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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있는 좋은글
 
 
 
카페 게시글
‥‥향기 ♡ 좋은글 ** 기도 **
밝은하늘 추천 1 조회 2,625 14.08.03 18:33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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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8.03 19:28

    첫댓글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고은글 감사합니다.

    전 오늘 비우지 못하고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입었나이다.

    소유가 아닌
    빈 마음 갖게 도와 주소서!

    아름다운 근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4.08.04 06:26

    느루님
    반가워요
    감사드리구요

    소유가 아닌 빈마음으로
    서랑함을 허락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못 비웠거든요
    하지만 받아서 채워지는 마음보다는
    주고 비워지는 마음이길
    바랍니다
    함께 하여주심에
    감사드리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14.08.03 19:54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소유가 아닌 빈마음ㅡ
    말은 되는데 삶의 현실에선 잘 안돼요
    내사랑도 소유하려하고
    많은것들을 소유하려고만 하는
    속물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으니 부끄럽습니다
    행복한 주일 보내세요

  • 작성자 14.08.04 06:30

    꽃가게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그렇지요?
    어쩔 수 없는 삶에서
    비워가며 살아가야 할텐데요
    잘.안되는것이 사실이네요
    물질 만능 주의이다보니
    물질이 앞서고
    그로인해 상처도 받고
    글을 대하며 저도 반성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14.08.03 20:25

    하늘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참으로 겸허하고 공손한 마음의 기도를 읽고 저도 조용히 두 손을 모아봅니다 하늘이시여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제가 아는 모든분
    들께 강건함과 겸손한 마음을 주시고
    따뜻하고 인간적인 사람이 되게 하시고
    용서와 화해의 미덕을 알게하시고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하고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으로 기쁨을
    얻을 수 있게 허락하소서....
    밝은하늘님 마음을 경건하게 해
    주시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한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 작성자 14.08.04 06:33

    자유로운 영혼님
    안녕하세요
    잘 보셨는지요
    글은 엄청 좋은데요
    실천하기는 또 그보다 더 어렵네요

    늘 우리에게 넉넉한 마음을 주시면 좋으련만 아니지요
    우리가 넉넉한 마음을 소유 할 수 있으면 너무 좋으련만
    그렇지 못하는 내 자신이
    조금은 안타깝네요

    오늘도 아주 많이 행복하신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합니다

  • 14.08.03 20:30

    좋은글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모든것을 내려 놓음으로 해서 얻어지는
    감사와 평안의 시간이 보입니다.
    욕심과 탐욕이 아닌 겸허와 낮음의 자세로
    모든 이들을 사랑하겠다는 감사의
    기도
    휴일 저녁 편안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08.04 06:36

    미경님
    안녕하시지요
    좋은 글은 마음을 정화 시켜주는것이 사실인가봐요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함을 느끼네요
    어디에서든지 누구든지
    많이 사랑하고 베푸는
    나 자신이길 바래봅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
    함께 하여주심에 언제나
    감사함 전해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14.08.03 22:03

    밝은 하늘님
    좋은글 감사드려요

    두손 모아 기도드려요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살게. 하서소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용서와 배려을. 잘 타협하며
    소유하지 않고
    비우며 겸손 으로
    살아가는 마음을
    담게 하소서
    도와 주소서
    저의 기도을을
    경건한 마음으로 드립니다

  • 작성자 14.08.04 06:43

    선학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지요?
    반갑습니다
    언제나 함께 하여주심을
    늘 감사함 전하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정말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소유한다면
    이 사회는 아름다운 사회가 될거예요
    저도 무지 반성하는 중입니다
    저에게도 그런 마음을 지닐 수 있으면 좋으련만
    저에게도 그런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크신 나의 님이시여~~~

    오늘도 아주 행복하신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신 하루 되세요

  • 14.08.03 22:34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가슴에 와 닿네요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14.08.04 06:44

    자미원님
    안녕하신지요
    잘 지내시지요
    좋은 하루가 사작 되었군요
    오늘도 행복으로 가득찬
    그런 하루 되세요
    넉넉한 마음으로 오늘도
    가득 채우는 사랑 받으시길요
    감사합니다

  • 14.08.03 22:51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어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받는이 보다는 주는이가 더 복 되다구
    하드라구유
    받기보다는 주기를 힘쓰는 아름다움과
    행복이 함께 허는 8월 되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14.08.04 06:48

    김유성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지난번 출방에서
    뵈었지요?

