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인류역사 6000년설과 天符經(천부경).-----7
제 2장. 天符經(천부경)과 인류역사 6000년.-----5
【4】고구려 이후 현재까지의 2160년.
一積十鉅圖(일적십거도)의 중앙 36에 60갑자를 곱하면 2160이 된다.
이는 고구려에서부터 대진국(발해)와 고려, 조선, 대한민국에 이르는
6000년이라는 하나의 큰 주기의 끝을 설명한다.
즉 고구려 건국에서 지금까지는(1992년 현재) 2051년째이다.
이것이 2160년이 되면 하나의 주기가 끝나는 것이다.
배달국 이래 6000년이라는 숫자는 이처럼 3840년이라는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역사와 2160년이라는 고구려이후 6000년의 마지막 점까지를
나타내는 시간을 재는 잣대가 되는 것이다.
【5】36갑자 2160년.
一積十鉅圖(일적십거도)의 중앙 36에 60갑자를 곱하여
시간적인 의미를 부여해보면 36 ⨯ 60 = 2160이 된다.
이 216은 乾之策(건지책)의 수이며 천부경의 무궤화삼의 陽(양)의 수이다.
그리고 이 수에 一神(일신)의 수 10을 곱하면 곧 2160년이다.
이 2160년이 땅 위에 살아있는 우리와 직접 관련이 있는 수가 된다.
마지막 단군 고무서님에게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님이 친위를 받으신 때를
역시 B.C. 58년 癸亥年(계해년) 10월이다.
이때부터는 고구려국으로 천통이 옮겨진다.
따라서 서력기원으로 계산하면 2160 - 58 = 2102년으로
서기 2101년에 총 인류역사 6000년의 대주기가 막을 내리고
새로운 주기가 시작된다.
(자료 18) 天符經(천부경)의 一積十鉅圖(일적십거도) 중앙 3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료 19)
○ ○ ○ ○ ○ ○ ○ ○ ○ ○
●
●
●
●
9 ●
● ○ 1
● 眞性(진성)
●
●
+
○ 1 ● ● ● ○ ○ ○
眞命(진명) + ● ● ● + ○ ○ ○
6 ○ ○ ○
|| 9
10
○ ○ ○ ○ ○ ○ ○ ○ ○ ○
●
● ○ ○ ○ ○ ○ 9
● ○
● ● ○ ○ 2 ○
9 ● ● 眞性+眞命 ○
● ● ○
● 6 ● ● ●
●
●
眞性(진성) 1 + 眞命(진명) 1 + 太陰(태음) 6 + 太陽(태양) 9 +
一積(일적) 9 + 十鉅(십거) 10 = 36
자료 18에서 설명된 중앙 36국은 곧 太極(태극)으로 乙乙(을을)이다.
三一神誥(삼일신고)에서 중앙 36宮(궁)에서 太極(태극)을 유도해낸 것을
기역해 보면 자료 19와 같다.
중앙 36은 三一神誥(삼일신고)의 精(정)으로서 자료 19와 같이 나뉜다.
眞性(진성) 1 + 眞命(진명) 1 + 太陰(태음) 6 + 太陽(태양) 9 +
一積(일적) 9 + 十鉅(십거) 10 = 36
위의 계산에서 결과치인 태극의 원형을 다시 살펴보자.
아래의 자료 19의 그림이 의미심장한 것은 중앙의 두개의 점이다.
이 두 개의 점이 1983~ 2042년과 2043~ 2103년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이 두 개의 주기가 뜻하는 바를 살펴보자.
1983 ~ 2042년은 眞命(진명)의 기간이며
2043 ~ 2103년은 眞性(진성)의 기간이다.
眞命(진명)은 만물을 살리고 죽이는 일을 관장하며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이 보좌하며 오제와 오령을 거느린다.
1983년 ~ 2042년까지 60년간에 걸쳐 살게 될 사람들은
우주삼라만상을 죽이고 살리는 眞命(진명)의 실체와 만나게 될것이며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의 실체와 오제와 오령의 실체도 알게 될 것이다.
眞命(진명)의 기간은 眞性(진성)의 기간을 위해 모든 준비를 하는 기간으로
2024년에서 2103년은 모든 것이 정리가 되어
眞命(진명)이 지니는 생산의 역활이 끝난 다음으로
진정한 지상천국에 진입하는 시기가 될 것이다.
이 一積十鉅圖(일적십거도)의 계산이 중요한 것은
1983년 ~ 2042년이라는 결정적인 기간을 유도해낼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 결정적인 60년간을 이미 인류는 살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더 의미심장한 내용이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