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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초등학교총동문산악회가 다시 시작된다...더 강해진 수산 중심주의...조광운 5년 만에 컴백
조광운 회장의 화려한 귀한
수산산악회 위대함은 더 빛남으로
산악회는 동문회이다
동문회는 산악회이다
정체성 확립에 확고한 신념
“수산을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
“수산을 최고의 위치에 올려놓겠다.”
“수산인의 문화 복지를 보장하겠다.”
조광운 신임회장이 2025년 새해를 맞아 서울에 있는 관악산 신년산행과 시산제 및 회장 이 취임식 행사를 개최하면서 취임식 발언에서 다시 한 번 수산 중심주의, 수산 제일주의, 수산 문화주의를 강조했다.
매달 세 번째 일요일마다 실시한 정기산행 날짜에 맞춰 지난 19일(일) 관악산 둘레길을 걷는 산행을 실시했다. 신년 산행 겸 시산제 및 회장 이 취임식 산행이다.
산행을 하기 위해 오전 10시 사당역 6번 출구 남현예술공원에서 만나 관악산 서울둘레길 1구간, 11코스를 걷는 산행을 진행했다. 산행 중 관악산 '인현산림쉼터' 에서 산신을 모셔 무사산행과 산악회 발전 및 회원들의 가정에 평온과 건,강을 비는 시산제를 거행했다.
그런 후 낙성대공원으로 하산해 강감찬 낙성대공원 부근에 위치한 ‘가산골’ 에서 오후 2시 20분부터 산악회를 2년간 이끌어온 6대 김응철(10회) 회장은 7회인 조광운 선배에게 바턴터치를 하는 회장 이 취임식 행사가 약 1시간가량 진행됐으며, 오찬 시간을 가지면서 신년덕담 속에 축하의 분위기를 띄웠다.
이날 20여명의 수산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이 취임식은 수산이라는 명칭에 걸맞은 산수의 경치가 좋고 아름다움을 이르는 산자수려(山明水紫), 산명수려(山明秀麗)의 ‘수려강산(秀麗江山)’ 이라는 의미를 두며 아름다움과 수려함과 인자함이 묻어난 격(格)을 갖춘 프로그램과 멘트로 진행했다.
산악회는 7대 회장으로 조광운 신임회장을 모셔 조 회장에 대한 거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박수를 보내는 등 뜨거운 반응에서 엿볼 수 있었다. 취임을 한 조광운 회장은 격(格)의 리더십의 ‘格리더’ 라는 별칭이 따라붙을 정도로 사람 됨됨이가 있는 분으로 주변 사람들의 그를 고운 시선으로 본다. 그를 닮고 싶은 인품이나 매력 등에서 오는 영향력이 탁월해 이 모든 것들이 격에서 풍기는 리더들이 갖고 있는 인성으로써 갖추고 있어 회장 직을 수행하는데, 손색이 없을 것이라는 동문들의 판단이다.
신임 조광운 회장은 수산초 7회로 이임을 한 김응철(10회) 회장보다 세 가수 위이다. 그는 산악회 4대 회장을 역임한바가 있다. 수산산악회산행드라마를 다시 새롭게 제작하고, 훌륭한 작품을 남겨보겠다고 메가폰을 다시 들었다. 사업가로서 나라에 이바지 하고 있으며, 수산초등학교 7회 졸업생으로 동문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그는 경기도 수원에 거주하고 있으며, 동문회 역할을 띤 수산산악회에 관심, 협력에 적극성을 보여주고 있다. 1959생인 그는 엄청난 자질을 갖췄다. 수산산악회 회장을 다시 맡게 됐다는 소식을 듣고 주변 사람들이 그를 보고 기뻐했을 정도였다. 산악회를 더 한층 명품산악회로 거듭나게 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다른 종류의 리더다라며 극찬했다. 조광운 회장의 샘은 마르지 않는다. 그리고 수산산악회는 지성인들이 폭발적으로 쏟아져 나올 때 항상 훌륭한 성과를 이뤄왔다.
格리더 조광운 회장은 추진력이 있고, 주변 사람들과의 친화력이 좋아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사람들과 서로 화합하려는 인화력도 뛰어나다. 그리고 서로 잘 통하는 소통 능력도 갖추고 있어 산악회 회원들과의 원만한 협력관계로서의 꾸려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식순에 의해 진행한 행사는 오늘의 주인공인 조광운 신임회장을 모시는 축하의 분위기를 조성하며 수산산행드라마 '수산이야기 Feeing 2025‘ 라는 제목으로 연출자들을 소개하면서 2년 제작 기간을 두어 새로 메가폰을 잡은 회장인 조광운 감독에게 수산산행드라마 '수산이야기 Feeing 2025' 에 대한 어떻게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기획, 연출, 섭외 등을 할 것인가에 설명을 들어봤다.
