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한국의 반미감정에 대해서 영어로 쓴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미국놈이 썼는지, 바나나놈이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옮겨옵니다.
스페샬 리포트 - 미국과 남한의 이혼
최근 한국인들 사이에서 반미감정이 점점 늘고 있다. 어떻게 될 것인가?
50년도 더 지난 한국전쟁의 폐허속에서 미국과 남한은 가까운 동맹이 되었다. 미국의 도움없이는 남한도 없었을 테니까.. 아무튼 남한의 젊은이들은 반미정서에 휩싸여있다. 남한은 도대체 어떻게 변할것인가? 그리고 가까운 동맹사이에서 이러한 현상이 어떻게 이렇게도 빨리 일어날 수 있었을까?
한국전쟁을 기억하는 기성세대들은 북한정부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한국전쟁후에 태어난 한국인들 사이에서 북한에 대한 사랑은 점차 늘어나는 반면, 미국에 대한 사랑은 급속도로 줄고있다. 한국의 젊은이들은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에 휩싸여 있다. 한국인의 피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라도 받아들여진다. 그리고 그들은 미국의 "과잉보호"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이 새로운 한국인들은 한국이 더이상 미국의 "아기"가 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미국으로부터 점차 한국을 멀리 하려고 한다. 한반도 전체가 공산주의로 가는 것인가? 많은 한국인들이 걱정하는 점이다.
최근의 대통령 선거결과 또한 얼마나 남한이 북한의 위협에 무디어 졌고, 미국에 대해 쓰디쓴 원한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준다. 대선결과, 양측은 비슷한 수의 표를 얻었지만 승자는 노무현이었다. 변호사 시절 그는 독재정부 치하의 남한 정부에 맞서 싸웠다. 미국은 그 독재정부를 도왔고, 당연히 노무현에게 있어서 미국에 좋은 감정이 있을리 없다. 다른 후보의 정당은 미국을 지지했고 미국에게 아무런 악감정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노무현의 대통령임기 중, 노무현에 의해 불이 지펴진 반미감정은 몇가지 사건을 불러일으켰다.
미국탱크 한 대가 2명의 한국인 소녀를 밟고 지나가는 사고가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나서 미국은 탱크를 몰던 군인들에게 무죄를 선고했고, 한국을 빠져나오게 했다. 한국은 이것에 대해 분노했다. 또한가지는 007 영화 (Tomorrow Never Dies)였다. 한국인들은 이 영화에서 북한을 악한나라로 표현했고, 또 남한을 미군의 직접적인 명령에 따라야만 하는 가난한 나라로 표현했다는 이유로 영화를 보이콧했다.
노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찬양을 허가하려 하고있다. 현재, 공산주의를 옹호하는 발언은 국가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노 대통령은 남북한간의 외교상황을 잘 처리하기 위해서 한국인은 북한의 요구와 감정을 알아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 대한 찬양을 허가하려는 듯 보인다. 이 과정에서, 북한공작원들은 석방되었고, 미군에게 화염병을 던진 학생들에 대한 처벌은 약화되었다. 노 대통령 정부는 벌써 장기복역중이었던 북한공작원/반역자를 석방했다.
한국의 미래는 무엇인가? 한국전부가 반미정서에 휩쓸리고 북한에게 우호적으로 변하게 될 것인가? 한국이 결국 공산주의로 돌아설 것인가? 최근 한국인들과 한국정부에서 일어나는 급격한 태도의 변화는 이 문제에 대해 큰 우려를 자아낸다. 한국은 깨어나야 한다.
원문:
Special Report- America-South Korean's Divorce
Recent Koreans are becoming more and more Anti-American. What will become of this?
Over 50 years ago after the devasting Korean War,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became close allies. After all, without United State's help, there would have been no South Korea. However, the newer generation of South Koreans are swept up in anti-America frenzy. Where will this lead South Korea? And how did this happen so quicly between two close allies?
