본제 스케이트 대신 직접 연장을 만들어 썼고 공기총 수리도 하며 경제적 발전 단계를 몸소 체험했다
일본에서 회사 이름을 지어주고 비밀 실험실을 검증했으며 경전 기술자들에게 뜨개질까지 가르쳤다
이름에 담긴 뜻처럼 균형을 맞추며 사람들을 데려와 인연을 맺어주며 세상을 이끌어왔다
박보희 주지 전부 다 역사가 전부 다 복귀 섭리 역사에 이름도 다 그래. 이름도 승균이 성균이 그 형이 은균이야. 은균이 응, 장로교 나가기 시작해 가지고 집사 주고 아버지가 아버지를 장로 만들고 자기가 집사 된 사람이야. 거기에 경리라든가 모든 문제 생기면 어디 외교 할 수 있는 외교의 능력이 있는 사람이야. 너 신랑도 어디 가면 자기 이야기 곧잘 하지? 시작하면 끝도 없어. 자기 이야기를 내 수십 번 들어도 지금 또 하라면 그 얘기 또 해요.
되풀이하는 거야. 되풀이하니까 전부 다 이 성전이라든가 변전소에 대한 기계 다루는 데 기술이 있기 때문에 중심 고등학교 전기과 해 가지고 대학 나오고 석사 외국 간 전부 다 공부한 사람도 배웠어. 그래 문 씨가 똑똑한 저 은균이 동생 승균인데 이게 전부 다 결혼하고 나서는 내 이름이 문선명이 되니까 용 자 들어 문승룡 오래 살아 지금 두 사람 남았어. 승균이 하고 저기 황선조 장인 이름이 뭐야 문용현이야.
현재 성현이라는 것은 시나위 변에 또 조급한 거야. 이게 너는 뭐야, 홍선표지. 「네」 통일교 들어와서 통일교 망치겠다고 그 여편네 말 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하기 시작한 그 이름이 홍선표입니다.
대위라고 하게 되면 군대로 말하면 말이냐, 사관학교 이 대위 사관이야. 삼십 몇 년 모셨나? 「네, 삼십 년 모셨습니다」 똑똑히 알아보라고. 재작년에 죽었지? 「네」 선생님이 모든 전부 다 50주년 약혼에서부터 결혼을 50주년, 7·8절 희년이 그때까지 살아서 끝나서 선생님이 전부 다 자기가 죽을 수 없다고, 대위 군에서 인정할 수 있는 대좌의 이름을 선생님이 지어줘야 죽는다고 했다고.
그래 청평에 그 수련소는 나하고 그 대위하고 둘이 지었어. 설계는 내가 하고 전부 다 건물에 까는 것은 대위가 하고, 그래 낚시니 뭐니 전부 다 대위가 다 지어 가지고. 그 문 같은 건 선생님이 설계해. 옛날에 청평에 전부 다 이 대위 설계 아니야. 집도 처음 이 골재들 말린 거 하게 되어 있어, 지금도.
그냥 해 가지고 본격적으로 지어야 돼. 그 안에 땅도 팔 때에 사람이 걸어 다니게 땅의 모든 수도나 전기 편리한 것은 전부 다 거기다 집어넣어서, 그 대위가 시키는 것도 못 하게 되면 그런 길을 갈 수가 있나. 그 길이 물이 있게 되면 물이 한강 물이 들어와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들어왔다 돌아나가는 깊이가 선생님 길 반은 넘었어. 두 길 가까이 돼요. 두 길 가까운 데 그냥 집을 지을 기둥을 짓는 데는 전부 다 원래는 전부 다 시멘트 벽돌 아니고 말이야, 구운 벽돌 쌓아서 올려야 된다고. 그래 가지고 기둥을 여기에 철재를 박아 가지고 여기다 쇠못대와 착별대 가지고 기둥을 할 때, 그것이 시멘트 벽돌을 몇 개냐 하면 스물 몇 개 밑에 쌓았어.
거기에 해놓고 여기에 전부 다 철골 쇠를 집어넣어, 쇠가 없어. 응, 그러니까 전부 다 여기에다 시멘트와 더불어 돌 다지면서 기둥 알맹이 박아 놓은 거라고. 그래 가지고 기둥을 세워놓으니까 말이야, 이게 두 키 이상 물 하나 들어가 있는 거야. 그 물속에 그 집 웅덩물 이란 말이야. 그걸 알지. 알고는 전부 다 6개월 이내에 무너지니까 들어가지 말라고 그랬어.
박보희와 문승균 형제 등의 이름은 복귀 섭리 역사를 담고 있으며 이들은 외교와 기술 분야에서 실력을 발휘했다
문승균은 전기 기술이 뛰어나 석사 출신도 그에게 배웠고 현재는 문승룡과 문용현 두 사람이 남았다
홍선표는 통일교를 망치려 반대했으나 30년을 모신 대위로 재작년에 죽기 전 대좌라는 이름을 받았다
청평 수련소는 선생님의 설계와 대위의 시공으로 지었으며 수도와 전기 시설을 땅 밑에 완비했다
깊은 물 속에 기둥을 세우는 난공사였기에 시멘트 대신 구운 벽돌과 철재를 사용해 튼튼하게 기초를 다졌다
불신하는 이들은 무너질 것이라 경고했으나 정성을 다해 집을 지었다
이 청평 수련원이 20년 이상 내가 미국 갔다 와 가지고 뜯어 가지고 전부 다 천정궁 질 때까지 버텼거든. 그때에 청마루에 있어서의 요 기둥 몇 개가 나가서 해서 그이 가운데가 저 마지막 때에 처져, 처졌다고. 더 두면 요거 붉어지게 되면 무너지는 거야.
그거 수리하고 그 가운데서 전부 다 이 그때 그때에 정부에 전부 다 박 대통령 시대에 전부터 내가 관여하기 시작했어. 박 대통령 비서실장이 누군가? 박성규, 박성규인가 박 뭐이지? 청와대 그 경호실장 하기 때문에 「차지철」 차지철 말고, 차지철이는 비서실장이고 이 정문 지키는 것이 안 씨야, 박 씨야? 박 씨 「박준규」 박준규 맞아, 박준규. 내가 야야, 전화 한번 해라, 된다면 대통령 만나게. 대통령 안 만났어. 내가 만나서 뭘 해, 내 말 안 들을 거 틀림없거든.