수산산악회는 ‘절대 그리고 존재’ 라는 수식어를 새해 키워드로 제시했다. 절대 흔들리지도 물들지도 않겠다는 것이며, 이로 인한 존재를 확실히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조광운 회장은 “수산이라는 존재감을 확실히 하여 정체성을 지켜가면서 수산산악회와 동문들의 격을 높여가겠다” 고 신념을 보였다. 격을 떨어뜨리는 일은 ‘절대 그리고 존재’ 라는 명제아래 분명히 하여 품격을 지키고 유지해가겠다고 했다.
조 회장은 취임사에서 “수산은 물 수(水)자지만, 빼어날 수(秀)의 물이다. 산은 뫼 산(山)이지만, 낳을 산(産)의 산이다” 라며 “빼어남을 낳는 수산으로서의 전통을 이어가고 정체성을 바로 세워 존재감을 과시하겠다” 고 다짐했다.
조 회장은 “수산산악회는 멋진 그림을 그려낸 품을 갖춘 산악회, 훌륭한 인격을 보여준 격 을 갖춘 산악회, 어진 마음을 한 인을 갖춘 산악회, 선배를 존경하고 후배를 사랑하는 예를 갖춘 산악회, 지성미가 있는 지를 갖춘 산악회가 되도록 수산산악회 명품에 신경을 쓰겠다” 고 품격과 인의예지를 강조했다.
이어 “산을 매개체로 하여 선후배간의 친분을 더욱 다지는데 산이 사랑이 되고, 산악회가 희망이 되고 수산인들에게 삶이 되는 산악회로서의 그 기본에 충실히 하겠다” 고 약속했다.
〈취임사 전문〉
오늘 저에게 무한 영광의 기쁨과 영예를 안겨준
인생 최고의 날인 것 같습니다.
오늘 존경하는 박준오 고문님, 강경연 고문님
그리고 김응철 이임회장님을 모시고
취임하게 돼 감격의 순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수산동문님들 앞에서
이렇게 취임사를 하게 됨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2025년 새해 들어 제가 주인공이 된 것 같아
기쁨이 솟아나고 행복이 피어납니다.
저에게 준 愛(애)너지, 저에게 준 施(시)너지
함께 느끼고 다 같이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산악회 비전과 키워드로 ‘3품 5격’ 과 ‘3미 3락’ , ‘11칙’ 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1품, 산악회가 아름다운 메아리를 ‘품’ 어내겠습니다.
2품, 산악회가 멋진 그림을 ‘품’ 어보겠습니다.
3품, 산악회가 산의 진정한 정신을 ‘품’ 어주겠습니다.
1격, 산행이 즐거움으로 ‘격분’ 하게 하겠습니다.
2격, 산행이 체험거리로 ‘격렬’ 하게 하겠습니다.
3격, 산행이 기회제공으로 ‘격찬’ 하게 하겠습니다.
4격, 산행이 함께함으로 ‘격동’ 하게 하겠습니다.
5격, 산행이 기운참으로 ‘격앙’ 하게 하겠습니다.
1미, 봄,가을 철을 기해 ‘버스투어’ 를 실시하겠습니다.
2미, ‘축제’ 분위기로 산행을 진행하겠습니다.
3미, ‘수산이야기 2025’ 산행드라마를 만들어내겠습니다.
1락, 산행이 ‘오감만족’ 이 되게 하겠습니다.
2락, 산행이 ‘기쁨’ 이 있게 하겠습니다.
3락, 산행이 ‘사랑’ 이 넘치게 하겠습니다.
1칙, 수산산악회 ‘전통’ 을 따르겠습니다.
2칙. 수산산악회 ‘정체성’ 을 지키겠습니다.
3칙, 수산산악회 ‘자존감’ 을 키우겠습니다.
4칙, 수산산악회 ‘독보적인 위상’ 을 구축하겠습니다.
5칙, 사랑받는 산악회, ‘선망 받는 브랜드’ 수산산악회를 만들겠습니다.
6칙, 명품을 더 명품으로 만드는 국내 ‘최고 산악회’ 로 군림하겠습니다.
7칙, 전국에서 인정받는 산악회 기반의 ‘얼레강스(세련된) 브랜드’ 를 꿈꾸겠습니다.
