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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도 엉뚱한 일 하고, 국민도 엉뚱한 일 일삼으면 대한민국 발전은 없다. 국민 각자는 이런 엄중한 시기에 자신의 앞날을 설계할 때, 자신도 흥할 수 있고, 나라는 흔들림 없이 발전할 수 있다. 생성형 AI 시대를 근본적으로 다시 봐야 한다.
트루스데일리 하봉규 칼럼니스트·부경대 명예교수(2026.04.23.), 〈대한민국 종북의 코드〉,
“역사는 종종 시대를 이끈 지도자들로 압축된다. 이들 지도자는 권력의 형태에 따라 크게 두 방향으로 나뉜다. 하나는 개혁과 개방을 선택하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고립과 통제를 강화하는 경우다. 전자의 사례로는 변화와 확장을 이끈 지도자들을, 후자의 사례로는 강압적 통치를 통해 체제를 유지하려 한 지도자들을 들 수 있다...
역사는 시대를 이끈 영웅들로 압축된다. 영웅들은 모두 독재자이나 두 종류, 즉 개혁과 개방을 선택하거나 반대로 고립과 폭정을 선택했다. 전자는 율리우스 카이사르(Julius Caesar), 후자는 중국 진나라 진시황이 전범이다. 이것을 한반도에 적용하면 전자는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이며, 후자는 김일성과 김영삼·김대중이다.
소련과 동구권 붕괴의 원인을 단일 요소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냉전 후반기 글로벌 경제 구조 변화와 각국 내부의 체제 모순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은 분명하다. 한국의 경제 성장과 1988년 서울올림픽 역시 이러한 변화 속에서 상징적인 사건으로 작용했다. 경기 결과는 소련이 1위, 동독이 종합 2위였으나 역설적으로 동독은 1년 후 소멸되었고, 소련도 3년 후에 해체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세계사적 변화 속에서도 국내 일부 지식인 사회에서는 상반된 해석과 평가가 공존해 왔다. 특정 이념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나 현실에 대한 선택적 인식은 사회적 논쟁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념적 대립을 넘어, 역사적 사실과 현실을 균형 있게 바라보는 태도일 것이다. 인간은 종종 보고 싶은 것만 보려는 경향이 있지만, 건강한 사회는 다양한 시각과 비판적 사고를 통해 유지된다.”
대한민국은 전 산업이 고전을 면치 못한다. 그 중에서 유일하게 반도체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반도체의 역사름 보면 1983년 이병철 회장의 도쿄선언을 계기로 태동된 한국의 반도체 산업을 4MD램 개발을 앞두고, 정부, 기업, 연구소의 총력 태세를 전환했다. 1986년 4월 체신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을 반대했던 경제기획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43년이 지난 지금 반도체 메모리 부문에는 세계 1위가 되었다. 한국경제신문 김채연·강해령·강진규 기자(04.23), 〈하이닉스 72% 신화…축포와 함께 울린 사이렌〉,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 72%라는 경이적 기록을 세웠다. 제조업에서 꿈의 이익률로 여겨지는 50%를 가뿐히 넘긴 것은 물론 미국 엔비디아(65.0%)와 대만 TSMC(58.1%)마저 압도했다.