그런 역사에 사실, 서울에 대한 지금까지 해방 후에 대한 모든 사실은 내가 관여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그래 청와대를 점령하러 왔던 사람 문 씨야, 박 씨야, 최 씨야? 종로경찰서장이 맞아 가지고 잡혀 가지고 종로서장이 죽었지. 그 알아요? 「김신조」 응, 나 그 이름 다 잊어버렸어요. 나는 고개를 넘고 보니 잊어버리는 거야. 왜, 더 큰 일을 가려 나가려니 끝난 일을 기억하면 큰일 기억을 못 해. 완전히 다른 거야. 개인 시대 다르고, 가정 시대 다르고, 종족 시대 다르고, 민족 시대 다르고, 국가 시대, 세계 시대, 천주 시대 전부 다 풀어 버리면 달라. 그 조상은 창조주의 하나님이 아니고 밤의 하나님이야. 밤의 하나님 물어봐야 답이 나오지, 낮의 하나님은 몰라. 응, 나와야 상충되어 가지고 마음으로 전부 다 모시라고 하지만은 거짓말이에요.
숨기는 거야. 왜, 밤의 하나님 모르게 타락시켰으니, 타락해 지을 수 있는 것은 창조주 그 하나님이 타락시켰어. 밤의 하나님은 부정, 그래 몸 마음이 거기서 갈라지는 거야. 이 갈라진 것을 몸 마음을 하나 만들면 선생님이 몸 마음이 벌써 열 살 때부터 달라. 세 살 네 살 때 음성을 들어, 내가 기도할 때.
이 우리 효진이가 아버지 기도할 때 3시, 4시, 5시 이때는 기도할 때 정성 들이는 때거든. 옆에서 기도, 아부지 이상해요. 왜, 무어 이상해? 야, 아버지가 점점 3시만 가까워져 오면 음악 소리가 들려와요. 음악 소리 들리게 되면 음악 소리 높아지면 내몸이 춤을 춘다는 거야.
다 들어, 절대음을 들어. 우리 효진이 그렇기 때문에 혼자 선생도 없이 전부 다 기타니 뭐니 모든 악기 혼자 선생님 없이 자기 혼자 전부 다 기타 타는 데 있어서 한국이 제일이야. 응, 피아노 집으로 가서 음이 틀렸나 후루룩해 보면 어디가 틀렸다는 거 감정해 줘. 초초월적인 하나님의 비밀이 들리는 음성을 들어. 그게 초음의 훈민정음, 훈민정음이라는 것이 전부 다 한국을 중심 삼고 훈민정음이라는 것은 내가 갖다 붙여 가지고 훈민정음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어.
야, 훈민정음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은 세계 망하지 않는다. 아,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선생님이 말 끝나가지고 한 일 년 반, 일 년 팔 칠 육 개월 되면 걷습니다. 테이블 이래 가지고 다 들어요. 아버지 어머니 3분지 1 다 알아들어요.
청평 수련원을 20년 이상 지키며 천정궁 건립 때까지 버텼고 처진 기둥을 수리하며 박 대통령 시대 국정에 관여했다
대통령을 만나지는 않았으나 해방 후 서울의 모든 역사적 사실에 깊이 관여하지 않은 것이 없다
김신조 사건 등 지난 일은 더 큰 일을 하기 위해 잊었으며 시대마다 섭리의 차원이 다르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은 다르며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드는 과정에서 어린 시절부터 하늘의 음성을 들었다
아들 효진이도 기도 정성 중에 절대음을 들으며 독학으로 음악의 경지에 올랐다
훈민정음의 도를 아는 사람은 망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향한 섭리가 완성 단계에 와 있다
그때도 아버지 어머니 하는 것이 틀림없이 할아버지 말하면 틀림없이 오오오 할아버지 저저 말을 잘못한다. 응, 어머니는 나에게 지시하는 저 마음이 하나 되게 다 알았다고. 응, 그 동네 우리 할아버지 생일이던가, 전부 다 어머니라든가 생일잔치, 동네 외갓집이라든지 우리 집하고 관계되어 기념할 수 있는 날에는 틀림없이 내가 누구 오는 것은 오지 못하게 하고, 오려면 사진을 나한테 보여주지 않는 사람은 데려오지 못했어.
문제 그게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전부 다 나를 무서워했어. 할아버지도 그래. 전부 다 아기가 전부 다 송알송알하면서 아침에 일어나 한국 법은 유교 사상에 불교사상에 깨서 아침에 전부 다 그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인사해야 된다고.
증조할아버지한테 응, 나도 증조할아버지 모신 적 있어요. 다 잊어버렸지만 말이야. 전부 다 가문에 대한 조금 틀리면 말이야, 유교의 사상으로 보고 불교의 사상으로 보면 틀린 거야. 응, 그 불교에 저 유교에 총결론이 원형 믿으면 천정서에 인의예지는 인성 인간이라 응, 그 유교의 총론입니다.
그 나는 풀고 있는데 우리 목사 할아버지만이 종조부도 잘 몰라. 할아버지 모신다고 하니까 나 몰라. 원형이정이 뭐예요? 원래 우주에 움직이는 오고 가고 주고받는 길은 원형이정, 하나님의 창조지 늘 있는 도리에 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인가이라고 했어. 삼강오륜 부자유친, 부부유별 틀렸다고요. 남녀칠세부동석이라면 이상 가정을 다 해쳐버리는 거야. 그 불교도 혼자 해탈한다고 해서 하나님 모신 내가 정성 들여야 할 것 아냐. 그래 가지고 우주의 근본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창조한 그 주인 나도 그 주인 대신 할 수 있다.
사람이 몸 마음이 싸우거든, 싸워. 싸우고 있는데 싸우지 않을 수 있다. 그쪽보다 내가 가랬어. 응, 그 동네방네 내가 세상을 얼마나 동네방네 벌써 어머니라든가 사돈 외갓집 전부가 뭐 전부 다 덕다리 문동이라고 해. 외갓집을 문동이라고 하지, 홍동이라고 하지 그랬나? 공부하는 학생을 문동이, 문동이 동네의 중심 운동이라고. 문동이 하게 되면 거기에 할아버지 외갓집 전부 다 형님으로부터 나한테 와서 있는 동안에 내 마음대로 안 하면 큰일입니다.
응, 한번 안 들으면 일요일은 부락에 큰 사고가 나니까 그 꿈같이 생각하는데. 야야야 양양아, 가고 싶으면 가라. 왜 혼자 걱정하고 앉아 있어? 내가 걱정 안 하는데 미리 가다가 사고 치면 어떻게 할래? 「기다리겠습니다.」 내가 궁둥이 절대 궁둥이가 이뤄 세워. 그 너희가 왜 앉아 가지고 야단들이야? 가지고 선생님 우리 좋은 대로 하라고 해도 난 안 듣습니다.
