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종병원에서 대한민국 소아심장 분야 두 거장이 만났다 - 개미뉴스
부천세종병원에 서동만 교수 컨설턴트로 합류- 서동만 교수, 40여 년간 7천여 건 심장수술 집도한 소아심장 수술(흉부외과) 권위자부천세종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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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뉴스) 부천세종병원에서 대한민국 소아심장 분야 두 거장이 만났다
- 부천세종병원, 국내 최초 선천성 심장병 다학제 진료 시도
부천세종병원에 서동만 교수 컨설턴트로 합류
- 서동만 교수, 40여 년간 7천여 건 심장수술 집도한 소아심장 수술(흉부외과) 권위자
부천세종병원에서 시작한 의사의 길, 컨설턴트로서 ‘친정 복귀’
- 부천세종병원 김성호 과장(소아청소년과)과 증례 논의·의료진 교육·최신 치료 경험 공유 예정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소아심장 수술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서동만 교수(심장혈관흉부외과)가 컨설턴트로 합류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서 교수는 지난 40여 년간 7천여 건이 넘는 심장 수술을 집도하며 국내 소아심장 수술 발전을 이끌어온 흉부외과 분야의 권위자다.
아시아·태평양 소아심장학회 사무총장을 역임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높은 명성을 쌓았으며, 수십 년간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이사로 활동하며 의료나눔에도 앞장서 왔다.
지난 2024년에는 저서 ‘심장 수술 그 이후’를 출간해 선천성 심장병 환자와 가족들의 얘기를 사회에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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