8칙, 차별화된 K-산악회 저력으로 ‘글로벌 사회문화’ 선도하겠습니다.
9칙, 더욱 신뢰받는 ‘청렴산악회’ 지향하겠습니다.
10칙, 제3의 물결, 부강한 수산산악회로 ‘기적’ 을 이루겠습니다.
11칙,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추억의 토크산행’ 을 실시하겠습니다.
이런 3품 5격과 3미 3락, 11칙으로 잘 해보려고 할 테니 관심과 협조와 참여를 바랍니다.
을사년 새해 청사의 기운으로 지혜롭고 풍요로운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3락(오감만족, 기쁨, 사랑)은 볼거리, 체험거리, 먹을거리 등 수산산악회 산행 중 다양한 즐길거리를 통한 ‘오감만족’ 과 산행여행을 통한 산 문화 체험, 산행여행에서 자연 경험, 치유,힐링 산행을 통한 자신의 건강에 대한 배움에 따른 ‘기쁨’ 과 자연 사람의 사랑, 수산산악회 산행문화와 축제를 통한 ‘사랑 고백’ 등으로 두근두근 거리게 하겠다는 것이다.
조광운 회장은 “저는 부족하지만, 여러 동문선후배님들의 훌륭함을 알기에 부족함이 부끄러움으로 여기지는 않는다” 며 “단지 열정을 불태우려는 마음이 너무 뜨거울까봐 걱정이다” 라며 “부족한 것을 채워줄 줄 아는 수산이며, 부끄럽게 만들지 않은 것도 수산이다. 모든 것을 녹여버릴 것 같은 뜨거운 열정이라도 누구하나 문제를 삼지 않은 것도 수산인이기에 저는 믿고 수산의 명예와 미래를 생각하면서 산악회 산행에 온 힘을 쏟아 3품 4격을 느껴보게 하겠다” 고 말했다.
2년간 수산산악회를 이끌어온 김응철 회장은 이임사에서 “저는 오늘부로 회장이라는 직을 내려놓고 이제는 고문으로서의 역할을 띠며 산악회가 정도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방향키가 되어주고,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밀어주는 조력자로, 발전을 도모하는 협력자로서의 역할을 함께하겠다” 면서 “수산산악회 품격을 높여 명품산악회로 거듭나게 하는데 일조를 하겠다” 고 말했다.
김 회장은 “그동안 협조를 해준 모든 분들에 정말 감사했다는 말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전한다” 며 “수산이 있기에 저는 행복인생을 누렸다” 고 회상했다.
"저도 동문입니다" 라고 말한 박은호 도신초등학교총동문회장은 축사에서 “새해가 밝아 보이는 데, 수산산악회가 활기찬 모습으로 새해를 열어서 그런 것 같다” 고 운을 뗀 뒤 “젊은 후배들이 이렇게 수산의 정체성을 지키고, 자존감을 과시하려는 것을 보니 저도 수산초등학교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뿌듯하게 느껴지고, 자랑스럽게 생각이 든다” 며 “새로운 인물들이 주축이 되어 산악회가 명품산악회로 수산초등학교가 명문가임을, 수산산악회가 명품임을, 수산초동문들이 위대함을 보여주는 그런 산악회로 거듭나길 기원하고, 새로 취임을 한 조광운 회장의 건승을 빈다” 고 말했다.
강경례 재무국장은 “수산초가 좋구나, 수산동문이 멋지구나, 수산산악화가 아름답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 오늘인 것 같다” 며 “오늘 세 가지 매력을 느꼈는데, 하나는 산행으로, 하나는 시산제로, 하나는 회장 이 취임식으로 이 세 매력을 맛보게 된 하루가 된 것 같아 기쁘고 즐겁고 행복할 따름” 이라면서 “우리 수산산악회가 무궁한 발전이 기대가 되고, 활성화를 통한 동문선후배간의 우에는 더욱 깊어질 것” 이며 “새로 취임을 한 조광운 회장은 기대에 저버리지 않는 성과를 보여줄 것으로 보여 지고, 이임을 한 김응철 회장의 희생정신은 우리 수산산악회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라면서 “모든 동문들이 새해는 더욱 축복받는 건강하고 풍요로운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조영현 홍보국장(재경 도포면향우회 사무국장)은 "그동안 산악회가 신년산행 따로 시산제 따로 진행했는 데, 올해는 두 행사가 동시에 펼쳐지게 되어, 또 다른 이색적인 맛과 멋과 매력을 느꼈던 같다" 며 "신년상행으로 상서로운 기운이 가득한 새해를 활짝 희망차게 열어갔으면 하고, 시산제로수산산악회가 큰 발전과 안전산행이 되길 바라고, 또 동문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평화, 그리고 무궁한 발전이 있길 바라고, 오늘 기쁨에 즐거움을 더 플러스해준 회장 이 취임식 행사까지 함께 진행한 수산의 날인 것 같아 수산인이라는 것에 자랑스럽고, 이임을 한 김응철 회장님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우리 수산의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컴백한 화려환 귀환을 하신 조강운 회장님의 건승을 빕니다" 라고 말했다.