응, 본래 유명해. 아기 때부터 박수무당 소문난 사람입니다. 벌써 500리, 50리 앞에 사람 서 있나 보고 있는 거야. 저 녀석 오면 전부 다 동네방네 문제 일으키기 때문에 사람 시켜 가지고 빨리 몇 시간 동안 가 가지고 그 사람 내가 말하는 사람들 절대 거기서 후려갈겨 집으로 돌려보내라고 해.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할아버지는 선생님 말을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것으로 여겨 무서워했다
집안의 기념일에 손님을 맞을 때도 선생님 허락 없이는 사진조차 보여주지 못하게 했다
유교와 불교 사상에 엄격한 가문에서 선생님은 오히려 그 가르침의 모순을 지적했다
우주의 도리인 원형이정과 인의예지를 풀이하며 남녀칠세부동석 같은 형식을 비판했다
몸과 마음의 싸움을 멈추고 우주의 근본인 하나님을 모시는 주인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동네에서 문동이라 불리며 선생님 마음대로 하지 않으면 사고가 난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영향력이 컸다
아기 때부터 신통하기로 유명해 멀리서 오는 사람을 미리 파악하고 돌려보낼 만큼 앞을 내다보았다
나만 만나러 오는 거야, 유명하니까 만날 줄 알고. 응, 저 장 뭣이 병주, 병 주고 약 주고 다 했구먼. 내가 혼인식 혼인하라고 안 하게 되면 병이 날 거야. 병나,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그 전부 다 문승균이도 보니까 앓고 있는 사람이라 그랬지. 그래 전부 다 나 시형 된다고 인사하게 돼서 처음 봤지? 저 사람도 고집이 보통이 아닙니다.
너 말 안 들어. 응, 그래도 뭐 전부 다 그 인연이 있기 때문에 하라고 해 가지고 아들딸 낳아서 기르고 다 지금까지 살아왔어. 선생님에 대해서 시형이지만 선생님에게 무관심 안 해. 여러분보다도 선생님을 사랑하고 그래요. 어머니하고 시어머니 인사하게 되면 손목부터 인사하고 인사할 건데 그러지 못하거든. 여자가 한국법이 그러는 가운데 계수 노릇, 시형 노릇하기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거 느낄 거야. 그래, 영선이는 13살 때에 결혼했거든. 내 사촌 동생, 15살 되니까 아기 낳아 딸. 응, 그러니까 영선이는 전부 다 우리의 목사 할아버지, 이 나라가 어차피 일본에 점령당해서 피난 갈 텐데 앞으로 살아가려면 토기 공장, 기와 공장에 가 가지고 그거 만들어서 살아야 징병 군대 안 가 죽지 않는다고 해서 용선네 삼 형제는 우리 할아버지가 전부 다 피난 하나도 피해 안 입었어.
그 딸 완전히 둘째 번 집이 전부 다 왕창 없어졌습니다. 그 피난 그늘에서 산 거지. 용선이는 지금 요전에 돌아갔지. 응, 그런데 그 양반은 무슨 기술이 있냐면 토기 만드는데 큰 부잣집에 가게 되면 독이 말이야, 사람 서게 되면 여기까지 독이 와요. 쌀이 일곱 가마니 이상 들어가는 독을 만들어요. 사람 셋이 들어가서 앉아서 의논할 수 있습니다. 응, 그렇게 큰 독을 만드는 기술자로서의 전국에 전부 다 김칫독을 만들어서 주었거든 큰집에서도. 그런데 셋 넷 우리 집에도 보통 우리 집 식구가 많기 때문에 그 큰 독을 다섯 개씩 김치를 했어.
그래 김치 때가 되면 무 배추 달구지로 세 달구지 네 달구지 실어 오는 거야. 그 동네방네 사람이 농사짓는 전부 다 산지기 모두 잘사는 집에 관리할 수 있는 사람 쓰는 것도 전부 다 우리가 김치 해준 큰 독 중심하고, 세 독에 구덩이 너희들 퍼다 먹어라.
세 독은 절대 손을 못 대게 했어. 그 내가 대장이야. 들키게 되면 그 아들 전부 다 불러다가 기합 주고 했어. 말이 이런 이야기는 할 필요도 없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러니까 밤의 하나님을 알았어. 하나님이 있다는 그 하나님 기도하게 되면 물어보면 답변은 안 해. 밤의 하나님 달무리가 있는데 무늬에 창조주 하나님은 나 필요 없어. 밤의 하나님에게 물어보면 창조 저저 하나님 들이대 가지고 공격하는 거야. 응, 네가 타락시켰구먼. 이 녀석 반말해도 돼. 날 좋아하지 않아. 날 잡아 죽일 울타리 되어준 사람이야. 어디로 갔어? 내 갈 길 알고 복종을 기다려. 그래 나는 언제나 잠을 못 잤기 때문에 자동차에서는 자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선생님이 유명해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찾아온다
문승균도 병을 앓는 처지였지만 인연을 따라 혼인하고 자녀를 낳아 잘 살아왔다
시형인 선생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그는 고집이 보통이 아니지만 선생님 말을 잘 따른다
여자가 한국법도 안에서 계수와 시형 노릇을 하기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느낀다
열세 살에 결혼한 사촌 동생 영선이는 할아버지의 가르침대로 기술을 배워 전쟁통에도 살아남았다
큰 독을 만드는 기술자인 그는 쌀 일곱 가마니가 들어가는 거대한 김칫독을 전국에 보급했다
우리 집도 식구가 많아 큰 독에 김치를 가득 채웠고 선생님은 그 독들을 관리하며 엄하게 대장 노릇을 했다
밤의 하나님께 묻고 답하며 고독한 길을 걸어온 선생님은 늘 잠이 부족해 차에서 눈을 붙인다
저 내 입이 말해. 라이트 레프트 스트레이트다 고하라 응 말하고 운전사는 알거든. 전부 다 저쪽 다 반대로 가요. 북쪽 남쪽 복종하고 있는데 북쪽으로 돌아 가지고 동쪽에 서쪽 동쪽으로 해서 이렇게 해서 전부 다 인천을 거쳐서 전부 다 수원 가는 거야. 그걸 누가 알아?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만큼 이 복잡한 길을 어떻게 고개 넘어가 가지고 정리 깨끗이 정리하고 가? 딴 방향을 중심 삼고 커 나왔다는 사실을 이 책에 이것이 최후의 결론입니다.
여기 다 있어요. 안 들리면 여기서 몇 가지만 물어보면 답변 못 해. 대위 동생이 있던가 누군가? 「이제희」 응, 캐나다에 가 있습니다. 이 대위하고 무엇이 되는 거야? 「처삼촌 되지요」 누가 처삼촌이야? 누가 손대오? 「아니, 손대오는 아니고요」 자기는 대위 동생이라고 그랬다고. 손대오 고향하고 대위 고향하고 얼마나 멀어서? 「그 이웃에 있습니다」
다 들어와 가지고 의형제 맺었지. 그 동생이라는 말이 맞지. 나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 자기 회사 이름 누가 지어주었나? 곽정환이 휘하에 있었지. 회사 이름이 뭐야? 「선원건설」 선원이 무슨 선 자야? 「고울 선 자입니다.」 고울 선 자 동산 원, 창경원이라는 원 자입니다. 나라 동산이에요. 나라 초두 아래 죽을 사 자를 자연히 망하는 거야. 그게 나라도 못 사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땅을 중심 삼은 초목을 갖은 사람들이 망합니다. 죽을 사 나라 동산이야. 나라 동산 도둑질해서 사니까 부자가 그래 전부 다 사기야. 거짓말해 가지고 협박해 가지고 거짓말 부자 장 씨들이 많아. 지금 장 씨 저저 김대중 대통령을 장 씨가 전부 다 중심이 되어 가지고 그 저 청와대가 전부 다 흑석동 아래 동네에 있습니다.
