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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카페 게시글
영성일지방(101-현재) (81/150) 재정의 문제를 파쇄하라!!! (데이빗 목사님)
승리 이윤 추천 0 조회 101 26.07.10 09:2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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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0 17:49

    첫댓글 오랜 연단 끝에 사명을 깨닫고 엎드리신 고백이 귀합니다. 보혈로 씻기신 순종 위에, 하늘 끝까지 커진 기름병처럼 가족 모두에게 풍성한 재정과 영적 회복이 넘치길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7.11 13:40

    목사님 감사합니다
    다음은 천국 창고 열쇠에 관한 계시입니다.
    목사님께서 보시고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인도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7.11 13:40

    12년 전인가, 제가 살 길이 막막해 하나님, 돈 좀 주세요 하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돈은 안 주시고 천국 창고 열쇠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천국 가서 천국 창고문을 열어 보니 컨테이너만한 박스들이 가득 쌓여 있었습니다

    그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모르고 "하나님, 저 저런 것 주셔도 팔아쓸 줄도 모르니 돈으로 주세요"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몇 년이 지나도록 계속 마이너스 인생이었습니다
    한 5년 전인가, 예수님께서 제 손을 잡고 천국 창고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리고 참고 가운데 길로 들어가셔 오른쪽으로 반 바퀴를 도시고 제 손을 잡고 밖으로 나오셨는데

    창고문이 자동으로 쫙 열리더니 창고 안에 있던 컨테이너 박스들 중 절반이 밖으로 밀려 나와 화물 열차처럼 연결되어 지상으로 내려온 후 대한민국 곳곳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다 아주 긴 터널로 들어가더니 터널을 빠져나온 후 직각으로 곤두서 천국으로 올라간 후 그 컨테이너 박스들이 도로 제자리에 가서 착착 들어 찼습니다

    제가 "예수님 저것들을 밖으로 꺼냈을 때는 누구 주려고 꺼내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왜 도로 제자리에 갖다 놓으세요?" 하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전국을 돌아다녀도 줄 사람이 없다

  • 작성자 26.07.11 13:46

    그러니 네가 명단을 적어라 그리하면 내가 그 사람에게 주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게 무슨 뜻이냐고 예언 잘 하는 분한테 물었더니 하나님께서 "이윤 집사님을 천국창고 청자기로 부르셨다고 합나다 그러나 자격이 되는 사람들에겐 나누어주고, 모자라는 사람들은 다스리라 하십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전 겁이 나서 명단을 적어낼 수가 없었고, 십수년을 집안에만 갇혀있어 아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2021년인가, 홍정식 총장에게 그 말씀을 드렸더니 아예 무시해 버렸고, 2024년 생명수 교회 양결 목사님께 그 말씀을 드리고 제가 천국창고 열쇠를 목사님께 양도했는데 양결 목사님도 그 열쇠를 못 쓰시니 도로 그 열쇠가 제게로 돌아왔습니다

    그후 제가 가족들, 그리고 wli에서 믿음 좋고 성품 좋고 깨끗한 분들 성함을 한 20명 적어냈는데 그분들이 천국 선물을 받았는지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목사님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주님께서 대한민국에 풀어낼 재정이 12에 동그라미 12개가 붙었던데(1달러에 1,200원 할 때였음) 일삽백천 하고 세어 보니 12조였습니다

    목사님 이 문제 기도해 보세요 저는 도저히 머리가 안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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