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님,,,
이제는 우리들 장로의 길에서 은퇴를 하는 시간이 다가오네요,
나는 짧게 7년을 시무를 마치고 우리 동기들과 함께 은퇴를 하게 되네요,
나는 장로의 직분을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그래도 장로의 직책을 받아 주님의교회 정체성을 이어가며 사역을 하며 후배들에게 귀한 정체성을 이어주지 못하고 은퇴를 하게 되어 아쉽네요,
해방교회 공원묘지 때문에 문제가 많이 있는 것 같네요,
어쩌면 그것도 재산이라 ..
그래서 재산이 없는 것도 좋기는 하네요,
우리교회는 임기 때문에 문제는 있기는 하네요,
장로 임기가 10년이라 노회장 출마를 흐려는 장로가 총회 헌법을 따지며 노회장 출마를 강행을 헸네요,
나와 다를 한 장로가 반대를 하였는데 담임목사가 허락을 해주어 풀마를 하게 되었네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장로님 저희교회도 피택자 교육을 받고 있는데 장로님 기도에 피택자 교육과 찬양대 기도를 간직하고 싶네요, 나는 8월 초에 기도를 해서 10월 12월에 두 번 정도 대표기도를 하면 은퇴를 할 것 같습니다. 장로님...
시간되실 때 기도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어머니와 둘이 사는 삶도 큰 은혜입니다.
얼마나 사시려는지
장로님 선선한 바람이 불 때에 만나뵙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