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잠자리에 일어나서 새로운 생각 발상이 생기는데 뭔가 앞으로는 종(種)의 경계가 무너진다.
미래에는 왜 그렇게 되는가 하면 외계인 우주인이 지구를 공략해서 들어와 가지고 종(種)의 경계를 붕괴시키려 해서 시켜서 잡탕을 만드는데 생물을 말하자면 오징어 낙지 빨판 가진 게 있잖아.
그런 오징어 낙지 빨판 말하자면은 꼴뚜기나 문어 이런 것이 사람하고 접촉을 해 사람 여성하고 접촉을 하면 여성 배속 자궁에서 뭐 애가 생기는 게 바로 오징어 낙지 꼴뚜기 문어 이런 것이 생겨서 마구 생산을 한다 이런 말씀이야 마구 생산을 하면 사람이 오징어 낙지 이런 걸 마구 한꺼번에 많이 태어나게 하면 고만 그것이 온 세상으로 다 퍼져 가지고 이것저것 하고 막 그렇게 종의 경계가 무너져서 접촉을 해 오징어 빨판이 다 성기가 돼 가지고 접착을 해서 누구든지 한번 좀비 드라큐라 식으로 쩍 들러붙기만 되면 붓기만 하면 다 오염이 돼서 전부 다 드라큐라가 되듯 해가지고 종의 경계가 무너져 가지고 동식물 동물과 식물이 마구 접촉을 해가지고 나무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고 그러니까 식물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고 낮에는 가만히 서 있다가 밤에는 뻘뻘거리고 돌아다니고 또 낮에는 돌아다니다가 밤에는 가만히 서 있고 말하자면 동충하초지(冬蟲夏草) 뭐 동충하초 겨울 개는 버레었었는데 여름에는 풀이 되는 거 아 그런 식으로 돼서 종의 경계가 무너져 가지고 지금도 뭐 식물 나무가 1년에 몇 미터씩 가는 나무도 있다는구먼 걸어서 간다는 거요.
아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동식물의 경계가 다 무너지고 만물 여러 간에 종의 경계가 다 무너져서 사람이 머리에 말하자면 뿔따구가 막 도깨비처럼 나며 손과 발 이런 것이 말하자면 낙지 꼴뚜기처럼 수많은 게 마구 툭툭불거져 튀어 나와선 생기며 이렇게 된 해파리처럼 생기기도 하고 막 그렇게 해가지고 온 세상 우주를 지배하게 된다.
이렇게 되는 거야. 곰 벌레식이 돼 가지고 지구 환경이 아무리 열악해도 다 살게 매련으로 우주 공간으로 나아가 가지고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막 뽑아 써가지고 살게 된다 이런 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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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앞으로 미래에는 온갖 잡탕이 생겨가지고 멀쩡하게 보이는 사람도 갑자기 막 뿔따구 같은 게 막 생겨나고 손발에 오징어 낙지 빨판이 막 기어나와 가지고 확 상대방을 잡아먹어.
아 그런 세상이 생기게 된다. 어째 내 생각이 그럴듯하지 미래에는 이제 그런 세상이 오고 말 거야.
인간의 심리가 아주 포악하고 흉칙하고 말하자면.
좋은 모양을 그리는 것만 아니야. 뭐 감성적으로 뭐 사랑 운운 자꾸 그런 건 다 포시락한 이야기라 이런 말씀이야.
아주 뭐 흉칙한 마음이 사람 마음에 가득 들어가 앉게 되어 있어. 화성인이라고 눈뻠끔 해골바가지처럼 그리는것만 봐도 사람들 심성이 곱지 않다는 것을 대박 알게 되잖아 화성인이 절세가인이나 백합처럽 생김 안되겟어 꼭 사람 마음들이 싫어하는 해골 바가지야돼 최초에 화성인이라하고 그린넘은분명 서양코쟁이 백인넘이그렸을거다 성양넘들정신세게 두뇌에는 흉물만가득하다는 것을 이런것만 봐도 대박안다 아주 포악하고 속이 울렁거리도록하는 징글 맞은 넘들인 거다 마치 된장국에 구더기 들 듯 음식먹다말고 와악 하고 게우게끔 썩을 넘의 새키들 다 마음 가짐에 있는 거지 사물에잇는 것은 아니다 인식받은 환경에 의해선 긍정부정이 갈려지는 것 누에 번데기는 먹으면서 왜 구더기는 싫어하는가 요는 환경이 뽕잎 누에와 측간 구린내는데 우굴 거렷다는 차이다
외계인 우주인이 지구인 두뇌를 숙주로 삼기 때문에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이런 발상을 생각을 해 가지고 마고 아마 벌써 다 들어와 있어.
