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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비공개 입니다
박진영에게 출국전 보낸 마지막 메일
'저 예전에 진짜 싸가지 없는 놈이었죠? 미안해요. 형 때문에 삶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전 훨씬 나은 사람이 되었고 또 훨씬 강해졌어요. 그동안 날 위해 해준 것들 진심으로 고마워요' (I'VE BEEN A LITTLE PUNK IN THE PAST. I JUST WANT TO LET YOU KNOW THAT IT WAS A LIFE CHANGING EXPERIENCE. IT MADE ME MUCH BETTER, MUCH STRONGER PERSON AND I'M THANKFUL FOR EVERYTHING YOU HAVE DONE FOR ME. REAL TALK)
"2PM애들,우리애들에게도 너무 미안하고
리더로 형으로서 힘이 되지는 못하고 짐을 지우고 떠나게 되서 미안합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나는 재범이의 그 열정을 좋아한다. 사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절대 빼놓을 곳 없이
모두 사랑해주어도 늘 모자란 재범이지만 난 재범이의 그 조용한 자신감을 좋아했다.
별명이 "형"이라고 동생들이 하찮게 대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재범이가 제일 강한 사람이였다는
걸 알고 있다. 이건 2pm 아이들도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진짜 강한 사람은 어떤 걸까 생각을 많이 하곤 했는데 재범이를 보면 답이 나온다.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을 믿고 모두에게 관대하다.
아랫사람들에게는 자신을 모두 내던지며 애정을 주고 윗사람들에게는 모든 예의를 차리되,
예의상의 아부는 보이지 않는다. 모두를 평행선에 놓고 보는게 가능한걸까?
이 점에서 재범이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다만, 이 점이 안타깝게 작용하는건 남들에게 관대한 대신에 자기 자신을 믿는만큼
자신에게만은 가혹할만큼 관대함이 없다는거지.
그래서 지금의 이 시간이 얼마나 힘들고 허무한 싸움인지는 모두들 잘 알고있지만, 지금의 이 수많은 사람들이 놓지 못하고 붙잡아 두는건 바로 너의 열정을 다 알기 때문이다.
오늘도 너의 열정을 기억하며 난 이렇게 그리움을 또 쌓는다.
출처- [재범]-너의 열정을 기억하며
<재범이의 일기...>
어제가 좀 빡세서 아침 훈련이 평소보다 힘들었다...
요가도 생각보다 힘들었다...
요가쌤 정말 예쁘신 것 같다...
3년전에는 엄마의 잔소리도 귀찮고
동생도 귀찮았는데 이젠 하루도 안 빼고 매일 보고 싶다.
Mom,Dad,Jehan,Peatry, Tony, JR, Yoon
Sam, all my relatices
I love you guys so much...
Thank you God for putting them into My life
Amen
↑
나의 힘
나의 희망
내가 잘되고 싶은 이유
다른 사람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게
좋은 형, 친구, 아들, 학생,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잘되면 성공하면 필요한 것들도 사주고 기쁨을 줄 수 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가 잘 될 수 있다...
Art of Movement
206-425
310
<재범이의 일기>
오늘은... 그냥 대박이라는 말로 밖에 표현할 수 없다...
추워서 얼어 죽을뻔했는데 결국 잘 해냈고
다른 애들도 잘해냈다...
내가 만약에 이 그룹에서 빠져도 후회없이 아쉬움없이
얘들이 엄청 멋지게 데뷔하고 잘 되길 바랄 수 있다...
정말 진심으로...
그룹에 들어오기 전에도 잘 되길 바랬다...
오늘 모든 사람들 다 수고 많으셨다
<재범이의 일기>
아침운동은 좀 힘들었지만 좋았다...
오늘 눈물 흘릴뻔 했다... (멤버 퇴출이야기 때문에...)
결국엔 참았다...
랩도 재밌고 좋았다...
Mr. Typhoon 멋있는 것 같다...
다른 애들이 생각보다 랩을 잘 쓰는 것 같다...
헬스하고 싶다...