하이닉스 72% 신화…축포와 함께 울린 사이렌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기업용 SSD(e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가 급증한 것이 이익률을 끌어올렸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을 올렸다고 23일 발표했다.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다. 역대 최대였던 전 분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96% 폭증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각각 198.1%, 405.5% 늘어났다. 영업이익률은 전 분기 58%에서 14%포인트 뛰면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수익성의 일등 공신은 HBM이다. HBM3E(5세대) 공급 확대와 범용 D램 가격 상승이 실적을 끌어올렸다. 낸드플래시 부문도 고용량 서버용 eSSD 판매 호조로 흑자에 기여했다. 회사 관계자는 “비수기임에도 AI 제품 수요가 강했다”며 “고부가 제품 확대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2분기에도 HBM 공급을 늘리고 차세대 모듈인 소캠(SOCAMM2) 등을 앞세워 성장을 지속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가 축포를 쏜 날, 한편에선 ‘조용한 사이렌’이 동시에 울렸다. 72%라는 이익률은 경쟁사엔 추격 동기를, 고객사에는 견제의 명분을 주기 때문이다.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등 중국 메모리 기업들은 정부 보조금을 등에 업고 HBM 시장 진입을 서두르고 있다. 엔비디아 역시 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K반도체’ 견제에 들어갔다. 터보퀀트 등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메모리 의존도를 낮추는 기술이 등장하는 것도 위협 요인으로 꼽힌다...◇HBM4E 내년 양산·낸드도 효자 등극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23일 발표했다. 사상 최대 실적이다. AI 메모리 시장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영업이익률은 72%에 달한다. 글로벌 파운드리업계 1위인 TSMC마저 압도하는 전무후무한 수치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선점 효과가 극대화된 결과다. 전체 D램 매출 중 HBM이 차지하는 비중은 40% 이상으로 추정된다.
차세대 HBM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굳힐 방침이다. 6세대 HBM4를 고객사에 적기 공급하고, 7세대 HBM4E는 올 하반기에 샘플을 공급해 내년 본격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D램은 세계 최초 10나노급 6세대(1c) 공정을 적용한 저전력 D램(LPDDR)6를 선보인다. 이달 양산을 시작한 192GB 소캠(SOCAMM)2 공급도 본격화한다.
낸드플래시 역시 SK하이닉스의 핵심 수익원으로 부상했다.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등 고수익 제품 비중을 확대한 결과다. 트리플레벨셀(TLC)과 쿼드레벨셀(QLC)을 아우르는 라인업을 구축해 AI 수요 전반에 유연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폭발적인 메모리 수요를 장기적인 추세로 보고 있다. AI가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옮겨가면서 데이터 처리도 폭증하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는 가격 급등에도 물량을 확보하는 데 목을 매고 있다.
김우현 SK하이닉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AI에서 메모리 중요도가 높아지고 수요도 급증했지만 공급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우호적인 가격 환경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SK하이닉스는 미래 수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투자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청주 M15X와 용인 클러스터 투자 집행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클린룸 오픈 시점도 내년 5월에서 2월로 3개월 앞당기기로 했다.”
한편 문화일보 임정환 기자(04.23), 〈“째째용?” 이재용 얼굴 밟고 찢는 삼전노조의 투쟁 방식〉, ‘고립과 통제를 강화’를 하려는 이재명과 그 국회 밑에서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염원하고 있다.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23일 영업이익의 15%에 달하는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4만 명 규모의 대규모 결의대회를 연 가운데 이날 집회에서는 이재용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얼굴 사진을 바닥에 깔고 밟고 지나가는 등 노골적인 적대감을 드러냈다.
23일 경기 평택사업장 앞에서 열린 투쟁결의대회에는 노조는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사측과의 교섭이 결렬된 것에 강력히 반발하며 정당한 보상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경찰과 노조 추산 약 4만 명의 조합원이 집결했다.
집회에서 최승호 노조위원장은 투쟁사를 통해 “성과급 제도는 여전히 불투명하고 사측은 일회성 보상으로 상황을 모면하려 한다”며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으며 사측과의 합의가 불발될 경우 내달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이날 집회 현장에서는 경영진을 향한 원색적인 비난과 조롱 섞인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노조는 집회장 바닥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전영현 DS부문장, 노태문 DX부문장의 대형 얼굴 사진을 배치했다. 사진에는 각각 ‘째째용’, ‘전시황’, ‘노때문’ 등 조롱 섞인 별칭이 적혔으며 조합원들은 행렬 과정에서 해당 사진들을 밟고 지나가며 불만을 표출했다.
뿐만 아니라 한쪽에서는 경영진의 얼굴이 프린트된 현수막에 물건을 던져 구멍을 내도록 유도하며 “여기다 풀고 가라”는 문구를 내걸기도 했다.
