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섭리(救援攝理)의 근본(根本)과 탕감복귀(蕩減復歸)의 원칙(原則)
<말선264-270> 구원섭리(救援攝理)라는 것은 복귀섭리(復歸攝理)입니다. 구원섭리(救援攝理)라는 것은 본연(本然)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구원(救援)이라는 말은 본연(本然)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것을 말하고, 구원섭리(救援攝理)는 탕감복귀(蕩減復歸) 섭리(攝理)라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그냥 돌아갈 수 없고 반드시 탕감(蕩減)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復歸)는 죄(罪)를 지은 이상(以上) 반드시 탕감(蕩減)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은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구원섭리(救援攝理)의 전반적(全般的)인 내용(內容)을 보게 되면, 하나님의 복귀섭리(復歸攝理)는 ①첫째가 구원섭리(救援攝理), ②둘째가 탕감복귀섭리(蕩減復歸攝理), ③셋째가 재창조섭리(再創造攝理)입니다.
<말선243-72> 섭리(攝理)가 뭐예요? 그건 하나님의 경륜(經綸)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섭리사적(攝理史的) 회고(回顧)라는 말이 어떤 내용(內容)이냐? 하나님이 창세(創世) 이후(以後) 지금까지 인류역사(人類歷史)를 대표(代表)해오던 전체(全體)를 다시 한번 회고(回顧)해 보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攝理)는 인류(人類)를 구원(救援)해 나오는 구원섭리(救援攝理)예요. 인류(人類)를 구원(救援)해 나오는 하나님의 경륜(經綸)입니다.
구원섭리(救援攝理)는 복귀섭리(復歸攝理)예요. 복귀섭리(復歸攝理)는 무슨 복귀(復歸)냐?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탕감(蕩減)되어야 된다구요. 구원(救援)이라는 말 자체(自體)가 원상(原狀) 기준(基準)을 중심삼고 탈락(脫落)했다는 것입니다. 본래(本來)의 기준(基準)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병(病)이 났기 때문에 병(病)나기 전(前) 입장(立場)으로 돌아가야 구원(救援)받는 것입니다. 구원섭리(救援攝理)는 복귀섭리(復歸攝理)이기 때문에 그냥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죄(罪)를 지었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을 청산(淸算)지어야 됩니다.
인류역사(人類歷史)는 탕감복귀(蕩減復歸)의 역사(歷史)이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蕩減)하지 않으면 죄(罪)가 남아서 언제나 사탄이 고착(固着)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사탄의 판도(版圖)가 되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높은 지위(地位)에 있더라도 아무리 세계(世界)를 대표(代表)한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죄(罪)를 짓게 되면 사탄과 한 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의 무대(舞臺)가 되는 것입니다.
<말선14-296> 새로운 역사(歷史)를 전개(展開)시키려고 할 때 하나님은 반드시 사탄 세계(世界)를 혼란(混亂)시키십니다. 그런 다음에야 역사적(歷史的)인 새로운 중심(中心)을 세워 나오시는 것입니다. 그 이유(理由)는 사탄 편(便)에서 하나님 편(便)을 옹호(擁護)할 수 있는 환경(環境)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말선3-52> 이 죄악역사(罪惡歷史)는 한번 변화(變化)를 겪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일단 변화(變化)된 후(後) 선(善)의 세계(世界)가 되면 그 이상(以上) 변(變)하지 않은 이념(理念)의 문(門)을 인간(人間)에게 소개(紹介)해 주기 위해 하나님은 섭리(攝理)해 나오고 계신 것입니다.
<말선30-299> 악(惡)한 세상(世上)이 망(亡)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새로운 소망(所望)을 가지고 아벨을 맞이할 수 있는 자연적(自然的)인 환경(環境)을 만들기 위한 섭리(攝理)라는 것입니다.