조광운 회장은 “2025년 새해 첫 임무, 첫 산행, 첫 추억 저에게 붙여진 수식어에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설레기도 한다” 며 “새롭게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수산산악회를 명품 칭호를 붙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는 의지가 영역해보였다.
조 회장은 “저 혼자는 절대 이끌어갈 수 없고, 여러분들과 함께 이끌어가야 될 산악회라고 생각한다” 며 “가치를 띤다는 것을 같이 한다는 데서 가치가 생긴다는 같이와 가치를 유사어로 보는 것에 공감하고, 가치를 띨 수 있도록 같이하는 회원들이 되어줬으면 한다” 고 수산산악회가치, 수산산행같이를 강조했다.
화려한 귀환을 한 조광운 회장은 이날 제7대 수산초등학교총동문산악회 회장으로 공식 취임해 2년 임기를 시작했다. 그는 이날 취임사에서 전임 회장과 집행부를 호명한 뒤 ‘The golden age of Susan begins right now’ 라는 “수산의 황금기가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된다” 라고 선언했다. Be focused the Susan의 ‘수산 중심주의’ 를 표방하며 Advocate Susan first의 ‘수산 제일주의’ 를 지향하겠다고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조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4S인 수산의 ‘힘(Strength), 단결(Solidarity), 정직성(Suspension), 정체성(Still stand)’ 등을 강조했다. 그는 1기의 취임 때(2019년~2020년) 취임사에서는 기본, 질서 등의 혁신 표현을 써가며, 당시 수산산악회 상황을 비판하고, 자신의지지 기반에 호소한 것과 달리, 이번에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열거하고 나섰다.
통산 산악회장 취임사와 달리 마치 기업인의 프레젠테이션에서 하나씩 과제를 설명하는 방식에 더 가까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는 취임하는 날 수산산악회 위기를 진단하고 경각심을 울려 수산산악회 기본에 충실하고, 질서유지 강화에 나서고, 정체성 등에 신속히 착수할 것임을 재확인했다.
조광운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수산산악회가 정체성이 흐려지고 있다” 라며 “수년 동안 급진적이고 품위 위반자들이 우리 수산인들로부터 사상과 정체성을 빼앗았고, 우리 사회의 기둥은 부서져 완전히 황폐하다시피 했다” 고 진단했다. 특히 합동산행이라는 묘한 방식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했다. 수산산악회 정신과 개념을 무너뜨리는 일로 보며 반성하고, 경각심을 울리면서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조광운 회장은 “일부 산악회에서 온 분들이 우리 산악회 정체성과 회원들을 묘하게 만들어버리는 등의 산악회 질서를 파괴하는 혼란을 야기했다” 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산악회는 동문회의 성격을 띤 수산산악회 전통 지키기, 정체성 지키기에 나서지 않았고, 단순한 위기조차 감당할 수 없는 산악회가 됐다” 라며 수산산악회를 혼란으로 빠뜨린 좀비들을 직격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후배들에게 자신을 부끄러워하도록 가르치는 교육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많은 경우 우리가 그들에게 간절히 사랑함에도, 회원들에게 수산산악회를 미워하도록 가르친다” 라고도 비판했다.
또 수산산악회가 오로지 수산인들 만을 인정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도 서명하겠다고 밝혔다.
조광운 회장은 “지난 일은 이와 같은 문제로부터 수산산악회를 되찾고, 수산산악회의 쇠퇴에 대한 지금 이 순간부터 회원들에게 부와 민주주의, 번영과 자유를 돌려줘야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행해진 산행” 이라고 했다.
이어 “수산산악회는 자유와 산악회의 영광이 더 이상 부정되지 않을 것이며, 수산산악회의 청렴성, 순수성과 지혜, 역량과 충성심을 회복할 것” 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회장직에 오르기까지 4년 만에 컴백한 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번 재취임 결과에 대해 선배들의 지지가 있었다며, 이들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는 한편, 근래 산악회가 묘해진 정체성에 대해서도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아름다움을 추구하려는 선배님들의 노고는 어느 순간 빛바래지고 말았지만 제자리를 되찾았고, 다시 수산산악회를 멋지게 훌륭하게 자랑스럽게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 하나님께 구원을 부처님께 자비를 받았다는 것 느꼈다” 라고 밝히자 좌중에선 박수가 터져 나왔다.