Older Koreans who remember the Korean War have little love for the North Korean government. But slowly, for every generation born after the korean war, the love for North Korea grows and American love decreases rapidly. The newer generations of Koreans are in a midst of a Korean Pride. All Koreans with Korean blood are welcomed. And they are trying to break away from the "over protecting" America. These Koreans are trying to distance themselves from America because they feel Korea no longer needs to be "babied" by America. Is the entire Korean peninsula going towards communism? Many Koreans are worried so.
The recent Presidential election also shows how S. Korea is more empathetic towards North Korea and have a bitter resentment for America. The Presidential election was a close one. However it was Ro Moo Hyun who won. As a lawyer, he fought against Korean governments who were under dicatorship. American supported these dictators and Ro had no love for America. The other candidate's party supported America and had nothing against America. A few events during Ro's years as President sparked a big Anti-American flame.
An American tank accidently ran over 2 Korean girls. Then America acquitted the soldiers who manned the tank and they were pulled out of Korea. Korea was outraged at this. Another was 007 movie-Tomorrow never dies. Koreans boycotted the film because it portrayed North Korea as an evil country. Saying that America is portraying Koreans as poor country and are in direct orders of the U.S. Military.
President Roh is trying to allow praising North Korea. Currently any talks of supporting communism could result in federal prosectution. However President Roh is allowing this saying that Koreans need to know what North Korea need and feels in order to better handle the diplomatic situation between the 2 countries. In doing this, North Korean spys will be pardoned for their crimes and the recent teen rioter who threw fire bombs at american soldiers would be given a lesser punishment. Already, President Roh's administration has acquited an infamous North Korean spy/traitor who was serving heavy duty jail time.
What is the future of Korea? Will all of Korea be swallowed up in the Anti-Americanism and be supportive of North Korean cause? Will Korea become a Communist state? The current and rapid transformation in the KOrean attitude and government brings much concerns to this issue. Korea needs to wake up.
미국놈들은 같은 민족이라는 것이 주는 느낌을 전혀 이해하지 못해요. 지금 북한이 예뻐서 한국이 북한 원조합니까? 그리고 식량 원조만 해주면 다 나라가 잘 살게 되나? 아프리카,남미,동남아 국가중 못 사는 국가에 실컷 식량 원조해주고 만약에 잘살게 되면 그 때 가서 그런 얘기해라....
미국이 없었더라면 남북한이 나눠지지는 않았겠지만, 지금 우리는 쫄쫄 굶어가며 김정일 장군님 만세 외치고 있겠지요. 이렇게 인터넷하며 자유롭게 의견개진하는건 꿈도 못꿀테고. 아 그렇다고 지금 우리가 호강하고 있는게 미국덕분이란 얘긴아닙니다. 다 우리 부모님세대들이 피땀흘려 일한 덕분이지.
미국이나 소련넘이나 그넘이 그넘이고...미국은 지금 현실적으로 우리랑 부대끼고 살고 있는 이웃이고, 서로 경쟁도 하고 친목도 도모하는 이웃이니 갈등소지가 훨씬 많이 있을 수 밖에 없읍니다. 당연히 갈이 사니 나눌것도 많고 서로 상호이익도 있지만 경쟁관계도 존재하는 것...불합리해 보이는 것은 개선할려고 노력
하니 갈등이 있는 것이고. SOFA협정에다 전시작전권에다, 과거엔 슈퍼301조니..미사일사거리제한이니 ..이런 제약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죠. 이런것을 미시적으로 폄하되고 한국생존에 미국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과연 모든 불합리를 감수해고 살아야할 덕목이라고 한다면 저는 싫소만....
엄밀히 말해 한류열풍의 최고적은 순한 표현으로 미국이며 할리우드지. 지금도 마찬가지 한미무역회담에서는 스크린쿼테문제로 회담이 결렬되고 한다는 것은 잘 모르시지는 않겟지요..?...한류열풍이 동남아,중국.일본에서 시장잠식을 하면 당연히 할리우드의 연예사업은 손실이 보니 우리가 못마땅해 보이겟죠.
