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계열사 사장들 하는 말 들어보니
저는 삼성전자 계열사와 하청업 사장들이 많이 모여있는 모임에 회장도 했었고 지금도 소주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1달 전 모임에서 삼성전자 계열 사장이 하는 말 들어보니 "삼성전자가 내년이 지나면 계속 사업이 잘된다는 보장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이유는 요즘 AI시대로 접어들며 데이터센터를 전 세계에 앞다투어 많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초반에 너무 많이 투자하여 내년이 지나면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에 남아돌아 삼성에서 데이터센터 설립에 필요한 추가 소제를 만들어 공급할 것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현재 AI 컴퓨터 성향과 100% 다르며 수십만 배 이상 빠른 업무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데이터센터가 필요 없는 양자 컴퓨터 실용화가 미래 20년이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론에서 나왔지만 이 양자 컴퓨터가 최근 3년 이내에 미국에서 일부 실용화가 시작된다는 뉴스도 나옵니다
이 양자 컴퓨터 시대가 온다면 데이터센터는 3년ㅡ5년이 지나면 고물상에 고철로 팔아 넘어갈 가능성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컴전문가들과 삼성 계열 사장들도 양자컴퓨터 때문에 앞으로 2년ㅡ3년 후면 무엇으로 삼성이 먹고 살 것인가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양자컴 시대의 기술과 장비도 없는 삼성이 막대한 투자를 하며 양자컴에 손을 댈수는 없다고 합니다
요즘 삼성에서 노조파업하는 뉴스를 보며 노조들이 이러한 삼성 미래를 미리 알고 있어 퇴직금을 미리 챙기려고 파업하는 것 아닌가라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 됩니다
양자컴퓨터는 현재 컴과 100%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장비가 100% 다르고 회사는 지금과 같이 삼성 반도체 공장라인이 16조ㅡ20조가 들어가는 정도가 아니고 160조ㅡ200조가 들어가도 1개 컴라인을 못 만들수도 있기 때문에 삼성회사와 노조가 같이 살아가려면 파업 보다는 미래를 위하여 돈 있을 때 이익 잉여금을 많이 비축해야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