조광운 회장은 취임 즉시 내릴 행정명령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이를 두고 “1월 19일은 수산산악회의 새로운 해방일” 이라며 “수산산악회는 전국에서 다시 존경받게 되고, 모든 산악회의 선망 대상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조광운 회장은 “우리의 정체성을 되찾을 것이며, 질서를 회복할 것” 이라면서 “우리 수산산악회 기본정신과 질서유지에 훼손하는 자는 단호하게 행정조치를 취할 것” 이라고 밝혔다.
조 회장은 “수산이 아닌 불법 회원, 산행 참여 문제를 불러온 타 산악회 분들에게 수산산악회 행정명령을 선포하겠다” 며 “수산산악회에 질서유지와 정체성 지키기 등을 선포하고, 수산산악회 규칙을 더 강화시킬 것” 이라고 했다.
조 회장은 “모든 불법 참여를 막고, 불법으로 산악회를 오다 적발된 모든 회원들을 즉시 경고와 주의 내지 추방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고 사령관으로서 수산산악회를 지키는 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 고 했다.
조광운 회장은 “이탈의 벗어난 일에 제자리로, 위반의 그릇된 생각에 제정신으로, 파괴의 기본상실에 기본회복으로 다시 돌려놓겠다” 며 시산제를 지내며 산신에게, 취임하는 축하 장소에서 “지난 일의 수산산악회 묘한 기본과 질서 훼손이 막을 내리고 새로운 날이 시작될 것” 이라며 “역사적인 속도와 힘으로 직면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 고 밝혔다. 그러면서 ‘품위 위반자 추방 및 불허, 기본정신 및 질서 강화, 정체성 확립, 수산에너지 부흥, 관료집단 개혁’ 등 회장 공약의 신속 추진을 다짐하며, “기존의 잘 못된 점 등의 어리석은 행정명령은 전부 폐기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수산산악회 다시 메가폰을 잡은 조광운 회장은 7기 체제는 회장, 부회장, 사무국장, 재무국장, 홍보국장, 산대장 등으로 임원진을 구성했다.
7기 임원진은 회장 조광운(7회), 고문 조방현(4회), 고문 박준오(5회), 고문 조윤호(7회), 고문 강경연(9회), 명예회장 김응철(10회), 부회장 오병주(10회), 부회장 서원찬, 부회장 이성대, 부회장 주조주현, 감사 나옥순(9회), 감사 김보경(13회), 산대장 이성용, 산대장 이미순, 사무국장 최용호 사무국장, 재무국장 강경례, 홍보국장 홍오금, 홍보차장 김순미, 홍보차장 조영현 등이다.
한편, 조광운 신임회장은 산악회 6기에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기여를 한 김응철 회장, 김보경 재무국장, 조영현 홍보국장에게 공로장을 수여했다.
이번 산행에서 등산화와 쉘터를 선물하는 기쁨을 누리는 신선한 기획으로 이벤트를 선보였다.
최용호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런 이벤트를 선보일 것" 이라며 잔뜩 기대에 부풀게 했다. 산악회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었다.
“정체성을 확립하였다면 수산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자!”
지금은 정체성 확립과 상식의 복원이 중요하다. 수산산악회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발걸음, “수산산악회는 무엇을 하느냐?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등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요구받고 있다면서 수산상악회의 위상과 정체성이 과거와 달리 위기인 상황인 것은 분명하다. 이는 새롭고 다양한 산행 플랫폼의 등장으로 산악회의 영향력이 약회되고 있는 산행문화 환경과도 연관성을 지닌다고 보여 진다. 수산산악회의 위기 상황에서 수산산악회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켜보는 산악회 내 구성원들이 고민해야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된다며 “수산산악회는 무엇을 하느냐? 누를 위해 존재하는가?” 등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요구받고 있어 이에 대한 대답을 내린다. 수산인들이 지적하듯이 산악회 앤의 여론 선도자 ‘아름다운 소통 공간’ 등 여러 가지의 원론적 수준의 정립과 정체성 확립을 주장하며 내세우고 있다.
원론적 정립, 정체성 확립을 주창하며 2025년을 연 역사와 전통이 있는 재경 수산초등학교총문회산악회(이하 수산산악회)가 조광운 고문을 8대 회장으로 모셔 더 힘찬 메아리를 쳤다.
