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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46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단다.
플루토가 인간에게 발견되기 전부터 거기에 있었듯.
지금도 그 자리에 그대로이듯.
각자의 별에서 빛나자. - 띵글띵글
P. 19 나는 헤어지는 순간을 기다렸다. 유나가 먼저 내 아가미에 손을 넣으며 나를 배웅하면, 그다음 내가 유나의 다섯 가닥을 꼬옥 잡는 그 순간을. - supershin33
P. 46 나를 제일 좋아하는 너라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제일 잘 알 거라고 생각했어 - supershin33
P. 77 <우리에게는 ‘꿈‘을 꿀 자유가 있다> - supershin33
P. 105 목구멍과 가슴이 동시에 꽉 막혀 묵직해졌다. 소중한 무언가를 놓쳤다고, 나인은 생각했다. - supershin33
P. 146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단다. ~ 각자의 별에서 빛나자. - supershin33
저자 및 역자소개
김나은 (지은이)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열여섯 살에 제주로 돌아오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사랑과 감수성을 고민하는 작품을 썼고, 쓰고 있다. 「아가미에 손을 넣으면」으로 제1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대상을 받았다.
박선혜 (지은이)
낮은 곳에서 바라본 이야기를 좋아한다. 동화 『방구방구 탐정단』으로 제10회 브런치북 특별상을 받았으며, 「몽유」로 제1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우수상을 받았다. 오디오북과 전자책으로 「언니를 빌리시겠습니까?」, 「요술 떡을 먹은 호랑이」를 발표했다.
은숲 (지은이)
마법과 늦잠과 여행을 좋아한다. 무엇보다 사랑에 관심이 많다. 원주에서 나고 자랐다. 제1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우수상을 받으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김해낭 (지은이)
작가가 되기 전까지 무역 회사에서 근무했다. 한겨레 아동문학 작가교실에서 글쓰기를 시작해 동화 세상에서 공부를 잇고 있다. 2020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로 등단했고, 제6회 생태문학 공모전 최우수상, 제1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우수상을 받았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첫댓글 김정미 선생님이자 김해낭 선생님, 당선 작품이 책으로 출간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필명이라 발견이 좀 늦었네요.
김해낭 작가님으로 새롭게 시작하시는 선생님의 문운이 활짝 열리시길 열렬히 축복합니다!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아가미에 손을 넣으면>이라는 제목을 보고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어요. 그런데 우리 동문이라고 하니 어깨가 으쓱한 기분입니다. 헤헤.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볼 수 있길 바랍니다. 꼭 읽어 보겠습니다.
어머나! 제목은 대상 수상작입니다.
전 우수상이고요. ;;;
축하해주신 선생님들 모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
김정미 선생님, 김해낭 작가님으로 출간, 출발 모두 축하드립니다!
온전히 선생님만의 책이
출간되길 기다리겠습니다.~^^
정미샘~~ 김해낭 작가님! 한낙원수상작 출간을 축하드려요!!! 다음 작품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김해낭 작가님, 드디어 수상작이 출간되었군요~ 축하축하드립니다~^^
정미 쌤~ 필명 김해낭 너무나 잘 어울리시네요~ 한낙원과학 소설상 작품집 출간 축하드려요~ 앞으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 응원할게요^^
선생님!! 수상 소식 들었을 때부터 작품집 출간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의 작품 활동도 응원하겠습니다🧡🧡🧡
김해낭 작가님!! 수상과 출간 축하드립니다!
김해낭 작가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의 활동 기대하고 응원할게요!!!
선생님, 수상작 출간 축하드립니다! 다음엔 개인 작품집으로 만날 수 있기를요!
선생님을 닮아 은근하고 차분할 것 같은 SF? 궁금하네요! 축하합니다! 꼭 읽어보겠습니다.
김정미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필명도 멋지세요. 활발한 작품활동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