핸드폰 주세요....
모두 보고 싶습니다....
425-206
310
Art of movement
<재범의 일기>
일어나는게 덜 힘들었다...
웃통벗고 뛰니까 추웠지만 뭔가 자유로워서 좋았다.
권투 못해서 진짜 아쉽다...
MAXIMUM CREW한테 B-Boy를 배우니까 영광이다...
최고.
미국에서 그 분들의 B-Boy 인터넷 영상을 봤었는데...
암튼 피곤해도 계속 "Killin it"
Art OF Movement
425-206
310
조권이 라디오에서..
연습생시절 돈도없었을때 이신발이쁘다고 흘러가는말로했는데
그걸기억하고 생일에 사줬다는 재범이 그선물이 가장 기억에남는다고 말한 조권..
진운 thanks to..
"요즘 너무 재밌어진 재범이형ㅋㅋ촬영도중 장난으로 나와서
도와달리니까 진짜 나오려는..정말 착하고 멋진형 "
조권 thanks to..
나의 영원한 우리형 재범이 형아 ! R.Kelly Usher 처럼 듀엣해야지
자야한다...
근데 잠이 안온다...
어제 점심까지 마무리해야 할 대본을
질질 끌다가... 새벽을 지나... 해가 뜨고서야 이제 마무리 했다.
해가 떳다.
몽롱하다.
이틀간이 꿈만 같다.
손에 잡히지 않는 일 때문에 잠을 못자서 몽롱하고
아직도 받아들이기 힘든 말도 안돼는 일이 꿈만 같다.
정말 안타까운 마음에, 울컥울컥 거려서
정신을 집중하고 일을 할 수 없었다.
뜬금없이 눈물이 터져, 내가 ㅂㅅ 같았다.
누구를 그렇게 아끼고 높이 평가하는 편이 아니다.
아이돌 가수 한둘 겪은것도 아니고...
근데 이놈 생각하면 그냥 먹먹하고 미안하고...
자꾸 가슴에서 응어리 같은것이 올라온다.
어릴적, 엄마한테 혼날때...
억울해 죽겠는데 말도못하고 끅끅 거리며 참을때...
그때 처럼 가슴이 찌릿찌릿 거린다.
에휴...이렇게 슬퍼하면 뭐하나...
소주 한잔 마시고, 빨리 받아들이자...
근데말이다...
너무 미안해서...자꾸 끅끅 거린다.
미안하다기보단, 너무나 노력했던 그 아이 생각하면
얼마나 속상할까 감정이입이 되면서...
자꾸 수시로 미간이 찌릿하며 가슴에서 뭔가 올라오고
코뼈 안쪽 어딘가의 공간에서 기분나뿐 찌릿함이 자꾸 맴돈다.
내가 아는 ...내가 겪었던 그 아이는...
뭐든 시키는대로...그저 시키는 대로....하라는대로...
군말없이...불평없이...자신을 혹사시켜가면서....
자신은 하나도 안힘들다는 말만 반복하며....
그렇게 묵묵히 해냈던...
그래서 너무나 나를 미안하게 만드는 아이...
자꾸 미간을 찌릿하게, 뭔가 끅끅 시도때도 없이 올라오게...
그리고 자식먼저 보낸 엄마마냥 죄책감들게하는
그런 나쁜 아이...
그런데 자꾸...
처음 섬 안의 펜션에서 만났을때랑
언젠가 우연히 초라한 방석이 놓여진 식당에서 만났을때랑...
무릎을 꿇고 허리를 구부정하게 숙여서 내말을 경청했던
재범이의 모습이 떠오른단 말이다...
-열혈남아 작가님 미니홈피에서
한국말이 서투른 점이 한 이유였겠지만 원래 성격 자체도 시끄러운 편이 아니였다.
몇몇 대화를 나누며 받은 인상은 '착하다'였다
"매니저나 방송 관계자들에게도 인사를 매우 잘했다.
예의가 바른 편이였다"
한 방송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출현하면 매우 노력하는 모습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며
"최선을 다해 방송에 임하는 자세가 '역시 리더다'라고 생각하게 하더라"고 말했다.