내가 살던 동네에 아래야. 그게 내가 살던 집 그 중간에 있습니다. 그 흑석동 거기에 전부 다 이거 중앙대학이 여자 전문학교 이화대학에 지지 않겠다고 이화대학 교수가 되기 위해서 지은 것이 임영신이가 지은 거야. 임영신은 이승 박사하고 미국에 있어서 연애하고 가깝던 사이야.
그거 다 나는 잘 알지. 영계에서 가르쳐주어서 서울 상공 서울 신설된 전기 해 가지고 그거 지은 서울대학에 동경대학에 안 들어갔어. 경도도 안 들어가고. 왜, 일본 나라가 침략 보게 세계 인류를 망칠 수 바다가 홍수해 가지고 전부 다 잡아먹으려고 홍수 심판해 가지고 할 때에 전부 다 물에 전부 다 빠져 죽었지요. 다 그게 착지한 게 유월 초하루 날이에요.
선생님 입은 라이트, 레프트, 스트레이트를 말하지만 사람들은 반대 방향인 인천과 수원을 거쳐간다
복잡한 길을 정리하여 다른 방향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는 사실이 이 책의 결론이다
곽정환 휘하에 있던 선원건설의 이름은 고울 선 자에 나라 동산을 뜻하는 원 자를 쓴다
땅의 초목을 가진 자는 망하며 나라 동산을 도둑질해 사기 치는 부자들이 많다
김대중 대통령 주변의 장 씨들과 청와대 사람들은 선생님이 살던 흑석동 아래 동네에 있다
임영신은 이승만 박사와 가까운 사이였고 이화여대에 지지 않으려 흑석동에 중앙대를 세웠다
일본이 인류를 망치려 할 때 홍수 심판으로 물에 빠져 죽은 것이 유월 초하루의 일이다
통일교회에 전부 다 20년이 박봉애, 박순천, 박봉애. 이 박사 민주당 중심 삼고 공화당 세워둔 원수입니다. 응, 내가 저 사람들 잘 알지. 세 식구 복중에서 잘 알아. 배웅에 성서 저술한 것이 김인서라는 사람이 전부 다 이용도라는 사람이 새로운 교파 부흥 전부 다 때려 가지고 전부 다 때려잡는. 그러면 개들이 합해 가지고 나를 반대한 거야. 예수가 죽지 않으려고 왔다고.
그 거짓말이라고 죽으러 왔다고 해 가지고 말이야. 아이고 이거 긁기 시작하면 피가 나도록 긁어 가자 「예」 비행기 기다리지? 「네」 해 올라오는데 지금 30분 지났나? 「원래 약속했던 시간은 1시간 지났습니다」 1시간이면 1시간 반 안 됐으니까 갈 길이 남았어. 나 따라나설 사람 누구야? 자기가 왜, 응, 누가 타라고 그랬나? 「어제 황 회장이 중국 떠나면서 연락을 한 것 같습니다.」
어저께 전부 다 거문도에 비행장 내릴 수 있게 준비하라고 연락받았나? 「네」 그랬으니까 황선조가 선생님 차 타고 비행기 자리 있을 때 가라고 했구먼. 그 그런 거야. 난 벌써 어저께 떠나기 전에 너 중국 가니까 중국에 120명 이상 매주 교육, 중국 사람과 한국 사람, 한국 사람과 중국에 소련파 전부 다 세 파가 한곳에 교육만 해서 다섯 번만 하게 되면 문제가 돼요.
이번 이 원구 피스컵이라는 것이 가인 아벨 피스컵 천주 연합대회를 말하는 거야. 피스컵 원구 이것이 유엔에 있어서 하나의 길이다 이거야. 어디가 내가 앉아 있는데 네가 가서 이렇게 해놓고 갈 수 없어. 나 따라가야지. 그러면 안 되는 거야. 자, 이거 가지고 가자. 이것을 내가 이번에 가게 되면 설명을 해줄지 몰라. 중요한 해석을 해줄지 모른다고. 안 남아서 병나서 못 가겠다는 사람, 야 여기서 있어서 병났어?
내가 죽기 전에 몇 사람 3분지 2가 먼저 갈지 모른다고. 그렇게 된다는 거 아닙니다. 왜 안 가려고 했어? 누가 빠지라고 했어? 「한번 가봤던 사람은 안 가도 된다고」 하나님의 조국은 천 번도 만 번도 천 년도 몇천 년도 가보고도 또 가야 할 텐데. 더 가야 보고 싶어야 돼. 팔도가 넓어지면 내가 샅샅이 그것은 우리의 가문의 소유권이라고 인정할 줄 모르면 안 돼. 다 등록하려면 찾아가 봐야. 한번 가보고 안 가면, 나는 엊그제 거문도 안 간 적 없습니다. 「예, 이제 깨달았습니다.」
깨달았으면 다음에는 안 가, 다시 안 갈지 몰라. 후버댐 중심 삼아 가지고 여수 순천이 전부 다 백두산 담수하고 백두산 바다, 우리 집에서 강까지 십오 리가 안 돼요. 7리밖에 안 되는 거야. 그게 산과 바르게 되어 있으면 70리야. 안팎에 내가 모르는 게 없어. 우리 맏누님 결혼을 내가 탁 씨 그러면 김 씨 이쪽으로 해서 그 사람들이 팔자가 좋지 않다는 거 다 알아.
통일교회 반대 세력과 김인서 이용도의 배경을 잘 알고 있으며 그들은 예수가 죽으러 왔다는 거짓말을 앞세워 선생님을 반대했다
이번 원구 피스컵은 가인과 아벨이 화합하여 유엔으로 가는 길이다
선생님을 따라나서지 않고 병 핑계를 대거나 한 번 가봤다고 빠지려는 태도는 옳지 않다
하나님의 조국은 가본 곳이라도 천번 만번 다시 가보고 싶어 해야 한다
팔도강산을 우리 가문의 소유권으로 등록하기 위해 샅샅이 찾아가야 한다
내 고향 산천과 집안사람들의 사정까지 모르는 것이 없으니 모두 깨닫고 선생님을 따라야 한다
그냥 그대로 다 됐어. 선생님이 지금 말하는 그냥 그대로 다 됩니다. 하나도 나 거짓말한 거 속인 거 없어. 임원규? 「네」 숲을, 숲에 쫓겨나 가지고 여자 여자 귀신이 붙은 거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그 여편네가 따라온 거야. 여기 이름이 무슨 가야, 무슨 가인가? 「조 씨입니다. 조복순입니다.」
조복순이, 조정순이, 조 씨로구먼. 우리 전부 다 정주에 선생님 고향에 동쪽 조 씨 서쪽 조 씨가 유명해. 과거에 득세해 가지고 명문 집 가문들이 정주가 참 묘두산 오봉산 사이에 물이 흐른다는 뭐 고기들이 조그만 좁은 곳에도 없는 고기가 없고 없는 독사 무슨 사 다 있어. 유명한 곳이야.