한편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 발표 후 증권가에서 전망한 연간 영업이익은 300조 원으로, 노조가 요구하는 반도체 직원들의 성과급 규모는 최대 45조 원에 이른다. 노조는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다음 달 21일부터 6월7일까지 18일간 총파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노조는 올해 예상되는 삼성전자의 연간 영업이익이 약 300조 원임을 감안해 파업으로 생산 차질이 불거질 경우 하루에 약 1조 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국민은 전혀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혼란스럽다. 카톡 홍후조 고대교수(04.23),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신이 죽었는가?」, “지금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망하는 길로 급속히 빠져들고 있다. 아마 많은 국민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국방이 무너지고, 정부 스스로 외교를 참사시키고, 법치가 무너지고, 경제는 파탄나고 있고, 국가 재정은 이미 빚더미에 올라 앉아 있다. 민생의 하방 경제는 폭망했다고 한다.
나라의 형편이 이런데도 국민들과 각계 각층의 엘리뜨들은 침묵하고 있다. 정녕 국민들이 나라가 망하기를 기다리고 있는가?
엘리뜨(elite)가 엘리뜨가 아니라 ‘이리떼’(elite:한국식 발음)들이 아닌가 싶다.
더럽고 비천한 탐욕의 이리떼 인간들이 엘리뜨인양 내숭을 떨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국방을 보라.
국방이 무너지고 있다.
3단 봉으로 전방 초소가 붕괴되고 국방이 허물어져도 장군들은 일언 반구도 없는가?
또 군별로 분명하게 특성이 있어야 할 3군 사관학교를 통합하여 ‘국방사관대학’으로 만든다고 하는데도 각군의 장군들, 장교 출신들은 왜 침묵하는가?
이런 대학은 무기력하고, 생각없는 장교를 양성하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어찌 사관학교가 대학이 되어야 하는가? 이에 성우회 장군들은 왜 침묵하는가?
정부로부터 받는 보조금 때문에 침묵하는가?
국가로부터 온갖 혜택을 입은 자들이 나라가 망가져도 침묵하고 모른채 하니 똥별(?)이란 소릴 듣는 것 아닌가?
검사들은 검찰청이 80년 만에 폐지되고, 헌법에 보장된 검사의 역할이 박탈당해도 왜 2천4백 여명이나 된다는 검사들은 말이 없는가?
범죄자 권력 앞에 주눅이 들어 말을 못하는가?
힘없는 일반 국민들에겐 그렇게 서슬 시퍼렇게 겁박하던 검사들이 왜 권력자 범죄는 수사도 제대로 못하고, 항소를 포기하는가?
밤잠 설치며 고시해서 검사된 것이 고작 범죄자 권력자 시녀나 똘마니 역할인가?
검찰은 국회 불법 국정조사에서 선서를 거부한 검사하나 지키지 못하고 직무정지 시키나?
검사동일체 원칙은 어디에 팔아 먹었나?
폭탄주 마실 때나 검사동일체인가?
판사들은 더 나쁘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렇게 무법천지의 아수라장으로 만든 주범은 단연 사법부다.
외려 범죄자를 엉터리 논리로 벌하지 않았던 것이 사단이었다.
“소극적 거짓말은 가능하다”는 궤변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다. 보라. 이제 판사들의 판결이 법왜곡죄로 처벌 받게 되었다.
사법부가 국회나 행정부의 하수인이 되었고, 대법원장은 대통령의 부하가 된 것 같은 지경에 이르렀다.
사법부가 이렇게 망가지는데도 그 잘난 3천 여명의 판사들은 왜 말이 없는가?
자업자득이다.
헌법과 법을 지켜야 할 판사들이 해괴한 논리로 법을 유린하고 파괴한 결과 아닌가?
또 지성의 요람이라는 대학교는 죽었는가?
젊은 청년들의 패기와 열정은 어디로 갔나?
나라가 이렇게 망가지고, 쇠락해 가고 정치가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는데도 대학은 왜 침묵하는가?
그 잘난 교수들은 그 흔한 성명서 쪼가리 한 장 발표도 못하나?
후쿠시마 처리수의 거짓선동엔 과학도 믿지 않고 성명서를 발표하던 교수들의 사기 지성은 어디로 갔나?