-출국직후 방송 관계자 인터뷰-
가요 담당기자로 박재범을 수차례 만났다.
때로는 당돌하게 느껴질만큼 거침없는 말투로 상대를 당혹스럽게 만들기도 했지만,
오히려 가식없이 보여 더 좋았다.
특히 2PM의 맏형이자 리더로서 확실한 역할을 했다.
대답하기 어려운 듯한 질문인 듯 다른 멤버들이 망설일 때 먼저 입을 열었고,
분위기 메이커로서 동생들을 자주 웃겼다.
그러면서도 맏형다운 포스도 있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면서 '리더,맏형답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스포츠서울-
< M.NET '와일드 바니' 김종민 작가>기사 中
<생략>
오히려 동년배의 아이들보다 더 어려 보일 정도로. 또 녀석들은 카메라가 있건 말건 스텝들이 쳐다보건 말건 늘 솔직하다. 아이돌로서 하지 말아야 될 말들만 골라서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짓들만 골라서 하는 녀석들 때문에 편집을 하는 연출부들도 골머리를 썩는다. '아, 어디까지 내보내야 하나'. 하지만 그런 고민이 행복한 고민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렇게 '개념'을 상실한 2PM 아이들이 방송으로서의 개념은 잊어버렸을지 몰라도 인간자체의 개념, 그러니까 '인성'하나 만큼은 아주 확실하게 제대로 잡힌 녀석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한마디로 지금까지 봐 왔던 수많은 아이돌 그룹 중에서도 가장 착한 녀석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생략>
녀석들은 정말로 아 다르고 어 다르지 않은, 착하고 솔직한 20대의 청년들이라고. 그래서 녀석들과 함께 하는 '와일드 바니'의 촬영현장은 늘 즐겁다
다음 주 녹화장에는 작가 일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디카를 가지고 가서 녀석들의 그 뜨거운 대결의 현장을 사진에 담아올 예정이다. 그리고 재범이와 함께 엽기 사진도 찍어야지.
"재범이형이랑 저랑 같은 방을 써요.
근데 하루는 제가 기분이 꽁해있고 컴퓨터만 하고 있는데
재범이 형이 갑자기 불을 끄더니, 이상한 노래 부르면서
막, 예를 들어, 라라라라~~하면서 벗으면서... 스트립쇼 같은걸 하는 거에요.
다 벗는게 아니고 팬티만 입고 침대위로 막 다가와서... 다리털을 뽑아간다든지
그런걸 되게 잘해요, 저희 끼리.
- m.net <It's time 2pm 준호> 인터뷰
멤버 중 제일 어른스럽고 책임감도 강하고 예의도 발랐다.
다른 멤버들이 기운을 못내고 있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면 자기가 혼자 방송을 살리려고 온갖 노력을 하고.
반대로 멤버들이 신나서 하면 그들이 돋보일 수 있게 슬쩍 빠져줬다.
그런 게 제작진의 눈에 다 보였다.
- 와일드바니 김태은PD
[재범이 생일때 멤버들이 써준 편지]
"Time really flies… from trainees?Hotblood days?debut till 2PM now. All of us have known one another for 3-5 years.
Still remember the first time we met you. You’re completely an American who doesn’t know how to speak in Korean.
Even now, your Korean is not that good. I believe you can do your best, right? Leader Hyun.
Some of the translated parts in Hangul are translated in English for you and international HOTTESTS to see."
"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 연습생때부터 -열혈남아- 그리고 지금 2PM으로 데뷔하기까지말이야. 우리들 서로를 안지 3-5년정도 된거 같아.
우린 형을 처음 만났을때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형은 완전히 미국인 같았고, 한국어도 할줄 몰랐지. 뭐, 아직도 형의 한국어 실력은 좋지 않지만,
난 형이 최선을 다할꺼라고 믿어. 그치 리더형?
몇몇 한글부분은 형이랑 다른 해외 핫티스트를 위해서 영어로 번역되어있어. - 택.