정말 미국인들은 생각이 짧습니다 미국의 경제성장을 이룬것도 미국인들이 아닌 여러각국에서 모인 지식인들이죠 북한은 옛날에 동포였고 지금도 동포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당연히 김정일한테 악감정은 있을수 있으나 북한의 민족들에게 호의적인게 왜 잘못된건지 한국역사의 배경도 모르면서 짓껄이는 꼴하고는.
한국에서 살아보지도 않고 한국의 반미감정이 전체적으로 확산되고 미국을 베타적인국가로 인식하고 있다고 지멋대로 전체를 해석하네요 이런글은 읽어줄 가치도 없어요. 북한옹호하면 공산주의로 변하나? 저렇게 무식할수가 아직도 갱스터들이 넘쳐나는 미국보다는 한국이 안전하고 민주주의지 ..
누가 미국지지하면 매국놈이라고 하죠? 누가 북한에게 나라 판다고 하던가요? 그리고 주한 미군이 정말 우리를 위해 우리나라에 있는 줄 아시나요? 그거 다 우리 세금이예요? 우리가 분단의 시간이 길면 길 수록 주변국가들은 더욱 더 좋아하죠. 그런 기본도 모르는 당신은 어느나라 사람? 국적이 의심되네?
첫댓글 보는 입장에 따라 다르겠지만. 미국인이 썼다면 그리 수긍하지 못할 내용도 아니라고 봅니다. 무엇보다 이런 시각이 현 미국정계의 대세니...
미국을 멀리하고 한국인으로서의 긍지를 가지면 공산주의냐?
이것보다 더 심한글도 있는데요 뭐~ 아직까지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한국의 발전상을 몰라요..일부 똑똑한 사람들이나 관련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빼구요..관련업종에 종사한다고 해도 그것이 한국제품인지 한국회사인지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현대도 일본거라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한국이 미국의 원조를 받고 있는줄 알고 착각하는 멍청이들이 미국에는 많은데..거기에다 반미를 외친다고 뉴스나 tv에서 부각시켜서 내보내니..이런글 안봐도 오디오 비디오요
북한 도와주고 불쌍히 여기면 공산주의로의 회귀냐? 무슨 개뼉다귀같은 소리를.ㅋㅋㅋㅋㅋㅋ
미국놈들은 같은 민족이라는 것이 주는 느낌을 전혀 이해하지 못해요. 지금 북한이 예뻐서 한국이 북한 원조합니까? 그리고 식량 원조만 해주면 다 나라가 잘 살게 되나? 아프리카,남미,동남아 국가중 못 사는 국가에 실컷 식량 원조해주고 만약에 잘살게 되면 그 때 가서 그런 얘기해라....
미국과 멀어지는것이 공산주의라..ㅡㅡ; 이거 미국애가 쓴게 아니라 우리나라 극우가 쓴게 아닌지 의심스럽네여.냄새가 나는데
그러니 너흰 우릴 몰라....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것중 하나가 소련이그렇케 대대적으로 북한군사력키우는데 미국의 첩보력으로 그걸모르고 아이에 남한군사력키우는걸 막은것이 이해안됨 지들은 태평양에 2차대전 재고무기 버리면서말이지
우리는 우리의 길로 나갈려고하는데.........무슨놈에 공산주의냐??????멍청한넘
'_ ' 우리나라가 공산주의로 나갈일은 없지만... 이글 어느정도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친북 반미 쪽으로 흐르고 있는건 사실이고... '_' 미국인의 입!장!에서 현실을 있는그대로 분석했네요~.~
노무현이 변호사 시절 미국에 맞섰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얘기네요..
미국이 없었더라면 남북한이 나눠지지 않았다.