나라가 공산화되고 헌법이 무너지고, 삼권분립이 파괴되는 것이 안 보이는가?
1961년 4.19 혁명 당시 학생들의 데모를 지지하며 거리로 나온 노교수들의 데모를 모르는가?
지성과 양심이 죽은 대학이 지금 대학의 꼴인가?
오히려 한 자리 하려고 학수고대하고 있는 것인가?
교수들 70%가 범죄자 정권을 지지한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인가? 진정 충격이다. 그런 더러운 양심과 도덕성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나?
정말 일부지만 목사들은 나쁜자들이다. 지금 이 정권이 교회를 해체시키겠다는 법을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도 일부 목사들은 이 정권을 지지하고, 범죄자 권력자를 부활절 날에 교인들도 모르게 도둑 같이 오게해서 교인들에게 연설하게 한 것은 정말 도둑 같은 짓거리가 아니고 무엇인가?
교인도 아닌 일반 국민들은 교회 해체법을 못 만들도록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목사란 것들이 교회를 해체시키겠다는 세력들과 야합하는가? 적당한 거래로 야합 쇼를 벌이고 있단 말인가?
대한민국 교인들이 1천5백 만이라고 하면 반대 서명운동은 한나절에 다 끝날 것이다.
낙태법 반대, 차별금지법 반대 등이 교회의 당면 과제아닌가? 그런데도 목사들이 공산화 정치세력들과 야합을 하며, 침묵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목사가 아니라 장사꾼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닌가?
또 불교니 다른 종교 지도자들도 마찬가지 꼴이다.
대한민국에서 고위공직을 지낸자들의 침묵도 말이 안 된다. 온갖 노른자리를 찾아다니며 호의호식한 자들이 나라가 소멸될 위기에도 침묵하고 있는 것은 국가와 국민들에 대한 배신이다.
최근 알려진 것과 같이 중국인들에게 공짜 돈을 지급하는 것이 추경에 반영됐다는 것은 공직자들이 양심도, 의식도 없는 인간들이 아닌가 싶다. 정말 국민들이 불쌍하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을 지낸 헌정회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
국회가 헌법을 유린하고, 삼권분립을 파괴하고 법치를 죽이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 대해 왜 침묵하는가?
몇 푼의 보조금 때문에 침묵하는 것인가?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고, 국회의원을 해먹고도 아직도 영화를 누리겠다고 자손들이 살아야 할 나라가 공산화 되고, 망해가도 침묵하고 있는 것인가?
이래도 국가 원로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정말 양심도 죽고, 나이값도 못하는 시정잡배 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정말 나라가 암담하다.
방송이나 언론의 인간 같잖은 것들은 거론할 가치가 없다.
그들은 이미 긴첩집단인 민노총의 노예가 돼 본래의 가치를 버린지 오래 되었다.
그리고 많은 국민들도 마찬가지다. 공짜 돈 몇 푼에 주권을 좌파들에게 팔아먹은 결과로 나라가 이 지경이 된 것이 아닌가? 그래도 아직도 좌파를 지지하는가? 국민들이 각성하고 깨어나 분별력을 발휘해야 한다.
나라는 국민의 수준을 넘어서지 않는다고 했다. 정치 또한 국민의 수준을 넘어서지 않는다.
결국 나라의 수준이나 정치는 국민들이 결정하는 것이다.
국민들이 정치꾼들의 감성적 선동이나 바람몰이에 휩쏠리지 않고 이성적 생각을 가져야 한다.
즉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며 선택해야 한다.
오늘의 경제대국 대한민국을 만든 진영은 자유 민주주의 우파세력들이다. 앞으로도 나라를 성장 시킬 세력도 우파들이다.
지금 보라.
좌파는 나라 돈만 빼먹고, 나라를 망치고 있다.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진정 우리 모두가 스스로 뜨겁게 반성하고 나라를 살려야 한다.”