산악회는 김응철 6대 회장 후임으로 조광운 고문을 신임회장으로 모셔 7대 회장으로서 임무를 띠게 했다. 조 신임회장은 4대 회장을 역임한바가 있다. 이로써 산악회는 1.2대 장상기(3회) 회장, 3대 박준오(5회) 회장, 4대 조광운(7회) 회장, 5대 강경연(9회) 회장, 6대 김응철(10회) 회장에 이어 7대 회장으로 조광운(7회) 고문을 다시 모시는 수산산악회 역사인물과 그들의 업적을 조명 받게 됐다. 동문회의 성격을 띤 수산산악회 수많은 인물이 다양한 업적을 통해 산악회를 발전시키고 문화와 사회를 풍요롭게 기록으로 가득했다.
수산산악회의 다섯 번째 회장을 모셔 수산산악회의 역사를 더 빛나게 했다. 이번 취임을 한 조광운 회장은 4대 회장을 맡은바가 있어 그의 귀환은 화려한 무대를 장식하는 아름다운 광경이 연출되게 한 위대한 리더자로 꼽힌다. 그는 산악회를 통한 친목, 우애, 화합, 단합, 발전. 번영과 문화를 융성하게 하며 위상을 높이는 한편, 회원을 위한 취미와 여가 생활을 건강과 함께 도모하여 회원들의 삶에 혁신을 가져왔다. 또한 가족 분위기, 희망드림, 행복공작소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체계화해 수산산악회 기반을 강화했다.
조광운 회장은 4대 회장 때 2년 동안 수산산악회를 더욱 발전과 활성화를 시키고 위상을 드높인 회장으로서 조 회장은 뛰어난 기획과 마인드로 수산산악회 역사를 새로 쓴 덕장, 용장, 지장일 만큼 영웅이었다. 특히 그는 산악회를 통해 산행문화를 효과적으로 가꾸어가면서 수산인들의 삶을 보다 더 유익하고 이름답게 해줬다. 매달 산행을 실시하면서 기여는 물론, 그는 회장에서 물러났어도 후임자들에게 협조를 아끼지 않는 등 수산산악회가 위대한 탄생이 되게 한 기적을 만들었다. 수산산악회를 위한 봉사, 희생과 헌신으로 그의 이름은 잊혀 지지 않고 추앙하고 있다.
수산산악회는 산행을 할 때마다 ‘수산산악회기록관에서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숨겨진 이야기와 만나다’ 라는 주제로 그들이 찾은 산마다, 밝은 산길마다 수산인들의 산행일기, 취미 관련 자료 등 회원 개인적인 기록들로 남겨두는 산과 길은 전시관이 되어 역사 속 인물들로 보다 입체적으로 남가는 등의 그 역사의 발자취 속에는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하고,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교훈을 선사한다. 그 중에서도 회장들은 수산산악회의 역사를 이끌어온 핵심 인물들이며, 그들의 기록은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이 기록들은 단순한 발자취가 아니라 문서로서 가치를 띠고, 수산산악회의 희로애락을 담고 있는 살아있는 역사이다.
“수산산악회 산길이 열리면 산악인이 되어 산에 올라, 산길을 밟게 되면 산의 하모니가 되어 아름다운 메아리로 울린다오.”
수산의 한자어는 물 수(水), 뫼 산(山)이다. 수산은 수산리라는 지명에서 유래됐으며, 수산리는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당시 유수동(流水洞)의 수(水) 자와 당산리(堂山里)의 산(山) 자에서 아름을 따왔다. 유수동 마을은 마을 수원(水源)이 좋아서 어느 곳을 파도 물이 난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당산리는 마을 뒤에 있는 산의 당산나무에서 당산제를 지냈는데, 매우 영험(靈驗)해 머을 이름을 당산(堂山)이라 하였다.
수산리는 대부분의 넓은 산지로 이루어져있으며, 서쪽으로 영산강 지류가 흐른다. 수산리 서쪽에 조감제가 있으며, 겨울에 철새들이 많이 찾는다.
그런 의미가 담겨진 수산을 ‘숲이 우거진 산’ 이라는 의미로도 풀어볼 수 있을 것 같다. 숲을 순수 우리말로 ‘수풀’ 이라고 한다. 나무들이 무성하게 우거지거나 꽉 들어찬 것을 말한다. 영어로는 포리스트(forest)다. 수풀의 옛말은 ‘수플’ 이다. 수플이 있는 산, 수산은 그런 또 다른 이름으로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그래서 수산산악회라는 단체명은 여러 사람들이 함께하는 문화로 볼 때 ‘수풀 산’ 이라는 의미에 부합하지 않는가한다.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무요, 모이니 숲이다. 산의 아름다움을 보여준 수산인들이다.
