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80세) 기념 여행]
2025. 7.14- 7.19까지 한빛교회 베드로회 (70세 이상) 강릉수련회, 주문진, 경포대, 캔싱턴 설악비치, 바다정원, 청간정 군인콘도, 설악 유스호스텔 등 속초 바닷가와 산속 스카이 워크, 케블카 권금성, 갯배 승선장 옆 '88생선구이,'와 '황대구지리', 설악산 입구 '캔싱턴콘도' 방문한 1주일간 80세 여행을 생일날(7월15일)을 맞아 아내와 둘도 없는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도와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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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Toronto 딸네 집에 갈 때 심상욱 친구와 함께 NY 가서 찾아 뵙겠습니다. 지난번 처럼... 딸이 50세인데도 "감정평가사" 공부하여, 캐나다 국가고시에 합격해서, 여행사 일 끝내고, 부동산 감정평가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은퇴가 없어 건강 허락하는 한 일 할 수 있답니다. 외손녀는 메트로폴리탄 간호대학 나와 캐나다 간호사로 큰병원(토론토 리버) "청소년 정신과" 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