카톡 이철영 자유언론국민연합 공동대표 (04.23), 〈전시작전권(전작권) 전환?>,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 미군사령관이 미국상원 군사위에서 이재명 정부의 ‘임기 내 전작권 전환’에 대해 “정치적 편의주의가 (전작권을 전환할 수 있는) 조건을 앞질러서는 안 된다”며 “(시간보다) 조건에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 미국과 한국이 더 안전해진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의 핵 보유 사실은 빼놓고 "우리 국방비가 북한 GDP의 1.4배이고 군사력은 세계 5위"라며 자주국방을 외치면서 전작권을 회복해야 한다고 했다.
국가주권, 군사주권 확보 운운하며 자주국방을 떠드는 건 무지렁이 백성 선동 구호에 불과하다. 전작권 문제는 자주, 자존의 명분의 문제가 아니라 한반도에서의 전쟁 억제와 전쟁 발발 시의 필승을 지상의 목표로 하는 국가존립의 문제이다. 그야말로 국민의 생사가 걸린 문제로 국내 집권집단의 정치적 목적으로 논할 문제가 아니다.
막강 군사력은 최첨단무기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정보·정찰·전략 자산의 조합으로 이루어지고 유지된다. 우리가 자랑하고 있는 천궁, 해궁, K2 전차 등의 화력만이 막강 군사력이 아니다. 방위출신 국방장관에 정치 장군들이 단기근무 마마보이 병사들을 몰아세워 싸운다고 막강 군사력이 되겠는가?
전작권환수 시 한국군 주도의 방어력 확보를 위해 우선 미사일방어체계 구축, 정찰위성, 고고도정찰기 등 확충에 필요한 천문학적 비용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군침 삼기며 한국군의 전작권 환수를 고대하고 있을 김정은의 얼굴이 아른댄다.
(cyl)”
지금 무능함에 박수치는 시대가 아니다. AI가 주도하는 4차 산업, 즉 ‘소프트웨어 중심 지능정보 사회’로 몰입하고 있다. 지금까지 의대·법조 등 카르텔에 앞서간 시대와는 전혀 다른 세상이다. 이들 직업은 AI 소프트웨어 중심 사회에서 직업을 빼앗기는 시대이다.
모든 분야에서 컴퓨터를 이용한 지능·자동화를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이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국가는 AI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대통령으로부터 전 국민이 새로운 4차 산업사회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문화일보 조준모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04.23), 〈AI 인재전쟁과 ‘대학 생태계’ 대전환[시평]〉, “인공지능(AI) 경쟁의 핵심은 결국 사람이다. 최근 국제 보고서들도 이 점을 강조한다. 대표적인 자료가 미국 스탠퍼드대 인간중심AI연구소(HAI)의 ‘AI 인덱스(Index)’ 보고서다. 이 보고서는 국가별 AI 논문, 인재 이동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또 하나 자주 인용되는 자료가 매크로폴로의 ‘글로벌 AI 탤런트 트래커’다.
이 두 보고서가 보여주는 공통된 특징은 AI 인재의 글로벌 이동 구조다. 상위 AI 연구자의 상당수는 중국 출신이지만, 연구 활동의 중심은 미국이다. 교육은 중국, 연구와 산업은 미국이라는 구조가 형성돼 있다. 중국·인도·동유럽 등에서 학부를 마친 학생들이 미국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이후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 이동한다. 결국, 교육→연구→산업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인재 파이프라인이 형성돼 있다.