미국이 없었더라면 남북한이 나눠지지는 않았겠지만, 지금 우리는 쫄쫄 굶어가며 김정일 장군님 만세 외치고 있겠지요. 이렇게 인터넷하며 자유롭게 의견개진하는건 꿈도 못꿀테고. 아 그렇다고 지금 우리가 호강하고 있는게 미국덕분이란 얘긴아닙니다. 다 우리 부모님세대들이 피땀흘려 일한 덕분이지.
오히려 소련이 개입하지 않았더라면, 중공군이 625에 참전하지 않았다라면 남북한이 나눠지지 않았고, 지금쯤 인구 8천만의 풍요롭고 강력한 힘을 가진 세계5위권의 자본주의 강대국, 통일한국이 되었을텐데가 더 맞는 말일 듯합니다.
미국이나 소련넘이나 그넘이 그넘이고...미국은 지금 현실적으로 우리랑 부대끼고 살고 있는 이웃이고, 서로 경쟁도 하고 친목도 도모하는 이웃이니 갈등소지가 훨씬 많이 있을 수 밖에 없읍니다. 당연히 갈이 사니 나눌것도 많고 서로 상호이익도 있지만 경쟁관계도 존재하는 것...불합리해 보이는 것은 개선할려고 노력
하니 갈등이 있는 것이고. SOFA협정에다 전시작전권에다, 과거엔 슈퍼301조니..미사일사거리제한이니 ..이런 제약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죠. 이런것을 미시적으로 폄하되고 한국생존에 미국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과연 모든 불합리를 감수해고 살아야할 덕목이라고 한다면 저는 싫소만....
엄밀히 말해 한류열풍의 최고적은 순한 표현으로 미국이며 할리우드지. 지금도 마찬가지 한미무역회담에서는 스크린쿼테문제로 회담이 결렬되고 한다는 것은 잘 모르시지는 않겟지요..?...한류열풍이 동남아,중국.일본에서 시장잠식을 하면 당연히 할리우드의 연예사업은 손실이 보니 우리가 못마땅해 보이겟죠.
돼지콜레라먹은 돼지새끼, 광우병먹은 소새끼, 다른나라 다 수입싫다고 하는데 일본에다 사라고 강요하는 꼬라지.지들은 유전자변이식품 먹지 않으면서(FDA)..다른나라는 먹고 클론변이 일으키라는것인지 대단한 나라죠. 음식에 방사선 쬐여 보관기능 높혔는데..왜 지들은 않먹고 남의나라 보고 먹으라고 강권하고..ㅎㅎㅎ.
그냥 이래저래 이웃이니 사건사고가 끝이지 않읍니다. 하.하.하..
허허허 양키놈들아 알아서 할테니 니 일이나 알아서 하세요
한국의 한나라당 지지자가 썼을 가능성이 큽니다....노무현 욕하는거 보면...;;;
이거.. 절대 미국인이 쓴것 아니구만........ 어떤 미친놈이 자기나라 욕하면서 국가망신 시키고 다니냐. ......허긴...지네 이익만 위해서면 나라야 망하든 말든 상관없는 개념없는 놈들도 꽤 있드라만.
바바 ㅋㅋㅋㅋ
뭐 할수 없죠 우리가 전세계 국가에 대해서 다 관심을 가질수는 없는 것 처럼 미국도 한국이 아무리 발전하고 선진국이 되었다고 설명을 해도 그들은 "그래서 "이럴수 있다 관심이 없는거당
전형적인 한국인의 영어작문입니다....풉 애썼네요.이런 영어를 미국인이 썼다고 생각하는분은 아마도 한국을 한발짝도 벗어나 본적이 없는 분일듯...하하
무슨...공산주의까지....-_-;
재밌는 소설이네요 ㅎㅎ 피는 물보다 진하단 말을 이사람은 이해를 못하나봐요
노무현정권이야 대책없이 포퓰리즘으로 일관하는데 그나마 요즘 약발이 떨어져서..(경제가 개판인 정권은 누구에게도 동정받지 못하니)..미국이란 한국관계를 반성해보고 제 자리를 찾아야조..하지만 미국여행해보면 꽤나 친절합디다..그 사람들 친절이 몸에 배어서 그런지..배울게 있어요..
