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이네요 그땐 급식하는 분들이 거의 없었어요 길고양이들 만나면 아픈 아이들이 많았지요 그땐 약을 먹일줄 몰랐어요ㅠㅜ 쓰레기 뒤져서 먹고사는 길고양이들이 많아서 모습들이 정말 슬펏지요 슬픈 모습으로 천국으로 떠나고ㆍㆍㆍ 요즘은 동네 길고양이들을 거의 다 먹여살리니ㅋ 약도 먹이고~ 험한 아가들이 없답니다^^
사진 속. 저렇게 초라한 집을 만들어서 3월 추위에도 핫팩을 깔아주니 얼마나 좋아했던지요^^ 그런데 저 초라한 집도 다 부숴버리고 또 부수고 ㆍ결국은 얼마지나지 않아 천국 떠난 아이도 있었지요 그 나쁜 인간 어디있을까요?? 미워하다가도 떠난 아가들이 용서했을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비워집니다
첫댓글 20년도 더 지난 사진들도 몇장 있네요ㅋ
귀가 다 썪고ㆍ다리가 골절되었는데
삐뚤게 뼈가 붙어버리고
밑의 사진 검정고양이는 엉망진창인 모습이였는데
눈이 너무 무섭고 원한이 가득했어요
이젠 다들 천국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겠지요^^
23년 전이네요
그땐 급식하는 분들이 거의 없었어요
길고양이들 만나면 아픈 아이들이 많았지요
그땐 약을 먹일줄 몰랐어요ㅠㅜ
쓰레기 뒤져서 먹고사는 길고양이들이 많아서
모습들이 정말 슬펏지요
슬픈 모습으로 천국으로 떠나고ㆍㆍㆍ
요즘은 동네 길고양이들을 거의 다 먹여살리니ㅋ
약도 먹이고~ 험한 아가들이 없답니다^^
사진 속. 저렇게 초라한 집을 만들어서
3월 추위에도
핫팩을 깔아주니 얼마나 좋아했던지요^^
그런데 저 초라한 집도 다 부숴버리고
또 부수고 ㆍ결국은 얼마지나지 않아
천국 떠난 아이도 있었지요
그 나쁜 인간 어디있을까요??
미워하다가도 떠난 아가들이 용서했을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