문제는, 이 구조가 한국에서는 국내 인재가 해외로 이동하는 통로로 작동한다는 점이다. 글로벌 기업과의 연봉 격차와 연구 환경 차이로 해외 인재를 국내로 유치하기도 쉽지 않다. 이를 극복하려면 기업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연구 패키지’ 전략이 필요하다. 미국은 매사추세츠공대(MIT) 미디어랩이나 스탠퍼드대 AI랩처럼 기업 연구소와 대학 연구실이 캠퍼스 안에서 공동 연구하는 등 협력이 활발하다. 중국에서도 화웨이-칭화대 AI랩, 알리바바-저장대 AI랩처럼 기업 연구소가 대학 안으로 들어가 장기 공동 연구를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교육과 연구, 산업이 한 공간에서 맞물리는 구조가 인재를 끌어들이고 기술 경쟁력을 키운다. 글로벌 대학들은 연구자 개인에게 연봉만 제시하는 게 아니라, 연구팀 구성과 연구 인력의 공급, 융복합 공동 연구 기회, 대학·기업 겸직, 연구 인프라 지원과 함께 배우자의 취업 기회 또는 경력 지원, 주거 지원 및 의료 혜택 등을 포함한 이른바 ‘연구 패키지’ 형태로 인재를 유치한다. 단순한 급여 경쟁이 아니라, 연구 환경과 정주 여건을 결합한 패키지 전략이 필요하다...지금처럼 만물상 식으로 대학의 연구 규모를 키우기보다 어떤 대학은 AI 반도체, 어떤 대학은 로보틱스, 또 다른 대학은 바이오 AI처럼 시그니처 브랜드 분야에서 세계적 연구 거점이 돼야 한다. 교육·연구·산업으로 이어지는 생태계가 형성되면 논문의 피인용과 질 지표가 높아지고, 이는 QS 등 세계 대학 평가에서 평판 상승으로 이어진다. 주변에 첨단 산업과 글로벌 기업이 포진할수록 이러한 상승효과는 더 커진다.
AI 시대의 경쟁력은 기술 그 자체보다 기업·대학·인재가 함께 움직이는 연구 생태계에서 나온다. 한국 대학이 개인 연구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산업과 연결된 플랫폼형 연구 생태계로 전환하지 못한다면 AI 경쟁에서 뒤처질 가능성은 커진다.”
한편 교육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서강대 서정연 컴퓨터 공학과 명예교수·전 대외부총장(04.23), ‘2023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지원사업’ 선정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가 출연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2023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이다.
서 명예교수는 “영국의 교육 개혁. 2014년 ‘ICT 활용 교육’에서 ‘computing’ 교육으로 대전환... 5∼16세(1학년∼12학년) 모든 학년 단위에서 computing을 영어, 수학과 같은 독립교과목으로 지정하고 필수 교육실시. 주당 1시간 정도의 강의 시수 배정.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인재 육성 정책 혁신의 필요. 초중고등학교 교육에서 컴퓨팅사고력 보통교육 실시. 정보 교과를 독립된 교과목으로 승격하고, 최소 초등 3학면-고등 1학년(8년간) 매주 1시간 이상 정규교육 실시
각종 시험에 반영
대학 입시 수능 시험에 반영(일본도 2025년부터 반영)
공무원 임용 고시, 기사 임용 고시 등 다양한 국책 고시에 반영. 점수제가 아닌 Pass/Fail과 같은 형태로 반영하면 무리 없이 추진 가능/
대학의 모든 전공에서 AI/SW를 융합한 연구 및 교육이 가능하도록 하려면 모든 대학 입학생들이 컴퓨팅 사고력을 갖추어야...
AI 시대, 대학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모든 전공에서 AI 기법을 적용해서 그 영역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함 (AI + X 인재)
해당 전공에서 문제를 찾는 능력 (Domain Knowledge)
AI 기법을 이용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AI 활용 능력)
4차 산업혁명 시대 생활에 깊숙이 컴퓨터 소프트웨어가 들어온다. “인공지능: 기계로 하여금 “지능적 행동”을 하게하는 기술어떤 기계? 컴퓨터
왜 컴퓨터?
컴퓨터는 프로그래밍을 통하여 다양한 작업을 할 수있는 보편기계
(Universal Machine)
지능적 행동의 요소기술 보고, 듣고, 말하고(Cognition) 문제해결, 계획 수립(Problem Solving, Planning) 지식처리, 추론(Knowledge, Inference)
스스로 배움(Learning)”
기업이AI로 변신한다. GE: 데이터 & 인공지능 SW 기업으로 변신 선언 (2015), “전통적 산업설비 제조 회사로부터 사물인터넷으로 전세계 판매 제품의 운영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 지능적 예측하는 디지털 서비스 기업으로 변신제조 + AI SW + 지능적 서비스업으로 재탄생...“이제까지는 제조산업 기반의 회사였지만 이제 GE는 데이터 및 소프트웨어 회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기업의 흥망. Apple의 성공과 노키아의 몰락
2007년 Iphone 출시: “모바일폰은 컴퓨터다”
Took advantage of experience in Platform business
• Selling SW and HW separately
• Leveraged external developers through AppStore
Nokia, Sony, Samsung, Apple
Changes in market value
Apple 시장 가치 1위 회사로세계 시장점유율45%를 자랑하던노키아의 몰락- 애플의 iPhone 출시 5년만에노키아는 핸드폰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스마트폰은 세계 제조업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2008년 세계 핸드폰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던 노키아가 애플이아이폰을 출시한 후 5년 만에 핸드폰 사업을 접는, 제조업 역사상 볼 수없었던 현상이 발생.
