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연극학과 일반부 대상 영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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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축제2013’ 춤경연 5개부문 대상팀 선정 대미 장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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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구/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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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기사입력 |
2013/10/07 [09: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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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흥타령축제2013년 춤경연 일반부 대상을 차지한 상명대학교 연극학과팀이 경연을 벌이는 모습 | | ‘천안흥타령춤축제 2013’의 대미를 장식한 ‘춤 경연’ 일반부에서 상명대학교 연극학과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에서 참여한 총 223개팀 6천여명의 춤꾼이 지난 10월 3일 부터 6일까지 4일간 일반부, 흥타령부, 학생부, 실버부, 창작분야로 나누어 열전을 벌인 ‘춤 경연’의 부문별 수상자가 6일 밤 열린 결선무대에서 가려졌다.6일 흥타령춤축제 마지막 날 열린 각 결선무대는 춤꾼들의 열정과 관객들의 환호가 어우러져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일반부 결선에 오른 8개 팀 중에서 천안시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천안의 역사적 인물들이 다시 태어나 마치 영혼이 살아 쉼쉬는 듯 화려하고 다채로운 춤동작으로 구성해 충무공 김시민장군, 유관순열사의 독립정신을 극적으로 표현한 상명대학교 연극학과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1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금상은 천안삼거리를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천안시의 모습을 흥겨운 춤으로 표현한 (사)푸른잎사귀 늘해랑문화공연팀이△은상에는 5개 동아리가 결합하고 다문화가정 등 여러나라의 젊은이들이 춤을 통해 하나가되는 무대를 선보인 선문대학교 동아리연합팀이 수상했으며,△동상에 충남예술고등학교, 서초구치어리딩연합팀이 각각 차지했고 장려상은 전북대학교 무용학과 'P4 in Dance'팀, 뉴트&라인, 평화예술단 ‘연'이 이름을 올렸다. 외국인들이 참여한 국제민속춤은 △멕시코의 COMPAÑIA Titular de Danza Folklrica de la UANL'팀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고△금상은 말레이시아 UTP PERFORMING ARTS GROUP'이△은상에는 부라티야의 Altan Bulag팀이 차지했으며 △동상은 필리핀 SIKADA팀과 체코, 프랑스팀이 각각 수상했다. 흥타령부는 △인천광역시에서 출전한 ‘계양어우르기팀’이 대상인 천안시장상과 상금 600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으며,또한, 학생부는 충남예술고등학교가 대상을 차지해 충청남도지사상과 상금 5백만원을 받았고, △금상에 'S.A point'가△은상은 ‘SOUL&BLUE’△동상은 ‘용화아라한’,‘ 세계로 태권도’팀에게 각각 돌아갔다.61세이상 어르신들이 겨룬 실버부에서는 △대구 강북복지회관 목련팀이 대상을 수상, 4백만원의 상금을 받았으며△금상은 여주노인복지관의 ‘당신멋져’△은상에는 한국노인의전화 한마음△동상에는 ‘영남교방청춤보존회’와 강경농협팀에게 돌아갔다.창작분야는 강원도 춘천시에서 참가한 ‘백영태 발레류보브’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금상에는 ‘발레루덴스’가, 은상은 한국체육대학교팀, 동상에는 ‘이주희 발레모던무브’와 노기현 댄스프로젝트 팀이 차지했다. 이 밖에 거리퍼레이드 경연 대상에 ‘성거위례팀’팀이△금상에 ‘국제청소년연합’팀△은상에 단국대학교, 백석대학교 백석이글스, 선문대학교 동아리연합 등이 차지했고,△동상에 민족굿패 얼, 충남예술고등학교, Global Dyanmic 상명, 호서대학교 등 4개팀이 수상했다. |
기사입력: 2013/10/07 [09:58] 최종편집: ⓒ 충남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