<말선243-187> 하나님 편(便)에서 구원섭리(救援攝理)를 하실 때 제일(第一) 먼저 수술(手術)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핏줄(血統)입니다. 더럽혀진 핏줄(血統)을 어떻게 전환(轉換)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또 핏줄(血統)을 전환(轉換)해 가지고 그 위(位)에 어떻게 참사랑을 갖다가 접붙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말선516-325> 탕감(蕩減)이라는 것은 그것이 막혔으면 그것을 해소(解消)시킬 때까지 밤(夜) 절기(節氣)를 지나야 되는 거예요. 반드시 거기에 대(對)하여 비례적(比例的)인 손해(損害)를 봐야 돼요. 자기(自己) 일족(一族)들이······탕감(蕩減) 해야 할 사람들이 은혜(恩惠)의 세계(世界)에 들어와서 좋아할 수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인(統一敎人)들은 밤(夜) 시대(時代)를 지날 때는 자랑하지 말아야 돼요. 자랑 안 해도 밤(夜)이 지나고 아침이 되면 낮이 됐기 때문에 다 알아요.
<말선33-239> 어떤 패(狽)들은 선생님(先生任)을 보고 선생님(先生任)에게도 책임분담(責任分擔) 5%가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선생님(先生任)한테는 책임분담(責任分擔) 5%가 있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先生任)은 100%를 해야 된다. 그것은 유 협회장(協會長)도 모르는 것이다.
<말선18-148> 탕감(蕩減)은 자기(自己)가 세우는 것이지만, 탕감복귀(蕩減復歸)의 조건(條件)은 타락(墮落)되지 않은 사람이 아니고서는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이다, 탕감조건(蕩減條件)은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서 세워지는 것이다.
<축복과 이상천국Ⅰp233> 자기(自己)가 동기(動機)가 될 때는 5%의 책임(責任)이 필요(必要)하고, 하나님이 동기(動機)가 될 때는 5%의 책임(責任)이 필요(必要)없다.
<말선18-173> 여러분은 스스로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울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先生任)의 등을 타고 가야 한다.
<말선9-196> 구원(救援)의 기준(基準)은 얼마나 믿느냐 하는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믿고 난 후(後)의 마음(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데에 있습니다.
<말선55-107> 축복가정(祝福家庭)은 여자(女子)가 선생님(先生任) 명령(命令)에 걸리지 않으면 남자(男子)는 구원(救援)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p744)
<말선238-275> 하나님의 복귀섭리(復歸攝理)는 여자(女子)를 찾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歷史) 이래(以來)에 사탄이 여자(女子)를 꽁꽁 묶어가지고 벗어나지 못하게 남자(男子)의 종(從)살이를 시켰던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왜 그래요? 하나님이 찾아오면 큰일 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만 찾아가고 한 동네만 찾아가도 세계(世界)가 왈카닥 돌아가 버립니다.
<말선513-220> 하나님의 섭리(攝理)는 반드시 여자(女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女子) 찾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여자(女子)가 좋을 수 있는 시대(時代)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女子)가 좋아할 수 있는 여자(女子)가 언제나 앞에서나? 동양(東洋)에서는 여자(女子)는 남자(男子)의 뒤를 따라가기 때문에 앞설 수 없어요. 그러나 앞설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여왕(女王)과 어머니 여왕(女王)과 어머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런 여자(女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성(精誠)들이는 사람을 어머니 같이 위(爲)하고 여왕(女王)같이 위(爲)하는 신앙(信仰)을 가지고 선생님(先生任)을 위(爲)하자 하게 되면 그런 사람은 빨리 발전(發展)하는 거예요.
<말선18-187> 하나님 앞에 모험(冒險)과 충성(忠誠)과 순종(順從)을 하는 세 가지 종류(種類)의 사람이 있다. 이 세 가지 중(中) 한 가지에라도 속(屬)하지 않으면 천국(天國)에 들어가지 못한다.
<천성경191> 하나님이 복귀섭리(復歸攝理)를 왜 하시느냐? 본연(本然)의 부모(父母), 즉(卽) 참부모(眞父母)의 인연(因緣)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천성경190> 인류역사(人類歷史)는 무슨 역사(歷史)냐 하면 참부모(眞父母)를 복귀(復歸)하는 역사(歷史)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부모(眞父母)를 복귀(復歸)하지 않고는 참된 자녀(子女)가 있을 수 없는 것이요. 참된 자녀(子女)의 인연(因緣)을 세우기 전(前)에 참된 가정(家庭)과 참된 종족(宗族)과 참된 민족(民族), 국가(國家), 세계(世界), 천주(天宙)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이 기준(基準)을 세우기 위해서 6천년(千年)이라는 기나긴 세월(歲月)을 수고(愁苦)해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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