수산인들이 가는 곳마다 그곳은 숲이 되고 산이 된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만들어낸다. 숲을 가꾼 사람들, 산을 더 아름답게 만든 수산인들이라고 “수우산!” 이라고 외쳐 되고 있다.
수산산악회는 동문회 역할을 띠고 있다. 동문회가 따로 없어 산악회가 동문회로서 동문들을 만나게 해주고 있다. 이런 단체이기에 절대 정체성을 흔들거나, 다른 곳으로 흡수시키려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게 단호한 입장이다. 수산산악회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 지키겠다고 했다. 수산산악회 등 수산의 존재감을 확실히 하여 과시하겠다는 정신을 새로 가다듬었다.
수산은 수산이다 라는 ‘여여자연(如如自然)’ , ‘영원불멸(永遠不滅)’ 이다. 우주 대자연이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하여 영원한 세월에 그대로 존속해 있는 ‘여여자연(如如自然)’ 이며, 영원히 없어지거나 사라지지 않은 ‘영원불멸(永遠不滅)’ 이다. 우주 자연 그대로가 여여(如如)하듯이 수산도 여여하다. 자연의 이치가 곧 진리이며, 근원적 진리는 낳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으며, 더하지도 않고 덜하지도 않아서 여여자연이듯 수산도 여여자연하다.
‘검은 물은 들여도 검게 물들지 않는다’ 라는 ‘날이불치(涅而不緇)’ , 성품과 인격이 고상한 사람은 주변의 나쁜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을 말한다. 수산의 정체성(正體性. identity)을 확실히 하고 지켜나겠다는 확고한 신념이다. 수산의 존재의 본질을 규명을 확실하여 일관된 동일성을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인간은 성장하면서 자신이 세상 안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한 개인으로서 존재를 확립해가고, 철학적, 심리학적, 사회적으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개념을 갖고 수산의 기본정신을 지켜가겠다고 했다. 날이불치는 외물에 이끌리지 않는 견고하고도 결백한 심성을 가리키는 말로 정체성을 지키는 데 주로 인용한다.
수산은 산(山)을 빼면 그 수(水)는 맑지가 않고 아름답지가 않다. 수를 빼면 산은 푸르지가 않고 건강하지도 않다. 수만 남으면 그 수는 ‘추악할 수(魗)’ 가 되며, 산만 남으면 그 산은 ‘흩을 산(散)’ 이 된다. 수와 산이 갖추고 조화를 이룰 때 수산은 가치가 있으며, 그 수산(水山)은 ‘수산(秀産)’ 이 되는 것이다. 근래 들어 수산이란 명칭에 수와 산을 따로 분리해 보려는 경향이 없지나 않아 보인다. 수와 산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부분임에도 따로 보려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생겨나고 있다. 수산은 도산(都山)도 될 수 없고, 도수(都水)도 될 수 없고, 수도(水都)도, 수포(水浦)도 될 수 없는, 문화적으로 공통점을 찾아볼 수는 있겠지만, 화학적으로 절대 융화가 되질 못한다는 선배들의 지식이다. 화학반응을 일으키려는 것에 선배들은 무지라며 분노한다. 수산을 ‘수산일뿐’ 이라고 강조한다. 수산은 진경산수화(眞景山水畵)임을 가꾸는 일에 그려내는 일에 보전하려고 혼을 쏟았던 선배들이었다.
이날 8기 체제 새롭게 구성된 조광훈(7회) 회장을 비롯해 박준오(5회) 고문, 조윤호(7회) 고문, 강경연(9회) 고문, 김응철(10회) 명예회장과 나옥순(9회) 감사, 최용호 사무국장, 강경례 재무국장, 홍금 홍보부장, 조영현 홍보차장 및 회원들이 수산산악회 새 출발 기원에 함께하는 아름다움 모습을 연출했다. 그리고 박은호 도신초등학교총문회장, 강병무 숭의고동문산악회장 등 여러 지인들도 함께하는 등의 수산산악회를 더 멋진 드라마로 만드는데 협력했다.
산악회 7기 회장인 조광운 회장의 첫 산행에 많은 분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산 조광운’ 이라고 불러줄 정도로 수산의 미래를 기대하는 마음들이 컸다.
