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찍고 있는 두마리들..태양이 아픈놈은 배가 고픈 아침엔 드러누워입도 쩍쩍 벌리며 밥도 잘받아먹고그외 시간은 베란다며, 이방, 저방지금은 베란다에서 거실로 진출해서커텐뒤에 숨어있어요. 매일 숨는 곳이 바뀌는데뛰어봐야 벼룩이죠.저희 할머니들은 아무도 신경 안쓰고저도 그런데본인들 둘만 숨느라 바쁘답니다. 제가 또 꽁무니 사진 올려볼께요 ㅋㅋㅋ
첫댓글 ㅎㅎㅎ행복한 영화네요^^할머니께서 무관심하니 다행ㅋ두놈이라서 의지도 되었을 듯...적응이 되어서 너무 행복하겠어요^^설야님 고생하셨네요
첩보 영화 찍고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중이에요.
첫댓글 ㅎㅎㅎ행복한 영화네요^^
할머니께서 무관심하니 다행ㅋ
두놈이라서 의지도 되었을 듯...
적응이 되어서 너무 행복하겠어요^^
설야님 고생하셨네요
첩보 영화 찍고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