우리 청평이 그런 곳이라고. 청평이 지금 광장 지금 짓지, 돈 한 푼 없이 주지 않고 지으라고 누구 보고? 청평에 기도하는 아주머니 누구? 「김효남 훈모」 그 이름 뭐라고 하나? 훈모 정원주는 뭐라고 그래? 훈모의 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함께 태어나야 돼. 형제가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그래 내가 훈모 대신 정원주를 데리고 다녀. 정원주 대신 이 양양을 데리고 다녀. 여수 순천, 여수 순천과 같이 라스베이거스에 라스베이거스와 후버댐. 우리 7대 군을 살리면 7대만이 아니야, 12대 다섯까지 해와 가지고 열세 대까지 살려주는 거야.
그 옆에 붙어 가지고 이 물의 혜택 받아 가지고 사막이 되어 가지고 푸른 지대 옥토가 되었어. 그걸 내가 점령해야 돼. 거기에 그 주인이 뭐 하는 사람이냐 말이야. 비둘기 한 마리가 800마일을 14시간에 날아갔다 오는 거야.
야, 그런 비둘기 보니 종자가 달라. 와와, 거기에 1,100마리만 하게 된다면 서울에서 출발해 가지고 한반도 제일 먼 거리까지 한 바퀴 도는 거야. 1,300메다 1,300킬로만 되게 된다면 한 바퀴 돌고 남을 수 있는 거리를. 비둘기는 집에서 떠나 집에 전차 타든지 버스 타든가 모르게 1,300킬로라는 것을 알아. 한꺼번에 안 하지. 500킬로 700킬로 한 번만 해 가지고 1,300킬로까지 가서 놓아주면 틀림없이 날아와서 자기 집에 앉는 거야.
그 비둘기 장사, 내가 지금 아브라함이 비둘기 쪼개지 않은 것이 엄청난 것이야. 세계를 순회하고 남을 수 있는 경력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비둘기 이것이 뭐냐 하면 비둘기도 전부 다 염소 양같이 새김질하는 거야. 그 이른 봄을 먼저 찾아오는 비둘기입니다.
구구구구 비둘기는 산에 찾아와서 집을 짓는데 선생님이 한 집 이상 집 안 지어요. 그러니 비둘기가 오는 동네 가게 되면 벌써 동쪽에 서쪽에 해가 비치는 것을 방해할 딱 동쪽을 알고 서쪽 알아, 틀림없다는 거야. 야, 천리 이치를 전부 다 깨쳐 가지고 풀 수 있는 안은 그렇기 때문에 비둘기가 제비와 마찬가지로 자기 고향 들어가서 한꺼번에 날아가지 않습니다.
9월 달쯤 해 가지고 8월 추석만 되면 가기 시작해 가지고 여기 떠나게 되면 전부 다 한반도 몇 달 자기가 올 때에 들러서 돌아가는 거야. 복귀의 길은 돌던 그것을 찾아서 맞추어 돌아가도록. 비둘기도 제비와 마찬가지여. 제비가 이게 수천 마리를 한꺼번에 날아오지 않아.
그렇게 찾아오는 거야. 세상에 알게 되면 소 같은 거 위가 넷이라고 생각하지? 새김질하게 되면 아니야. 위가 하나인데 위가 동부 성서 동서남북에 영향 될 수 있는 걸 가려 쌓는다 이거야. 새끼들이 전부 다 어미가 전부 다 6개월 저 뭐야, 이 새 중에 제일 새끼를 사랑하는 새가 무슨 새인가?
선생님이 말하는 그대로 다 되니 하나도 거짓이나 속임이 없다
임원규는 숲에서 쫓겨날 때 여자 귀신이 붙어 아내가 따라온 것이다
정주는 명문 조 씨 가문이 유명하고 묘두산과 오봉산 사이 물길에는 온갖 고기가 사는 명당이다
후버댐의 혜택으로 사막이 옥토가 되었으니 그곳을 점령해야 한다
비둘기는 종자가 달라 1,300킬로미터 거리도 길을 잃지 않고 정확히 자기 집을 찾아온다
아브라함이 비둘기를 쪼개지 않은 것은 큰일이며 비둘기는 봄을 먼저 찾는 영물이다
비둘기와 제비는 천리 이치를 깨쳐 고향을 찾아가며 복귀의 길을 정확히 맞춘다
바다 위에서 펭귄초 알아요? 펭귄초 응 그 누구 이것이 바다에서 올라와 가지고 온도 120킬로 이상 가야 눈 내리는 경계선에 땅을 파 가지고 온도가 북과 남이 화합하는 거기 가서 알을 낳아서 그 알 전부 다 바로 위에 암놈이 알 낳지, 수놈 바로 위에 낳아 가지고 털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몰라. 바로 위에 낳아 가지고 암놈이 4개월 동안 먹고 죽지 않을 수 있게끔 말이야.
4개월 동안 알을 낳아 놓고는 전부 다 그 펭귄초 수놈이 바로 위에다가 낳아 놓고 이 털을 중심 삼아 가지고 싸 가지고 발에 온도에 찬 온도가 들어오지 않게끔 화합 온도인데, 저저 그 새끼 종자가 죽지 않게끔 이쪽도 누를 수 있고 이쪽도 누를 수 있고 고른 온도를 보존할 수 있게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자동적으로 수놈이 하는 거야.
4개월 동안 먹지 않고 부인 고기 잡아 가지고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알겠어요? 와 가지고는 벌써 자기 새끼 알아. 맨 처음 낳자마자 그게 남편하고 남겨놓고 알을 몇 개 또 낳아. 그때 그 전부 다 소리로 서로 알아. 소리 들어 가지고 수십만 마리가 전부 다 우루과이 앞 동네 그 대 뭐야, 기러기 기러기가 전부 다 무슨 「펭귄」 펭귄 아니야.
날아다니는 새 이름이 뭐라고 하나? 갈매기. 갈매기도 종류가 일곱 가지 종류가 되어 있어. 전부 다 이 연어도 다섯 가지, 다섯 일곱 전부 다 이게 원리 숫자야 이거. 그렇기 때문에 노아 심판은 고기들에 대한 잔치입니다.