    받아서 채워지는.마음보다는
    주고 비어지는 마음이길 바랍니다
    그렇지요
    받는것보다는 주는 사랑이더
    편하고 좋다고 하지만
    그래도 받가도 하면 좋은 것같네요
    오늘도 많이 행복하세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 14.08.03 23:06

    멀리 와 있어요..ㅎㅎ
    컴이 조선시대 같지만..ㅎㅎ
    그래도 좋네요

    기도...!
    누군가를 위해 기도 해 보셨어요?
    전 콧물로 세수 할 만큼..
    아니.. 눈물로 샤워 할 만큼..
    손만 맞 잡으면 울어봤어요
    새벽기도 갔다가 불 켜면 도망 나오고..

    기도합니다..
    그대.. 어떤일을 만나도
    먼저 아프지 말기를
    그대.. 세상이 멀리 보여도
    절망하지 말기를
    세상은 그대가 아는것 보다
    더 그대를 기다립니다

    그대..
    답도 없는 먼 길 만나거든
    길.. 보려하지 말고
    발 밑에 웃고 있는 낮은 돌 먼저 보시기를..
    그 아이들은 눈빛만도 감사해 합니다

    사랑하는 그대..
    기도 합니다
    그대 가슴엔..
    넘치는 사랑만 함께 하기를..

  • 작성자 14.08.04 06:55

    뭉치님
    안녕하세요
    간밤에 멀리 다녀오신다 하시더니
    잘 다녀 오셨나요?

    좋은 시간 돠셨어요
    무지 부러워요
    그렇게 좋은곳을 좋은 사람과
    자유롭게 다닐 수 있음이요

    뭉치님은 어떤 사연을 가슴에
    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문득 문득
    스치는 바람결같이
    느껴지는 느낌은
    많은 사연을 말하기싫은
    사연을 소유한듯해요
    전 그렇게까지 눈물로
    새우듯이 누구를 위해서 애끓는
    기도를 드려본적이 없네요

    암튼 뭉치님 사연들은 차차 알아가기로하구요
    오늘도 많이 행복하신 하루 되시어요
    감사합니다
    글구 사랑합니다

  • 14.08.03 23:12

    위에..
    너무 너무 사랑하는 분들만 계시네요
    컴 인데..ㅎㅎ
    삽 들어야 할것 처럼 이상해요
    멀리 와 있답니다
    일일이 인사는 못 드리지만..
    꼭 친한친구 집들이 온것처럼 좋네요
    고운밤 되세요..유성님!
    코스모스 입에 물고 오실것 같은 ,, 미경님
    한주 복 받으세요..꽃가게님
    새로운 맘이 참 이뻐요..느루님
    건강하실거죠? 자유로운 영혼님~
    사랑합니다..밝은하늘님
    모두모두 고운꿈 꾸세요~~~^^*

  • 14.08.03 23:50

    예쁜 그림, 고운 글 즐감하고 가슴 속에 넣어 갑니다.
    우리모두 기도와 같은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면 욕심 일까요?

  • 작성자 14.08.04 06:57

    종소리님
    안녕하세요
    무지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좋은 기도문에 함께 하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늘 평화로우시길 기도할께요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14.08.04 15:23

    소유와 집착이 아닌
    그저 사랑하게 하옵시고

    먼저 손내밀어 잡아주는
    따스함도 주옵시고

    그저 지금은 울며느리
    순산하게 해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올려봅니다.

  • 14.08.04 18:28

    기쁘면 기뻐서
    슬프면 슬퍼서
    아프면 아파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꽃을 보듯이
    별을 보듯이
    항상 감사하지요
    감사합니다
    줄거운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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