TAEC: “Jay hyung! keke! I know you just don’t like us stop calling you “hyung.” Okay. Today I’ll call you hyung more.
In the past you just hate Hangul but I know you’re trying your best now.
Yes, I see you everyday but I just can’t express what I wanted to tell you.
Heh heh that’s why I have decided to tell you here instead. Happy birthday Jay baby! A year older too! but I still love you!
Stop acting cool and strong when you’re not at times.
But I can feel your sadness, just that you just don’t share with any of us.
Please stop it! Share with us! With me?”
택연: " 제이형! ㅋㅋㅋ 뭐. 우리가 형을 '형'이라고 부르는걸 싫어하는건 알지만.. 좋아. 오늘은 더욱더 형이라고 불러주겠어.ㅋㅋㅋ
예전엔 형 한글쓰는걸 힘들어했는데, 지금은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걸 알아.
뭐.. 형을 매일매일 보긴하는데, 형한테 하고싶은 말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 헤헤. 그래서 글로 대신 적기로 했지만.
생일 축하해 Jay Baby!! 한살 더 먹었어!! 하지만, 난 형을 여전히 사랑해!
그러니깐, 힘들거나 지칠때 그만 쎈척해. 뭐, 난 형이 우리에게 보여주지 않는 그런 힘듬을 알고 있긴 하지만.
아무튼 제발 그만해. 우리한테 기대! 아니면, 나한테는 어때? "
KHUN: “Jay baby ~~~ lalala my baby~~hey stop acting strong! I’m glad to know you.
Probably your English is better than your Korean lol that’s why I can understand you better.
Let’s study Hangul, and I hope one day you can surpass me haha.
Thanks for being such a great leader and helped us when we needed to. Please can we help each other?
We love you!”
닉쿤: " Jay Baby ~~~~ My Baby~~ 그만 센척해! 난 널 알게 되서 기뻐.
아마.. 형의 영어실력이 한글실력보다는 훨씬 좋을꺼야. 뭐, 그래서 내가 형을 더 이해하는거같고.
우리 한글 열심히 공부하자! 그리고.. 언젠간 형이 나보다 잘하길 바래. 하하.
너무나도 좋은 리더가 되어줘서 고맙고, 우리가 필요로할때 도와줘서 고마워. 우리가 서로 도와줄수 없을까? 우린 형을 사랑해! "
WOOYOUNG: “Hey hey hey yo! My birthday’s coming but I’m still younger than you (cheeky smiles)
You’re sleeping on your bed now. I’m jealous… Why?
I’m tired but I just want you to be happy and who don’t love our mighty Jay?
I’m going to join with you soon. Thank you Taec for translating”
우영: " 헤이헤이헤이, 요! 내 생일도 다가오고 있지만.. 난 아직 형보단 어려 (건방진웃음)
형은 지금 형 침대에서 자고 있고.. 난 형이 부러워 왜지?
난 지금 피곤하긴하지만, 형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어느누가 전지전능한 제이를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어?
나도 조만간 합류하러 갈께 (아마도, 자러간다는 말인듯). 택, 번역해줘서 고마워."
JUNHO: “I envy you. You’re so confident in your work. I’ve never seen you give up. Why are you so confident?
Because of you, I’m getting stronger now.
When I told you I’ve never slept on the bed before, without a word, you let me sleep in your big bed.
You’re so kind and a great leader. I respect and love you hyung.”
준호: " 난 형이 부러워! 형은 형이 하는 일에 항상 자신감이 넘치는거 같아. 난 형이 뭔갈 포기하는걸 본적이 없어. 왜 형은 자신감이 넘치는걸까?
형 덕분에, 나는 조금 더 강해진거 같아. 내가 예전에 형한테 난 한번도 침대에서 자본적이 없다고 얘기했을때, 형은 아무런 말 없이,
날 그 큰 침대에서 자겠했어. 형은 참 착하고, 진짜 좋은 리더인거 같아. 난 형을 존경하고 사랑해.