전부 사자나 사람 전부 다 여덟 식구 남겨놓고 전부 다 고기밥 물 심판, 그다음에 무슨 심판? 고기를 사람들이 먹는 데 있어서 잡아 가지고 지져 가지고 끓여 가지고 먹거든. 그래야 균이 죽어요 균. 균을 죽이려면 불을 태워야 되는 거야. 여기에 태양열이라는 것은 3억 도의 열이 비치인 곳이에요.
13만 킬로미터(km)의 거리인데 이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지구와 지구 사이 화성 전부 다 13만 킬로미터(km) 이상 이 거리이지. 그걸 우리 전부 다 한국에서 지구성에서 만든 위성을 보내 가지고 그 금성 위성 13개 위성 전부 다 9개 위성 전부 다 검증할 수 있게끔 사람들이 전부 다 전파를 보내 가지고 그것까지 지금까지 13년 이상 금성이 들어가 가지고 금성의 사진 세계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사진을 소개한 거 알아요?
응, 공중식의 비밀은 워싱턴 타임스가 전부 다 독점했어. 선생님이 전기학을 해서 그렇지, 우주도 그 권내의 활동에 돌아가 주고받는 회로가 전부 다 통해야 돼. 하나 끊기면 전부 다 절단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복귀 섭리에 실패한 그 모양 그냥 그대로 땅 위에도 완전한 것을 선생님이 영원하기 때문에.
바다에서 올라온 펭귄은 120km를 이동해 눈 내리는 남북 화합의 경계지에 땅을 파고 알을 낳는다
암놈은 수놈의 부드러운 털 위에 알을 낳아 맡기고 4개월간 먹이를 구하러 바다로 떠난다
수놈은 4개월간 먹지 않고 발 위의 알을 털로 감싸 외부의 찬 기운을 막으며 고른 온도를 유지한다
암놈이 돌아오면 소리로 서로를 알아보며, 이러한 만물의 이치는 우주의 회로처럼 연결되어 복귀 섭리의 완전함을 이룬다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 만왕의 왕 참부모가 비로소 한국 조국 강토에 조상의 자리에 등장해 가지고 통일천하 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결혼 잘못시킨 것이 나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부 다 통일교회 어제 3일 전에 4일 전에만 그때로부터 선천 시대 후천 시대 선포했던 거야. 사람들이 지금 푸대접받을 때야 지금. 응, 거기에 해 가지고 뒤집어 가지고 물을 심판하더니 전부가 6월 초하룻날 전부 다 안식권 중심 삼고 대회 했습니다.
그거 알아요? 6월 초하루 내 비둘기 세 번 내보내고 착지한 것이 6월 초하루 그 땅, 6월 초하루 전부 다 선생님이 6개월 전에 1년 반, 1년 반 아니면 3년 6개월에 전부 다 180도 다른 지역에서 안착, 지금은 정착입니다. 정주 땅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정착. 정주 땅 모르면 선생님이 자라던 그 모든 것 여러분이 3년 4년 가서 공부 안 하면 앞으로 통일 세계에 알겠어요?
통일 세계에 전부 다 김대중 대통령의 사람 얼마나 많이 죽였어요. 네, 문 총재는 피 한 번을 흘리지 않았어. 내가 다 당하는 거야. 이거 봐 이게 새카매지지? 굶으니까 점점점 죽은 피가 모여, 피가 전부 다 모여 있지. 그러니까 이게 통로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게 비벼주고 만져주면 말이야, 이것이 풀려 가지고 신진대사 원기를 찾아 가지고 본연의 폐장 신장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50주년 결혼과 50주년 희년이 한날이야. 정착 안착했으니 이제 정착이, 3일 전에 정착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훈독의 내용이 다 마찬가지야. 앞으로도 있고 그냥도 딱 맞는 거야. 그게 옛날 거 아니야. 오늘날에 하는 말 같다. 그러니까 저걸 다 전부 다 이게 백과사전과 마찬가지로 헌법과 마찬가지야.
일본의 천황을 덴노와 신세이 1조가 그래요. *현인신, 사람이 하나님으로 나타나 가지고 일본 제국치가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하려다가 태평양 전쟁에 져 가지고 굴복했지. 그걸 다시 일본이 전부 다 옛날 일본 제국주의로 돌아가려고 그래. 그러니 문 총재가 어떤 옛날 시대에 있어서 부락이 세 개 부락 새카매지잖아요.
(*현인신(現人神, 아라히토가미)은 "인간의 모습으로 세상에 나타난 신"이라는 뜻으로, 과거 일본에서 천황을 신성시하며 부르던 칭호이다.
*의미: "인간(人)이면서 동시에 신(神)"이라는 뜻이다. 일본 신화에 따르면 천황가는 태양신인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의 직계 후손으로 여겨진다.
*신격화의 정점: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 제국은 천황을 국가의 구심점으로 삼기 위해 이 개념을 강화했다. 당시 일본 국민에게 천황은 단순한 통치자가 아니라 숭배해야 할 절대적인 존재였다.
*인간 선언: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후, 쇼와 천황(히로히토)은 1946년 신년사에서 본인이 신이 아닌 인간임을 밝히는 '인간 선언'을 발표했다. 이로써 천황의 공식적인 신격화는 폐지되었다.
*현재의 위상: 오늘날 천황은 일본 헌법에 따라 정치적 실권이 없는 '일본국 및 일본 국민 통합의 상징'으로 존재한다.)
무형의 창조주이자 참부모인 하나님이 한국 땅의 조상의 자리로 등장하여 천하 통일의 기틀을 마련했다
잘못된 결혼을 바로잡기 위해 후천 시대를 선포했으며 6월 초하룻날 안식권을 중심삼고 대회를 열어 정착을 선언했다
정주 땅에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정착되었으니 그곳을 공부하지 않으면 통일 세계를 알 수 없다
고난과 굶주림으로 몸에 죽은 피가 새카맣게 모였으나 통로를 알고 만져주니 다시 풀려 신진대사의 원기를 회복했다.
결혼 50주년과 희년이 겹친 날에 안착과 정착을 이루었으며 훈독회 내용은 시대와 관계없이 들어맞는 헌법과 같다
모든 말씀이 시대를 초월해 딱 들어맞으니 이를 지표로 삼아 정착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일본은 현인신을 내세워 제국주의로 돌아가려 하나 문 총재가 이를 바로잡는다
이게 그렇지, 이것이 없어지는 날에는 선생님이 영계에 가는 거야. 이게 다 없어지면 (탁자를 치심)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그 내가 알아. 너 언제까지 궁전 지으려고 그래? 「예, 일단 5월까지 짓겠습니다.」
5월 늦으면 안 돼. 3월 말 제비가 오기 전에 구제비, 4월 보름이면 구제비가 옵니다. 벼랑에 5월 넘으면 안 돼. 그래서 이번에 이 전부 다 석호 배 본을 뜨는 만드는 데 명년 대보름까지 1월 15일까지 만들어서 무슨 전부 다 가닥을 만들 수 있게끔 품질을 내 앞에 안 하면 문제가 벌어져. 여수 순천 날아가 버려요.