애플은 그 후 시장 가치 세계 1위의 세계 최대 기업으로 성장.
산업에서 AI 역할.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의 출현글/이야기/소프트웨어이미지/음악/동영상/광고.
존재하는 것을 분석하여 패턴 탐색, 분류, 예측, 추천 등의 업무. 지시한 것에 대한 응답 생성 업무 TEXT to X
- 지시만 하면 X를 만들어 준다 ! 글/이미지/소프트웨어
생성형 인공지능.......................................... 이미지/음악/동영상/광고
(Generative AI) 3D 모델/패션/건축물
분석형 인공지능 전략(투자, 축구경기‘게임)
(Analytical AI) ...
신약/신소재/합성 데이터
인공지능 3D모델/패션/건축물
사람도 어려운 변호사 시험, AI가 물었더니, 정답은 74%로 합격.
AI Doctor: 영상 의학은 인간이 볼 수 없는 병을 찾아낸다.
위험을 방지할 수 있게 한다. ASI가 바꾸는 세상 – 위험도 상승
• AI가 해커를 대체했다… 월가를 흔든 ‘미토스 쇼크’
• AI가 수천 개 취약점 탐지·공격 코드 생성 → 해킹의 자동화 시대 진입• 공격의 희소성 붕괴 → 사이버 보안이 금융·인프라 리스크로 확장• 월가 긴급 소집 ... 기존 리스크·보험·자본 모델 전면 재검토 필요• 핵심 질문 변화 ... “AI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통제하느냐” “지난 4월 8일(현지시간).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웰스파고 등 미 월스트리트 CEO들이 갑자기 워싱턴으로 불려갔다. 이유는 단 하나였다. 한 AI 모델이 은행 시스템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보고서 때문이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Anthropic)의 새로운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가 미국 금융 시스템 전체를 위협할 수 있다는것이었다.”
지금 같은 이념 성향 지도부 86 운동권 세력은 설자리가 없다.
삼성전자 난동꾼들! 현실 인식이 필요한 시점이다.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시대의 도래
경우의 수가 많다는 바둑에서 인간 고수가 AI에 손을 들었다.
알파고 이세동 9단을 물리치다(2016.03)
세계 1위 중국의 커제, 중국 대패 5인 단체전에서 전승 후 은퇴(2017.5)
투자의 귀재 손정의(2019년 7월 방한)
“AI는 인류역사상 초대 수준의 혁명을 불러올 것”
“AI 지배하는 자가 미래 지배”
2번째 방문, 인공지능 국가전략(2019.12)
“마음껏 상상하고, 함께 하고;, 도전할 수 있는 마당을 만들겠습니다.”
“기업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일공지능 활용, 일등 국민이 될 것입니다.”
3번째 방문, 손정의 제안(2025.12 방한)
ASI(Artificial Super(쌍방향) Intelligence) ASI 접근권은 인권이다 개인이 ASI를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생존, 경쟁력이생기고, 사회 안전이 가능하다 ASI 교육은 초등 이전 단계부터필요 인공지능 사고력 컴퓨팅 사고력: 데이터의 개념과 문제 해결 알고리즘의 이해 초거대 AI 모델 활용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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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5.18의 진실이 밝혀져야 합니다...5성장군 이을설이 왔다갔는지 아닌지 안면인식프로그램으로 확인합시다!!
솔뫼님.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