그래서 말하고자 하는 논조는 뭐죠? 댓글의 논지가 한참 빗나간듯?
원숭이ㅏ쓴게아니까하는데원숭이들이한국에대해 계속 부정적인인식을갖도록퍼트리고있죠
항상 저런류의 글을 읽어보면서 느끼는것은 대한국민을 너무 수준 낮게보고있지않은가 하는생각뿐....
친북 반미는 용어자체는 적절치못한것같습니다 ..북한에대해 이제 객관적으로 볼수있게된것이고,미국에 대해 같은 동맹국가로서의 의견교환과정의 마찰입니다.
정말 미국인들은 생각이 짧습니다 미국의 경제성장을 이룬것도 미국인들이 아닌 여러각국에서 모인 지식인들이죠 북한은 옛날에 동포였고 지금도 동포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당연히 김정일한테 악감정은 있을수 있으나 북한의 민족들에게 호의적인게 왜 잘못된건지 한국역사의 배경도 모르면서 짓껄이는 꼴하고는.
한국에서 살아보지도 않고 한국의 반미감정이 전체적으로 확산되고 미국을 베타적인국가로 인식하고 있다고 지멋대로 전체를 해석하네요 이런글은 읽어줄 가치도 없어요. 북한옹호하면 공산주의로 변하나? 저렇게 무식할수가 아직도 갱스터들이 넘쳐나는 미국보다는 한국이 안전하고 민주주의지 ..
동맹국가라 하더라도 저들은 아직도 한국을 작고 약한 나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언제나 통일을 경계하죠 강대국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의 잘못을 생각하지않고 자기들말에 대해 절대복종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개탄스럽다 정말
너나 좀 깨어나세요-_- 저 놈들의 사대주란 정말...한국의 역사에 대한 얕은 지식을 가지고 저런 글을 쓰다니... 이론만 가지곤 남북관계를 설명할 수 없는데 말이죠...
미국넘들이 어케 생각하든 일단 국내의 매국노들이 문제지요. 하여간 한나라당과 조중동만 없으면 한국의 미래는 탄탄대로일 텐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단 한가지...피는 물보다 진하다.
米x놈.. 이말밖에 안나옴.
옛날의 미국은 솔직히 고마워해야 합니다... 우방관계를 청산하는 순간... 미국은 북한보다 더 무서운 적으로 돌변할테니 지금도 우리나라는 미국으로 부터 완전히 해방될수가 없는겁니다.
북한이야 원래 같은민족이니 생판 남보다 좋아할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한거잖아. 그런데 북한 좋아하면 공산당되는거야? 이런 발상은 도대체 어떻게 나오는거야?
미국을 지지하면 매국놈? 야 북한빨갱이들한테 나라팔아먹고 통일하면 참 니네들 잘 살수있게다..빨갱이놈들 통일 좋아하지.. 몰살당하는 나라 간신히 구해줬는데 배불르니깐 할 소리가 것 밖에 안되냐? 대한민국 곧 있음 빨갱이 나라 되겠네...
누가 미국지지하면 매국놈이라고 하죠? 누가 북한에게 나라 판다고 하던가요? 그리고 주한 미군이 정말 우리를 위해 우리나라에 있는 줄 아시나요? 그거 다 우리 세금이예요? 우리가 분단의 시간이 길면 길 수록 주변국가들은 더욱 더 좋아하죠. 그런 기본도 모르는 당신은 어느나라 사람? 국적이 의심되네?
우리는 우리되로 잘할테니깐 미국 당신들이나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