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he-afc.com/en/events/afc-asian-cup-conference/37339-impressive-stats-from-ac-2011
대회기간 총 22,197의 패스 시도가 있었다.
국가 총 패스성공률은 81.5%이다.
센터백 패스 성공률은 87%이다.
Yasuyuki Konno는 대회기간 중 96% 패스성공률로 가장 높았다.
대회기간 총 1,832개의 태클이 있었다.
Harry Kewell은 총 50개의 태클을 했다.
대회기간 총 1,033개의 파울이 있었다.
Park Ji-sung과 Makoto Hasebe는 각각 23개의 파울을 했다.
대회기간 총 90개의 득점이 있었다.
한국은 한경기 동안 12번의 유효슈팅이 있었고 UAE는 12번의 골문 밖 슛팅이 있었다.
Koo Ja-cheol은 5골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일본은 총 14골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인도와 사우디아라비아는 각각 13골을 헌납하며 가장 많은 실점을 기록했다.
총 30골의 세트피스 득점이 나왔다.
어시스트로 인한 득점은 총 61골이 나왔다.
그룹 스테이지 기간동안 경기당 2.7골의 비율로 총 64골이 나왔다.
토너먼트 기간동안 경기당 3.7골의 비율로 총 26골이 나왔다.
북한은 총 118km를 뛰며 가장 많은 활동량을 기록했다.
평균 선수당 활동량은 11.05km를 기록했다.
Carl Valeri는 평균 13.3km를 뛰며 가장 많은 활동량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