세계박람회지. 선생님이 172일에 2층을 지으랬나? 내가 17층 30 몇 층씩 하고 있어. 야 그거 안 돼. 너 핏줄이 끊어져요. 알겠나? 생각은 72층이라도 그때까지 완료. 그래 가지고 기반 다 닦아놔 기반. 1층 2층 3층 5층 이상 지으라고 해. 5층까지는 걸어갈 수 있어. 엘리베이터 필요 없습니다.
서울에도 5층까지는 엘리베이터 가지게 안 해 줘요. 12층 13층까지, 5층에서 다섯 일곱 13층까지. 그 이상 엘리베이터는 위험하다는 거야. 왜, 전부 다 이 철이 사람 40명 50명 싣고 올라가다가 13층 되면 그것이 감는 것도 문제이지만 이 쇠가 몇십 년 늘어나면 언제 한 가닥 끊어지게 되면 열 가닥이 끊어져 가다 중간에 떨어져 가지고 전부 다 급사한다는 거야. 몇백 미터에서 그저 끊어져 떨어지면 어떻게 전부 다 죽겠나 살겠나?
우리 영진이가 그 테스트에서 17층에서 떨어져서 죽었어 17층. 그것이 라스베이거스에 남쪽 나라에. 아이고 이거 저저 전부 다 거문도 갈 시간이면 막 가려워. (웃으심) 떠날 시간 되었다는 거야. 안 되는 것은 피가 피가 지지 이게 받은 증거야.
그러면 괴로우니 약을 먹어야지. 하루에 세 번 먹는데 나는 하루에 한 번도 두 알 먹는 거야. 응, 아침에 안 먹었기 때문에 괴롭지. 굶으니까 이게 징조가 나와. 이거 먹어서 꺼질 수 있게끔 약을 먹어야 돼.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 긁기 시작하면 피가 나야 돼. 여기 가죽이 말라 가지고 새카매지는 거야 피가. 아이고 이제 가면 고기보다도 내가 몇 달 동안 안 갔거든. 가봐야 돼. 집 짓던 거 전부 다 크레인 전부 다 다 제거했나 있나? 「그냥 있습니다」 몇 개 그냥 있어? 제거하지 않았나, 제거했나? 「골프장 말씀이지요? 거문도는 그냥 저기 연희동은 골조는 마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본관동 파일 다 박았고요」 철탑 중심 삼고 기중기가 올라가 가지고 엘리베이터가 해서 그저 기둥 만드는 거야. 그 크레인 그 저 엘리베이터 전부를 없애버렸나 그냥 그대로 두었나? 「없앴습니다.」 거기에 사람이 갑니다.
이 탁자가 없어지는 날 선생님은 영계에 가며 예수 믿는 증거는 선생님이 잘 안다.
궁전 건설은 제비가 오는 5월을 넘기지 말고 3월 말까지 서둘러야 한다
내년 정월 대보름까지 견본을 다 만들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여수와 순천의 세계박람회는 날아간다
가려움을 가라앉히기 위해 약을 먹어야 하며 긁어서 피가 나면 가죽이 새카맣게 마른다
거기에 누구 죽지 않았어? 「아직은 괜찮습니다」 아니야. 너희 가정 가운데 관계되어 있는 사람 가운데 거기 지키려고 했던 사람 가는 거야. 가지 않았냐 말이야. 「괜찮았습니다」 모르지, 가더라도 친척 누구든 앞으로 쓸만한 사람 데려가는 거야. 통일교 반대한 여러분 조상 가운데서 다 데려갑니다.
조상들이 데려가. 통일교 전부 다 이 전부 다 이게 영계가 와 가지고 전도하게 되어 있는데, 영계가 통일교 못 가게 되면 조상들이 와서 자기 후손에 자기 닮은 사람 데려가요. 장명준 같은 남자가 이 조상들이 통일교 들어왔는데 장명준 자체가 잘못 잡은 조상에 통일교회의 길을 막고 있는 못 가게. 그렇기 때문에 김재규가 죽었지. 작년에 죽었나 2년 전에 죽었나? 「한 1년 됐습니다.」
때가 가까워 올 때 효자로 전부 다 어머니 가게 돼서 죽었나 어머니 죽은 다음에 갔나? 「오빠가 먼저 갔지요.」 그래 맞아. 할머니가 반대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못 나와. 나를 존경했어요.
왜, 내가 오늘 당신이 가게 되면 당신의 어머니와 인연이 있을지 그 일이 두고 봐 가지고 맞거들랑 통일교회를 아는 입장에서 돌아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거꾸로 됩니다. 효자 못해 어머니 때문에. 「먼저 죽고 오빠가 갔어요.」
그래 맞다고 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도 이제 전부 다 너 아들딸 전부 다 무슨 뭐 축복받아 가지고 제일 낫다고 해서 교회 돈 훔쳐 가지고 교회 헌금 받아 가지고 아들딸 데려갑니다. 그 영계에서 통일교 들어올 수 있는 소질이 되어 있는 사람, 그 사람도 영계에서 쫓겨나. 홍선표는 전부 다 옛날에 협회장 하고 그 마누라가 가서 만났나? 「교회 안 나온 뒤로는 안 만났습니다.」
가서 먹을 것 있나? 어디 갔다 오게 되면 가서 사 주고 이름이 홍 씨입니다. 조정순이 처도 홍 씨여, 그거 알아요. 「예」 그거 해피헬스의 선전부장입니다. 자기가 영계에서 가르쳐 준 치료하는 방법 다 가르쳐주고 치료를 조정순이 그 동생까지 한의학 박사예요.
가르쳐 줘요. 그다음은 모르겠어요. 모르고 사니까. 이노우에 여기가 재선이도 잘못했어. 응, 왜 벌거벗고 싸워? 그 집에 있지 않고 자기 형님이라든가 어머니 집에. 싸울 일 있으면 어머니 집이라든가 이모네 집에 가 자고, 남편을 이모네 집에 불러 가지고 우리 딸이 이런 병이 있는데 당시에 싫어하는 것인데 훈수야 너희들을 저 이모네 집이든가 외삼촌 집에 가서 길러 길러 주어야 돼.