JUNSU: “Hey man! I’m trying to improve my English.
What can I say about you, hyung? Your talented, charismatic and so much more.
I like to sing with you again soon.
How’s your sleep now? Thumbs up, you’re great!”
준수 : "헤이 맨! 난 내 영어실력을 조금 더 늘이려고 노력중이야.
음.. 내가 너에대해서 뭐라고 말할수 있을까.. 형의 실력이나, 카리스마나.. 음.. 뭐 등등.
나 너랑 같이 또 노래하고 싶다. 잠은 잘자고 있어? 니가 최고야! "
CHANSUNG: “I like to play with hyung. No one wants to play with me but it’s really nice to play with you.
You may sound angry sometimes but I know you are not serious. (laughs)
Thanks hyung for so much. I love you hyunnie!
May you dream us in your dreams now! Happy birthday"
찬성 : " 나 형이랑 노는거 되게 좋아해. 아무도 나랑 놀아주려고 하지 않는데, 형이랑 노는건 진짜 좋아.
가끔 형이 화난거 처럼 들리긴 하지만, 난 알지롱. 절대 진지한게 아니란걸 (웃음)
형 진짜 고마워. 사랑해 형아!
아마도 형꿈에 지금 우리가 나오고 있겠지? 생일 축하해"
(요부분을 해석을 잘못했네요ㅠㅠ)
재범 : hey taec, we've to take all today otherwise we've to film again later tonight
- 택연아, 우리 이거 오늘 다 찍어야 되 안되면 오늘밤에 다시 찍어야 되고,
택연 : sooner or later
- 곧 or 조만간 ('다시하게 되겠지 뭐'의 느낌) : 굳이 오늘이 아니어도 된다는-,
재범 : no no no
- 안되 안되 안되
스태프 님 말씀 후,
재범 : cuz(because ) if we film it all-, but i just want when we go and we don't have to film it again when we come back
- 왜냐하면 우리가 오늘 다 하면, 근데 나는 지금 우리가 갈때 했으면 좋겠어 그래야 우리가 돌아오는 길에 다시 안 찍으니까.
이날 택연군이 미국갔다오자마자 잠도못자고 방송하던날이었는데
정해진 방송분량은 채워야하기에
방송빨리끈내고 돌아오는길이라도 멤버애들 쉬게하려고
몰카 그렇게 열씨미했던 리드자.
첫댓글 와일드바니떄 영어 대화가 저런대화였군요 ㅠㅠ 전 정말 무슨소리인지 그냥 마냥 궁금했었는데 저런 말을 했었다니 ㅠ 정말 재범오빠 얼른 돌아와요 ㅠㅠ
아 진짜 배고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배...배고프세요? ㅋㅋ
ㅠㅠ..........................................................................................................................................................................................진짜 재범아 돌아와라 지켜준다
아오........................
사랑해 ^^
이런 글 올리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난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재범 진짜....
ㅠㅠ...진짜 순진한 사람 같아서 정말이지 너무 좋아하는데 ㅠㅠ왜 가가지고...빨리 시간이 흘러 다시 올 수있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재범아 보고싶어...... 진짜 보고싶어 ㅠㅠㅠㅠ
으어헣헣엉허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 알아. 그러니까 천천히 오기만 해.
아 재범이 진짜 사랑스러워...... 나 생활영어강의 들을때 무엇이 더 낫다 표현 배울때 교수가 재범이 사진도 인쇄해와서 완전 여자애들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뒤에서 씨부렁거리던 찌랭이들 잊지 않겠어 ㅡ.ㅡ 시끼들이 맨날 두명이서 콕 뒤에 쳐박혀서.... 아우
뭐야 그새끼들은 에라이
눈물나는데이와중에 ㅠ 제범이일기 요가선생님이너무예뻣다???? ㅋㅋㅋ 암튼사랑해
눈물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재범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 등업되고 첨 쓰게되는댓글이네... 재범아 보고싶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보고싶다.. 사랑해 !!!!!!!!!!!!! 니가 필요해 !!!!!!!
버미는 진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