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연수를 신청하여 얻은 것과 버린 것이 있다.
이수진 선생님을 얻었고,
책과 독서와 작문과 디지털 기기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확인했다.
국어는 인간적인 활동을 추구해야만 제 명을 늘릴 수 있다. 디지털과 AI와 손을 잡으면 국어교과의 정체성이 사라진다.
아래는 메모 흔적이다.
인수초 김은정 선생님 독도 전문가?
독서에 관심이 많다.
왜 디지털 기기를 써야 하나?
내년부터 디벗이 들어온다. 알아야 한다. 디지털 도구에 대해 익숙해져야 한다.
기술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독서와 질문의 힘
앱 기반 질문도구의 사용
퀴즈앤 – 10명 제한 무료.
카훗 – 랭킹 변도 순위가 나옴.
우주의 속삭임 – 책읽기, 질문하기, 토론하기
독서 1시간
왜 독서 후 질문하는가?
독서 전 질문은 어떨까?
포스트잇 색깔을 달리한다. 질문 공유, 질문지 분류
거꾸로 토끼끼토
얘들은 댓글 달기를 좋아한다.
퀴즈를 무척 좋아함 ---> 조작 당할 수 있다.
대중적인 책이 얼마나 편협할 수 있는가?
두 번째 시간 – 에듀테크
경복초 김세용
코로나 덕분에 무에서 유를 창출
온라인에서 놀고자 에듀테크 연구
에듀테크가 독서의 주가 되어서는 안된다.
나는 운좋은 교사다.
변수는 줄일 수 있다.
편안한 자세로 책 읽읍시다. ---> 독서 습관화
재미를 찾아주면 독서에 빠져들 수 있다.
바리스타 --->
1학년 교과서가 IB 영향을 많이 받아서 획기적
알파 세대 –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 기기를 만짐.
디지털의 장점 – 온라인상에서 태도가 달라진다.
표지가 매우 중요하다. 텍스트보다 이미지. 표현하니 달라진다. 경쟁이 가속.
패들렛은 pdf 전환이 용이하다. - 이미지 중시
책 선택의 자발성이 없으면 안 읽는다. 탭이 있어 찾아보게 한다.
예스24 검색
판, 쇄를 설명. 스테디셀러 확인.
온라인에서 확인한 후 도서관에서 책을 확인한다.
어지럽다. 재미를 추구하다 정신 사납다.
학습지 효과 – 시험을 여러번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