외계인 우주인이 하마 벌써 양자(量子)중첩 얽힘 이론으로 해서 들어와 가지고 저 바다 밑바닥에서 큰 기지를 차린 것이 바로 사람 눈으로 볼 적에는 말하자면 오징어나 문어나 이런 거 동물로 보이거나 산호초로 보이거나 어디 돌바위가 울퉁불퉁한 거 등고선 이런 생김 이런 것으로 다 그 외계인 우주인 기지가 되어 있는 모습이다.
아 이렇게 해도 생각이 돌아간다. 이런 말씀이야.
하마 벌써 다 우리 인간들이고 뭐고 삼라만물 만상 생김이 다 외계인 우주인이 만들어 제껴 가지고 형상화돼 가지고 형용화돼서 그려져서 저건 저렇고 이건 이렇다.
말하자면 울퉁불퉁하게 생겨 먹엇다 인간처럼 생겨 먹었다.
돼지처럼 너구리처럼 오소리처럼 소처럼 돼지처럼 생겨 먹엇다 다 이거야 외계인 우주인이 진화를 겪은 것처럼 하나의 종에서 세포 분열해가지고 진화를 겪은 것처럼 이렇게 말들을 하지만 실상은 외계인 우주인이 시간을 두고서 그렇게 말하자면 시간을 하나의 조립 기계에 꾸미는 것으로 여겨서 삼라만상을 만들어서 이렇게 형용화시킨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사실은 저기 있는 오징어 낙지 빨판이 전부 다 인간일 수도 있고 인간이 오징어 낙지 빨판 꼴뚜기 문어 이런 것일 수도 있고 고등어 꽁치 뭐 물고기로는 그렇고 그냥 여느 동물 멧돼지 소나 오소리 뱀 뭐 너구리 강아지 개 뭐 새 종류는 꾀꼬리도 있고 독수리도 있고 새매도 있고 원앙새도 있고 뭐 부엉이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잖아.
식물로는 감나무, 소나무, 참나무 그 외에 풀로는 씀바귀도 있고 달래냉이도 있고 상추도 있고 채마로는 배추 무 온갖 것이 다 당근 같은 거 온갖 것이 다 있게 매련이고 사람이 머리를 두뇌를 시켜가지고 숙주가 시켜서 만들어져 긴 물건 기계로는 저런 부르도저니 자동차니 전기니 할 것 없이 다 기관 산업이 다 있게 되어 있다.
이런 뜻이야.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현재 있는 것이다.
외계인 우주인이 양자 이론으로 의해서 침입해 가지고 형용화시켜 놓은 것일 수도 있다.
또는 그렇게 말하잠 막 사람이 오징어 빨판 꼴뚜기 문어 이런 것을 막 생산해낸 것일 수도 있다.
여성들이 또 남성들이 생겨서 말을 생산해 놓은 것일 수도 있고 실제로 눈으로 사람으로 둔갑해서 나오는 것이지만 그건 사실은 오징어 문어 말하자면은 꼴뚜기 말하자 자손들이다 종자들이다 이렇게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우주의 순환 법칙이 영구 기관이 돼가지고 무한 동력이 돼서 계속 그런 식으로 현생 우주 뭐 다중 우주는 뭐 선인장 처럼 뻗어나가는 게 아니고 막 한 가지가 여러 가지 여러겹쳐져 가지고 누적돼서 부피 누적돼서 화석층처럼 보이듯 그런 식으로 다중 우주가 또 형용화되고 형성된 것일 수도 있다.
어떤 작자(作者)란 놈은 그런 건 없다 이렇게 해도 생각 저렇게 해서 생각 우주가 자연 발생적인 것일 수도 있고 그 뭐여 이렇게 막 사람이 기계를 만들어 조립한 것일 수도 있고...역설적을로 미래가과거를 형용화시켜선 만든거다
이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 역(逆)으로 보면 미래가 과거를 만드는 것이 된다.
거꾸로 이렇게 짝대기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아는 중간을 현재로 삼고 끝을 과거 미래로 삼는다 한다 할 것 같다며 어느 쪽을으로 두든 마찬가지로 미래가 과거로 이렇게 만들어진 것일 수도 있다.
현재를 거쳐 아 이렇게도 말해 볼 수가 있는 것이다.하필 길다란 작대기일가 예를 든 것이지 삼라만상 형용이 다 그런 것이지
뭐 앞서서 이런 강론을 많이 했지 그렇지만 이거 지금 이렇게 일어나서 가만히 생각하면 아 여성들이 막 꼴뚜기 말하잠 오징어 문어 낙지를 막 생산해 내는구나 물고기 쏘가리 말야 아주 틍바우 동자게 막 이런 걸 막 생산해내는구나.
자궁 속에서 이렇게도 보여지는 거거든.사람이 기생충 회충 촌충을 국수가락처럼 확 뽑아낸 사진도 그전에 봣다 그런 것 사람이 생산해 낸 것 아닌가 하필 뭐 자궁으로 생산해내는가 어서 붙어 왓는지 자고 일어난 내침상에 아주 눈에 보일락말락 하는 벌거지가 있어선 간신이 붙들어선 지금 밖같에다간 갖다버렸다 그래도 죽이진 안았네 내 눈에는 그것이 알을 말야 개구리 알 낳듯이 막 나가지고 그게 알이 부화돼가지고 닭도 부화가 되잖아.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그건 알 수가 없는 거야.