너희들 볼 겨를 할 수 없이 통일교 꽁무니 들어와 가지고 살겠다고 전부 다 부산 기도하는 장소 자기가 지키겠다고 지키고 있잖아. 그래 안 그래? 「예」 그 무엇 하는 땅인지 모르고 지키고 있어. 모르는 데도 자기 조상들이 협조하니까 지키는 거지. 너도 그래 공사 할 때 마음으로 가르치는 것에 저 저러면 안 되겠다고 그 손대면 안 되는 거야. 가르쳐 준다고 선생님이. 그래 선생님 가르쳐주게 되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 통해. (잣죽 드심) 나 아침 안 먹을 겁니다.
통일교를 반대하는 조상들이 후손 중 쓸만한 사람을 데려간다
영계가 전도하러 오는데 길을 막으면 조상이 자기 닮은 후손을 데려가는 법이다
공금을 아들딸 위해 쓰면 영계에서 데려가고 쫓겨난다
영계가 가르쳐준 방법으로 치료하며 살아야 한다
조상의 협조로 땅을 지키는 것이니 선생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이제는 잣죽이야. 아침 안 먹어도 바다 나가 가지고 점심 먹을 때까지 고기 잡을 수 있지. 히라시 방어라는 거와 마찬가지, 방어와 히라시가 뼈다귀가 조금 여기에 목에 뼈다귀 같은 같은 종류입니다. 독도하고 울릉도는 형제예요.
그 아래에는 전부 다 6억 톤에 가까운 코발트라는 보석보다 금보다 비쌉니다. 각기가 이 섹션 브리지를 달아낼 수 있는데 옛날에 겨울 동안 여름 세 줄 네 줄 달아 가지고 그 몇천 대 안팎에 2층으로 된 그 도로에 자동차 꽉 차고 사람 꽉 차더라도 늘어지지 않으면 큰일 나는 거예요. 그런 쇠가 발전하게 되면 선생님이 전기학을 할 때 통일교회 주변에 세계 최첨단에서 했습니다.
문 총재를 몰라, 배워야지. (잣죽 드심)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쓸데없는 소리 하면 너도 우습게 하면 곤란하지. 응, 너 장인이 가르쳐준 것같이 새 빽빽이 부재 부재 석회로 만든 무얼 만드냐? 집 건물 전부 다 다리나 무엇이나 전부 다 앞으로 그걸 만들어 가지고 30,000도 지진이 지진 맥이 그것만 심어 놓으면 돌아갑니다.
태평양 연안에 도는 것이 저 백견(白犬)으로 돌아. 백견으로 지구성 백견 동서남북 백견 아나요? 그럼 대우주가 온도가 폭발하기 때문에 빙산 같은 거 3도 4도만 낮으면 저 알래스카에서 농사짓고 1등 농장을 만들 수 있는 그 준비를 내가 하고 있어. 응, 후버댐 물이 700킬로 500마일 이것을 녹지 만들려고 그래요.
명문지 가문에 세계 최고의 가문 경치가 그만이거든. 응, 이 사람 둘이서 헬리콥터 앉아서 탈 수 있는 시대가 와요. (잣죽 드심) 훅 안 떨어진다 이거야. 이건 언제든지 단위에서 처리 다 할 수 있는 거야. 아하! 자 이제 난 가야 되겠어. 한 사람만 데리고 가자. 장병주. 그래 내가 자기를 데려갈 줄 불쌍한 「한 번도 못 가봤어요. 배로 가면 멀미가 나서 비행기는 잘 타요.」
무엇이 그래 연습했구먼. 야 양양 「네」 여기 장병주 이 아줌마 이거 문승균이 처야. 내 육촌 동생입니다. 응, 오에서 육, 칠 년 … 때문에 문승균이 그 전부 다 다 거문도 두 문 지키라고 시키면 잘 지킬 거예요.
똑똑한 사람 지금 할 것이 없어 죽을 수도 없고 살 수도 없는 거야. 먹을 생활 대책도 내가 안 도와주면 앞으로 그 아들 이름이 뭔가? 문진효 윤기병이하고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을 제일 싫어해. 알겠어? 그 둘이 합해 가지고 나보고 전부 다 주동문을 지금까지 시키냐고, 인사 조치 하라고 쏙딱쏙딱 해 가지고 별의별 다 하는 거야. 그게 가미야마까지 저 후루다까지 이번 다 돌아간 거 내가 모가지 잘라 버리려고 하니까 다 돌아섰어.
잣죽을 먹으니 아침을 안 먹어도 점심까지 바다에서 고기를 잡을 수 있다
방어와 히라시는 뼈의 구조가 같은 종류이며 독도와 울릉도는 형제와 같다
독도와 울릉도 아래에는 금보다 비싼 코발트 6억 톤이 매장되어 있다
섹션 브리지를 견딜 수 있는 철강 기술은 통일교회가 세계 최첨단이었다
지진에도 견디는 특수 소재로 다리와 건물을 만들면 3만 도 지진도 이겨낸다
백견(白犬)을 통해 지구 온도를 조절하여 알래스카를 1등 농장으로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후버댐 물을 끌어와 500마일 지역을 녹지로 만들고 헬리콥터를 타는 시대가 온다
선원건설이라는 회사 이름은 나라의 동산이 죽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여기 다 들어온 거라고 다 알고 잘 그 대해 주라고. 머스크 몰드 배 하나 만드는 일 도와 가미야마 후루다 10년 20년 노력했지마는 40년 넘어가지고 자빠진 것을 고창윤 「먼저 갔습니다.」 어디에 갔어? 「배로 갔습니다.」
배로 갔지 응, 배도 내가 지시해서 지은 것입니다. 그 비싼 배야. 여기 배 가운데는 고기잡이배 가운데 제일 좋은 배예요. 그거 알아요? 세 척을 만들라고 했는데 2척 3척 다 만들었나? 3척이야 되지, 그거 알아요? 그것도 모르는구먼. 그러니까 무슨 회사 이름이 뭐이 회사 이름이 뭐야? 「선원건설」 나라 선에 창경원이야. 새로운 자야 아래 죽을 사 한 것입니다.
이거 나라 동산 죽었어 이제 이번에. 박정희 청와대 공주 찾아가려고 충청남도 공주 찾아가라고 이래 가지고 문제가 어디가 가만히 앉지 무엇이 「잠바라도 가지고 가려고」 그냥 가라고. 나도 그냥 가는데 그러지 않으면 나는 삥 날아가 없어질 거예요.
야 가자, 그럼 장병주 옷 갈아입고 떨어져도 괜찮아. 자기 마음대로 하라고 시형님이 가는데 길을 닦아 가지고 안내해야 할 텐데 뒤따라가겠다고 안 되지. 「경배드리겠습니다. 만왕의 왕 천주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변소 안 가도 돼 나는 「참부모님께 경배」 너희들 경배받을 수 있는 시간이 약속도 안 했는데 경배가 뭐야. 그래 너희들 모였기 때문에 시간 다 잡아먹었어. 응, 이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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