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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요? 왜요??..
@붸이베 아...네
전 통한다고 봄.. 솔직히 문제가 어렵다의 개념이 문제가 크서 어렵다는 거지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온다는건 아님..
시험 몇번 치뤄보고 느끼는게 재무회계도 수리 나형처럼 접근해보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생각해보면 기본서 정석 꼼꼼히 돌리고 그 뒤로 문제집 무한반복 했던거같아요. 그러니까 4-5년전 수리에서도 거의 항상 3% 내에 들었었고 잘 사라지진 않더라구요. 회계학으로 치면 연습서나 기본서 최소 3번은 돌리고 그 뒤로 객관식 무한반복하면 어느정도 효과본다고 생각합니다.
답변감사합니다 !!
그런가요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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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요? 왜요??..
@붸이베 아...네
전 통한다고 봄.. 솔직히 문제가 어렵다의 개념이 문제가 크서 어렵다는 거지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온다는건 아님..
시험 몇번 치뤄보고 느끼는게 재무회계도 수리 나형처럼 접근해보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생각해보면 기본서 정석 꼼꼼히 돌리고 그 뒤로 문제집 무한반복 했던거같아요. 그러니까 4-5년전 수리에서도 거의 항상 3% 내에 들었었고 잘 사라지진 않더라구요. 회계학으로 치면 연습서나 기본서 최소 3번은 돌리고 그 뒤로 객관식 무한반복하면 어느정도 효과본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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