그런 거 말하자면 그럼 사람이 아들이 먼저인지 할아버지가 먼저인지 그건 모른다 이런 말씀이여 그런 식으로 세상이 운영되고 아주 혁용된 것일 수도 있다.
환태화 법칙이 그렇지 않아 애벌레가 먼저인지 알이 먼저인지 나비가 먼저인지 누가 알 게 뭐야 모른다 이런 말씀이라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순환의 법칙 영구 기간 무한 동력의 원리가 호수가 먼저인지 물통이 먼저인지 물레방아가 먼저인지 물이 먼저인지 낙차가 먼저인지 그건 알 수가 없는 거다.
이런 뜻이야 다 한꺼번에 생겨 있다. 또 이런 사람들도 있잖아.
동시에 그러니까 또 한꺼번에 시간적으로 시간 제로 공간 제로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한꺼번에 똑같은 게 그렇게 순환하는 테두리 몸둥이 고리 문화 고리처럼 생겨 가지고 빙글빙글빙글빙글 돌게 되어서 시종(始終)을 모르고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마무리인지 모르게 생긴 것이 곧 우주의 형용(形容)일 수도 있다.
형상화된 것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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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밀도 뭐 어떻고 뭐 빅뱅 논리 얇아지고 아주 두꺼워지고 포인트가 펑 터졌다.
다 쌍 거짓말 서구의 이론배경복사 다른것으로도 얼마든지 설명 찍어다붙칠탓 이다 어떤 권의적인 학자가 그렇다함 모두 앵무새 구관조가 되는거다 말하잠 지동설(地動說)에서 말하는 새끼 깐 것밖에 안 된다.
이런 뜻이야. 앞으로 이제 천동설 지나서 지동설 지나서 인동설(人動說)이 나오게 된다.
인동설이 나오게 되면 영주 봉래 방장산에 삼신산에 불로초를 먹거나 골륜산의 천도복숭아, 화과산 수렴동에 천도복숭아 먹는 그런 영원한 세상, 먹이사슬이 끊어져서 행복한 삶을 누리는 그런 세상으로도 또 갈 수가 있다.
아 하필 문어 낙지 빨판 이런 거 만 또 말하자면 공상 만화식으로 퍼지는 것만은 아니다.
그것이 이제 둔갑이 되어 보면 사람 눈에 그렇게 산삼 녹용 해구신 비아그라 상어지느러미 제비집 이런 걸로 둔갑이 돼 가지고 보이는 것일 수도 있고, 삼신산에 불로초 불사약이나 골륜산의 천도복숭아처럼 요지연에 서왕모 말하자면 취필선 조국구 남채화 하선고 이철괴 장과로 여동빈이 한상자 종리권 처럼 보이기도 한다 되기도 한다.
이런 뜻입니다.
지동설 시작으로인해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그 부작용이 발생 방사능 오염 온실가스 지구온난화 환경 열악 생겨나게 된 것이거든 그런것을 치유하는새로물리학 등 형용되는 인동설이나온다 이거야 좌우당간 지동설을근간으로하는 모든 서구 문어발 이론 현재까지 물리 화학 공학 의학 수학등 이론들 들러엎어야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수학도 그래 왜 십진법이야 뭐 하러 시간은 육십분 십이진법에 머물게해 마구 내가 두목이 되면 다 뜯어 고쳐선 강압적으로 강제적으로 인간 대갈바리에 세뇌 주입시킨다 이거야 그렇다면 그런줄 알아라 이새키들아 이거야 내말을 안들음 죽창으로 대갈바리를 쪼갤거다 종교재판이다 마녀사냥이다 그래도 갈릴레이 혼자 속으로 겉으로 꿈적 못해선 속으로만 지구는 돈다 이렇게 만든다 이거야 마구 우격다짐 어거지를 써야되는거야 그렇게 우격다짐 어거지 쓴것이 어쩌다 그럴사하게 이치가 꿰맞춰지듯한게 지동설 이론 쌔끼 간것이 현재까지 각종 방면의 이론 학설이다 마치 손가락이 다섯개 된 것은 장갑을 끼워 마춰 주기 위해선 생긴것 처럼 손가락이 먼저가 아니야 방향성을 역(逆)으로 본다면 장갑이 먼저지 생각해봐 작대기에 어느 한 방향 미래로 설정 거기가 먼저라 함 그렇찮아 연장이나 길게 빠자리 하여 이게 바로 인동설로 나아가는 길이다 이번에는 이렇게 자다 일어나 가지고서 새로운 생각 발상이 일어나서 이는 멋들어진 강론을 펼쳐 왔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그다음에 강론을 이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