여여자연(如如自然), 영원불멸(永遠不滅)은 ‘여여수산(如如水山), 수산불멸임(水山不滅)’ 을 다시 한 번 확고히 결의하고 보여준 행사가 됐다. 수산산행드라마 ‘수산이야기 Feeling 2025’ 작품에 연출자와 연기자들의 활약이 기대됨이다.
한동안 수산산악회가 정체성이 흔들림을 보여주기도 했다는 진단을 내놓았다. 이 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깨닫고 수산존재감, 수산정체성 찾기에 나섰다. 여기에 최용호 동문이 산악회 사무국장을 맡아 수산산악회 정체성 찾고 지키기에 직접 나서겠다며, 정체성 확립에 지휘봉을 들었다. ‘날이불치((涅而不緇)’ 라는 사자성어를 들며 절대 검게 물들지 않겠다는 단호함을 보이고 있다. 성품과 인격이 고상한 사람은 주변의 나쁜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을 이번 행사에서 심어주는 등 중요 키워드로 띄웠다.
수산산악회는 1.2.3회 선배님들이 주축이 되어 창립했고 이끌어왔다. “나는 목수(木手)다, 나는 공산(工産)이다” 라고 자칭할 정도로 수산을 위한 집짓기에 집적 작업자(목수)로 나서며 만들어(공산)냈다.
선배님들은 수산초등학교를 도포도 덕진도 어느 특정 지역으로 극한하지를 않으며, 오로지 수산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전통을 지키고 이어왔다. 수산산악회를 만들 때도 수산의 혼과 맥을 이어가자며, 그 혼과 맥을 산악회에서 느끼며 수산의 혼과 맥을 지켜왔다. 수산의 혼과 맥은 여러 피로 섞여진 것이 아닌 ‘순수한 혈통(血統)’ 이라며 이에 대해 큰 자긍심을 가졌다. 순수한 혈통주의 수산산악회라는 주장에 이의를 달 사람은 없다. 수산DNA는 순수한 혈통주의에서 기원한다.
수산 혈통주의를 지키고 이어가려고 노력한 선배님들의 정신으로 오늘날의 수산산악회가 어엿하게 존재하고 있다. 단지 수산家의 가장들이 바꿨을 뿐 수산가는 그대로이다. 다만 낡은 것을 약간 손봤을 정도다. 수산가에 ‘재경 수산초등학교총동문회산악회(이하 수산산악회)’ 라는 명패를 걸고 수산가가 뼈대 있는 명문가임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가정은 단란함으로 늘 함박웃음꽃이 피어나고 있다.
수산家=수산歌
수산가하니 시조한수 읊조림 하게 한다.
『자연이 맑게 드리우니 수산이 청정 하는구나』
自然明垂之(자연명수지) 水山淸淨也(수산청정야) 라는 시조한수가 떠오르게 만든, ‘산은 자주빛이고 물은 곱다’ 라는 뜻으로 경치가 아름다운 ‘산자수려(山紫秀麗)’ 이다.
‘수사가 산으로 간다’ 라는 말을 한다. 수산악회에서는 수사는 찾아서 조사하는 수사(搜査)가 아닌 역사를 엮고 가다듬음의 ‘수사(修史)’ 이다. 수산산악회의 역사를 엮고 가다듬은 수사로써의 산으로 가겠다고 산(産)으로 가는 수사임을 강조했다.
또 ‘수많은 일들이 산적하다’ 라는 말에 그 수많음은 빼어남이 많은 수(秀)들이 산더미같이 쌓인다(산적)는 것을 강조한 말로 수산산악회는 산(産)으로 가고, 산적한 멋진 일들이 다분하다.
4E(Excellence)를 수산산악회 정신과 자세로 삼겠다며 동문만족 ‘Alumnus Excellence, 우수한 운영효율 Operation Excellence, 최고 품질 Quality Excellence. 뛰어난 임직원 역량 People Excellence’ 의 4E를 들었다.
이런 4E로 올해 사업 계획과 중장기 비전 등에 대한 공유도 이뤄질 전망이다. 조광운 회장이 오늘 취임한 만큼 구체적인 계획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조만간 발표를 통해 수산산악회 미래방향 등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일단은 ‘분명 그리고 존재’ 라는 키워드는 제시했다. 이를 토대로 4E가 구체적으로 드러날 것 같다.
올해 신년회 행사를 기점으로 긍정적인 성과가 이어질 경우 한동안 침체기가 이어져온 산악회계에 반등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예단한다.
최용호 사무국장은 “3~4월 달에 봄철을 기해 리무진버스로 원정산행을 실시할 예정” 이라고 공지했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