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가을 들녘 바람에 흔들리는 강아지풀을 아름다운 詩로 노래하셨네요. 금빛으로 익어가는 씨앗들 속에 초록색 꿈이 깃들었지요. 석양빛이 물드는 저녁 노을빛이 이삭 끝에 매달리고 밤이 오면 별 하나 내려와 깊어가는 가을을 노래합니다. 시인의 시심으로 바라보는 가을 들녘의 강아지풀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영원 샘! 가을 들녘은 노랗게 곡식이익어가고 하늘은 맑고 하얀 뭉게구름이 흘러가는 가을 바람에 흔들리는 강아지풀이 오늘따라 가녀린 몸으로 나를 반기는 군요 한참을 바라보다 어린시절 놀던 생각에 잠겨 저녁노을빛이 이삭끝에 매달리네요 영원 샘! 작은곳에 큰 행복이 있듯이 자연은 나에게 시심을 심어주는군요 늘 감사드리며 행복한 시간 보네세요
첫댓글
가을 들녘 바람에 흔들리는 강아지풀을 아름다운 詩로 노래하셨네요.
금빛으로 익어가는 씨앗들 속에 초록색 꿈이 깃들었지요.
석양빛이 물드는 저녁 노을빛이 이삭 끝에 매달리고
밤이 오면 별 하나 내려와 깊어가는 가을을 노래합니다.
시인의 시심으로 바라보는 가을 들녘의 강아지풀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영원 샘!
가을 들녘은 노랗게 곡식이익어가고
하늘은 맑고 하얀 뭉게구름이 흘러가는 가을
바람에 흔들리는 강아지풀이 오늘따라
가녀린 몸으로 나를 반기는 군요
한참을 바라보다 어린시절 놀던 생각에
잠겨 저녁노을빛이 이삭끝에 매달리네요
영원 샘!
작은곳에 큰 행복이 있듯이
자연은 나에게 시심을 심어주는군요
늘 감사드리며 행복한 시간 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